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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2025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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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일


테바들 소감 모음
목사님 새벽일찍 준비하는 과정에서 긴장도 되고 떨리기도 하였는데 시작하고 조금지나니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아이디어가 많음을 알았습니다. 어제 운동을 하지 않고 집에서 냉장고 밑반찬 몇일된것 다 버리고 몇시간을 서서 일했더니 허리가 불편했는데 새벽 워킹하며 음악에 맞춰 율동하니 몸도 풀어지고 가벼워짐을 느낍니다. 두가지영어 로 40분이 어느덧 지나같습니다. 행복하게 일상영어를 운동하며 배우는곳 무릎신학교 참좋습니다. 당당하게 자신감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달달한영어 달달이 영어 최고입니다. 이모든 환경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11OO12나무 파란것만 들으며 희망 고문속에살다 빨간 것을 듣고야 문제의 원인 해결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알려주시고 고쳐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2111O55복음전도자 목사님을 통해 영의 지식을 알고 조금씩 변해가는 삶에 감사
2025년 12월 2일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보고 시험방송하시는거 보고
샬롬 목사님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아침에 밥먹으려고 하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보고 시험방송하시는거 보고 잠시후 10분에 산책한다고 하여 빨리먹고 나도 모르게 옷을 입으며 나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안나가면 안될것 같은 생각에 무조건 현관을 나가서 방송을 누를까말까 잠시 망설이다 눌렀습니다. 라이브방송안에는 많이 못들어가니 스텝들만 있을것이고 나도 걸으면서 들어야지 했습니다. 방송을 누르니 목사님과 스텝3명이 보였습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는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보고 있었는데 댓글도 쓸 수 있고 방송진행하시는분은 누가 영상을 보고 있는지도 알았습니다. 아무생각없이 같이 걷고 있는데 화면이 안보인다는 스텝이 있어서 그 원인을 찾기 위해 다른스텝분도 들어오게 하시고 여러과정을 거쳐 저도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사실 저까지 차례가 아닌데 오늘 들어간게 나중에 감사였습니다. 사실 어제까지 배우자 출근시간이 7시20분정도여서 빨리 준비해서 못나가는데 오늘
2025년 12월 2일


오후의 영의 지식을 듣고 선명하게 깨달아집니다.
ㅡ목사님! 그 동안 소감을 말씀 드릴 때에만 메일을 드리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저를 오늘 발견했습니다. 오후의 영의 지식을 듣고 선명하게 깨달아집니다. 가족에게 불평의 독약을 먹여서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늦게 유튜브를 시청했지만 제자리 뛰기를 하면서 돌려 듣기 했습니다. 제가 가족에게 먹인 독약에 비해, 주님께서 베푸신 자비가 더 컸기에 오늘 이렇게 살아서 목사님을 만나는 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제가 먼저 변화되어야 하기에, 목사님께서 먼저 행복해야 한다고 하신 이유가 더 선명해졌습니다. 요즘, 저는 운동하고 식탁에 균형을 맞춰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표가 없으면 퍼져서 뱃살이 늘어나도 나잇살이라며 합리화 했을텐데 목사님께서 운동으로 다져진 모습을 보여주시고 줄자로 뱃살을 재고 나니까 수시로 운동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움직이게 됩니다. 감사거리가 생각해 보면 철철 넘침에도 불평거리에 눈을 돌리는 저를 아시고. 목사님 통해 책망하시는
2025년 12월 2일


