31차,32차의 캠프의 여정의 마무리였으니..,듣고 깨닳은데로 기록하십시다.
- 4월 29일
- 10분 분량
[누가모] [오전 7:56]
오늘 미팅은 중요한 안건이 많았습니다.
31차,32차의 캠프의 여정의 마무리였으니..,듣고 깨닳은데로 기록하십시다.
[2.3순두게2103002] [오전 11:37] ㅡ042226 미팅소감
ㅡ순두게
오늘 행복하게 그러나 삶의 방향은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을 주셔야 의욕을 갖고 살 수 있다
무릎의 2030 의 비전을 들으며
의욕이 솟는다.
조선에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들처럼 교육과 의료를 들고 우리 무릎이 선교를 하와이 오지?로 간다.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자격증을 준비하고
어학당과 의료로 나누어 준비하고 영리와 비영리로 동시에 준비한다
새로 열 어학당을 함께할 생각을 하니 긴장도 되고 신난다.
목사님은 남에게 나누어 주기 위해 또 남을 가르치기 위해서 평생 공부하신다.
이제야 이해되고 준비가 되어야 도와주고 가르칠 자격이 생김을 보며 무릎의 우리가 하나의 유기체처럼 움직이는 모습이 느껴진다.
셀피쉬에서 남에게 주는 인생으로 살아보고 가게 될 시간이 되니 감사하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11:54] ㅡ042226
ㅡ줌 미팅 소감
ㅡ에스더
32차 캠프를 마무리하시며 하나님께 받은 지혜 2030년까지 무릎의 비전으로 어학당과 병원 선교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미국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에 학교와 병원을 세워 선교하셨는데 이제 우리가 갚을 차례인 것이다. 모든 것이 성경적이고 역사적으로 밝혀주는 것이다. 6년간 많은 훈련을 이루어주셨고 이제 앞으로 4년간 구체적인 건축이 이루어진다.
조금의 쉼도 없이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향해 나아가시는 목사님이 계심에 삶에 소망이 없던 내가 또다시 일어서서 갈수 있다.
힐링하우스 캠프에 참여 할 수 없는 상황에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힘이 나지 않았는데 오늘 미팅을 하면서 다시 힘이 생겼다.
지난번 한국어교원자격증에 관해 말씀하실 때 현재 다른 2개의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어서 어쩌나 하다가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다음 달부터 시작하기로 했는데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결정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공부를 하는 것도 나를 위해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영혼을 위해 하는 것이고 물질도 나중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필요한 곳에 나눠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나도 나눌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소원한다.
나에게 어떠한 열매가 맺힐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무릎의 비전에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12:01] ㅡ042226 줌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32차까지 캠프를 마치고 첫 미팅 시간이었다. 목사님은, 긴 비행과 컨디션 난조로 힘드실텐데 줌을 오픈하셨고 고조된 모습이었다. 조지아에서 육체가 가장 연약해졌을 때 지혜의 영이 임했고, 간증하겠다 하셨기에 미팅이 기대가 되었다.
오래전 뵈뵈에게 선교사가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해주셨을 때 그 당시 나 혼자 속마음으로 어느 오지로 가게되는 것인가 하며 생각한 적이 있었다. 선교사라고 하면 해외 어디든 오지일거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오늘 미팅을 통해 그 생각이 완전히 깨지게 되었다.
우리나라에 선교사들이 들어와 가장 먼저 했던 일이 병원과 학교를 세우는 것이었다. 이제 우리 무릎이 2030을 바라보며 이 비전을 이루고 한국어 학당을 세우기 위해 팀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미 한국어교원 자격이 있는 테바와 교사 자격이 있는 테바가 주축이 되어 시작하고 학습중인 테바들이 합류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목사님과 영어를 일대일로 배우고 보담쌤과 복습하며 드보라쌤과 중국어를 한울쌤과 히브리어를 배우게 된다. 33차 캠프에서 한울과 드보라 나무가 합류하여 선교센터나 병원에 대한 지혜를 나눌 때 어떻게 열어가실지를 생각만해도 놀랍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내안에 넣어주지 않으시면 어느 순간 의욕이 없어 죽게된다. 예언과 비전이 있어야 하는 이유이다. 흘려보내기 위해 돌려주기 위해 2030을 바라보는 비전에 꿈을 가지며 기쁨으로 참여하는 자가 될 것이다.
