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126 새벽줌미팅(어미된자의 영성, 캠프스텝으로 준비되어야할 영성, 산과 바다의 영성,죽은후 육체에 대한 지식,힐링캠프의 사역) 소감
- 3월 21일
- 8분 분량
ㅡ032126
ㅡ새벽 줌 미팅 소감
ㅡ요게벳
줌에서 뵈는 목사님의 모습은 언제나 해맑고 행복해 보이신다
저런 엄마를 통해 자란 아이들이 잘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엄마 자체에서 쓴뿌리가 뻗쳐나가지 못하게 삶으로 살아내기 때문이다 어제 자녀일로 속상한 나로썬 오늘 따라 잘 살아내신 목사님이 더 부러웠다
다투고 불평하는 영이 있으면 가문이 끊어지기에 불평하지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늘 감사하는 삶을 살아내야 함을 명심해본다
산과 바다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영의 지식을 풀어주실때 워낙 산을 싫어하고 넓게 확 트인 시원한 바다를 좋아하는 나로썬 목사님 말씀해주신 장례방식이 너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강하게 살다가 나의 영은 주님품으로 가고 나의 육은 정말 필요한 누군가에게 나의 것을 나눠주고 고운가루로 만들어 바다에 뿌려달라 해야겠다
캠프 스텝으로 쓰임받을때 쓴뿌리로 인해 다른 사람을 또 공동체에 피해를 줄 수 있음을 보았기에 항상 기뻐하는삶 범사에 감사하는 삶 쉬지말고 기도하는 삶을 살아내며 행복해야함을 명심해본다 하와이 하우스 캠프가 진행중인데 준비되면 가야지 하는 생각은 많은 기회를 놓치게 함을 알았다 무릎과 함께 동역해야 하는일에 주저하지 말아야겠다 자녀들 때문에 속상해서
굳어질뻔한 마음과 표정이 언제 그랬냐는듯 부드러워졌다
주님께 감사를 드린다
ㅡ032126
ㅡ줌 미팅 소감
ㅡ야베스
31차 캠프 뵈뵈와 순두게팀장들을
기다리며 줌이 열렸다.
그들을 반기는 축복의 단비가 내리
고 있었다.
좋은 사람은 좋은 방향을 선택하는
사람이라고 한다.
목사님이 나에게 그런분이다.
진정으로 나를 위해 좋은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신다.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의 마인드로
주변을 안정시키고 불안하고 회피
하고 싶은 상황에서도 그 자리를
지키시는 능력을 본다.
이것이야 말로 자녀를 영혼들을 지키
는 엄마의영성 리더의 영성이다.
나는 무릎에 들어오기전 겉모습만 엄마
였던 것이다.
나는 나의 두려움을 감추기 위해 오버
하고 목소리를 높이며 나를 혹사시켰다.
무릎에 들어와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내가
스스로를 지키며 안정되어간다.
생각과 감정이 바뀌니 몸도 더 건강해지고
가정이 화목해 지며 관계가 회복되어간다.
이제는 내 자신의 욕구보다 진리를 따르려
하고 문제앞에 짜증과 절망보다 주님을
찾는다. 문제앞에서 두려움이 아닌 왠지
모를 평안이있다.
불안하던 나의 미래가 영혼구원이라는
비젼이 생기니 내 삶에 질서가 생기고
절제하게 된다. 극히 이기적이었던 내가
영혼에 시선이 가고 중보하게 된다.
이제는 샤머니즘 신앙에서 벗어나 바다
에서 서핑 하듯 성령의 파도를 타고
목사님 처럼 살고 싶다.
ㅡ032126 줌미팅 소감
ㅡ주바라기
어미의 작은 실수가 가족을 세우기도 하고 무너뜨리게도 하는 엄청난 파장이 있음을 다시 들으며, 캠프에 참여할 때 나의 부주의가 캠프 전체를 힘들게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감사는 하나님을 향하고 불평과 다툼은 마귀를 향하는 것이다. 오늘 나의 언어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체크한다.
산과 바다의 영성을 들으며 놀랐다.
산마다 있는 사찰, 수많은 묘지, 산에서 이루어지는 온갖 무속행위로 인한 더러운 영들이 산에는 있다. 바다는 물이 깨끗하고 사체를 물고기가 먹어버리며 물은 깨끗하게 한다. 등산을 좋아하는 것도 더러운 영에 이끌림이다.