삼익아트홀 레드백 사역 미리보기사역 건강트레이닝을 마치고
삼익아트홀 레드백 사역 미리보기사역 건강트레이닝을 마치고 금요일밤 잠을 설치며 기다리던 토요일 대면으로 테바님들 만나고 목사님 영상으로 만나뵙고 귀한 미리보기 사역으로 치유시켜가시니 얼마나 감사 한지요ᆢ 장소도 너무쾌적하고 좋았는데 함께하지 못하신 테바님들 생각도 났고 한편으로는 소수의 테바님들이라 더자세히 말씀해주실수있었겠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한주이상 목사님과 실시간방문이 없어서 아쉬움과 지나간 영상들을 들으며 여러가지 생각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할때 더힘이 나고 집중할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스텝님들을 뵈며 변하신 모습들을 느끼게되며 언제가 저도 목사님꼭 대면할 시간이 오리라 확신해봅니다. 목사님과 화면으로 서는순간 제입이 떨려오고 제안에 쓴뿌리가 빠져나가는듯 오늘 아침에는 몸이 아주 가벼워졌습니다. 어느곳에 있던 항상 행복하기를 바라시는 성령님의 마음이 곧 목사님께서도 바라시는 마음이신걸 알기에 교회가는 전철속에서도 행복합니다
2025년 12월 2일


020224ㅡBE HAPPY ENGLISH 수업후소감
020224ㅡBE HAPPY ENGLISH 수업후소감 받은편지함 무릎ᅳ인장반지 2월 2일 (금) 오후 1:49 (1일 전) 나에게 BE HAPPY ENGLISH 3차 · 수업후 소감문 · 과목ㅡBE HAPPY ENGLISH · 일시ㅡ02.02..2024. 금요일 새벽 5시 · 줌/선생님 ㅡ인장반지 · 참석 인원: 24명 에스겔, 한울, 엘리사벳, 승리, 나무, 사라조이스, 복음전도자, 찬양, 비둘기, 사랑이, 야베스, 소망, 예심장, 루디아리, 금사슬, 사랑, 정유니스, 쉐키나, 천군, 마가요한, 어린나귀, 온유, 한나투, 믿음의선한싸움 ------------------------------------- 주기도문(영어)로 시작 · 수업 중 (특이사항, 개선점 등) 지난 시간에 시간이 좀 부족했었기에 오늘은 좀 타이트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오늘 치폴레 식당 내용은 미리 예습해 오지 않으면 어려울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문장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문
2025년 12월 2일
![[24년01월27일]누가모..., 무엇인가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png/v1/fill/w_134,h_134,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webp)
![[24년01월27일]누가모..., 무엇인가요?](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png/v1/fill/w_96,h_9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e52795_91a695299dd94531b81db90c2c9ee325~mv2.webp)
[24년01월27일]누가모..., 무엇인가요?
[24년01월27일] 누가모..., 무엇인가요? 누림의 축복을 받는 가문의 모임입니다. 전6:1~2 내가 해 아래서 한가지 폐단 있는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에게 중한 것이라.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2024년은 열매 맺는 해이다.(사역 5년째) 24년1월27일부터 누가모를 시작한다. 전심으로 나갈 것이다. What? - 언어(영어) - 도도식탁(15분만에 품격있는 셋팅) - 레드백(세련된 스타일, 옷차림) - 선포(땅에 떨어지 않도록) 이 네 가지가 합해지면 누림의 축복을 받는 가문이 된다. 목사님께서 달려 오신 이 길을 통해 로얄패밀리가 되었다 목사님께서 년 초, 하나님앞에 나가 소통할 때 누림의 축복 선포하라고 명령하셨다. 누림의 축복 받을 사람들이 모아질 것이라 하셨고 순종하심. "누가모를
2025년 12월 2일


12다니엘기도방은하늘을 뚫는 일입니다.
ㅡ12다니엘기도방은 하늘을 뚫는 일입니다. 다니엘도 하늘을 쳐다보고 하늘을 뚫었습니다. 12시정오! 60초에서 300초동안 우리도 히늘을 뚫어봅시다. 이 기도방에 기도제목을 무릎핫라인에서 배운대로 품격있게 정확하게 적으십시요. 수시로 선포하겠습니다. ㅡ12시다니엘기도 룰! 1.모르는 사람은 적지마십시요. 2.테바와 어떤관계인지 적고 적으십시요. 3..테바가 직접하는 선포가 아니라 자세히 기도제목을 말하는 공간입니다. 4. 글자수는 정하지않아도 되지만 정확하게 적으십시요. 예를 들어: 목사님, 제 아들 루크입니다. ㅡ루크가 하는 의료사업이 진행중인데.., 선포기도가 필요합니다. 비공개만 아닌 수위에서 자세히 적어주면 제가 전심으로 선포하면서 주께 묻고 또 묻겠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무릎핫라인처럼 ㅡ삭제했다 다시 썼다하고 ㅡ정신없이 중언부언하고 ㅡ마음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하고 ㅡ12시정오에 안 들어오고(남은숫자확인됨) ㅡ이런 테바는 퇴장입니
2025년 12월 2일


