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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20차 하와이 캠프 DAY7ㅡ110925
[3.3루디아2111083] [오후 4:58] ㅡ110925 ㅡ하와이캠프 Day2 ㅡ루디아 새벽 일찍 목사님께서 준비해주신 과일 샐러드로 새벽참을 먹고 동트기 전 골프장을 갔다. 오랫만에 치는 골프라 잘 되지 않았지만 탁 트인 잔디 위로 공을 쳐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했다. 골프채를 안 가지고 가는 바람에 목사님께서 또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셨다. 조셉은 처음 쳐보는 골프라 목사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다. 한 영혼을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대하시는지 감사했다. 골프 후 아르마니 매장에서 옷을 샀다. 목사님의 탁월하신 안목으로 고른 옷을 입고 조셉은 패션쇼를 했다. 지금까지 본 조셉이 아니라 정말 멋졌다. 밤에는 조셉의 장단점과 고쳐야한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셨다. 애정결핍으로 인한 증상을 말씀해주셔서 어미로서 마음이 아팠다. 미국 유학을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소망한다. [2.2한울2110010] [오후 5:37] ㅡ110925 ㅡ하와이캠프7일차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6ㅡ110825
[3.3루디아2111083] [오후 4:45] ㅡ110825 ㅡ하와이캠프 Day1 ㅡ루디아 하와이 캠프에 참가한 첫날이다. 안전하게 도착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자지 못한채 도착했으나 하룻동안 피곤한 줄 모르고 지냈다. 방클목사님께서 점심으로 준비해주신 스테이크로 배가 부르게 먹었다. 점심 후 모세목사님과 예음자매와 바닷가 라군에서 수영을 즐겼다. 비를 맞으며 즐기는 수영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물속에서 살랑거리며 헤엄치는 물고기들과 모래가 밀가루처럼 고운 바닷가, 맑은 바닷물이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정경이었다. 내 생일이 며칠 전이었던 것을 아시고 미리 생일케잌을 준비해주셔서 축하의 파티도 열어주셨다. 또 저녁은 세상에서 처음보는 왕 갈비찜을 실컷 먹었다. 목사님의 왕손 사랑, 스케일이 느껴졌다. 밤에 실시간 방송을 준비하시는데 졸음이 와서 침대에 누웠다. 잠시 후 목사님께서 오셔서 기도하며 배와 머리를 안수해 주신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5ㅡ110725
20차 하와이 캠프 DAY5 ㅡ11.07.25 ㅡ에스겔 오늘 아침식사는 오믈렛이었다. 아이들에게 매일 아침 해 주던 오믈렛을 한 번 만들어봐라 하셨다. 대량으로 계란을 풀어 만들려니 쉽지 않았지만 맛있다 해주니 다행이었다. 뭔가 어설프고 낯설은데 신기하게 맛이 있다 해 주셨다. 그리고 여유로 만들어 놓은 오믈렛은 백향목 교회의 청년을 위해 싸가야겠다 하셨다. 그 청년은 혼자 사는 청년이고 인상도 그리 밝아보이지 않았다 하셨는데 그래서 방클목사님께서 더 마음이 쓰이셨나보다. 한 영혼을 위해 나의 품격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것과 그 영혼을 생각하며 무엇을 해 줄 수 있을지 생각하고 움직이는 모습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구나 알아간다. 오늘은 하와이의 백향목교회에서 성령치유집회가 열렸다. 방클목사님께서 마음껏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선포하시고 치유의 현장에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은혜인가. 하나님께서 방클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허락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4ㅡ110625
하와이 캠프 DAY4 ㅡ11.06.25 ㅡ에스겔 오늘은 하와이 현지를 투어하는 버스 중 블루라인을 타고 움직였다. 숙소에서 블루라인을 탑승하는 곳까지는 20분가량 도보로 움직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땀이 나도록 더웠다. 버스를 탑승하고 내가 원하는 플레이스에서 자유롭게 내리고 또 탈 수 있는 방식이다. 총 11 곳을 다니는데 어느 곳을 갈까 서로 고민하며 처음에는 모든 곳을 다 갈 것인가 몇 곳만 갈 것인가 의견이 나왔다. 모든 정류장을 스탑하지 않고 다 돌아도 2시간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duke kahanamoku statue라는 곳에 가장 먼저 도착하였고 조각상이나 있는 특별한 것이 없으리라 기대하지 않았던 곳인데 정말 와우~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멋진 해변이 펼쳐졌다. 속이 시원해졌다. 우리는 버스 스탑에서 내리진 않았지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차 안에서 바라보는 멋진 풍경에 신이 났다. 시내에서는 느낄 수 없는 멋진 광경에 이래서
2025년 12월 9일


