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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26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6 뵈뵈 순두게

  • 6일 전
  • 2분 분량

ㅡ032526 31차 힐링하우스

ㅡ순두게


새우죽을 간단히 먹고 아침에 라인댄스를 하러 갔다. 강사님은 매우 세련된 춤사위를 보여주셨다. 동작이 크지 않고 리듬을 타니 품격있어 보인다. 근 1시간 30분을 계속 기본 스텝을 배웠다. 끝날 무렵엔 종아리가 아프고 기진했다. 숙소로 돌아와 스파로 몸을 풀며 목사님은 유뷰브 실시간을 시작하셨다. 어느때라도 한국에 계신 분들을 위해 사역을 놓지 않으셨다.

잠시 쉬고 라인댄스 강사님이 다니는 교회를 갔다. 수요예배를 드리며 너무 졸려서 눈뜨기가 힘겨웠다. 아, 내가 아침부터 몸이 너무 노곤해서 이런가 보다 하고 힘겨운 사투를 벌였다. 예배후 그 교회에서 점심을 먹었다. 강사님과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우리는 쇼핑을 갔다. 이동중에 다시 예배때 너무 졸린 나의 상태를 여쭈어 보았다. 목사님도 졸리셨다고 하셨다. 교회에 도착하여 들어갈때부터 졸립기 시작했다고 말씀드렸다. 피곤해서 조는 것도 있지만 이번에는 그 교회의 영적 분위기가 문제였음을 들었다. 목사님은 방문하시는 교회마다 이런것을 보며 안타까워하셨다.

쇼핑센터에서 여러 아이템의 옷을 선택해 오셨다. 아니 저런 속옷 같은 것을 어떻게 입나 할 것들이었다. 그런데 내가 그옷을 거의 다 샀다. 목사님의 탁월한 안목은 내가 상상할 수 없다. 내 어깨가 군인같은데 오늘 골라주신 옷을 입으면 러블리 스타일로 바뀐다. 목사님은 나의 스타일을 찾으셨다고 너무 기뻐하셨다. 여자로 감성을 살려야 한다고 하셨는데 옷차림의 변화는 감성을 살리는 부분 중 에서 중요함을 옷을 입어보니 알겠다.

저녁으로 스테이크를 먹고 긴 휴식을 취했다. 일어나니 목사님께서 강사님께 라인댄스 1번을 배워오셨다. 내일 전도 나가기 위해 함께 1번스텝을 반복해서 연습을 했다. 하나님께서 전도를 기뻐하시는데 사탄은 싫은지 여러가지 대적하는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나 이시간을 잘 통과하면 열매를 맺게 되기에 오늘도 기회주심을 감사하며 준비한다. 바라크


ㅡ032526

ㅡ31차캠프 힐링하우스 day6

ㅡ뵈뵈


와이키키해변에서 라인댄스 강사님과 간단한 스텝을 배웠다. 마음은 잘 하고 싶은데 생각보다 발이, 몸이 잘 따라주지 않는다. 잘 배워서 전도할 때 함께 추면 정말 신나고 멋질 것 같다. 전도가 절로 될 것 같다.


안 쓰던 근육을 썼기에 스파에 가서 몸을 풀면서 막간의 시간을 이용해 실시간방송을 하셨다.


호놀룰루에 있는 또 다른 교회에 가서 예배에 참석하였다. 설교내내 졸았는데 댄스와 스파때문에 노곤한 줄 알았는데 방클목사님도 지루하였다 하였고 순두게도 머리 아프고 졸리다 하였다.

성전을 빌리는 것에 대한 이야기는 잘 되지 않았고 하와이에 있는 교회의 영의 상태의 현주소를 보게 되는 것 같다.


알라모아다 센터에서 쇼핑을 하며 순두게 체형에 어울리는 옷을 한가득 사고 나도 몇가지 옷들을 도전하게 되었다.

이후 어학원에 들러서 간단한 안내와 상담을 받고 하우스에 돌아와서 베이글과 과일과 요거트로 간단히 식사를 하고 원래 목사님께서는 미팅을 하려 하셨으나 많이 피곤하셔서 잠시 쉬고 나서 라인댄스 강사님과 요가실에서 만나 댄스를 배우기로 예정되었으나 나와 순두게가 잠이 드는 바람에 목사님만 혼자 댄스 스텝을 배워오셨다.

그나마 힘들었던 오늘 하루를 댄스 강사와 스텝을 배우고 이야기하며 웃는 사이에 피곤이 사라지셨다 하셨다.


그러나 목사님께서 신경 쓰셔야 할 일들과 기도해야 할 일들이 계속 되고 있음을 보면서 나였어도 참 결정내리기 어려운 것들에 대한 공감을 하게 되는 시간들이다. 참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얼마나 어리석고 무지한지 나 또한 그랬음을 그리고 지금도 그러함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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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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