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3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4 뵈뵈 순두게
- 3월 25일
- 2분 분량
ㅡ0323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4
ㅡ뵈뵈
기상 후 짐에 다녀와서 스파와 수영을 하고 차량을 인도받기 위하여 matson매장으로 향했다. 미국본토에서 멀고 먼 바다를 건너 하와이까지 목사님의 애마가 도착하였다. 감격의 순간,,, 전도를 위해 사용하시겠다면 목사님의 서원도 이루시고 무사히 하와이까지 순적하게 도착하게 인도하신 하나님께도 감사하다.
백향목교회로 향하였고 김목사님과의 만남 이후 안수기도를 받았다.
성령께서 김목사님의 입술을 빌어 말씀해주신 각자에게 필요한 말씀들을 마음에 새겨본다.
코스코에 들러서 장을 한가득 보고 리프트가 아닌 애마를 타고 편히 돌아올 수 있었다. 돌아오는 길에 베스트바이에 들러서 데스크탑도 구매하려고 하였지만 원하는 모델 재고가 없어 구매하진 못하고 키다리아저씨께 부탁하기로 하고 돌아왔다.
장 본 것을 정리하고 코스코에서 사온 고기를 구우며 목사님께서 만드신 고추가루로 양념한 샐러드에 싸먹으니 새콤달콤 샐러드와 고기의 부드러운 육질이 함께 느껴져 배가 나오는 줄도 모르고 입으로 계속 들어갔다. 먹었고 배가 나왔으니 다시 운동을 하러 내려갔다.
비가 왔는데 시원한 바람과 함께 비를 맞으며 스파와 수영을 하는 것은 기분이 새롭다. 소화도 함께 되었다.
실시간방송을 위한 세팅작업을 하고 테스트를 위해 거리로 향했다. 하와이의 밤은 기분좋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씨였다. 거리의 조명과 어우러진 야자수의 푸르름이 더욱 이쁘게 느껴졌다.
낮에 황당한 사건으로 인해 목사님의 기분이 좀 언짢으셨는데 실시간방송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게 웃으시니 다행이다. 홀푸드마트에 들러 오이를 사고 와서 목사님께서 직접 얼굴에 오이를 얹어주셨는데 그대로 잠들었다.
ㅡ032326 31차 힐링하우스
ㅡ늦은 기상이지만 핼스와 스파를 간단히 하고 식사후 차를 찾으러 갔다. 목사님의 감격한 목소리에 이 차가 바다를 건너 온 것이 전도를 위한 하나님의 놀라운 선물임을 느낄 수 있었다. 자동차는 하와이 전도현장에 꼭 필요하기에 목사님은 많은 재정을 들여 본토에서 자동차를 수송해 오셨다. 이 도시를 향해 외치시기 위해 언제까지 사용할 지알 수 없으나 계산 없이 모든 것을 가져오셨다. 절차를 거져 차를 인도 받고 백향목 교회에 가서 김덕환 목사님님을 만나뵙고 안수기도를 받았다. 이전에 배우자와 함께 기도를 받았을 때와는 내용이 사뭇달랐다. 방클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일맥상통하는 기도를 말씀해 주셨다. 무릎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주걱과 함께 불만족한 삶안에 갇혀 있었을 것을 가문을 살리고 영혼을 발보는 무릎의 사역을 배우고 함께 하니 더욱 감격스럽다.
코그코에서 차가 없어 사지 못했던 물건들을 구배후 베스트바이에 들려 컴퓨터 본체를 구입하려했으나 하와이는 2배나 더 비샀다. 구매는 키다리 아저씨께서 해 주시기로 하고 숙소에서 소고기 구이와 야채버무리를 맛나게 먹고 수영을 갔다. 한참을 수영을 하고 나오며 우리가 이 숙소에서 사고를 친거나 하여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에 대한 책임을 목사님과 배우자님, 자녀까지 그 크레딧으로 진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감옥에 갈 수 있는 것까지 감당하겠다는 뜻이었던 것이다. 크레딧을 진다는 것은 대단히 놀라운 것이었다. 단순한 신용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기에 목사님 가정의 헌신이 하나님께 충성하시는 완전한 순종임을 더욱 느겪다.
수영후 저녁은 배고프지 않아 단백질 쉐이크로 끝내고 각자 맡은 업무를 했다.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하며 오이를 사러갔다. 실시간의 묘미와 기다리고 있을 테바들에 대한 배려모습으로 피곤하셔도 기쁘게 하시는 모습을 보며 함께 하기 위한 마음이 있어야 하고 그에 따른 손발의 움직임이 따라야 그것이 사랑임을 깨닫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