바닷가에서 기도하시며 받으신 말씀액자 너무 감사드립니다
ㅡ방클목사님 바닷가에서기도하시며받으신말씀액자 너무감사드립니다 받고는싶었으나 저에게까지올까 사실기대하하지는못했었는데요 너무감사한마음과 심플한액자에품격이느껴지고 제게꼭맞는말씀(이렇게살아야지 잘되지않아안간힘을쓰며 살고있는영역)이기에 더감동스러움가득합니다 2024년 올한해 제게주신말씀 붙들고 잘살아보겠습니다 12시정오의지식도 열심히들으며 따라가고있습니다 눈이번쩍뜨여져 정신을차리고 또차리게됩니다 무릎신학교 신기한영의지식 제게영혼의닻같다는생각을해봅니다 전심으로잘따가가지못하지만 늘감사드립니다.. 바라크
2025년 12월 2일


1월20일24년 오늘, 드디어 말씀 액자를 받았습니다.
ㅡ샬롬, 바라크 목사님 1월20일24년 오늘, 드디어 말씀 액자를 받았습니다. 작년 연말 런웨이때 말씀 액자 받는 분들을 보며 "나도 받고 싶다" 내심 부러워 하다가, 에이 나는 안되겠지? 마음을 접었습니다. 나중엔 "기도라도 해보자"싶어 구했습니다. 하나님 나도 말씀 받고 싶어요. 제 욕심이라면 내려 놓을께요. 그렇지만 허락하신다면 저에게도 은혜 부어 주세요. 어떤 날은 혼자 하나님앞에 때 쓰는거 같다가, 또 어떤날은 듣고 계신다면 이루어 주시지 않을까? 불가능과 가능성을 저울질하며 왔다 갔다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메일 주신 그날 아침도 기도하는 중이었습니다. 거의 마무리 기도하며 말씀 액자는 이제 그만 구할까? 하는 중에 알림 소리가 났고, 처음엔 스팸인줄 알고 스킵 했다가 자꾸 열어 보고 싶은 마음이 들어 확인 했는데 oh my God 할렐루야! 응답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실제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느낌이었습니다.
2025년 12월 2일


정오의 영의 지식 시간
ㅡ목사님 오늘 정오의 영의 지식 시간은 제겐 참으로 은혜와 감동이 저의 마음을 두드려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실시간을 통해 그동안 무지함으로 가난의 수렁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바라봄의 법칙이 입을 크게 열어 안목을 높이고 부의 이동을 일으키는 이 엄청난 비밀을 저는 게으름과 나태함으로 회피하고 소홀히 했음을 회개힙니다. 요즘 목사님의 식탁에서 사랑과 정성, 먹는 사람에 대힌 관심과 배려가 품격의 멋으로 창조 되어 보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고 함게 하신 분들의 영육간의 건강과 미래 까지도 영향을 주는 것을 배워 놀랐습니다. 며칠 안되었지만 그 영향력이 커서 이제는 집에 있는 재료로도 최대한 정갈하게 하려고 정성을 더하게 되고 음식을 하는 것이 재미 있어졌고 오늘은 저의 마음이 부드러워져 온순해 진것을 깨닫고 놀랐는데 실시간에 목사님께서 품격 있는 식탁이 부의 이동도, 성격도 변화시켜 주신다고 하셔서 놀랐습니다.
2025년 12월 2일