죽은 후 육체는 흙으로 영은 하늘로 간다.
매장은 아무 의미가 없다. 시신을 기증하시겠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크게 공감된다.
어미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계속 깨닫는 나날이다. 나로 인해 가정을 세울수도 망하게 할수도 있고, 나로 인해 캠프의 공동체를 힘들게 할수도 있음에 캠프에 참여할 자로서 경각심을 가진다. 31차캠프 첫째 날, 비가 오는 날씨를 축복의 단비로 받으며 일상을 공유하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팀원을 기다리는중 열어주신 줌에서 짧은 시간이지만 댄스타임으로 행복을 누리게 하시니 감사한 시간이다.
ㅡ032126 줌 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엄마된 나로써 항상 감사하고 행복해야한다. 그래야만 내 가정에 복을 받는 가문으로 되기 때문이다
다툼.불평.우울.짜증이 있는 엄마의 존재가 가족들에게 불행의 씨앗을 주는 장본인이 되기 때문이다
캠프 스텝으로 준비되지 못한 자세는 내 안에 쓴 뿌리로 인해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긍정.행복 마인드로 살면서 누릴수 있을때 누리면서 누구한테나 배울것은 있다는 겸손한 자세가 중요하다.
산과 바다 영의 지식에선 흙은 죽음이랑 밀접한 연관성을 성경에서 본다
이 말은 소돔과 고모라 땅에서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신 사건을 예시로 영의 지식으로 풀어주시니
산과 바다의 영적인 부분들이 연결되며 아~그래서 무속인들이나 절이 산에 있는 이유들을 정확히 이해가 되었다.
장례 문화의 지식에서는 육체는 땅으로 가고 영은 하늘로 가기에 매장 문화의 그릇된 것임을 말씀해주시니 사후의 일들을 깔끔히 정리 해주셨다
내가 행복해야만 내 안에 있는 쓴뿌리들을 누룰수 있는 힘이 생긴다. 행복을 통해 배려와 이해, 책임을 가질수 있으며 서로 존중하며 가족이나 무릎이나 어디서나 아름답게 연결된다는걸 주옥의 말씀들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032126
ㅡ새벽미팅
ㅡ기대
31차 캠프를 시작하며 두 팀장을 기다리는 목사님께서 줌을 열어 하우스캠프를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도록 해주셨다.
도착하기로 한 팀장님들의 시간이 늦어지면서 목사님의 배고품을 해결하는 모습도 보여주셨고 또 질문을 통해 영의 지식도 말씀해주셨다.
개인의 쓴 뿌리가 주변사람들을 어떻게 힘들게 하고
함께 어둠으로 끌어들는지 상황을 통해 말씀해주셨고
산과 바다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영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늘 영의 지식을 들을때마다 놀랍다.
개인적으로는 산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산을 오를때마다 느꼈던 힘듬이 싫었다.
아마도 나의 게으름의 영때문인가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어렸을 때 자라온 환경이 바다를 자주 접했기에 확트인
바다와 구름과 맞닿는 지평선 넘어로 지는 노을도
그리고 그 너머 보이지 않는 미지의 세계에 대한 궁금증등
내게 바다는 늘 멋진 것을 선사하는 곳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1년 동안 하우스캠프 유지와 캠프롤 통해
치유와 누림과 전도와 찬양 사역을 위해
우리가 함께 힘써야 할일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또 상황에 의해 참석하지 못하면 또 다른 사람을 섬길 수도 있다고도 하셨다.
말씀하신대로 나의 상황에 맞게 하우스 캠프사역에 함께 힘쓰는 한해가 되도록 해야겠다.
ㅡ032126
ㅡ줌 미팅 소감
ㅡ아비가일
목사님께서 두명의 스텝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시며 함께 소통을 하셨다. 우리를 생각하시는 마음을 느낀다. 목사님께서 배고파하시며 냉장고문을 열며 찾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보이셔서 미소를 지었다.