[4.3한나2112013] [오후 12:13] ㅡ042226
ㅡ줌미팅 소감
ㅡ한나
아틀란타에서부터 모의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목사님이 오늘 뵈니 정말 많이 피곤해 보이셨다
2030년, 앞으로 4년동안 우리들이 해야할 일들이 무엇인지를 말씀하셨다.
어학원을 만들어 배움의길을 열어주고 선교센터를 만들어 그옛날 우리나라에 선교사들이 와서 학교를 세우고 병원을 세워 한사람 한사람을, 한나라에 소망의 빛이 되어주었듯이
우리 무릎에서 이 비젼을 품고 이을 위해 지금부터 준비하고 시작하려한다
이일에 함께 동참하기 위해 나 또한 무엇을 준비해야 되나 생각해 보는시간이다
함께 비젼을 바라보며 간다는 것에 행복함을 느끼고 살아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7.3온전2111006] [오후 2:38] ㅡ042226
ㅡ미팅소감
ㅡ온전
31차 32차캠프를 마치고 목사님께서 몸은 괜찮으신지 궁금했는데 뵙게되서 반가웠다
2030년 앞으로 무릎의 비젼에대해 말씀하셨다 최초 선교사들이 학교와병원을 세웠는데 우리무릎이 그일을 해야한다 그를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한다고 하신다
지난 하와이 캠프에서 목사님께서 미래를 위해 뭐가될지는 모르지만 공부를 하라고 자격을 갖추라고 하셔서 귀국후 바로 시작했다 꼭 뭐를 하지않아도 공부를 끝임 없이 해야 한다는 말씀에 바로 움직이니 배우자도 좋아했다 요즘은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머물러있지 않고 항상 비젼을 가지고 움직이는 무릎에 있는것에 감사하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3:40] ㅡ0422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무사히 목사님 하와이에 도착하시고 줌을 열어주심에 감사하다.
무릎의 비젼을 말씀하셨다.
어학당과 의료선교의 비젼을 이야기하셨다.
우리나라에도 선교사들이 들어와 학교와 병원을 세워 선교를 하셨다. 이런 사역을 무릎처치에서 비젼을 가지고 한다는것이 설렌다.
2030년까지 비젼을 이루어가시는것에 기대가 된다.
공부를 계속 해야하는 것은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앞으로 길이 잘 보이지 않지만 지금 하고 있는 공부를 잘 마쳐야겠다. 계속 공부가 이어지기를 원한다.
딸이 외국 어학당에 가서 한글을 가르쳐 보는 꿈이 있다. 어학당에 딸이 같이 하기를 소망이 되어진다.
무릎의 비전이 모든가문의 비전이 되어 함께 가며 이루어가는 것을 함께 볼것을 기대하며 소원한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4:44] ㅡ042226
ㅡ줌미팅 소감
ㅡ요게벳
애틀란타에서 하와이에 도착하신 목사님의 미팅시간이 기다려졌다
목사님의 꾸미지 않는 편안한 모습에 미소가 지어진다
2030년을 준비하기 위해 준비해야할 부분들을 말씀해 주셨을때 주어진 기회를 잘 잡아 지금부터 차근차근 잘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깊어졌다
처음 무릎을 만났을때만 해도 목사님 말씀을 믿고 따랐으면 지금보다 더 나은 모습이었음을 늘 아쉬워 했기에 이제는 머뭇거림 없이 훈련된 자 답게 지금은 더 명확해진 무릎의 비전을 함께 품고 성실하게 나아가야겠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5:10] 아멘 함께 외치며 승리합니다
우리의 외침에 여리고성은 무너졌습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5:50] ㅡ042226 줌미팅 소감문
ㅡ32차 캠프 마감, 30기 플랜 브리핑
ㅡ미리암
장거리 비행의 어려움 속에서도 32차 캠프를 이끌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헌신을 통해 뵈뵈 팀장님의 앞으로의 행보와, 무릎 공동체 전체에 미칠 선한 영향이 기대됩니다.