방탈출,비해피영어,할머니영어,정오의 영의지식 함께하며
ㅡ방탈출,비해피영어,할머니영어,정오의 영의지식 함께하며 목사님 요즈음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루일과가 오늘은 어떤말씀을 들려주실까 하는 설레임으로 눈을 뜨게됩니다. 세가지영어가 다 연결되어 함께 연합하여 선을 이루어가듯 반복되는 훈련이 참좋습니다. 배우자도 덩달아 tv 영상들을 영어로 바꾸어 놓고 듣고 있습니다. 어제는 두따님들이 어머님뵐려고 방문 하셨는데 예쁜김밥을 보고 얼마나 좋아하시는지ᆢ 저도 기뻤어요. 그리고 저에게 살도 빠지고 그린니트 셔츠와 그린색면바지가 잘어울리고 세련되게 보인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요즈음 며느리가 맛있는 요리를 많이 해준다고 하셔서 칭찬을 받았답니다. 목사님 지혜와 계시의 영을 달라고 거의 10년간을 수시로 선포하며 나는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외쳤지만 저의 속에서는 허무함과 판단하고 다른사람을 정죄하는 저를 알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몇년전 어느날 통성방언시간에 주위성도님들 방언소리가 너무나 날카롭고 시끄럽고 듣기싫
2025년 12월 2일


울산 도도하기 런웨이
ㅡ 목사님 바라크 드보라입니다. 울산 도도하기 런웨이 주님의 은혜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푸른 풀밭 한 가운데서 뛰여노는 어린아이마냥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참석한 테바님들 당당한 모습 품위 있어 보이고 변화된 모습을 보니 그냥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나도 한발 더 내 딪는 발걸음이 되였습니다. 영육간의 강건함이란 이 단어를 이해가 됩니다. 어떤 옷을 입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영을 볼수 있다는 것을 영의 옷을 입으면 당당하게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세상적인 색갈 아무렇게나 옷을 입으면 그 색갈은 내 영이 병들고 결국엔 이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살지못하고 죽는다는 것을요. 목사님: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납니다. 살아만 있어 달라고 하신 말씀이 오늘의 행복을 맞보게 하려고 그 많은 날들 잠을 설치며 수고와 헌신으로 어린 아이 키우듯이 사셨다는 것을 생각하니 내 마음 속에서 울컥하기도 했
2025년 12월 2일
![[1월9일24년]익투스테바님의 더디오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f42874e81a24807bd4f57be47d81894~mv2.jpg/v1/fill/w_445,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9f42874e81a24807bd4f57be47d81894~mv2.webp)
![[1월9일24년]익투스테바님의 더디오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9f42874e81a24807bd4f57be47d81894~mv2.jpg/v1/fill/w_292,h_16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52795_9f42874e81a24807bd4f57be47d81894~mv2.webp)
[1월9일24년]익투스테바님의 더디오입니다
[1월9일24년]익투스테바님의 더디오입니다.참 고맙습니다. 제목: 건강을 잃으면 다 잃어 버립니다. 병마 미리보기 예언은 나를 죽이는 영을 미리 보는것입니다. 당신의 몸 안에 시작되는 병마를 막는 방법을 알려 드릴것입니다. HOW? 보여 주기 방송으로. (무릎을 내어 드렸을때 하늘로부터 온 지혜) ㅡ 진행 방법 1. ㅇㅇ에 대한 말씀을 받을때. 성경, A4용지(보드판 교체예정),펜을 준비하고, 무릎 꿇고, 은사자의 이름과 신체를 그린 후 기도. 하나님 ㅇㅇ에게 어떤 말씀을 줘야 해요?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에게 사람의 생각이 아닌 성령의 영이 임하여 ㅇㅇ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미래의 비젼과 축복을 줄 지어다. (주신 말씀 기록하여 전달) 2. ㅇㅇ에 대한 감동 올 때 or 방언 소리 들을때. 이름을 적고, 신체를 그린 후, 검은 알갱이가 모여 있는 부분이나 공격 받으려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표시하여 알려 준다. 병원에 가서 알려준
2025년 12월 2일