어제 이어 불평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다. 불평의 반대는 감사이다. 감사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고 불평은 마귀를 바라보는 것이다. 감사를 하는지 불평을 하는지 분별해야겠다. 나의 영이 무엇이 있는지 알고 깨닫고 하지말아야지 하게 하심이 감사하다. 누구를 만나야 하는지 계속 알아가도록 알려 주셔서 감사하다. 감사가 내 안에서 사라지면 불평이 들어온다는 것을 알고 매일 점검하자. 그리고 매일 즐겁고 행복 해야한다. 우리자녀들을 위해 내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더 깨닫는다. 산과 바다의 차이도 알게되었다. 산에는 더러운영들이 많다. 산을 좋아하는 자는 더러운 영들이 있는게 많다. 땅에 시신을 매장하는것도 썩어서 안좋은 것들이 나온다. 우리가 흙으로 만들어졌고 육이 흙으로 돌아간다. 바다는 물 깨끗하다. 바다는 죽은사람을 물고기들이 먹어버린다. 비가 내리는것도 물이다. 물이 우리에게 좋은 것임을 알게되었다. 깨끗하게 만든다. 내가 다른사람에게 힘들게 하는 영이 되고 싶지 않다. 나의 쓴뿌리가 많아 무릎에 힘들게 하고 분열을 일으키게 할 수 있는 자이이기에 하나님께 집중해야한다. 루틴을 잘 살아내고 가족에게 감사의 말을 하고 행복한 하루를 살아내야겠다.
항상 행복하라고 강조하여 말씀해주시고 또한 본을 보여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31차캠프도 많은 자들에게 행복이 전해지기를 소원합니다.
ㅡ032126 새벽줌미팅 소감
ㅡ유오디아
31차 하와이 캠프가 시작되는 첫날 폭우속에서도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주시려고 항상 수고하심에 감사하다
중요한 첫날 핸폰을 두고온 순두게님 을 보며 악한영의 방해가 얼마나 큰지 알게된다
목사님과 여러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는 일이되었다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불평과 다투는영은 집안이 망한다
결국은 감사는 하나님을 보는사람이고
불평은 마귀를 보는 사람이다
목사님처럼 늘깨어있을때는 24시간 성령께서 주관하시기에 옳고 안전한길로 인도하신다
가정에서 나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하는 아침이다
사랑님의 질문으로 장례관습에 대한 영의지식을 들었다
영은 하나님앞에 서고 육신은 썪어버리는 흙으로 돌아가기에 저의 생각도 화장하여 바다에 뿌려지는것이 좋다는 생각이다
산속에는 무속의 영들이 많고 바다는 물이기에 깨끗하게 씻김 을 받고 회복의 의미를 말씀하셨다
바다와 가까운 곳에서 살면 좋겠다
오늘 미팅을 통해 누릴수있을때 누리고 무릎과 함께하는 모든 것에 빠지지않고 참석할수 있도록 건강주심에도 감사하다
어린나귀의 발랄하고 예쁜 춤으로 따라하니 몸이 한결 부드러워짐을 느낀다
가문을 살리는 영 으로 감사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소원한다
ㅡ032126
ㅡ줌미팅소감
ㅡ유니아
1.어미된 자의 영성:
다투고 불평하는 것이 가장 나쁘다 영이 불평하는것으로 우울과 짜증으로 집안이 안되고 자식이 열매가 없다
항상 감사하라
행복하라
2.캠프 스탭으로 준비되어야 할
영성:
ㆍ내 안에 쓴뿌리가 있으면 상대방을 힘들게 한다
ㆍ각자 개인의 역활을 해야한다
ㆍ내 영을 행복하게 하는데 신경써라
ㆍ하나님이 함께하시니 늘 긍정적으로 살아라
ㆍ누릴수 있을때 누려라
ㆍ누구에게든지 배울것 있다
배워야 산다
ㆍ책임감을 가져라
3.산과 바다의 영성:
산,땅-흙,죽음 소돔과 고모라
영이 끌리니까 간다
바다(물) -생명
우리의영은 바다로 가야한다
영의 상태에 따라 산과 바다로 달라진다
4.죽은후 육체에 대한 지식:
죽음후 썩어질 육체는 땅으로 가고 영은 하늘로 간다
장례와 매장문화의 잘못된 지식
목사님께서는
신체는 기증한다고 하신다
5.힐링캠프의 사역:
치유와 누림과 전도와 찬양
ㆍ1년 캠프하우스 유지위해 1년에 2번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어미가 가정을 세우는데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 있는지 스텝으로의 책임감 과 준비되어야할 영성등 영의지식을
오늘도 나눠주심을 감사합니다
나 역시 매장문화는 반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물질을 들여 세운 힐링캠프 하우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데 올해 1월에 가고 2번 더가는 것은 여건상 힘들것같습니다
체재비를 미리 후원하고 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ㅡ032126
ㅡ실시간 미팅
ㅡ한나
오늘 31차팀의 도착으로 하와이 캠프가 시작된다
어렵게 캠프하우스를 렌트하였고 복음을 전하는 캠프가 열매를 맺기를 기대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넓은 바다를 보면 가슴 탁트이고 좋기는 하나 비릿한 바다 냄새가 싫었기에 산을 더 좋아했다 산악회에 가입했었고 나무 냄새와 정상에 올랐을때의 만족감과 상쾌함이 좋았었다
바다는 물, 생명력이 있고 산은 매장지가 있고 비나이다의 미신과 우상이 있다 하셨다
같은영이 있기에 바다를 좋아하거나 산을 좋아한다 하셨다.
