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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3 뵈뵈 순두게

  • 3월 25일
  • 2분 분량

ㅡ032226 31차 힐링캠프하우스

ㅡ순두게

새벽에 눈을 뜨니 새근새근 숨소리가 들렸다. 내가 일어나면 두분이 깰것 같아 그냥 자기로 했다. 잘한 선택이었다.

아침에 핼스를 가면서 스텝들이 분주했다. 이런 분주함은 목사님의 집중력을 서서히 무너뜨리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주의 를 들으며 주신 경고대로 매일 하는 루틴에 맞게 물건을 셋팅하고 잠을 자면 차후에 문제가 없다. 매번 허둥대지 않도록 루틴을 정비해야 한다.

스파에서 각진 내 어깨와 걸음걸이에 대해 들었다. 죽은 감성을 가지고 있고 어깨가 너무 넓어 감성을 살릴 수 있도록 눈과 입으 함께 웃으라 하셨다. 또 의도적으로 어깨를 좁게 보이도록 두손을 활용하여 여성스럽게 잡는 방법도 알려주셨다. 그래야 부할 수 있다고 하신다.

백향복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너무 졸려서 견디기가 어려웠다. 나만 조는 듯해서 어찌할 바를 알지 못했는데 이후에 솔직하게 여쭈어 보았다. 그곳의 영이 죽어있기에 그렇다고 하셨다. 목사님 포함 모두 졸렸음을 나누었다.

점심으로 맛있는 고기를 먹고 바닷가로 전도를 나갔다. 먼저 의상을 준비하며 목사님의 센스로 가진 티셔츠를 멋지게 자르고 셋팅을 한후 가는 곳마다 찬양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하늘과 바다와 사람이 한폭의 그림같은 해변에서 신나게 춤을 추고 누군가에게 행복을 나누어 주니 나도 행복하다. 이것이 나도 살고 남도 사는 전도이다. 외계인 전도법이라 부르시셨는데 상상을 초원하는 이 멋진 프로젝트에 감격하게 된다.

돌아오며 아이스림차를 보내준 스템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시원하게 더위를 식혔다.

돌아와 한영혼을 살리기 위한 문서 작업을 하였다. 하나님께서 무릎을 통해 하시려는 일은 놀랍고 위대하시다. 그만큼 한 영혼이 중요함을 다시 말씀해 주셨다. 지나가는 누군가의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전도하는 댄스를 보며 마음이 바뀔 수 있음도 알려 주셨다.

자녁으로 시원한 새우탕과 새우죽을 맛나게 먹었다. 언제 먹어도 특제 레시피로 목사님만의 손맛이 새우탕의 풍미를 좌우한다.

송변과 황변이라는 재미난 타이틀로 누군가의 사역의 길이 열린다면 무릎의 모든 가족이 함께 한영혼을 살리는 길이기에 감사하고 감사하다. 시간은 다소 걸리지만 올 한해를 우리 23명 무릎스텝들에게 도우라 주신 절묘한 상황임을 모두 알게 될 것이다. 할렐루야.



ㅡ0322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3

ㅡ뵈뵈


새벽6시 기상 짐에 가서 가볍게 몸을 풀고 스파로 향했다.

짐을 가기 위해 준비물과 가방을 챙기는데 분주한 이유는 세팅되지 못하고 루틴이 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미리 세팅해놓으면 이것 저것 챙기느라 분주하지 않고 동일한 시간에 루틴을 지킬 수 있다.

오늘은 주일이기 때문에 백향목교회에 서둘러 가야한다는 생각에 시간이 부족할 거라 생각했는데 루틴을 같은 시간에 지켜오신 목사님께서는 하나도 분주하지 않고 주어진 시간에 해야 할 것들을 할 수 있음을 느꼈다.


스파에 가서는 목사님께서는 소녀의 감성에 대해 말씀 나누어주셨다. 저 문으로 나의 이상형이 들어온다는 상상.. 어디선가 누군가는 나를 지켜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늘 흐트러지지 않고 품격을 지킬 수 있다.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고 돌아와서 전도를 향하여 와이키키 해변쪽을 향하였다. 가는 길에 행복한 전도를 하였는데 하늘과 구름과 바다가 펼쳐진 곳에서 전도를 한 영상과 사진이 그림이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길 다음번 전도할 때는 마음속으로 이루고 싶은 기도를 하라 하셨다. 하나님께서 전도할 때 하는 기도는 다 들어주신다고...


땀을 흘리며 먹는 아이스크림는 꿀맛 그자체였다. 평상시에는 아이스크림 등을 자제하며 먹지 않았지만 행복하게 먹는 것만으로도 나의 몸에 해댈것이 없다.


힐링하우스에서 나는 송변, 순두게는 황변이 되어 영혼을 돕는 작업을 하고 목사님께서는 저녁으로 새우탕을 만들어주셨다. 속이 확 뚫리는 언제 먹어도 시원 칼칼 맛있는 새우탕이다. 새우탕을 먹고서는 새우죽을 끓여먹었는데 말이 무엇하게 필요한가. 너무 맛있다.


저녁을 많이 먹어서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을 하고 잠자리에 들고 싶었지만 목사님께서 피곤하시다고 쉬시겠다 하셨다.

오늘 저녁을 일찍 마무리하고 잠자리에 들려한다.

새벽 일찍 일어나 많은 일들을 하게 되고 또 잠자리에 들 때에는 언제 하루가 다 지나갔다 싶기도 하다.


나랑 순두게는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전도할 때는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잘 맞는 것이 그동안의 훈련의 결과인 것 같다. 무릎에서의 KCCM사역을 통한 방구석에서의 찬양으로 훈련된 시간들 덕분이었다. 그 모든 시간들은 하나도 헛된 것이 없이 열매로 나오는 것을 보게 되는 귀한 사역들을 하고 있었음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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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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