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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25 QNA 소감문

ㅡ092925

ㅡQNA 소감문

ㅡ기대


요즘 새벽 그동안 무릎에서 이루어진 데바들과 자녀들에게

에언의 과정을 통해 보여지는 열매에 대해 Q&A를 통해

많은 영의 지식을 알게 되어지는 시간이었다.

평소 교회에서나 주변사람들과 나누지 않은 예언이라는 주제

행여 그런 주제가 있다 할지라고 무릎처럼 구체적으로 열매가 보여지고 계속적으로 진행되어지는 예가 없기에

많은 관심과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무릎에서의 예언은 그사람에 대한 과거.현제.그리고 앞으로 되어지는 모든 과정 과운데 미래를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하고 데바들과 자녀에 대한 그 예언을 이루어가기 위해 목사님의 은사와 헌신이 이런 귀한 시간을 만들어 또 다른 사람들을 깨우치고 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 예언을 담은 각 데바들과 자녀들이 감당해야 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며 현제 나의 상황에 적용해 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또한 자녀가 없는 나에게도 이렇게 간접적으로도 체험하게 하고 놀라운 비밀에 기쁨을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하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오늘까지 Q&A를 참석하면서 한울,승리,에스켈.엘리사벳,루디아의 자녀들 그리고 앞으로 그 뒤를 이을 또다른 가정의 자녀들이 있을 터인데 이렇게 함께 할 수 있는 데바로 이곳에 불러주신 나의 역할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도 생기는 시간이었다.



ㅡ092925

ㅡQ&A 예언 소감

ㅡ사랑

예언에 대한 나의 무지함이 Q&A를 통해 다시 정립되고 있음에 감사와 소망이 넘친다

방언을 하기 시작하면서 예언을 담은자의 뚜껑이 열려지고 성취되기 까지의 과정을 체크하는 방법과 예언이 시작될때 고난도 시작되며 영권.인권.물건의 축복도 함께 열려지는것을 배웠다 경험을 통한 예언의 성취가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축복과 예언을 알수있는 최고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메세지가 각 사람에게 있기에 함부로 예언을해서도 안되고 받아서도 안된다는것을 깊이 새겼다

요게벳.모세.미리암.아론 각자가 맡은 일이 달라도 상급은 같다라는 말씀이 나에 심장을 강타했다 앞으로 영혼구원하는 일에있어 불평하지 않고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 할수있을것같다

Q&A를 통한 예언의 무궁무진한 보물을 방클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영에 지식이 쌓이는 만큼 나의 마음에 그릇도 커지는거 같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나2112013] [7:28 PM] ㅡ092925

ㅡQNA 소감

ㅡ한나


영의지식은 들을때마다 나의 무지함이 드러나고 새롭게 마음을 정비하는 시간이 되었다

모두는 예언을 담은자이며, 뚜껑이 열리는 자는 육체의 언어가 아닌 입술의 언어가 임하며, 자녀와 배우자가 변화 되므로 그 열매로 알수 있다

요게벳,모세, 미리암의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의 역활을 감당했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예언자(선지자)와 함께 있으면 그의 영이 나에게 전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

나는 오늘도 업드려 자녀를 위해 이웃을 위해 기도해야 됨을 깨닫는다



[2111094엘리사벳] [8:24 PM] ㅡ092925

ㅡQNA6 소감

ㅡ엘리사벳


예언은 바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계속 이어진다. 그렇기에 예언에는 방해물, 방해인, 형편으로 가로막는 ‘복병’이 있다.

명심해야 할 것은 예언을 듣게 되면 인내와 신실함으로 참고 기다리야 한다. 입술로 범죄하게 되면 성령훼방죄와 성령모독죄를 짓게 된다.


오늘의 나는 그냥 되어진 것이 아니다. 가문의 누군가의 상급으로 또는 죄의 대가로 오늘의 나와 자녀의 복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성경에 있는 말씀이지만 지혜가 없어서 깨닫지 못했다.

요게벳은 모세를 갈대 상자에 띄워 보내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드렸다. 성경에는 많은 유형의 어미와 여인이 나온다. 과연 나는 어디에 속하는지 깊이 알아야 한다. 요게벳인지 조력자 미리암인지 아니면 또 다른 유형의 어미인지!


나는 오늘 모든 것을 주님께 드리고 맡기며 모세를 띄워보낸 요게벳이며, 무릎 안에서 또 다른 모세를 띄워 보낼 수 있도록 조력자 미리암이 되어야겠다는 결단을 하게 된다.


[온전2111006] [9:23 PM] ㅡ092925

ㅡQNA 소감

ㅡ온전


방클을 만나기전에 예언에 대해 전하는자나 듣는 자들이 얼마나 쉽고 가볍게 아무렇치 않게 행했는지 예언에 대한 영의 지식 듣고 알아가며 나를 돌아본다.


