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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1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2 뵈뵈 순두게

  • 3월 25일
  • 3분 분량

ㅡ0321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2

ㅡ뵈뵈


새벽4시에 기상 후 영화를 틀고 보며 김치찌개를 먹었다. 짐에 가서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하니 기분이 남다르고 새로우며 몸도 개운한 기분이 든다. 적당한 운동 후 비를 맞으며 스파와 수영을 하였는데 시원하면서도 온 몸이 풀리는 느낌이다. 비가 오니까 아무 것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비가 와도 개의치 않고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는 것이 좋았다.


하우스에 들어와서 샤워 후 날이 개었기에 코스코에 가기로 하였다. 그 사이 목사님의 애마가 벌써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차량 인도는 주말이라 못 하였지만 이런 것이 바로 형통한 사인이다 하셨다.


코스코에 가서 간단히 장을 보고 점심도 먹었다.

장 본 것을 하우스에 가져다놓고 알라모아다 쇼핑센터 UPS센터에 들르러 가시는 중 줌을 여셨다. 돌아오는 길에 자라 앞에서 찬양을 틀고 댄스를 하였는데 저절로 흥이 나면서 지나가는 사람들 시선은 하나도 신경 쓰이지 않았다. 그렇게 하우스까지 돌아오는 길에 몇차례 댄스를 하였는지 모르겠다. 온 몸에서 땀이 흘렀다.


전도라는 것이 내가 생각했던 구태의연한 방식이 아닌 누군가에게 나의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분이시고 그것이 성령이 계시면 가능한 것이며 그것이 바로 영혼구원이라는 사실을 무릎의 캠프를 통하여 배웠는데 전도 또한 마찬가지였다.


목사님께서는 피자가 드시고 싶으시다 하셨고 우버를 타고 갔는데 브레이크타임이었다. 인근 맥도날드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며 영의지식을 나누는 사이 벌써 2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목사님께서 맛있다 추천해주신 피자는 바베큐피자였는데 고기가 너무 부드럽고 소스와 간은 짭조름한 것이 너무나 맛있었다.


하우스에 들어와 샤워를 하고 방안 배치를 다시 하였다. 어제는 목사님께서 거실에서 주무시고 나와 순두게는 방에 들어가 잠자리를 청했는데 목사님께서 조용히 집중할 공간이 없기 때문에 영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하셨다. 그래서 목사님이 방으로 들어가시고 나와 순두게는 거실에서 생활하고 잠자리에 들기로 하였다.


가구배치와 짐정리를 다시 하고 나니 벌써 약속한 미팅 시간이 되었다. 줌에서 앞으로 수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선교비즈니스 얘기와 함께 준비하여 가지고 온 드레스들을 목사님께서 하나하나 입어보시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오늘 하루 새벽부터 많은 일들을 하면서 하루를 알차게 보낸 느낌이다. 앞으로 있는 동안 성전을 세워나가는 일에 있어서 어떻게 인도해나가실 것인지 또 어떤 지혜로 나아갈 것이며 어떠한 순종함이 있어야 할 것인지 기대되며 힐링하우스를 위한 세팅을 위해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내 뜻과 내 자아가 아닌 성령의 뜻에 인도함 받는 내가 되길 바란다.