또한 무릎 안에 다양한 백그라운드가 있다는 사실이 큰 기쁨이 되며, 2030년을 향한 소망도 함께 품게 됩니다.
다가오는 5월 30기는 어학 중심으로 준비되어, 장차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우는 통로로 쓰임받기를 소망합니다. 이를 위해 준비된 선생님들의 헌신과 새로 준비하는 선생님들께 미리 감사가 됩니다.
모든 준비의 중심이 영혼을 살리는 사역이 되기를 바라며, 기쁨으로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2보담2201031] [오후 6:57] ㅡ042226
ㅡ줌미팅
(2030년을 향한 무릎비전)
ㅡ보담
31,32차 연이은 캠프로 지친 몸과 장시간 비행으로 많이 힘드실텐데 조지아에서 지혜의 영으로 받은 무릎의 비전에 대해 얼른 나눠 준비하게 하시는 목사님 .
목사님의 미국땅 첫교회에서 뵈뵈팀장과 예배드리며 오른손으로 성령께 기도하고 왼손으로는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뵈뵈팀장에게 안수를 하시며 무릎의 5년후 미션에 대한 비전이 부어졌다고 하셨다.
앞으로 무릎 아카데미는 한국어 학당을 준비할 것이다. 얼마전부터 하와이 이주를 위해 한국어교원자격공부를 하고있고 ,앞으로 예정되어있는 테바들 ,교사자격증이 있는 테바들이 한국어를 가르칠 준비를 2027~2028까지 해야한다.
교포,외국인이 주 대상이 될 것이기에 영어는 기본으로 해야한다.
그래서 목사님과 한 명이 영어를 공부하고 나머지테바들은 실시간을 통해 듣고 이후 보담과 복습을 진행하기로 하셨다.아마 33차캐프까지 마무리되면 이에대한 청사진이 거의 완성될것같다고 말씀하셨다.
여러 언어에 대한 수업들과 어학원등이 진행되다가 우리 무릎아카데미의 최종이 한국어학당이라는게 너무 놀랍고 수 년전 문득 내 마음에 언어를 공부하라는 울림이 여러차례 있어서 혼자 영어,중국어를 해야하나 싶어 조금 하다가 뚜렷한 목표가 없으니 금방 시들해졌다.한국어에 대한 마음으로 가슴이 쿵쾅거려 교재도사고 공부도 하다가
딱히 쓸일도,정말 이걸 하는게 맞나?하는 마음에 멈춰있었다.그런데 오늘 이렇게 내가 받은 마음의 감동이 내생각이 아닌 정말 성령의 감동이였다는걸 확증받아 감사하고 어안이벙벙하다.
무지했기에 중도멈춤을 한 시간들이 아깝고 아타깝지만 이제라도 잘 준비해서 꼭 무릎 한국어학당에서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
아~~이 설레는 비전을 가족들과도 함께 기뻐하며 준비하면 좋을텐데..안타깝다.
또한 나무원장님의 해독센터가 함께 세워지면 영육을 치유하는 완벽한 힐링센터가 될것이기에 그또한 기대된다.
요즘 사람들은 여러 디톡스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고 육은 물론 영적디톡스(그들은 마음디톡스라 함)에관련된 식품이나 프로그램들에 참여도도 높다.
아마 앞으로는 더 그럴것 같아서 우리 무릎의 비전과 딱 맞는다.
나는 어떻게 쓰임받을까 궁금하여 신나고 기대되는 미래이다.
