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성난소 증후군으로 임신이 어려웠던 며느리가 임신을 하고 어제 예쁜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 3월 17일
- 1분 분량
목사님, 주바라기입니다.
하와이 하우스에서 31차팀과 함께 시작되는
프라미스 사역 소식에 놀랍고 감사하는 아침입니다.
움직이는 두 팀장을 통하여 예언을 이루어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 제가 할머니가 되었습니다.
어느날, 목사님께서 줌미팅에서
저에게 기쁜일이 있을거라는 말씀을 해주셨고,
다낭성난소 증후군으로 임신이 어려웠던 며느리가 임신을 하고
어제 예쁜 손녀가 태어났습니다.
자손의 선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손녀가 이땅을 밟기까지 함께 기도해주신 목사님과 테바들에게도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하시는 많은 일들을 무릎안에서 목도합니다.
새로운 사역이 이루어질 때마다
테바들의 은사가 드러나고 사용되어짐에 감사합니다.
저도 받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나누며 베푸는 자가 되기를 힘쓰겠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을 아낌없이 무릎을 위해 내놓으시고
헌신하시는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