샬롬 바라크 목사님 훌다입니다.
ㅡ샬롬 바라크 목사님 훌다입니다. 새벽에 현관문을 열어보니 택배가 와있어서 잘못왔나 살펴보니 제 것이 맞더라구요 보낼 사람이 없었는데 더구나 택배가 예정되면 문자를 먼저 보내 주는데 받은 문자도 없었던 터라 더욱 놀라운 택배였습니다. 에스겔팀장님께서 보내셔서 엄청 설레임으로 열어봤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절로 탄성이 나오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목사님께서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서 기도로 받은 말씀을 못 받아서 스스로 괜찮아 괜찮아 위로하면서 태연한 척 해왔었는데 …. 목사님 부족한 저를 위해서도 이렇게 귀한 말씀을 준비하셨는데 제가 이 핑계 저 핑계로 참석을 못하여 너무 죄송했습니다. 출애굽기9장 16절: 내가 너 훌다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너에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아침에 조용히 출애굽기 9장을 묵상했습니다. 처음에 마냥 좋았던 감정 보다는 이 말씀이 엄청난 메시지가 있는 것 같아 조금씩 두려움이 밀려왔습니
2025년 12월 2일


샬롬 바라크 푸른초장입니다.
ㅡ샬롬 바라크 푸른초장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택배가 와서 내용물을 보기전 까지 저는 선글라스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웬 액자가 들어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기대도 하지 않았던 선물이었습니다. 연말 연초에 런웨이 참석하시는 테바들에게 주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기대하지 않았고 못받아도 섭섭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혀 기대하지 않고 받은 선물이 너무나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안 주셔도 할 말 없는데... 그래도 받으니 정말 좋았습니다. 출애굽기33:19절 말씀을 약속의 말씀으로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일평생 마음에 품고 가슴에 새기며 약속의 말씀이 저의 삶에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저는 이렇게 좋은데... 제가 목사님께 드릴게 별로 없네요. 코디 101수업하고 지난 날 저의 빛바랜 기억들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그렇게 살았었지. 그런데 그때 겉모습은 멋있었
2025년 12월 2일
![[1월5일24년] 16기 첫 수업 코디10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fffe35a87c7848e9b7f9b2a0790265d9~mv2.jpg/v1/fill/w_14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fffe35a87c7848e9b7f9b2a0790265d9~mv2.webp)
![[1월5일24년] 16기 첫 수업 코디101](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fffe35a87c7848e9b7f9b2a0790265d9~mv2.jpg/v1/fill/w_292,h_51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52795_fffe35a87c7848e9b7f9b2a0790265d9~mv2.webp)
[1월5일24년] 16기 첫 수업 코디101
ㅡ[1월5일24년] 제목: 육체의 옷이 나의 영을 말해준다 무슨 옷을 입을 것인가? 하나님께서 아담과 이브에게 가죽옷을 지어 입히셨다 (창3:21) 선악과 사건으로 눈이 밝아져 벌거벗은 몸을 부끄러워하는 그들에게 좋은 것으로 구별하여 가죽옷을 지어 입히시고 누리게 하셨다 오늘날도 당신의 미래를 복 주시기 위해 잘 골라 입기를 원하신다 옷이 주는 정체성이 있다 입은 대로 살아간다 의사 가운을 입으면 의사로서 부와 명예를 누리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군복을 입으면 반듯하고 규칙적이고 강직한 삶을 영위하는 사람으로 인식한다 반면 3D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은 먼지, 쓰레기, 약품, 불규칙한 생활 루틴등에 노출 되어 열악한 환경속에서 피부와 건강에 치명타를 입기도 한다 직업을 비하하는것이 아니다 우리 몸에 걸치는 옷이 나의 미래라는 것이다 천박한 옷은 지양하고, 옷을 선택하는 눈을 품격있게 바꾸어 구별해 입자 세상 사람들에게 복 된 이미지 심어
2025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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