어렸을때 엄마따라 절에 가기도 하고 불상에 절을 했던 기억도 났다. 내 안에 얼마나 깊이 미신의 영과 우상숭배의 영이 뿌리 내리고 있을까 몸이 떨린다
나는 가정에서 공동체에서 힘들게 하는 존재인가? 도움을 주는 존재인가?
어느 자리에 있던 나로 인해 피해를 끼치지 않고 나를 필요로하고 도움이 되는 자로 서길 소망한다
ㅡ032126 새벽줌미팅 소감
ㅡ엘림
ㅡ31차 캠프가 시작되는 날 새벽에 하루를 시작하며 목사님께서 우리를 행복하게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와이 현지 폭우속에서 새술은 새부대에 담듯 하와이의 사역의 새로운 시작을 하나님께서 물로 깨끗하게 하시고 축복을 부어주시는구나 하는 믿음으로 할렐루야 입니다
ㅡ가정에 한사람 특히 어미의 영향력이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 영의지식을 통해 순두게의 실수를 통해 듣게 됩니다
생명을 주고 살리는 영향력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동안 그렇게 살지 못했음으로 고백합니다
ㅡ사람이 죽은후 매장에 대한 영의지식
영은 하나님의 나라로 가고 육신은 아무것도 아닌데 굳이 어떤것을 남길 필요가 없고 오히려 자녀나 후손이 죄를 지을수 있기에 화장해서 산보다는 바다에 뿌리는게 좋다라고..
그동안 부모의 장례를 통해 나는 어떻게 할까 고민하며 같은 생각이 있었는데 오늘 정확히 정리가 되었습니다
ㅡ하우스 캠프를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동역하는 자로 마음과 기도와 선물로 함께 하며 목사님을 만나 치유와 전도를 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무릎처치가 백향목교회에서 예배를 시작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고 앞으로 무릎처치 센터도 허락하실걸 기대합니다 할렐루야!
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ㅡ032126 새벽 줌미팅 소감
ㅡ 드보라
어미가 하는 작은 실수도 가족 전체에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말씀이 마음에 남았다. 결국 한 사람의 영성이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세우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한다는 것을 다시 깨닫는다.
캠프의 스텝으로 나의 작은 부주의가 다른 사람들에게 곤란을 주고, 캠프 전체를 힘들게 할 수 있다는 경고가 마음을 울리며 늘 깨어서 주의 깊게 살피고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산은 오래된 무속과 샤머니즘의 흔적이 남아 있어 좋지 않은 영들이 많다고 하셨다. 반면 바다는 모든 것을 씻어내는 힘이 있어 정화와 회복을 상징한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다.
죽음에 대한 가르침은 영과 육의 분리를 다시금 생각하게 했다. 영은 천국 또는 지옥으로 가지만 육은 결국 흙으로 돌아가 썩어 없어지는 것. 그래서 죽음을 맞이할 때 자신의 신체를 기증하는 것이 의미 있는 일이라는 말씀에 공감했다.
힐링캠프하우스를 오픈했고, 일 년에 두 번은 이곳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고 하셨으며 찬양을 통해 복음을 전하고, 함께 전도하는 자리로 세워가자는 말씀에 마음이 뜨거워졌다.