[2.1한울2110010] [오전 8:25] ㅡ042226 줌미팅 소간
ㅡ한울
32차까지의 캠프 여정을 마무리하면서 앞으로의 무릎의 비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어학당과 의료선교.
한국에 복음이 처음 들어왔을 때 선교사님들이 들고온 것이 어학과 의료선교라고 한다.
이제 우리도 5년을 준비하면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센타를 만들어 선교를 시작하게 된다.
그동안 재료를 모았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집을 짓기 위해서 벽돌을 하나하나씩 쌓아 올리는 일을 하는 것 같다.
발이 부르트도록 다니시면서도 순종함으로 방향을 언제든지 수정해 나가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존경스럽다.
다시 한번 나는 무엇을 위해 공부하려고 하는지 되새겨 보게 된다.
사람이 비전이 없으면 늙고 죽어가게 된다고 하는 말씀이 마음에 새겨진다.
육신이 늙지 않아도 비전이 없으니 삶에 의욕도 없이 살았었는데 돌아보니 무릎에서는 하루가 다르게 비전을 제시해 주시니 가슴이 뛰고 살 소망이 생겼다.
이렇게 살게 해 주셨으니 이제는 나눠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함을 느낀다.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온라인학교를 통해 선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이 참 감사하다.
앞으로 또 어떤 길로 인도해 주실지 기대하며 순종의 발걸음으로 따라가고 싶다.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8:39] ㅡ042226
ㅡ줌 미팅 소감
ㅡ엘리사벳
목사님께서 조지아 캠프를 마치고 무사히 하와이 캠프에 도착하셨다.
그리고 조지아에서 주신 ‘무릎’의 비전을 나누어 주셨다.
무릎어학당을 통해 한국어를 비롯하여 중국어와 일본어 등 제2외국어를 가르치는 웹사이트를 개설할 계획이다. 또한 유학 중인 자녀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의료선교이다. 처음 우리나라에 복음이 들어왔을 때 선교사들이 병원과 학교를 세웠던 것처럼, 이번 비전 또한 매우 성경적인 방향으로 이루어져 가고 있다.
목사님께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배우고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목사님께서도 끊임없이 공부하신다는 것이다. 배움이 멈추는 순간, 사명도 함께 멈출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국 공부는 나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역과 이웃을 섬기기 위한 준비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또한 비전이 없는 삶은 방향을 잃고 결국 힘을 잃게 된다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이 있기에 우리가 살아가고, 그 비전을 향해 나아가며 삶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무릎은 끊임없이 나아간다. 목사님의 모습에서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따라 계획과 방향이 수정됨을 본다. 나의 고집을 꺾고 유연하게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순종하며 나아가야 함을 배운다.
이제 막연한 기대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2030년을 향해 지금부터 하나씩 준비해 나가야겠다는 결단의 시간이 되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8:39]
ㅡ042226
ㅡ줌 미팅소감
ㅡ어린나귀
목사님 께서 어학당과 의료선교를 선포하셨다. 우리의 조상들이
제일 처음받은 선물도 연세어학당 과 연대 세브란스 병원의 기초가
된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도 우리 선조들이 미국 선교사들에게 어학당과 의료를 처음 받은 후원 이라말씀 하신다 .
왠지 우리가 어학당을 하지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학당을 말씀하셨다
나는 그럼 그곳에서 무엇을 도울 수 있나 생각해본다
목사님과 함께하면 내 인생의
실이 팽팽하게 늘 당겨진다.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이 나이에
공부를 더해야 하는데 주님께서
원하시는 내 공부가 무엇일까
생각하며 영어 회화를 놓지 않고
시간이 허락되는 한 학원을 즐겁게
다니고 있었다
몇달 전 부터 친정언니와 일본어 회화 재능기부로 청년들에게
돕고자 계획을 하고 있었는데
목사님 말씀을 들으니
당장 나도 시행하라는 열정이
용솟음 친다.
