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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26 30차하와이캠프 DAY3 루디아 한울 엘리사벳

  • 3월 1일
  • 3분 분량

ㅡ022726 30차하와이캠프 소감3

ㅡ한울


오전에 백향목교회에서 축사사역을 하려고 했으나 교회가 공사중이라 사용할 수 없었다.

오후에는 하우스캠프 집투어 일정이 잡힌터라 알라모아나 쇼핑센터에 가서 쌀국수를 먹고 쇼핑을 하였다.

이곳의 날씨가 지난번에 왔을 때보다 더워서 태닝을 위한 나시를 구입한 후 하우스캠프 투어를 갔다.

그런데 이번 장소는 동네부터 어수선하고 깨끗하지 않았다.

심지어 주차장은 어둡고 전파가 터지지 않아 전화 연락도 되지 않았다.

목사님께서는 이곳은 아닌 것 같다며 즉시 방향을 틀어 숙소로 돌아왔다.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생강새우탕을 끓여 주셔서 하루의 피곤을 풀 수 있었다.

저녁을 먹으며 어미의 간절한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다.

지난 시간 목사님은 아들을 위해 1년반 동안 문고리를 문잡고 간절히 기도하였고 집안의 기도줄이 끊어지면 그 자녀와 가문은 잘될 수가 없다고 하셨다.

악한영은 루틴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그 열매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셨다.

우리 모두 자녀로 인한 고민과 간절함을 가지고 있는 어미였기에 목사님의 경험을 들으며 스스로 얼마나 기도가 부족한 어미였는가를 깨닫게 되었다.

자녀를 위해 죽으면 죽으리라의 에스더의 심정이 나오지 않는 것은 우리가 셀피쉬로 사실은 자녀를 위해 그만큼 헌신하고 죽을 마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티내지 않고 24시간 간절히 기도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 라고 하셨다.

자녀가 나중에 자신이 잘나서 잘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고 하셨다.

목사님의 자녀가 잘 된 것은 거저 된 것이 아니다.

그 시간에 방클도 시작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녀와 관련하여 좋은 열매로 이어져 결국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었다는 고백을 할 수 있었다고 하신다.

나의 기도는 얼마나 얇팍하고 기복신앙적이었는지 내 자녀는 나를 어떤 엄마라고 생각할까 많은 물음이 지나가는 시간이었다.

자녀의 방문고리를 잡고 기도하려면 결단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나 역시 그 결단 앞에 진지하게 서야하는 시간임을 목사님을 통해 알려주신 것 같다.

나도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열매를 맺는 어미가 되기를 마음으로 간절히 소원하는 이 밤이다.



ㅡ022726

ㅡ30차 캠프 3

ㅡ루디아


아침일찍 새벽 참을 먹고 산책을 나갔다.

바닷가 모래밭에서 함께 운동하는 젊은 팀들이 보였다.

너무 여유롭고 건강미 넘치고 행복해 보였다.

목사님께서는 과제 제출일을 놓쳐서 과제하시느라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시고 바쁘셨다.

10시경 백향목 교회에 잠시 들러 이전도사를 위해 홍목사님을 만나셨다.

영혼 하나 살려보려고 애쓰신다.

그리고는 쇼핑몰 센타에 가서 쇼핑을 했다.

목사님과 즐거운 쇼핑을 끝내고

집으로 와서 목사님은 저녁밥을 준비하셨다.

새우탕의 시원한 국물에 피로가 싹 가시는 거 같았다.


식사 중 목사님께서 자녀를 키우실 때 죽음을 각오한 끈질긴 기도로 자녀들이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밖에 없도록 살아오신 삶의 얘기를 나눠주셨다.

내가 지금 나의 자녀를 위해 어떻게 하고 있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결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부모의 간절한 기도로 자녀가 결국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날이 오도록 이제라도 해봐야겠다.

할 말이 없을 만큼 목사님께 죄송스럽다.


ㅡ022726

ㅡ30차 하와이캠프 3일차

ㅡ엘리사벳


아침 일찍 와이키키 해변에서 조깅을 했다. 운동으로 시작하는 하외이의 풍경이 활기 있고 생동감이 있다.


오늘은 백향목 교회를 잠깐 들려 중요한 만남을 잠시 가졌다. 안수 기도를 하려고 했었으나 아직 벽에 책꽂이 만드는 공사가 진행중이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교회가 어디에 집중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해 주셨다.


쇼핑몰에 가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코디를 해주시며 앞으로 그 스타일대로 입으라고 하셨다. 둥근형은 V라인의 옷을 입어 단점을 커버하고 고급스런 색상과 자연스런 노출로 현지인처럼 세련되게 입으라고 하셨다.


숙소에 돌아와서 목사님께서 끓여주신 생강새우탕을 먹으며 영의지식을 들었다.

특별히 엄마로서 자식을 위해 목숨을 내놓고 기도한적이 있었는지 질문하셨다.

자식이라도 다른가족에게 나쁜영향을 준다면 철저히 분리시켜야 한다고 하셨다.


우리에게 그렇게 기도 해봤는지 물으셨다. 한번도 없다고 대답했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죽을 각오가 있어야 하는데 자녀를 위해 죽을 각오가 없다는 것이다. 기도의 줄이 끊어지면 그 집안은 가망이 없다고 하셨다.


지금까지 자녀에게 존경받지 못한 엄마였다면 이제라도 무릎캠프에서 배운것을 하나라도 실천하라고 하셨다. 부모의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밖에 없도록 하셨던 목사님의 경험을 말씀해 주셨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 않는데 절대 복주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부끄럽기 짝이 없지만 이제라도 에스더의 죽으면 죽으리라 하는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간절히 무릎꿇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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