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6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7 뵈뵈 순두게
- 6일 전
- 2분 분량
ㅡ0328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좀 서늘하여 새우탕을 끓여주셨다. 새우를 먹으며 실방을 하셨다. 일상을 방송으로 24시간 보여 주고 싶으신 것이다. 목사님께서 언제나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계셨는데 이것이 교회이기 때문이다. 설교를 들을 때마다. 적용을 하라고 배웠다. 그런데 삶은 보이지 않았다 목사님은 언제나 보여주신다. 망리아니라 행동으로 삶으로 온천하에 보여주시려 하신 이유였다. 보여지는 교회, 움직이는 교회, 이땅에서 이상하게 보는 외계인 교회 그것이 무릎처치이다. 나는 단순히 방송을 원하시는구나 하고 생각 했었다. 누군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품격을 지키려고 애쓰고 그렇게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오전에는 스카이 라운지에서 줌을 하셨다. 숙소의 모든 시설을 활용하여 사역에 사용하시고자 하신다. 셋팅을 하며 TV모니터를 사용하지 못하거나 Wifi가 잘 안되는 것등을 찹았다. 그럼에도 스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여러가지 실험을 해 보면서 알게 된 것은 그동안 하셨던 사역안에 문제의 답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미 다 준비해주셨음에 놀라고 감사한다.
오후에는 쇼핑센터에서 옷을 리턴하고 새로 구입하기도 했다. 출발전 터치를 하며 눈과 입술의 문제점을 말씀해 주셨다. 입술은 가운데만 립스틱을 칠하라고 하셨다. 거짓으로 웃던 입이 옆으로 길어진것이라고 하셨다. 운동화를 샀는데 왜 미국러너들의 러님이 나와 다른가를 알았다. 그것은 신발의 밑창 때문이기도 하다. 새로 구입한 신발은 달리면 몸이 앞으로 숙여지도록 설계가 되어 있다. 다음에 달릴때 실험을 해 보아야겠다.
점심으로 쌀국수를 먹고 숙소에서 휴식후 강사님께 전도댄스를 40분간 배웠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늘 도전이 된다. 수업에서 함께 전도댄스를 잘 해봐야겠다.
컴퓨터 본체가 도착하였다. 너무 빨리와서 놀랐다. 하나님의 일을 하시려고 하니 모든 환경이 돕는 것을 본다. 뵈뵈의 놀라운 달란트로 무릎교회의 강단이 셋팅되었다. 뵈뵈는 해본적도 없다고 하는데 찬찬히 잘 한다. 숨은 은사가 교회를 세우는 일에 드러나는 것 같다.
저녁을 먹고 산책을 나갔다. 길을 가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숙소 주변의 건물벽과 조명, 그리고 분위기가 사진만 찍으면 인생작을 만들수 있게 한다. 목사님의 탁월한 감각으로 이러한 재료들이 빚어지니 보기드문 작품들이 나온다. 아침과 저녁에 자주 나가서 사진을 찍고 다음에 올 테바들을 위해 탐색을 계속 하기로 했다.
목사님은 나에게 미국에 오면 사업을 해볼것을 권해주셨다. 그러기 위해 진실한 웃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다. 가면이 일상이고 분노가 일렁이는 내가 진정한 웃음을 가질때 삶이 변하는 것같다. 바라크
ㅡ0326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7
ㅡ뵈뵈
아침을 준비하며 실시간방송을 하였다. 새우탕과 죽을 먹는 시간이 찬양의 시간이요 전도의 시간이 되었다.
미리 예약해놓은 스카이라운지에서 줌 미팅 겸 찬양, 복음댄스를 함께 하는 시간이었다. 무릎의 교회를 알아보면서 스카이라운지를 활용하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고 횟수에 제한이 없는것으로 알았는데 입주민을 위하여 한달에 3번만 사용 가능한 공간이어서 아쉬움이 있었다.
와이키키 비치가 보이는 탁트인 전망에 다양한 미팅이 가능한 넓은 공간에 찬양을 하고 댄스를 해도 가능한 공간이었는데 더 좋은 공간을 찾아봐야 하는 미션이 남았다.
점심은 알라모아다 센터내에 있는 마마포에서 쌀국수를 먹고 운동화를 구매하였는데 각자의 스타일에 잘 맞는 운동화를 골라주셨고 나는 만족하였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핫한 브랜드라 하는데 가볍고 런닝이 절로 될 것 같은 가벼운 운동화였으며 목사님이 너무 이쁘다며 골라주신 것을 신고 럭셔리 해 보인다 말씀해주시니 기분이 업 되었다.
저녁을 먹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나갔다. 목사님의 스타일이 멋있어서 카메라를 켰는데 목사님이 사진촬영은 이런거다 보여주셨다. 밤거리를 찍는데 나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장소들이 목사님의 매와 같은 눈에는 멋진 스팟이 되었다. 목사님께 코치를 받으니 촬영하는 사진들이 한결 나아졌고 너무 멋진 장소의 그림들을 발견하며 행복한 힐링의 시간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