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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26 30차하와이캠프 DAY4 루디아 한울 엘리사벳

  • 3월 2일
  • 2분 분량

ㅡ022826

ㅡ30차 하와이캠프 4일차

ㅡ엘리사벳


아침 산책겸 걸어서 아침식사를 하러 갔다. 달달한 커피와 무스비, 말라사다 도넛을 먹으며 영의지식을 나눴다.



장애가 있거나 정신지체가 왜 태어나는지 가문을 체크해 봐야 한다. 모두 성과 관련이 있다. 한번도 그렇게 연관지어 생각해보지 못했기에 신선한 충격이었다.


또한, 사랑이 없는 부모, 게으르거나 약한 부모 밑에서 자란 자식은 똑같은 삶을 산다. 잘 될 수가 없다. 지금 돌이키기엔 늦었다. 그러니 병에 걸리지 않게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목사님은 얼굴만 봐도 그 영을 알기 때문에 아무나 만나거나 사귀게 하지 않는다. 좋은 집안의 자녀들을 만나 결혼하면 그나마 나쁜 것들이 조금씩 희석되어 간다. 그래서 자식의 결혼이 중요하다.


오늘 영의 지식을 들으며 성적인 죄로 인해 자식들이 잘 될 수가 없다라는 것과 고스란히 가문으로 내려간다는 사실이 무섭기까지 하다.


엄마가 우울하면 그 가정은 행복하지 않은 것이고 행복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잘될 수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다. 목사님께서 문고리 기도를 꼭 해야한다고 강조하셨다.


오늘도 많이 걷고, 웃으며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다. 목사님께서는 몸이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우리를 즐겁게 해주려고 최선을 다 하셨다.


오늘도 기쁜 삶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린다.


ㅡ022826 30차 하와이캠프소감4

ㅡ한울


아침 일찍 산책을 하며 간단히 아침을 먹으며 영의지식을 들었다.

자녀에게 있는 영권인권의 유형을 말씀해 주시면서 무엇이 부족한지 말씀해 주셨다.

그러나 이제 성인이 된 이상 바꾸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셨다.

자녀들이 자신도 모르게 부모와 같은 배우자를 선택하여 또다시 대물림하는 인생을 사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면서 진짜 결혼 잘 시켜야 한다고 하신다.

불신자와 불구덩이로 같이 가느니 차라리 결혼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말씀에 가나안 민족을 배속의 태아까지 죽이라고 한 이유가 있다고 하시는데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건성으로 들었던가 하는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가문에 흐르는 장애와 정신지체에 대해서도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지 알려주셨다.

다시 한번 어미로서 문고리 기도를 하는 자가 되어 응답을 받으라고 권면해 주셨다.

목사님은 영을 분별하시니 모든 만남을 가볍게 여기지 않으신다.

아주 어릴 때부터 루틴으로 훈련이 되어 있으시기 때문에 가정도 자녀도 열매가 있음을 보게 된다.

반면 우리는 지금 자녀를 바꾸려고 하니 안 될 수밖에 없으니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살아야 병이 들지 않는다고 하셨다.

오늘 하루종일 걸으며 자연의 시원한 바람속에서 태닝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하루하루 충실히 목사님과 보내니 항상 내일을 생각하던 근심이 사라진다.

목사님께서 컨디션이 좋지 않으신데도 우리 형편과 사정을 보시고 애써주고 계신다.

오늘 하루를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ㅡ022826

ㅡ하와이 30차 4

ㅡ루디아


아침을 일찍 간단한 식사를 했다.

목사님께서 자녀는 부모의 영향을 받으며 자라서 또 그 부모가 살아온 방식대로 배우자를 선택한다고 하셨다.

말씀을 들으면서 배우자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 불신자와 결혼하느니 혼자 사는게 낫다고 하신 말씀에 마음이 무거웠다.

가문에 장애를 가진 자녀가 나오는것도 어떤 이유인지 말씀해 주셨다.

또한 내가 남편을 힘들게 하는 성격이라는 것을 알려주셔서 깜짝 놀랐다.

남편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충격이었다.

이제라도 잘 해 보고 싶다.

내가 지금 가족을 바꿀 수 있는 것은 없으니 내가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병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목사님께서 몸이 많이 안 좋으시다.

여러가지 신경써야 할 일이 너무 많으시기 때문이다.


식사후 알라모아에서 목사님 추천해주신 옷을 쇼핑하면서 즐겁고 행복했다.

쇼핑후 리조트에 와서 점심으로 쇠고기 구이와 야채샐러드를 곁들인 식사를 했다. 샐러드에 고기를 얹어서 먹으니까 느끼함도 없고 건강한 식탁으로, 어떤 외식보다도 더 맛있었다.

많은 것을 배우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목사님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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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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