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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25 백허그미션

ㅡ113025

ㅡ어린나귀

ㅡback hug 소감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아들하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출근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아들은 일찍 일어나지 않았다.

여호수아는 오후에 기숙사를 가야하니 배우자와 해야하나 생각이 들자 나를 늘 자기 친 형 으로 생각하는데 껴안으면 놀라서 쓰러질 수 있어 그냥 패쓰하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출근하러 현관문을 여는데

밖에 잠시 나갔던 남편과 마주쳤다

현관 앞에서 서로 마주보고 서있다가. 나는 나가는척하며 허그가 계속 마음을 찔러서 바로

뒤를 돌아서 그에게 식사 차려 놓은거 먹어 하고 뒤에서 껴안으려 하는데 배우자가 뭘 물어 보려는지 돌아서는 바람에 어쩡쩡한 사이드 허그가 되버렸다.


배우자는 너무 당황해서

내 눈도 못 쳐다보고 나는 껴안고

부랴부랴 밖으로 나왔다.

회사로 걸어 가는 길에

얼마나 웃끼던지 정말 오늘 내가

미쳤나 하고 그가 생각할꺼 같다


목사님의 말씀은 뭐든 실천하려는

마음에 한 행동이었는데 배우자가

수즙은 어린 청년처럼 노처녀 누나한테 기습당한 듯한 그런 어리벙벙한 표정을 지었다

글을 적으면서도 웃끼고 참

그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계속 기도해도 안되는 나의 마음이

왠지 요새 계속 부드러워 지는

느낌이다. 목사님의 말씀은

듣고 행동하면 다 사랑이 되는것

같다. 오늘도 큰 즐거움을

주신 방클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무릎아카데미를 축복하며 그곳에

함께함을 주님께 감사드린다

바라크




[6.3기대2202028] [오후 1:02]

-기대

-back hug소감


새벽 무릎 미팅에 목사님가족의 백허그 경험담을 들으며 오늘의 미션을 나는 실행할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다.

누군가 안아줄 수 있는 가족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마음이 들었다..


예배를 마치고 교회식구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있었는데 매주 차량으로 봉사해주시는

나와 같은 또래의 여권사님이 내 앞에서 서 계셨다.

새벽미팅때 나눈 백허그가 생각이 나고 혼자 생활하시는 권사님을 안아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살포시 안아드리며 “권사님 매주 차량봉사해 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갑자기 오늘의 미션이 생각나서 한 허그 었지만 안아주는 나도 순간 마음의 안정감이 느껴졌고 권사님도 나의 허그를 어색해 하지 않고 고마워 하셔서 감사했다. 그 한번의 허그가 관계를 더 친밀하게 해주었다는 마음이 들었다,

오늘의 미션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2.3승리2103002] [오후 5:03]

ㅡ승리

ㅡ백허그 미션


새벽에 백허그 미션을 주셔서

예배후 집에 돌아와 배우자를 백허그해 주었다


목사님 말씀대로 배우자와 나는 사이가 좋다. 그래서 낯설지 않다.

그러나 목사님 가정의 백허그는 가족을 하나로 묶어주는 보이지 않는 사랑의 끈같다.


집에 자녀들은 없기에 살짝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오늘 하루 열심히 애쓴 배우자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쓰다듬어 주었다


따스한 마음이 오가는 자리에 남는 것은 감사와 기쁨이다

내일 자녀를 만나기로 했는데 도전해 봐야 겠다



113025

ㅡ요게벳

ㅡ백허그 미션

카톡방에 글 알림이 떴다 공지사항인가 ? 확인해보니 아침에 바삐 움직이느라 잠시 잊고 있었던 오늘의 미션이었다 두아들과 따로 바삐 움직이느라 아침에 실행을 할수가 없었다 오늘 치뤄질 일정 자리에 셋이 다행이 모였고 난 자연스럽게 돌아가며 백허그를 두아들에게 해보았다 두아들이 당연하듯 아무 반응이 없다 잠시 후 "오늘의 방클 미션 성공" 했더니 그게 뭔대? 하고 두아들이 묻는다