목사님은 언제나 나의 열정을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있게
몰아 붙이신다. 내가 느슨해 지려
할때 말씀으로 깨우치게 하시고 스스로 를 채찍질 하시고 우리의 모범이 되시며 십자가를 지신다
내가 감사가 없은질 무렵엔 영상을 주시면서 주님의
감사에 목메어 울게도 하신다
하와이에 오시면 더욱 빛나는
매력의 블랙핑크 의 제니 보다
더 예쁜 목사님.
여왕의 하와이 귀환을 축하드리며
어느 방향으로 가시든지
꼭 돕는자로 남아서 끝까지
함께 하기를 늘 소원한다
[4.1엘림2110093] [오전 8:52]
ㅡ042226 줌미팅 소감
ㅡ엘림
2030년 준비하는 한국어학당과 의료선교를 말씀하시며
우리나라에 초대 선교사들이 학교와 병원을 세우고 복음을 전한것을 이제 우리가 갚아야 할때가 다가오고 있는거 같다
한국어학당을 세워 가르치며 선교하기 위해 자격증을 준비해야 하며 베이스 언어인 영어를 배워야 한다
목사님과 1:1로 현지 사용하는 언어를 배우는일이 흥분되고 기대된다
보담쌤과 복습의 시간도 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현지 영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가 되어 복음을 전할때 사용하게 될걸 생각하니 살아가는 이유가 또 생겼다
끊임없이 비전을 주시고 이끌어가시는 무릎처치 방클목사님과 함께 하는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하다
31차 32차 순차적으로 기초공사를 시작하고 기둥을 세우는 작업을 은사로 섬기는 팀장들이 있어서 또한 너무 감사하다
건강함으로 미래를 위해 오늘도 한걸음씩 움직일수 있는 에너지를 주시는 무릎처치의 사명이 저를 오늘도 흥분되게 하고 행복하게 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멋진 비전을 주시고 열어가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3.2사랑2110042] [오전 8:52]
ㅡ042226
ㅡ주미팅 소감
ㅡ사랑
목사님께서 31차.32차 캠프를 잘 마치시고 하와이캠프로 돌아오셨다 건강한 모습을 줌에서 뵈니 반갑고 감사했다
5년후 한 파트를 싸인으로 받으시고 완벽한 셋팅과 그레이드를 잘 받았다고 하셨다
4년 계획으로 할일이 있다고 하셨다
1.웹 싸이트에 햔국어 학당을 만드시고 무릎브릿지에 추가하신다고 하셨다
2.영어학교를 5월부터 목사님과 보담쌤 이 맡아 시작한다.
3.병원과 어학당을 하와이에 세우면 좋겠다고 하신다
정보와 기술이 문화가 우리들에 삶을 빠르게 변화 시키고 바꾸어 가는 시대에
예언과 비젼을 가지고 무릎공동체에서 함께 할수있다는것이 복임을 깨닫는다
공부로 준비하고 맞이하는 2030년에 새 일이 기대된다
목사님께 부어 주시는 지혜의 영이 한치앞도 알수없는 우리들에 삶을 성령 안에서 하루를 행복하게 살수있도록 인도하시는 은혜가 크고 크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8:56] ㅡ042226 줌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32차 캠프를 조지아에서 하와이까지 일정을 잘 마치시며 5년의 계획안들을 말씀하셨다
교원 자격증 있는 테바님을 토대로 어학당을 열 계획들을 말씀하셨다
어학당을 세우는 이유는 다른 영혼을 살리기 위한 중심이 되는 것으로 세워져 나가신다
오로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라는 말씀으로 시작하는 사업이라 앞으로 더 빛날것이라 믿는다.
네트워크가 원활치 못해 다 듣지 못한채 나온 아쉬움이 있었지만 목사님께서 앞으로 비젼들을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른 테바님들의 소감에서 못들었던 부분을 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3나오미2111083] [오전 9:04] ㅡ042126
ㅡ줌 미팅 소감
ㅡ나오미
조지아 32차를 마무리하고 열린 줌미팅에서 목사님의 4년 후의 비젼을 제시하셨다.