하와이 캠프 DAY3ㅡ110525
ㅡ110625 ㅡ하와이캠프 3일차 ㅡ한울 새벽에 일어나 방클 목사님께서 끊여주시는 차를 마셨다. 매우 귀한 차라고 하시면서 우리에게 차를 끓여 주시며 차를 마시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따뜻한물에 레몬을 넣어 마셨지만 이제 그 다음 단계로 차를 마시며 품격을 높이라고 하셨다. 일출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니 차분해지면서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다. 돌아가서도 커피보다는 차를 마시며 일상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우리의 머리통을 만져보시며 생각에서 모든 악한 것이 시작된다고 하셨다. 그러나 육체가 건겅해야 머리를 만질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의 몸부터 치유하신 것이라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하시는 치유 사역은 다 이유가 있다. 놀랍다. 내 머리통을 만져 보시며 두상의 가운데 부분이 옴폭 드러간 곳을 만지시며 치유해 주셨다. 다른 곳은 아픈 곳이 없었는데 그곳이 유독 많이 아팠다. 나 같은 경우 어렸을 때부터 참고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캠프 Day2ㅡ110425
ㅡ110425 ㅡ하와이캠프 2일차 ㅡ한울 새벽 통틀 무렵 골프를 치러 가야 한다고 목사님께서 우리를 깨우신다. 앗! 그런데 새벽 2시다. 목사님의 핸드폰이 현지 시작을 적용하지 못하여 새벽 4시로 알고 우리를 깨우신 것이다. 목사님께서는 한숨도 주무시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김치찌개를 끊여 놓고 식탁 세팅까지 마치신 상태였다. 우리는 새벽 2시에 일어나 김치찌개를 먹고 다윗의 현재 잡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알고보니 오늘이 다윗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생전 처음 골프를 접해 본 다윗은 사가랴에게 레슨을 받았다. 퍼팅 내기도 하고 아침을 먹은 후 잠시 라군 바닷가에 앉아 여자들만의 진지한 이야기 시간을 가졌다. 남자들은 해변을 따라 산책을 가고 그동안 배우자에 대해서 목사님의 경험을 들으며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듣는 귀한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미리 에약을 해 둔 골프 라운딩을 하기 위해 코홀리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캠프 소감 Day1ㅡ110325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6:10] ㅡ20차 하와이캠프 소감 ㅡ110325 ㅡ엘리사벳 오늘은 20차 하와이 캠프를 위해 목사님과 모세목사님 부부팀, 사가랴와 다윗팀, 한울팀장, 에스겔과 내가 한팀으로 각각 다른 공항에서 출발하여 호놀룰루 공항에서 만나 캠프장소로 이동하기로 되어 있었다. 사가랴와 다윗이 제일 먼저 도착하고 한울팀장, 방클목사님과 모세목사님 부부가 도착했다. 나와 에스겔 팀장도 호놀룰루 공항에 예정대로 도착했으나 30분이상 비행기에서 대기하다보니 도착시간보다 1시간이나 늦게 방클목사님과 만났다. 그런데 짐이 도착하지 않아 1시간 가까이 또 허비하면서 목사님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하와이 현지 교회 목사님과의 약속을 미뤄야만 했다. 이번 20차 캠프의 중요한 미션이 미뤄졌다. 우리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서 방클목사님을 비롯해 다른 팀원들이 많이 피곤하고 지쳤다. 속상했다. 우선 코스코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2025년 12월 9일


19차 얼바인 미니캠프ㅡ엘리사벳
ㅡ19차 얼바인 미니캠프 1일차 ㅡ102325 ㅡ엘리사벳 이번 얼바인 미니캠프는 목사님의 영혼 사랑에 대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매번 캠프마다 뒤에서 우리의 필요를 다 채워주시던 키다리아저씨의 따뜻하고 배려깊은 마음이 얼마나 컸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요나단과 빌립이 LA갈비를 배불리 먹지 못하고 아껴 먹는 것을 보시고 매 캠프때마다 최고급 립아이 스테이크 고기를 실컷 먹여 주셨던 그 잊지 못할 맛있는 고기를 요나단과 빌립을 위해 주문하셨다고 한다. 그 덕분에 에스겔팀장과 나는 얼바인에 가게 되었다. 비행기 티켓과 호텔을 예약하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나의 부족함을 아시고 이번에는 에스겔 팀장을 붙여 주셔서 티켓팅과 비행기 탑승까지 편안하게 하게 하셨다. 예상했던 시간보다 빠르게 목사님이 계시는 얼바인 존 웨인 공항(SNA)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내려 게이트에서 나와 바로 앞에서 기다렸다. 한참을 기다리니 목사님께서 우
2025년 12월 9일


