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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클목사입니다.31차 힐링하우스의 소통방의 테바들께 서로 감사의 마음을 나눕시다.

  • 4월 29일
  • 5분 분량

[누가모] [오전 6:32] *방클목사입니다.


31차 힐링하우스의 소통방의 테바들께

서로 감사의 마음을 나눕시다.


32차 조지아캠프까지 잘 끝내고 오늘 이시간까지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오늘 새벽..,잠잠히 시편6편을 묵상하니

"마음과 육체의 병에 대해 주께 토로하는 다윗"

이 다윗의 심정이 과욘 어떠했을까?!


다윗은

억울했고 원통했고 원망했기에..,그 마음의 병이 깊어 육체가 쇠약해졌습니다.

그로 인해 부르짖는 기도가 시편6편입니다.


ㅡ그렇다면?여러분과 저는 어떻습니까? 마음의 병이 깊어 육체의 병이 깊어지고 있습니까?

아니면.., 회복되어져 갑니까?


ㅡ오늘은 하루종일 시편6편을 묵상합시다.

ㅡ오늘 31차 힐링소통방의 문을 닫겠습니다. 그동안 함께 행복했던 시간들을 고스란히 주님께만 영광돌리고 서로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간직하십시다.


ㅡ5월1일부터는 "33차 힐링하우스"의 소통방을 오픈하도록 하겠습니다.


ㅡ매순간 하나님의 손을 구하는 방클목사 인사드립니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6:37] 저는 무릎이 아니었음 지금, 오늘의 제가 있었을까 하고 문득문득 생각이 듭니다.

진행되어지는 병마를 드러내주셔서 치유하시고 치유와 회복으로 가고 있는 이 시간,

하나님의 천사 목사님을 보내주신 주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격하고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3.2사랑2110042] [오전 6:42] 할렐루야!

목사님을 만나기전 다윗의 눈물이 저의 눈물이였습니다

이제는 영의지식과 훈련으로 영육이 치유되고 깨끗해지니 기쁨의 눈물로 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의 눈물로 행복의 찬양으로 바뀌었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6:45] 목사님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지금까지

슬퍼하다 지치고 밤마다 눈물의 베개

에서 벗어나지 못 했을 것입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품어 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7.2유니아2111099] [오전 6:47] 그동안 억울했고 미움 ,원망도 불평도 많았었습니다 무릎에서의 훈련과 영의지식과 치유를 통해 감사와 기쁨을 알아갑니다

나의 병들이 드러나고 치유되고 회복되어 감에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이곳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6.1미리암2209019] [오전 6:47] 매 순간 하나님의 손을 구하시고 계시니 죽어가던 저희에게 살 길을 열어 주실 수 있으셨습니다.


이곳이 아니었다면 숨만 겨우 쉬고 있었을 저를 생각할 때마다 정말 아찔합니다.


하나님께서 내미신 손을 목사님께서 오른손으로 꼭 잡으시고 왼손으로 저희들을 붙잡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모두 회복 되는 과정속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영혼 구원의 귀한 사명이 무엇인지 알게하시고 참여의 기회를 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3.1요게벳2111010] [오전 6:50] 여기까지 우리 무릎과 함께 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생명력 있는 헌신과 섬김이 있었기에 지금의 저와 우리모두가 있음을 알기에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무릎을 통하여 너무나 귀한 가르침을 받고 있고 그로인해 나와 내가정이 아프고 쓰라린 상처를 치유받았으며 변화가 있기에 더 소중함을 알고 있습니다 거저 받은 은혜이고 선물이기에 우리 무릎을 통해 아름답고 귀하게 흘려보내는자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그렇게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6:51] 시간이 얼마나 빠르게 지나가는지,살같이 빠르게 가버리지만 지금 이 순간 까지 살아있음에 감사합니다.

무릎쳐치 는

말라기 말씀 처럼 나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전에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실타래같이 꽁꽁 묶여 있던 나를 풀어주셨고 병마를 드러내어 치유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의 눈물로 뿌려진 기도에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2.1한울2110010] [오전 6:51] 32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내가 기꺼이 치러야 하는 죄의 대가인 줄도 모르고 원망으로 마음과 육이 병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매 캠프마다 목사님의 선포로 드러내 주시고 관계 안에서 여러 모양을 통해 치유받고 있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우리의 행복을 위해 헌신해 주고 계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3.3나오미2111083] [오전 6:52] 목사님 만나지 못했더라면 여전히 죄 가운데서도 깨닫지 못하고 원망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6:52] 무릎에서의 영성 훈련과 영의 지식과 치유를 통해 어두움속에 헤매이던 나를 건져 주셨습니다.

영혼에 대한 사랑이 온 마음이 가득찬 사도 바울처럼 목사님의 헌신적인 손길로 품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1.3나무2110012] [오전 6:56] 지난 날

은 억울함과 원망이 가득한 날들이었습니다. 소망도 없고 눈물도 마르고 공허한 시간이었습니다.