우리나라에 선교사들이 선교하기 위해 들어올 때, 복음과 함께 병원과 학교를 세워서 무지한 조선을 깨웠다. 그런 것처럼 무릎처치도 의료와 어학당을 만들어 섬기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의사와 교사가 필요하니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해서 준비하라고 하셨다. 영어는 모든 언어의 기본인데 일대일로 가르쳐 주신다니 기쁘다.
공부의 목적이 섬기기 위한 것이므로 더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 비젼이 없으면 사는 것에 활력도 없고 나태해지기 쉽상인데 늦은 나이에도 공부할 이유가 생기니 감사하다.
교직생활은 오래 했지만 한국어를 제2언어로 배우는 사람들에게 쉽게 가르치는 것은 간단하지 않다.
한국어교원 자격증 취득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9:05] ㅡ042226
ㅡ줌미팅 소감
ㅡ야베스
조지아의 사역을 마치시고 새로운
비젼을 들고 오신 목사님
피곤하다 하시지만 목소리와 얼굴
에서 또 다른 비젼으로 행복해 보이
셨다.
새로운 것의 도전은 힘들고 어렵지만
주님의 뜻이고 사명이기에 감당해야
함을 알기에 멈추지 않으신다.
우리 또한 그래야 함을 알기에 꿈과
비젼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다.
선교사들에게 받은 은혜를 우리 또한
나누기 원하시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길 소망하는 마음으로 나와 테바들
의 은사가 발견되고 사용되어 지길
기도한다.
무릎의 비젼이 점점 구체적으로 세워
지고 방향이 잡혀가고 있다.
이 모든 것을 이끌어 가시는 목사님
에게 필요를 채우고 돕는 손과발이
되길 소망한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09] ㅡ042226
ㅡ줌미팅소감
ㅡ유니아
오늘 32차 캠프를 마치시고 앞으로있을 4년 계획을 말씀하셨다
우리나라가 어려울때 도움받았던 병원과 학교 이제 우리가 이 일을 감당하려고 한다
영혼 살리는 이 일을 계획함에 우리 무릎을 그동안 이끌어 주신 목사님과 꿈과 비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뀐다
오늘까지 무엇을 하다가 죽느냐?
계획만 세우고 기도만 하고 있었느냐 하신다
우리에게 주신 건강과 인권 물권을 무엇을 위해 쓰느냐? 하시며 섬기는데 쓰라고 하신다
남을 위해 쓰고 행복하게 살아라 하신다
그동안 나는 나와 우리가정만 생각했지만 열매없었음을 고백하며 남은 인생 나누며 베풀며 살아야함을 더욱 깨닫게하시고 한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목사님 만나게 하시니 또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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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드보라2111102] [오전 9:30] ㅡ 042226
ㅡ 줌 미팅 소감
ㅡ 드보라
하와이에 잘 도착하신 목사님의 건강한 모습을 뵈니 감사하고 지금까지의 32차까지 지혜로 이끄셨던 은혜의 캠프여정을 들었다.
우리 무릎 비전을 나눠주셨을 때 무릎이라는 대지에서 움이 트고 새싹이 생동감 있게 올라오듯 내 안에 기쁨과 기대와 감사가 충만하였다.
ㅡ 무릎 어학당에서 한국어 외에 히브리어, 중국어, 일본어 등 개설해서2030년을 준비한다.
ㅡ 또한 의료선교도 비전으로 내세우셨다.
향후 센터를 세워 이 무릎 비전이 더 본격적으로 가속화될 것이다.
우리나라 초대 선교사님들이 복음과 함께 교육과 의료로 우리나라에 들어왔다. 이처럼 우리 무릎도 이 비전을 가지고 Step by step으로 펼쳐갈 것이다.
무엇을 하다 갔느냐에 대한 물음이 마음을 울렸다.
목사님은 지금도 누군가에게 나눠주시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신다. 배움과 나눔이 멈추면 사명이 멈출 수 밖에 없다. 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하나님의 사명인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것은 곧 오늘 줌미팅의 무릎비전인 것이다.