19차 어바인 미니캠프ㅡ에스겔
19차 어바인 미니캠프 ㅡ에스겔, 엘리사벳 DAY1 ㅡ10.23.25 빌립과 요나단이 하나님의 개입하심과 은혜로 보금자리를 얻게 되고 나와 엘리사벳은 매일 매일 세팅할 것들로 바쁘게 지냈다. 삼시세끼를 챙겨주고 매일 장을 보았다. 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신 트레이더 조의 LA 갈비를 사오고 에어프라이어도 타겟에서 구매하여 맛난 저녁을 세팅하고 사진도 촬영하여 목사님께 보냈다. LA갈비가 한 봉에 고기 6줄이 들어있었고 아이들 2줄, 나와 엘리사벳은 1줄씩 먹었다. 목사님께서는 그 사진을 보시고서는 한참 먹고 기운을 낼 아이들이 부실하게 먹는다며 안쓰러운 마음이 드셨고 나와 엘리사벳을 줌으로 불러 고기를 챙겨주시겠다 하셨다. 감사한 마음과 송구한 마음이 들었다. 마음 써 주시는 키다리 아저씨께도 참으로 감사하다.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도 그리 하기 쉽지 않다. 마음 써 주시고 일일이 시간과 물질과 정성으로 섬겨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최고의 호텔도 잡아
2025년 12월 9일


101625 스피킹, 통독, 목사님 실방
ㅡ101625 ㅡ스피킹, 통독, 목사님 실방 ㅡ루디아 월요일부터 시작된 통독과 스피킹을 준비해 준 팀장님 덕분에 즐겁게 영어 울렁증을 벗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 성경 통독은 꼭 하고 싶었는데 모르는 단어의 발음이 어려워 버벅거리게 되어 아쉬웠다. 창세기는 많이 읽은 성경이라서 뜻을 짐작할 수 있었다. 영어 스피킹은 내가 직접 말할 때는 긴장감이 있어서 집중력이 있지만 스크린 닫고 있으면 약간 지루한 감이 생겼다. I got a ~가 짧은 문장이라 긴장감이 덜한 이유도 있는 것 같다. 팀장이 상대방의 영어 수준에 맞게 적절한 반응으로 즐겁게 말할 수 있게 진행했다. 나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기도 했다. 울렁증 벗어버리려면 문법에 맞지 않아도 단어만이라도 말하고 어색한 웃음 짓지 않아야 한다. 함께 해 주는 테바들이 더 없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실시간 방송으로 목사님 목소리 들으면 기대와 감사와 치유가 일어난다. 누군가 위로가 필요한 그 한 사람을 찾
2025년 12월 9일


092925 QNA 소감문
ㅡ092925 ㅡQNA 소감문 ㅡ기대 요즘 새벽 그동안 무릎에서 이루어진 데바들과 자녀들에게 에언의 과정을 통해 보여지는 열매에 대해 Q&A를 통해 많은 영의 지식을 알게 되어지는 시간이었다. 평소 교회에서나 주변사람들과 나누지 않은 예언이라는 주제 행여 그런 주제가 있다 할지라고 무릎처럼 구체적으로 열매가 보여지고 계속적으로 진행되어지는 예가 없기에 많은 관심과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무릎에서의 예언은 그사람에 대한 과거.현제.그리고 앞으로 되어지는 모든 과정 과운데 미래를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하고 데바들과 자녀에 대한 그 예언을 이루어가기 위해 목사님의 은사와 헌신이 이런 귀한 시간을 만들어 또 다른 사람들을 깨우치고 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 예언을 담은 각 데바들과 자녀들이 감당해야 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며 현제 나의 상황에 적용해 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또한 자녀가 없는 나에게도
2025년 12월 9일


091825 Poly2주차 수업
ㅡ091625 ㅡPoly 2주차 시작 소감문 ㅡ훌다 그동안 익혀온 영어 표현들을 Jeopardy 게임 형식으로 복습하며, 학습의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번역기를 활용한 안내 덕분에 게임의 진행 방식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기억 속에서 꺼내는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순간적인 반응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늘 한 발 늦게 대응하게 되었고, 이는 제 어휘력과 반사적 표현 능력의 부족을 절감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국, 언어는 반복과 연습을 통해 체화되어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입술에 단어를 담고, 언제든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수 있을 만큼 익숙해져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새벽 시간에 진행되는 목사님의 수업 방식은 제게 더욱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어제는 틈틈이 배운
2025년 12월 9일