"두 아들 백허그 해보기" 했더니 "우리는 일상이잖아" 한다

감사하게도 두자녀를 백허그 하고 멀리있는 배우자를 백허그 하는 일이 나에겐 전혀 낯설지 않고 어느새 일상이 되어있다 이런 여유로움은 방클을 만나 훈련이 되었기에 가능한 일이되었음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무릎에 감사하다 나의 가족들을 허그할때 마다 참 마음이 따뜻해지고 사랑스러움이 밀려온다

좋은 습관까지도 자녀들에게 물려줄 수 있는 훈련이 되는 무릎이 나는 너무 좋다 더 잘 살아내야겠다



ㅡ113025

ㅡ드보라

ㅡ백허그 미션 소감


주일이면 아침일찍 움직여야 하는 상황속에 백허그 미션은 오후 모든 사역이 끝나고 집에서 쉬는 시간에 백허그 미션(?)을 "오늘 사역에 수고 많았어요"하며 했다.

낯설지않고 가끔씩 하는 거라 배우자가 별거없는 거라 생각하면 어쩌지? 란 것은 과한생각이었다. 피곤해하던 얼굴은 어느덧 가자미 눈처럼 휘어지고 코와 입이 미소로 얼굴이 환해지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일상적인 행동도 마음을 여유있고 따뜻하게 한다.

교회예배 끝나고 들어온 잠시 같이 살고 있는 아들에게도 백허그를 했다. 아들이 떠나있던 4년의 공백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색해하지 않는 아들, 사랑한다. 아들아! 말해줬던 일상이었지만 이 백허그 미션을 통해 하루를 가족간의 사랑으로 채울 수 있음에 다시한번 그동안의 무릎에서 강조하는 가족간의 유대와 사랑을 더 생각하게 한다.

마음의 온도를 포근하고 따뜻하게 하는 무릎의 미션에 감사하다. 무릎미션에 앞으로도 잘 해봐야지! 라며 나의 얼굴에 만연한 미소로 채운다.



[7.1여은총2110047] [오후 7:57]

ㅡ여은총

ㅡback hug 소감


목사님의 삶의 지혜는 누구한테도 듣지못한 메세지들이 너무 많다.

아이들이 어릴때 배우자가 날마다 키를 재어표시하고 농구볼을 설치해주었던 기억이 났다. 목사님의 육아법은 너무나 탁월하시다

부모가 서로 허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자녀들이 그대로 배우게 되는

자연스럽게 사랑을 표현하는 백허그

언제가 한번 배우자로 부텨 받아본 기억이 난다

오늘은 백허그를 미팅 끝나고 바로 배우자에게 하였는데 오늘도 살아계셔서 감사하다고 했더니 활짝 웃으며 기뻐하였다.

교회에서 나오면서 어느 권사님을 뒤로 살짝허그를 해드렸는데 좋아하며 당신 얘기를 짧게나마 해주었다.

무릎안에서 너무나 많은 지혜들을 만나게된다

방클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늘의 밋션을 내일도 해나가겠습니다.



[6.1훌다2209019] [오후 7:59]

ㅡ113025

ㅡ백허그 미션

ㅡ훌다


거의 매일 바라크 인사를 하며 포옹을 하는 우리 부부입니다

오늘은 내가 뒤에서 살포시 배우자를 안아쥤습니다


배우자: "10년은 된 거 같네!"

훌다: "아니거든요 내 맘은 매일 했는데 ㅎㅎㅎ"


새벽에 소리 없는 웃음으로 행복 가득했습니다


매일 안아 주는 것도 백허그하는 것도 무릎 안에서 시작된 변화된 삶의 일부입니다

스스로 느끼지 못했는데 오늘 미션을 수행하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바뀌어 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7.3온전2111006] [오후 8:12]

ㅡ온전

ㅡback hug소감


목사님께서 백허그에 대해 말씀하시고 실천해보았다. 가끔 배우자의 배 싸이즈를 재는 도구로 사용했지만 오늘은 먼저집을 나서는 배우자에게 오늘도 기쁘고 행복하게 수고하세요라고 했다. 배우자는 별반응 없었지만 내가 더 기분이 좋아졌다. 오후에 아들에게 백허그를 했다. 평소에 아들이 내등에 기대 있기도하고 안겨 있기도 해서인지 별반응은 없었지만 따뜻하다. 오늘의 모든 피로가 사라진다. 이렇게 못해준 큰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든다. 큰아들을 만나면 꼭 실천해 보아야겠다. 요즘 무릎에서 목사님께서 말씀하신것을 하나씩 실천해가며 먼저 내 마음이 행복해지고 말이 부드러워지니 배우자가 변하고 있고 가족간의 분위기도 좋아지고 있어 감사하다

바라크



[3.3루디아2111083] [오후 8:20]

ㅡ백허그 미션

ㅡ루디아


설겆이를 하고 있는 남편을 안아줬다.