이 무릎비전을 위해 많은 정보들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대로 가기 위해 늘 깨어서 몸이 바스러지도록 순종의 삶으로 나아가시는 목사님으로 마음이 숙연해지면서 나에게도 동참의 기회를 주셔서 삶의 소망을 주심에 한없이 감사하다.
소망없는 삶을 살다가 늙고 의미없이 죽고마는 삶을 살 것인가는 나의 마음을 깊에 쳤다.
오늘 줌미팅은 가슴뛰고 내가 살아있구나를 알고 깨닫게 한 귀하고 가슴벅찬 감사의 시간이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9:31] ㅡ042226
ㅡ줌 미팅소감
ㅡ유오디아
목사님께서 32차 아틀란타 캠프를 천사의 집에서 잘 마치시고 하와이로 잘 도착하셨다.
감기로 과로로 인해 힘드셨지만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구체적으로 목사님을 통해 비젼과 확증을 주심에 감사하다.
처음미국에서 한국땅에 병원과 학교를 세우고 복음을 전파하듯 똑같이 우리 무릎에게 주어진 일이 벅차고 뿌듯하다.
나무원장님을 비롯해서 각분야에서 은사대로 쓰임받고 무릎을 알리는 멋지고 아름다운 선교가 되리라 확신한다.
목사님의 하나님 앞에 순종으로 헌신으로 평생을 살아오신 결과 이고 한국땅에서 죽어가는 저희들을 살리시고 지경을 넓히도록 축복의 통로로 목사님을 만나게 하심도 기적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돈을 섬기는데 써야한다.
가족과 우리 무릎과 영혼을 구원 하기위해 써야 한다.
우리 인생은 뭘하다가 죽었나?
오늘 하루 행복 했는가?
무릎의 비젼과 함께 건강하도록 매일 운동하고, 무릎쳐치의 주어진 사명에 따르며 나아갈것을 다짐하는 아침이다.
[1.3나무2110012] [오전 9:57] ㅡ042226 미팅소감
ㅡ나무
2030을 향해 나갈 무릎의 비전을 나누는시간이었다. 그동안 내필요를 위해 무릎에서 훈련을 받았으나 이제는 내게 있는 것을 나누고 주기위해 준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내 개인적으로는 선교는 오지로간다라는 생각에 엄두도 못내었는데 목사님통해 미국에 선교의 필요가 있다는 것이 신선한 충격이었다.
얼마 전부터 한류에 의한 한국어 교사가 필요하니 한국어 교원자격증을 준비하라 하셨는데 무릎에서 한국어 학당을 열어 전도의 방법으로 사용할 수있다. 자격증과 경력은 미국에 들어갈 문을 열어준다니얼마나 놀라운지.
우리나라도 선교사들이 병원과 학교를 세우며 복음을 전했는데 성경적이고 실제적인길이다. 한국어 학당과 히브리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가르치고 센터를 통해 치유를 하면서 복음을 전할 세팅을 하는 중이다. 뵈뵈와 순두게가 한 발 앞서 수고했고 한울과 드보라팀장의 지혜 계속 테바들의 참여와 수고로 구축해 나갈것이다. 나이와 관계없이 하나님의 일을 마음에 품고 공부하고 헌신하여 함께 이루어 가려는 모습이 보기좋다. 이일에 기본적으로 영어가 필요하여 목사님이 현지 영어에 익숙하게 하도록 도와주고 보담과 함께 연습하여 자신있게 각자의 분량을 담당하면 우리 삶의 보람이 있을것이다. 여지껏 신앙생활하며 나의 사명 하나님의 뜻을 찾아왔는데 다른 영혼을 나를 사랑하듯 사랑하고 복음을 전해 구원을 받게하는 것임을 그래서 내가 가진것을 남을 위해 쓰는 것이 복된 것임을 알게 하신 하나님 , 목사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