무릎POLY수업소감
[루디아2111083] [3:38 PM] 닉 선생님이 천천히 말을 하는 것은 알아 들을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영어로 현지인과 말 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제가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무슨 말인지 알아 듣는 것만으로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일입니다. [보담2201031] [3:40 PM] 첫 수업은 잔뜩 긴장했었는데 점점 긴장이 풀리고 뜻은 몰라도 단어 혹은 문장들이 들리는 양이 늘어가는게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말도 자연스럽게 할 수있을 때가 곧 오리라 믿고 뒤죽박죽 더듬더듬 일지언정 일단 입을 열어봅니다. 마치 쪽집게 과외하듯 목사님과 복습과 추가표현을 연습후 적용하니 선생님도 테바들의 모습에 놀라워 하셨습니다.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열의를 보신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가는것 같아 기쁘고 감사합니다 . [정주사랑2112065] [3:46 PM] 아직도 듣고 말하는것에 서투른 상황입니
2025년 12월 9일


091125 POLY수업
[나무2110012] [6:29 PM] ㅡ091125 ㅡ나무 오늘 아침 목사님과 줌에서 영어 음색교정에관하여 미팅이 있었다. poly language 에 서 며칠 공부하다보니 살짝 목적을 잊고 방향을 잃고 있었던것을 깨달았다. 주변서 부러워하고 나도 기대를 가지고 붕 붕 떠있던 마음이 차분해진다. 어떤 말을 하던지 내 영의 유익을 위해 내말을 다듬고 상대방을 생각해야하는 소통의 기본을 생각하게되었다.한 문장을 말해도 무엇이 중요한지 집중하는것을 알게됩니다. 말하는것에서도 존재감을 가지고, 표정과 말이 어울리는 자신의 색깔을 잡게 도움을 주십니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시는 목사님과의 시간에서 안정감과 평안함을 느낍니다. [엘림2110093] [6:38 PM] ㅡ091125 ㅡ엘림 Poly수업 이틀을 한후 목사님의 실시간으로 줌에서 다시 영어로 인해 우리의 품격을 고급스럽게 다듬어 주신다 Poly는 현지원어민과 하는 수업으로 듣기와 표정
2025년 12월 9일


120625 온전 ㅡ방클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성령님께서 저를 치유해주신 과정입니다.
ㅡ[7.3온전2111006] [오후 10:02] 제가 방클을 만날당시 2011년 모습과 방클 사역안에서 줌으로 방클 목사님을 통해 치유 받는중 미국 현지에 11차와16차 얼바인 캠프에 참여하면서 직접 방클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성령님께서 저를 치유해주신 과정입니다. 나를 아시고 치유해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우리를 위해 모는것을 아끼지 않으시고 주님께 쓰임 받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라크 [3.1요게벳2111010] [오후 10:06] 와~눈으로 확인하니 놀랍습니다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치유해주신 주님께 간증을 통하여 영광돌림 은혜입니다 바라크 [3.2사랑2110042] [오후 10:10] 할렐루야! 치유전과 후가 확실히 다릅니다 목선과 어깨가 매끈하면서 부드러워졌습니다 피부색도 밝아지고 건강해보입니다 젊어 보이구요 주님의 치유는 완벽합니다 기적이 일상이되는 무릎신학교 대박입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온전님 바라크!! [8.
2025년 12월 9일


120825 21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팀 사전미팅)
ㅡ죠샘과 예준을 만난 소감 ㅡ나무 갑자기 나타난 젊은 죠샘과의 느닷없는 미팅을 준비하며 무슨 질문을 해야 서로 낯을 익히고 어색하지않은 시간을 보낼지 조금 걱정이었다. 말주변이 없어 특히 처음 만날때 항상 힘든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줌에 들어가 헤드셋을 모자위에 쓴 귀여운 죠샘을 보니 아무생각 없이 무장해제. " 귀여워" 하는 소리와 함께 말이 쏟아져 나왔다. 스스럼없이 말하며 웃는 모습이 30이라기보다 청소년같았다. 솔직하고 붙임성좋게 웃기도 잘하고 여유있고 편안해졌다는 고백과 친구가 같이 온다는 말에 환호성이 나왔다. 복받은 할매팀이네. 친구 예준군은 또 다른 매력이다. 죠샘을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고 죠샘의 변화를 알고 궁금해하는 의외로 예리하고 신중하고 열정적인 모습이었다. 우리를 존중하며 진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얘기를 풀어놓는데 앞으로 할일이 많을것같았다. 두 친구가 닮은듯 다른 모습을보는 재미가있고 어쨋든 젊은 피에 할매도
2025년 12월 9일


