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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교회ㅡKChurch 갑절의 축복

  • 3월 17일
  • 2분 분량

갑절의 축복


샬롬, 목사님

한국은 새벽 3시가 지나고 있습니다. 잠이 오질 않아 뒤척이다가 메일 드립니다.


올려 주시는 영상은 빠트리지 않고 듣고 있습니다. 이번 하와이 캠프는 중간중간에 일정을 공유해 주셔서, 막연한 기다림이 되지 않아 좋았고, 바쁜 일정에도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배려해 주시는거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기억에 남는 것은 하와이 캠프를 위한 1년 짜리 리조트 계약ᆢ


친구를 잃은 한 흑인 여성이, 그 친구 왜 데려갔냐고 하나님께 반문하며 바닷가를 배회할때, 같은 시각 그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소망의 메세지를 남기던 목사님을 보게 하셨고, 하나님께서 그 여인에게 예언의 말씀들을 주셨고, 그 여인이 달려와 목사님을 껴안고 축복 한 후, 부동산에서 연락이 와서 불가능할거 같았던 계약이 성사ᆢ


욥이 생각 났습니다.


여호와께서 욥에게 이 말씀을 하신 후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노하나니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 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그런즉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을 취하여 내 종 욥에게 가서 너희를 위하여 번제를 드리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위하여 기도할 것인즉 내가 그를 기쁘게 받으리니 너희의 우매한대로 너희에게 갚지 아니하리라 이는 너희가 나를 가리켜 말한 것이 내 종 욥의 말같이 정당하지 못함이니라.


이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 가서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 대로 행하니라 여호와께서 욥을 기쁘게 받으셨더라.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욥42:7~10)


그 여인과 목사님 사이에 어떤 상관관계가 있어 하나님께서 그 기적을 베풀어 주셨는지 구체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다가왔던 감동은ᆢ


하나님은 다 보고 듣고 계신다.

오인 했어도 돌이키고 회복 시킨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하나님 자녀들에겐 한 성령이 계신다.

그들에게 축복권이 있다.

자녀가 다른 자녀를 축복할때 풀어진다.

갑절의 축복 부으신다.


목사님께서 걷는 믿음의 여정과 지나온 무릎의 사역이, 예언을 이루어 가는 과정이고, 모범 교과서 같습니다.


가만히 앉아 감나무에서 감이 떨어지기만을 기다리지 않고, 손발을 부지런히 움직여 끊임없이 도전하고,내 것을 내어 주되 최고의 것 최상의 것으로 심고, 그분의 도우심을 구하는 여정ᆢ


1년 계약의 리조트가 정해지고, 스텝들의 아이디가 새로이 부여 되고, 기도원에서 금식기도가 이루어지고, 뭔가 사역에 급물살을 타는거 같아 향후 무릎의 사역이 기대 됩니다.


특히 새로운 아이디를 부여 받는 스텝들을 보며 예전에 말씀 액자를 나눠 주시던 기억이 납니다.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께로부터, 정확한 언약의 말씀을 받아, 액자에 담아 선물해 주셨던 그때의 감동이 되살아 납니다.


참 쉽지 않는 섬김이셨는데ᆢ

하나님께서 영혼에 진심이듯ᆢ

방클 목사님도 영혼에 진심입니다.


어둠의 세력을 내쫓을때,방언분별, 예언사역, 치유사역, 현지 캠프를 여실때도 대충 하시는 법이 없고 늘 최선을 다해 최상의 것으로 섬기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을 보이시며 제자들을 섬겨 주시고 그 발자취를 따르게 하셨던 것처럼 목사님의 사역도 그렇다는ᆢ


부디 무릎의 스텝들이 밟는 땅마다 복음화 되고, 하나님믜 영광과 의가 드러나길ᆢ


내가 존중 받고, 용납 받고, 사랑 받았듯, 섬김 받은 그대로 그 사랑 흘러 보내길ᆢ


하나님 주신 감동으로 각자에게 새롭게 부여된 아이디의 정체성대로 살아가길ᆢ


그리고 아낌없이 내어 주신 방클 목사님께도 갑절의 축복 부어 주시길ᆢ

포르쉐 스포츠카 주시길ᆢ

전부를 던지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 무언지 목도하게 해주시길ᆢ


바라크!






............, 아름답고 귀한 문체로 저의 감성을 깊고 깊게 자극하시는 분! 오늘도 은사자님 덕분에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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