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4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5 뵈뵈 순두게
- 6일 전
- 2분 분량
ㅡ0324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5
ㅡ뵈뵈
아침에 새우죽과 김치를 먹는데 먹고 난 그릇의 상태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먹고난 뒤의 그릇도 깔끔하게 품격있게 먹어야 함도 배운다.
새벽에 기상하여 와이키키 해변을 따라 런닝을 하였다. 평소 런닝을 하지 않아서 자세도 자연스럽지 않고 몸에 힘이 들어간 것을 목사님께서 교정해주셨다. 미국의 운동하는 청년들을 보니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고 사뿐사뿐 몸도 앞으로 살짝 숙이고 팔동작도 자연스러운 것이 나와의 차이를 알겠다. 안 하던 런닝을 하니 허벅지 안쪽의 근육이 땡겼다.
하우스로 돌아오는 길에 전도를 하며 말초, 손과 발이 이쁘지 않게 늘어지 우울하기 때문이라는 대한 영의지식을 말씀해주셨다.
목사님께서는 차량검사를 위해 나가신 동안 소감을 정리하고 영상을 편집하며 기다렸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신다고 해서 볶음밥을 만들어먹었다. 하와이에서 까다로운 절차때문에 많이 복잡하고 힘드셨지만 다행히도 순적하게 진행되었다.
저녁에는 하와이의 거리로 나가 전도를 하며 실시간 유튜브 방송을 하였다. 그 시간에 지나가는 현지인들이 같이 기뻐해주고 환호를 해 주는 분위기가 참으로 자연스럽다.
ㅡ03243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목사님 가족께서 서핑을 하며 나아갈때 여기에 가라지들 저리에 가라지들을 피해 가셨다고 하셨다. 그러다 가라지들이 열매를 맺게 되기를 기도하게 되셨다고 하셨다. 가라지에서 열매를 맞는 사람이 되는 것은 나의 꿈이고 소망이다. 그래야 가문이 살고 천국에 갈 수도 있고 상급도 쌓을 수 있다.
어느새 시계가 없이도 몸은 수면 시간을 기억한다. 오이 마사지 후에 잠시 자고 깨니 근 2시간을 그냥 누워있었다. 새벽 1시간 되어 잠이 들고 6시가 되기 전에 깨었다. 목사님께서 밤새도록 메일과 업무를 점검하시고 기도하시고 찬양을 들으시기게 조용할 수 밖에 없다.
아침으로 새우죽과 김치를 먹었다. 식사후 접시를 보니 목사님은 깨끗하고 하얗다. 우리는 그렇지 못하고 어수선하다. 접시의 상태와 휴지를 보며 이것이 자녀가 배우는 것이고 배운대로 밖에서도 행하니 부모의 바른 식습관이 가문을 바꾸는 시작임을 알려주셨다. 식사후 식당에서 휴지를 어떻게 하는가 물어보셨다. 목사님 가정은 식후 테이블에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고 가지고 나오셔서 버린다고 하셨다. 그러니 자녀도 그렇게 행동하고 자주 가는 식당의 서비스도 더욱 잘 해준다고 하셨다. 품격은 작은 휴지 하나 접시의 상태에서도 알수 있는 것이다.
아침에 러닝을 나가서 러닝의 자세를 배웠다. 나는 빨리만 뛰었는데 넘어질 듯하지만 넘어지지 않는 가벼운 자세로 뒷꿈치가 땅에 닿기전에 걷듯이 뛰지만 걷는 것은 아니다. 팔은 허리정도에서 가볍게 움직인다. 여러사람을 보고 목사님의 코치를 받으며 나의 무거운 러닝과 비교가 되었다.
목사님께서 차번호판과 보험을 하시려고 DMV에 가셨다. 예상보다 늦게 오셨다. 점심시간도 지나고 많이 지치셨다. 계획하신 모든 일을 다하셨다. 지금 차량등록예약하는데 보통 한달 가량 걸린다. 오늘 만나는 사람마다 도와 주어 6시간만에 끝내신 것이다. 할렐루야. 전도하시려고 차를 가져 오시니 하나님께서 천사들로 돕게 하시는 것 같다. 나는 다리는 좋으나 어깨와 손이 문제이다. 가만히 걸을 때도 손을 늘어뜨리고 맥없이 걸으니 게으르고 병걸리기 좋은 낙담이 있다고 하셨다. 물건을 잘 떨어뜨렸는데 다 관련이 있었다.러닝하며 땀이 적게 난것은 목사님말씀에 집중ㅈ해서라 했는데 목사님께서 메인에 집중을 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하셨다. 러닝을 하면 땀이 흠뻑 나야 한다.
목사님께서 뵈뵈와 말씀하시는데 내가 순간순간 목사님보다 먼저 말을 하였다. 목사님께 혼나고 보니 불필요한 말을 하고 끼어들고 설명과 과격한 말과 부정적인 말을 많이 했다. 가문이 잘 되기위해 바로 말을 바꾸는 것이 나의 가장 중요한 과제임을 다시 알려주셨다.
저녁에 라이브 유튜브를 하며 전도를 했다. 소망하는 바를 전도 현장에서 기도하라 하셨는데 하나도 생각이 안나고 방송에만 집중이 된다그래도 한가지 내마음의 소망을 빌어 본다. 주님께서 그 일을 이루어주시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