오늘 들은 말씀은 단순한 교훈외에 나의 삶과 사역에 직접 연결되는 도전이었다. 어미된 자로서, 스텝으로서, 그리고 한 영혼으로서 깨어 준비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마음에 새기며 산과 바다, 죽음과 생명, 그리고 힐링캠프의 비전까지… 선한 영향력을 주는 준비된 자로 서기를 소망한다.
ㅡ032126 실시간소감
ㅡ나무
31차 캠프가 열리는 시작을 우리와함께 해주셨다.
다툼과 불평이 아닌 감사의 웃는얼굴로 아침을 시작하고 하루를 보내기로 마음먹는다.
31차 캠프는 그동안 소원하던 1년 내내 목사님과 힐링의 시간을보내고 전도하려는 무릎사역의 시작이다. 귀하게 준비한 캠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내가 살뿐아니라 다른사람을 살려야한다. 그동안 받은 은혜를 생각하면 누군가에게 나누어야한다.
오늘 산과 바다에 대한이야기는 뜻밖이었다. 바다속의 놀라운 생명력과 바다를 통해 넓은 세상으로 진취적으로 나갈 꿈을 가지게되는것이 바다의 매력이다.
산은 어쩐지 세상을 떠나 숨는 듯하다. 산과 나무는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듣고보니 한국의 많은 산의 미신과 우상이 섬찟하기도하다. 숲의 나무 향이 좋기는하나 등산은 힘들어 피하고싶은 나는 이유가 생겼다.
또한 장례와 매장 문화에대한 목사님의 설명으로 나는 또 자유함을느낀다. 평소 산소와 추모에 대해 어려웠는데 명쾌하다.
죽어서 육신은 흙으로 돌아갈뿐 영은 하나님께로 가니 하나님께 감사할뿐이다. 31차 캠프에서 목사님과 수고할 스텝이 도착했다. 힐링캠프의 기초를 준비하는데 지혜가 있고 필요한은사가 부어지고 돕는 손길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참여할때 무엇이라도 보탬이되길 소원합니다.
찬양과 힐링캠프할 장소를 위해기도하겠습니다
ㅡ0321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31차 캠프 첫날, 있는 그대로 일상의 모습을 공개하신 목사님은 어떤 환경에도 행복으로 마음을 바꾸시는 것을 보았다.
캠프 참가하면 목사님 돕는 영이 아닐 경우에 생길 수 있는 사건을 생각한다. 혼자만 죽는게 아니라 연결된 모두를 죽이려고 한다. 순두게가 휴대폰을 두고 다닐 사람이 아닌데 이 중요한 시기에 폰을 두고 온 것을 보면 악한 영이 방해함을 누가봐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캠프 참가하려면 목사님 허락받고 가야한다.
마트 앞에서 전도할 때 춤도 추어야하는데 오늘 어린나귀가 너무 예쁘게 춤을 잘 추어서 모두 환호성 지르며 기뻐했다.
산과 바다 중 어떤 것을 더 좋아하는지 영의 상태에 따라 달라짐도 알았다. 바다는 물이기에 생명이 있고 산은 땅에 죽은 자들의 유골과 비나이다로 귀신을 섬기는 자가 많으니 귀신이 많을 수 밖에 없다.
평소 묘지를 만들어 자녀들이 성묘를 해야하는 유교문화가 너무 싫어서 나도 흔적없이 사라지고 싶었고 장기는 기증하려고 생각했는데 목사님 말씀들으며 내 생각이 틀린 게 아님을 확인했다.
오늘 캠프 스타트를 여는 뵈뵈와 순두게가 목사님을 잘 돕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31차에 베푸실 은혜가 기대된다.
ㅡ032126
ㅡ줌 미팅 영의지식 소감
ㅡ사랑
나 하나의 실수로 인하여 가족과 공동체에 민폐를 끼치게 되면 전체가 힘들어 진다는 것을 깨닫는다
적막함 속에 느껴지는 오싹함이 싫었고 웬지 무섭다는 생각을 늘 해서인지 산을 좋아하지 않았다 오늘 그 이유를 명확히 알게되었다
매장 문화와 비나이다 무속신앙으로 인해 바글바글 산에 많은 귀신들이 있다는 것을 들으며 이해가됐다
죽음을 맞이할때 나의 몸을 기증하는것도 좋은거 같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우스캠프를 통해 세계 열방에 선한 영향력이 끼쳐지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