120925 Kneebridge홈페이지에 대한 소감
[1.3나무2110012] [오전 5:22] kneebridge.com 소감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입니다ㆍ수고하셨습니다 [1.2에스겔2103001] [오전 5:23] Kneebridge 홈페이지 제작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혼자가 아니고 함께 동역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시간이었고 개인적으로 홈페이지 작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의 시간을 경험하고 있다. [2.2한울2110010] [오전 5:23] ㅡKneeBridge홈피 소감 홈피가 세련되고 한눈에 보기 좋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한 곳에서 찾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우리만의 홈페이지에는 무릎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서 좋습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5:24] ㅡ120925 ㅡ무릎 브릿지 웹 소감 ㅡ엘림 단시간에 만든 높은 퀄리티와 우리 모두의 발자취가 다 들어있어 너무 멋집니다 바라크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5:24] 어린나귀 소감 K
2025년 12월 9일


120225 KClass수업소감
ㅡ120225 ㅡ수업 소감 ㅡ루디아 1. 영어성경 통독(승리) 영어 성경을 발음을 들으며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수업이다. 창세기는 많이 읽은 본문이라 내용을 짐작하며 따라 읽었다. 속도가 알맞아서 따라 읽기가 좋았으나 중간중간 마이크를 켜서 테바들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영어발음 어려운 낱말을 들을 수 없어 아쉬웠다. 2. 구약 인물(반석) 아브라함이 기근을 만나서 애굽으로 간 것이 하나님 기뻐하지 않은 일이나 거기서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돌보심을 알았다. 우상 장사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은 그를 불러 사용하심이 불신 가정에서 자란 내게 위로가 되었다. 반석 목사님이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쉽게 말씀을 풀어주셔서 어렵지는 않으나 PPT를 보여주며 수업이 진행되면 이해가 더 쉬울 듯 하다. 3.영어(보담)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과 속도로 수업을 잘 진행했다. 오늘은 파닉스 기초를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는 시간이었고, 영어 낱말 발음이
2025년 12월 9일


110325 백허그미션
ㅡ113025 ㅡ어린나귀 ㅡback hug 소감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아들하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출근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아들은 일찍 일어나지 않았다. 여호수아는 오후에 기숙사를 가야하니 배우자와 해야하나 생각이 들자 나를 늘 자기 친 형 으로 생각하는데 껴안으면 놀라서 쓰러질 수 있어 그냥 패쓰하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출근하러 현관문을 여는데 밖에 잠시 나갔던 남편과 마주쳤다 현관 앞에서 서로 마주보고 서있다가. 나는 나가는척하며 허그가 계속 마음을 찔러서 바로 뒤를 돌아서 그에게 식사 차려 놓은거 먹어 하고 뒤에서 껴안으려 하는데 배우자가 뭘 물어 보려는지 돌아서는 바람에 어쩡쩡한 사이드 허그가 되버렸다. 배우자는 너무 당황해서 내 눈도 못 쳐다보고 나는 껴안고 부랴부랴 밖으로 나왔다. 회사로 걸어 가는 길에 얼마나 웃끼던지 정말 오늘 내가 미쳤나 하고 그가 생각할꺼 같다 목사님의 말씀은 뭐든 실천하려는 마음에 한 행
2025년 12월 9일


영상에서 못 나눈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되짚습니다.
샬롬,목사님 한동안 아무 영상도 뜨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라이브 하시는거 잠깐 봤는데, 셀예배 가는 중이라서 예배 끝나고 들어야지 했다가, 영상이 삭제가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행복에 대해 말씀 하시고, 힘든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말라시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시는등 진솔한 나눔들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 방송을 끝으로 한 주 동안 잠잠하셔서 줄곧 기다렸습니다. 업로드 하시는 영상은 늦게라도 모두 듣고 있습니다. 영상마다 마음에 와닿는 감동과 느낀점이 있는데 제때 그 감동을 전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 미국은 어제 추수감사절 이었다고 하시던데 한국은 11월 셋째주에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몇 년 전 추수감사절에는 목사님께서 실방을 하시며 가족과 누리는 추수감사절을 잠깐 공유해 주신적이 있습니다. 가족을 오픈 하신건 아니고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말씀하시며,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대해 우리 가족은 이렇게 감사하
2025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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