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326 힐링31을 마치며ㅡ순두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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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41326 힐링31을 마치며
ㅡ순두게
하와이의 힐링31에 불러주셔서 놀라운 기적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글을 시작한다.
032026 산호세를 떠나면서 폰을 두고 왔다.
하와이에 도착하여 나는 경직되고 각진 어깨의 쓴뿌리를 치유받았다. 처음 어깨를 말씀하셨을 때는 내어깨가 그렇게 이상하가? 했으나
치유전후의 사진을 비교해 보자 심하게 올라와 해괴한 모습이었다. (사진 첨부)
목사님은 내가 도착하자 마자 선포해주셨다.
계속 찬양에 맞추어 자유롭게 춤도 추었다. 나는 춤을 출때 몸이 자유로웠다.
032126 도착 다음날 옷을 입어보는데 어깨가 아름답게 치유되었음을 알았다. 사진을 기록으로 남겼다. 이때까지 내어깨가 그렇게 이상했는지 잘 몰랐다.
스파에서 목사님, 뵈뵈, 나의 어깨를 비교해 사진을 찍었다. 놀랍게도 곡선이 자연스럽고 평안하게 변해 있었다. 오히려 뵈뵈와 목사님의 어깨가 더 올라와 보였다. (사진첨부)
그무럽 실시간 방송에서 육의옷이 바뀌어야 의의옷(비전)을 입는다고 하셨는데 지금 보니 하와이의 실시간 사역은 나에게 주신 은혜와 가이드와 경고 말씀이셨다.
할렐루야
현저하게 차이가 났다
돌아보니 남자같고 딱딱한 성품으로 몸도 변형이 되었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부드럽게 변한 것이다
두번째는 배가 나온 걸음걸이와 축늘어진 팔로 매사에 힘이 없는 모습이었다. 그동안 잘 걷는 걸음으로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올시다 였으니
나의 모습과 영을 보고 적나라하게 파헤쳐 주신 목사님께 감사했다.
하와이 도착후 나는 내목적인 비자문제를 해결하려고 무진 애썼다. 그러나 폰이 없으니 계속 통화와 인증을 받기가 어려웠다.
주변의 한청년의 어려움을 듣고
도울 길을 찾아보니 길이 있었다.
그 찾은 길을 들고 하와이 힐링31에 갔는데 어느새 나만 생각하는 셀피쉬로 정신이 없으니 캠프까지 정신없게 만들었다.
목사님은 하던 모든 나의 일을 내려놓고 그 영혼에게 집중하라 하셨다. 우리는 10여일동안 그 영혼에게 몰두했다. 그렇게 마무리가 되어갈 무렵 진작에 도착해야 했던 폰이 내손에 왔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인이었다고 목사님은 말씀해 주셨다.
이때 성령의 사람 목사님에게
정신과 육신이 건강한 유대인 청년이 다가왔다. 목사님을 통하여 그는 지금 리디아와 ing중이다.
목사님은 캠프에 참여후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이유가 손해본다는 본전생각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자신의 목적과 다른 치유가 있었음을 감사치 못하고 목사님에 대한 존경을 않고 의리를 지키지 않음을 말씀하셨다.
나의 모습이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님께서 나에게 다시 주신 미션이 나를 지킬수 있는 방법임을 지금 절실히 느낀다.
영의 지식으로 들은 나의 환경은 안타깝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 없다. 내가 가라지인지 알곡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이땅에 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을 다 보고 계심을 다시 느낀다.
이번 힐링31에서 아릎다운 어깨로 내 육의옷을 바꾸어 주셨다. 그리고 한영혼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주셨음에 감사하다.말로만 했던 영혼 사랑을 목사님의 도움으로 하게 되어 행복했다. 한영혼을 향한 작은 마음을 드렸는데 그것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렸다는 것은 너무 은혜이다. 또 자녀를 돌보아주시는 하나님의 복에 두손들고 감사드린다
나는 수리불가임에도 애써서 고쳐주시려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을 곧 다시 뵙길 기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