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프라미스 사역 큰 비전에 조금이나마 도움 드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 3월 17일
- 1분 분량
목사님~
샬롬
제가 1월 15일부터 22일 하와이캠프 참석하여 사진 촬영 담당했었잖아요.
제가 찍은 사진들을 보시고 목사님께서 하와이 캠프 단톡방에 이런 메세지를
올려주셨어요
사진은 작은 렌즈로 넓은 세상을 보는자의 "관심의 표현"입니다
정주사랑의 "세심한 관심"이 참 멋집니다
삶에 뭍어 있는 칠흙같은 몸부림의 눈을 가진자 입니다
방클 목사의 깊은 외로움을 찍어낸 사람입니다!
이렇게 멋지신 말씀이 나의 마음 깊은 곳에 담겨져 되뇌이며 앞으로는 영혼들의 진실된 마음들을 담아보고 싶다라는 소망이 들어오면서 좀 더 스마트폰 활용이나 카메라에 담을수 있는 부분들을 배우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면서 때마침 지역 지자체에서 진행하는 배움의 프로그램에 제가 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어 일주일에 한번씩 수강 한지 2주차 지났습니다..무릎 사역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크게 작용되었거든요
며칠전에 목사님께서 줌에서 웨딩에 대한 비전을 말씀하실때 놀랐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프라미스 사역 큰 비전에 조금이나마 도움 드릴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바라크
정주사랑 드림
..................,정주사랑에게
와~ 잘 배워두시면 언젠가 그 날에 주께서 사용하실것입니다. 멋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