ㅡ032126 31차 힐링캠프

ㅡ순두게

새벽 3시에 일어났다. 목사님과 공간 분할이 안되니 조금 난감한 점이 있었다. 4시 30분 쯤 아침을 먹으며 영화를 보았다. 영화를 집중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중간중간 보며들으며 영어와 문화를 느끼는 거다. 긴장하며 자세히 보면  마귀가 좋아한다. 긴장하는 것은 마귀 영역이고 자유를 주는 것은 성령의 영역이다. 나는 영화를 보면 집중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나 이것이 긴장을 부르고 있다. 그리고 언어가 문화이기에 영화를 보며 흐름을 알아야 한다. 처음엔 자막을 보고 다음엔 대사를 듣고 다음엔 배우의 모습을 보고 입술모양을 보고 전체를 보는 것이다. 6시에 헬스를 하고 이어서 스파와 수영을 하였다. 자신있게 했으나 다리가 저렸다. 비행과 적은 수면으로 몸에 무리가 있었다. 잠을 더 자라는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 2시간 운동후 자동차가 도착하였다는 전화를 받으셨다. 우리는 자동차를 찾으려고 부랴부랴 갔으나 주말에는 쉬는 날이었다. 비록 자동차를 찾지는 못했으나 무사히 하와이로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오전에 코스코에 가서 장을 보고 점심으로 닭을 먹었다. 돌아와 바로 우체국을 갔다오면서 길에서 찬양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길을 가는 사람, 차에서 보는 사람, 인사하는 사람, 웃는 사람 등 다양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았다. 이것이 전도라는 말씀에 깜짝 놀랐다. 기존의 전도와 너무나도 다르기에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이 전도인 것이다. 사랑이 없는 내가 아무생각 없이 춤만 추다보니 즐겁게 집중이 된다. 그 땀과 춤은 씨앗이 되어 이땅의 사람들에게 뿌려지는 것이다 행복한 한 순간을 선물하는 것이 전도인 것이다. 나는 땀을 내고 이웃은 행복을 선물받으니 이것이 진정한 전도인 것이다. 

돌아오는 길에 아이스크림차를 보내준 사랑으로 인해 시원한 음료로 갈증을 풀어 감사하다. 

태닝을 하고 피자를 먹으러 갔으나 브레이크 타임으로 영의 지식을 2시간에 걸쳐 나누었다. 

목사님께서 젊게 사시는 이유는 1보고 싶다은 사람을 만드는 것이고 실제로 순간순간 그를 보고 싶어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을 연인으로 생각하는 것과도 연결된다. 2지금 저 문으로 들어올 그를 생각하며 언제 만나도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패션을 만드시는 것이다. 3웃지 않는 것이다. 소녀 감성을 유지하기 위해 음악을 듣고 감성을 센치하게 유지하신다. 이러한 것들이 모여 타인과 다른 자유로운 사고를 갖게 되신다. 그러니 세대불문하고 어떤 남자들이 목사님을 만나도 매력을 느끼는 것이었다. 상대가 목사님의 행동을 예상할 수없도록 길들여지지 않는 본능적인 감성에 충실하시니 삶에서 매력이 나오는 것이다. 

나는 경직된 사고에 갇혀 하던 일만 반복해서 하는 모습을 본다. 분위기가 곧 나라는 말씀을 들으며 싼티나는 모습이 있고 죽은 감성으로 상대에게 매력을 주지 못하는 것이다. 또한 어깨가 각져서 어깨선이 덜 도드라보이는 스타일을 입어야 한다고 하셨다. 

피자를 먹고  돌아와 여전히 공간 분할에 대한 필요를 느꼈다. 목사님은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이 필요하시다. 그 사고의 시간에 하나님과 교제하시는데 지금은 그럴 수가 없어 고민하였다. 

갑자기 태닝하고 물병을 두고 온 곳이 생각이 나서 목사님과 함께 찾으러 갔다. 물병은 숙소에 있었다. 요즘 나의 건망증을 보며 스스로 걱정스러웠다. 숙소로 돌아와 우리에게 집중이 안 되면 우리가 손해라고 하셨다. 그래서 공간과 시간 확보를 위해 대대적인 이사를 했다.  방은 목사님께서 사용하시고 우리는 거실을 쓰기로 했다. 확실히 안정적이다. 매일 아침 선포로 안수를 하시기에도 좋다. 

줌 회의시간에 28기 수업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 그리고 갑자기 이루어지 리마인드 웨딩을 위해 목사님은 노고를 마다하지 않으셨다. 아름다운 자태도 좋았지만 극강의 웃음은 가슴에서 꺼낸 물컹브라이다. 다들 쓰러지게 웃고 목사님의 즐겁게 자신을 던지신 모습을 보며  다시 전도의 모습을 본다. 행복을 주는 전도 이것이 진짜이다. 오늘도 행복을 주신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하다. 바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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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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