왜 그래 갑자기?

그냥 수고 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어떠냐고 하니까 내심 좋으면서 그냥그렇다고 한다.

경상도 특유의 투박한 말투다.

내가 먼저 따뜻한 아내가 되어주지 못해서 그런 거 같아서 미안하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일 수 있는 백허그를 미션으로 주신 목사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웃음이 난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8:31]

ㅡ113025

ㅡ야베스

ㅡ백허그 미션


평소에 스킨쉽을 자주 해주는 배우자는

자연스러웠지만 아들에게는 하는 나도

어색 하고 받는 아들은 더 어색해 하며

갑자기 레스링으로 변했다.


아들은 쇼파로 밀어 내고 나는 계속 매달

리고 장난이 되었지만 정색하지 않는

아들이 고마웠고 배우자가 스킨쉽을 좋아

하는데 매번 밀어내고 짜증내었던 것이

미안하고 고마웠다.

앞으로는 없는 애교도 도전해 봐야겠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8:52]

ㅡ주바라기

ㅡ백허그 미션

배우자와는 백허그를 가끔씩 하기에 자연스럽게 미션을 할수 있었는데 주말마다 집에 오는 작은아들이 문제였다.

사춘기 이후로 지극히 제한된 스킨십만 하고 서른이 되도록 백허그는 한번도 한적이 없기때문이다.

커피를 타는 아들 뒤로 가서 아들 한번 안아보자 하고 살며시 안았더니 간지러워며 깔깔깔 웃는다.

아들의 넓은 어깨와 따뜻하게 전해지는 등의 온기를 느낀다.

엄마도 안아줘 했더니 어색해 하면서도 웃으며 안아 준다.

옆에서 배우자가 흐뭇하게 바라보며 웃는다.

한번의 작은 실천으로 집안의 분위기가 달라진다.

당연히 해야하는 것을 왜 당연히 하지 않아도 되는 것처럼 살았을까?

깨닫게 하시고 행복을 알게하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9:05]

ㅡ113025

ㅡ백허그 미션

ㅡ에스더


백허그 미션을 들으며 어머니께 백허그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요즘 나의 상태가 좋지 못했었다.

부모님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에 엄마 마음을 아프게 했었다.

엄마께 죄송하다고 했지만 내 마음에서 해결이 안 되었었다.

그런데 어제 실시간 때 목사님을 통해서 부모님의 사랑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그동안 힘들었던 마음이 해결되며 부모님께 죄송하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엄마와 허그해 본 기억이 없다.

예전의 나라면 못했을 텐데.... 어제 실시간을 통한 하나님의 터치에 감사드린다.


엄마는 별반응은 없으셨다.

많이 왜소해지신 모습에 마음이 짠했고 옛날 일들을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성장해 온 모습과 너무 다른 목사님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알아가고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후 9:14]

ㅡ야곱의우물

ㅡ백허그 미션


오늘의 목사님 백허그 미션을 들으며

우아! 어떻게 하지?

감정표현을 잘 안하는 난

자신이 없는데~

여태껏 한번도 안해본 백허그를


아침 일찍 스크린치러 가는 남편에게 기회를 놓치고

저녁에 남편이 닭발볶음과 굴 셋트를 사들고왔다


요즘 인터넷으로 물건사는 재미에 푹 빠져서 예쁜장식품과 운동기구 옷 서예 용품 등을 사들이는데

오늘은

치약짜는것 내 운동용품 등 배달왔는데 살림살이를 자신이 다 장만한다고 자랑 하며

칭찬해 달라는 남편에게

잘했수 하고 안아줄께요 하고 허그했더니 너무 좋아하길래 이때다 하고

내가 뒤로두 해줄께요 하고 백허그를 해줬더니

싱글벙글 너무 좋아한다


남편은 늘상 나에게 백허그를 해주지만 별로 감흥이 없고 좋아하지않는 내가 문제있는 여자다


나는 교회에서 연세든 권사님한테는 백허그를 하며 젖가슴도 만지곤했는데~

남편한테는 왜 안되는지


어쨋든 미션완성!



