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20326ㅡ드디어 취직을 했습니다
- 3월 2일
- 1분 분량
ㅡ020326
ㅡ드디어 취직을 했습니다
ㅡ요게벳
거처를 옮긴지 5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100번이 넘는 이력서 제출과 스무번에 가까운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될듯될듯 하면서도 쉽지 않았고 무엇보다 자격증에 맞는 실력을 갖추지 않았기에 밀려나는 일이 많았었습니다
처음엔 자격증도 있고 해왔던일이 있었기에 당당하게 자신감으로 지원을 했지만 현실은 녹녹치 않았고 계속되는 탈락에 낙망하고 좌절할 수 밖에 없었지만 우리 무릎의 사역이 계속되고 있었기에 어려움을 느낄시간도 없이 지내올 수 있었습니다
어느순간 내실력으론 정말 아무곳도 들어갈 수 없다는걸 깨닫게 되면서 주님께 온전히 맡기는 맘으로 언젠가 목사님께서 백번이라도 될때까지 넣으라는 말씀이 귀에박혀 낙망하기 보다는 소망을 갖고 넣다보니 뜻하지 않는 좋은 조건의 종합병원에 상근직으로 취직이 되었습니다
주님이 하셨음을 다시한번 감사함으로 고백하고 끊임없는 기도와 관심으로 밀어주고 함께 해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리며 함께하고 있는 무릎의 테바들께도 감사드립니다
ㅡ방클목사
요게벳에게
예언하신 하나님!
응답하신 하나님!
기적베푸신 하나님!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