낡고 바랜 흑백사진 같았다면 색깔이 입혀지고 움직이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동영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에 혼자가 아니라 함께 가는 테바들이 있어 머물수있었습니다. 33차 다음 에피소드를 기대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6:57] 지금 살아있음이 기적입니다

올바르게 주님을 사랑하고

신비에 빠지지 않게 해주신

무릎에 훈련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곳으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삶으로 증명하시는

방클목사님께 존경을 올립니다

함께 한 울고웃었던 테바님들께

모든기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늘 함께하기에 행복합니다



[7.3온전2111006] [오전 6:57] 슬픔과 연민의 눈물로 내스스로를 깊은 수렁에 넣고 한숨과 고통의 눈물이 되어 영육이 시들시들 말라가던 제가 이제는 기쁨과 영혼을 향한 안타까움의 눈물로 회복되어 가고 있음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진심의 마음을 다해 섬겨주신 목사님의 수고와 헌신 마음에 새깁니다. 조용히 마음으로 응원해 주시는 우리 무릎의 모든 가족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3.2사랑2110042] [오전 6:59] 메마른 광야에 단비가 내려 생명의 기운이 솟아나듯 오늘 아침 촉촉히 저의 마음에 위로와 은혜의 단비를 내려 줍니다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7:00] 지금까지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을 만나지 않았다면 쓰러져 있으며 움직이지 않고 원망하고 있었을것입니다. 병은 더 깊어지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지 방향을 잡지 못했을것입니다.

하지만 목사님을 만나고 모든게 엉망인 제가 움직이고 병이 드러나고 치유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와 소망이 생기고 회복되어져갑니다.

목사님과 테바들 함께 하며 행복을 배워갑니다.

목사님과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4.1엘림2110093] [오전 7:06] 무릎이 있어 무기력 무감각해진 몸이 마비와 치매의 무서운 질병에서 치워되고 있습니다

소망가운데 절망이 아닌 아버지의 긍휼과 주님의 구원의 사랑이 회복되고 있습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인내할수 있는 힘이 생기고 행복이 무엇인지

행복이 치유의 key임을

목사님을 통해 알게 된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가슴이 다시 뛰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5.1엘리사벳2111094] [오전 7:07] 31차, 32차 캠프를 통해 먾은 영의지식과 함께하며 참 즐거웠습니디.


우리의 병마를 위해 끊임없이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몸소 보여 주시고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안의 더러운 것들과 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33차를 위해 지니간 것들은 밑거름이 되어 더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겠지요.


목사님을 통해 너무도 아름다운 여정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삶을 살아가고 있으며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제 한가지 소원은 목사님과 끝까지 건강하게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너무도 수고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pastor.



[1.2뵈뵈2103001] [오전 7:10] 32차까지 힐링하우스의 여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간의 목사님의 노고에 또한 감사드립니다. 함께 기뻐해주고 성장해나가는 무릎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도록 손발을 움직이며 더이상 교만이 아닌 순종함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다윗처럼 억울하고 원통하고 원망하여 마음의 병으로 인한 육체의 쇠약함이 아닌 이제 방클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지속적인 치유로 회복되어져감에 감사합니다. 더 잘 싸워 이겨내도록 하겠습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4.3한나2112013] [오전 7:13] 여기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 올리며 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미움과 좌절과 용서하지 못하는 악한 마음의 막힌문을 열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하시고 진정한 눈물은 한영혼을 향한 애통의 눈물이 값진 눈물임을 무릎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훈련은 결국은 영혼을 위함을, 헌신 또한 영혼에 포커스가 맟춰 있음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앞서 시범을 보이시고 이끌어 가시는 목사님을 본받아 잘 따라가겠습니다.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you and me.



[2.2보담2201031] [오전 7:14] 가족들 , 제가 방클을 소개했었던 지인들에게 종종 이야기합니다.

죽어가는 줄 모르고 까불며 살다가 방클에 와서 여러 사역통해 나도 모르던 나를 알게되고 치유되어가고 있기에 지금 ..내가 살아있다고.

하나님께서 살려 주시려고 이끌어 주셨음에 감사드린다고요.

정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영광올려 드립니다

나의 하나님.

그리고 지금까지 이끌어주시고 가르쳐주시는 목사님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함께 보듬어주시는 테바들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God is still working with us!



[3.2사랑2110042] [오전 7:45] 목사님

찬양의 능력이 대단함을 느낍니다 시편6편 묵상하시고 만드신 눈물의베개 찬양을 듣고 난뒤 감사의 눈물이 계속됩니다 놀라운 은혜를 체험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6.3기대2202028] [오전 7:50] 여기까지 올수 있는 은혜에 감사할쁜입니다.

목사님의 헌신과 가르침이 아니었다면

내 열정으로 살다가 지치고 쓰러져서 더 깊은 구덩이에 빠져

남탓과 원망의 구덩이에 빠져있을텐데

제 삶에 목사님을 만나 고쳐지고 있습니다.

아직 가야 할길이 많지만 제 아이디답게 기대하며 함께 갈수 있어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7:51] 무릎으로 인도하시고 무릎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 받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32차까지 캠프를 통해 우리를 치유해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기적같은 날들을 무릎을 통해 살아갑니다.

만남의 복을 주시어 죽음에서 생명의 길 바른 길로 가게하는 방클 목사님과 함께 가는 축복 주심을 감사합니다.

다시금 내딛는 33차로 일을 이루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행진할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을 이루어 가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전심으로 헌신해 주시는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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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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