[3.2사랑2110042] [오후 10:06]

ㅡ사랑

ㅡ백허그 소감


백허그를 진작 알았더라면 ..


세상 전쟁터에서 치열한 삶을

사는 배우자를 볼때

어떤 날은 잘하고 있다고 엉덩이를 톡.톡 해 주었고 지치고 힘들어 할때는 눈치만 보았다

나의 따뜻한 심장으로 안아 주었더라면 얼마나 위로가되고

힘이 났었을까 생각하니 백허그를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 아쉽다

사실 백허그는 남자가 여자에게 해 주는것이라 생각했기에 더 하지 않았던거 같다 세월 탓인가 요즘은 나의 칭찬하는 말 한 마디에도 배우자는 힘을 얻고 좋아하는거 같다 오늘은 기회가 없어서 못했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지혜로우신 방클목사님께 오늘 배웠으니

앞으로 백허그를 열심히 해볼 계획이다 배우자의 반응이 무척 궁금하다



ㅡ11.30.2025

ㅡ백허그 미션

ㅡ보담


오후에 다니엘이 유명쉐프 레시피를 보고 닭볶음탕을 열심히 만들어줬다.

와우..!

아들이 처음 만든 닭볶음탕이 내가 만든 것보다 훨씬 맛있었다.

조금 싱겁다며 아쉬워하는아이에게 '국물이 진하고 고급스런 맛이 난다고, 최고 맛있어~정말 행복하다'라며 폭풍 칭찬과 포옹도 해주었다.

뒷정리하는 아들에게 백허그 하며 ''사랑해 아들~'' 말해주었다.

엄마와의 포옹이 앞이든 뒤든 익숙하면서도 때론 귀찮아 했는데 오늘은 같이 안아준다.


저녁에 등산을 간 남편이 돌아와서 미리 남겨둔 것을 함께 먹는데 감동을 하며 역시나 폭풍 칭찬과 감사를 표현해준다 .

참 .. 이런 표현이 익숙치 않은 사람이 정말 감동했나 보다..

정리후 소파에 앉아있는 그에게 가서 꽉 안아주고 토닥여줬다.

''내가 더 많이많이 사랑해 줘야지~''

''갑자기 왜그래?''

'' 나 아니면 누가해줘..반백년동안 못받은거 내가 대신 꽉꽉 채워주는거야~

두 남자를 더 사랑해 줄게''

하니 꽉 안아주고 토닥여준다.

평상시 포옹이나 뽀뽀를 잘 하는 편이여서 별 반응이 없을것 같았는데 오늘은 뭔가 다르게 느껴졌나보다 .

같은것도 새롭게 느껴지는 무릎이다.

내일은 오랜만에 부자 사이의 포옹을 잘 이끌어 봐야겠다.



ㅡ엘림

ㅡ백허그 미션


저녁식사후 설겆이를 마무리 하는 배우자를 백허그했다

아무런 반응이 없다


다음에 또 해야하나?

우리부부의 현주소를 보게 되었다



한나

ㅡ백허그 소감


식사준비를 할때 가끔 배우자가 백허그를 할때가 있다 무뚝뚝한 나는 땡큐,아니면 바라크. 라고 화답을 하곤 했지만 먼저 다가가 백허그를 해줘야지 하는 생각조차 못했던것 같다

그러나 오늘은 다가가 슬거머니 백허그...

배우자는 아무말없이 나의 양손을 잡은채 거실을 한바퀴 도는 것이다

좋으면 아무말 하지 않는 배우자임을 알기에 나의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가끔씩 집에오는 아들에게 백허그는 해본적이 없는데 쑥스럽지만 한번 해봐야겠다. 어떤반응을 보일까 궁금하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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