예언하나로 인해 한사람의 인생을 흥하게도 망하게도 할 수 있음에 더욱 놀란다. 예언에는 복병이 있다. 환경으로 사람으로 여러가지 상황으로 온다. 그때 입술로 부정의 말로 내뱉어 성령훼방죄를 짓지 말아야하고 범죄하면 회개를 통해 용서 받지만 댓가는 반드시 있다는 사실도 다시금 되새기게 한다.


엄마 요게벳과 미리암 아론 모세 모두 역할이 다 다르다 각자 위치에서 맞게 쓰임을 받는다. 나는 지금 진정한 요게벳이 되지 못하고 있다. 요게벳처럼 하나님께 모든걸 맡기는자가 되도록 내가 내려놓치 못하는것이 무엇인지 주님께 지혜를 구하고 나의 삶을 다시 정검해 본다



[주바라기2112023] [9:25 PM] ㅡ092925

ㅡQNA 소감

ㅡ주바라기


며칠 동안 QNA를 통해 예언에 대한 영의 지식을 깨닫게 됨이 감사하다.

방클을 만나기 전 예언에 대한 영의 지식을 전혀 들은적이 없었기에 들을때마다 놀랍기만 하다.

죄는 회개를 통해 용서를 받지만 죄의 댓가는 분명히 있듯이 잘못된 예언자의 예언(?)을 받은 자 역시 평생 데미지로 남는다는 것을 알게 되며 방클 안에 있음이 감사하다.

직면한 환경 안에서 모든 것을 맡기고 드리는 요게벳의 영성을 본다.

우리의 삶에서 요게벳의 영성을 가진 자가 있고, 드리지 못하고 맡기지 못하는 자가 있다는 것,

그런가 하면 모세로 미리암 아론으로 또한 루디아 아비가일로 각자의 역할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나에게 적용해 볼때,

나는 누구이며 어디에 속하는지 퀘스천이 생기는 시간이다.




[아비가일2110060] [9:31 PM] ㅡ092925

ㅡQNA 소감

ㅡ아비가일


QNA를 들으며 나를 보게 된다.

예언이 담아지고 예언이 열리며 예언대로 빨리가는 가정을 보니 부모가 함께 주님을 믿는 가정임을 본다.

그러면서 요게벳 엄마는 나는 될 수 없구나 배우자가 믿지 않는 반쪽의 가문이기 때문이다.

자녀를 임신할때

본어게인을 한 상태에서 임신을 했느냐 안했느냐가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다.

좋지 않은 우리가문을 바꾸고 싶다가 간절하다.

무릎에서 내가 어떻게 엄마로써, 동역자로써 살아가야할지 계속 훈련을 받으며 찾아가기를 원한다.

내가 행복하게 성실하게 루틴을 해 나가는 하루를 살아가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도 해본다.



[훌다2209019] [9:37 PM] ㅡ092925

ㅡQNA8 훌다 소감문


ㅡ목사님의 음색 속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휙—’ 하고 지나가는 바람 같은 회초리의 울림이 떠올랐습니다. 그 음성은 무지로 인해 범하게 되는 입술의 죄, 그리고 ‘이쯤이야’라는 자기 합리화의 저울추를 정직하게 들여다보게 하는 영적 각성의 도구였습니다.


ㅡ예언과 조언의 차이를 분별하지 못한 채, 전하는 자의 특명마저도 나의 좁은 식견 속에 가두어 놓았던 지난날의 행적을 조심스레 되짚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죄송함과 부끄러움이 자연스레 마음 깊은 곳에서 끌어올려졌고, 그 감정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ㅡ예언은 단순한 전달을 넘어, 전하는 자와 받는 자, 듣고 행하는 자, 그리고 듣고도 땅에 떨어뜨리는 자 모두에게 책임을 묻는다는 말씀은 깊은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무게를 가볍게 여기지 않도록, 말씀 앞에 더욱 겸손히 서야 함을 배웁니다. 바라크



[엘림2110093] [9:39 PM] ㅡ092925

ㅡQNA 소감

ㅡ엘림


오늘 새벽 요게벳과 자녀들인 모세와 미리암에 대한 영의지식을 실제 테바들의 가정과 자녀들을 적용하여 설명해 주셔서 성경속의 인물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었다


나의 경우 요게벳과 모세와 미리암에 해당되지 않는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그러나 성경을 더 깊이 이해하는 기쁨이 있어서 감사했다 또한 나는 어떤경우에 해당되며 무엇을 해야하는지 궁금해졌다

또한가지 동역하는 자의 상급이 동일함에 대해서도 기대가 되었다

앞으로 계속 다른 성경인물을 통해 영의지식을 듣고 배우고 나에게 적용할날을 기대하게 된다


장장 긴시간 수고하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바라크!



ㅡ092925

ㅡ예언에 대한 Q&A

ㅡ요게벳


나의 아이디는 요게벳이다 예언에 대한 Q&A 영의지식을 들으며

아직은 아이디만 요게벳이고 진정한 요게벳이 아직 되지는 못하고 있는 나의 현실을 직면하는 시간이었다

요게벳의 용기와 믿음과 결단을 통해 자녀를 하나님께 드리고 맡겨야 환경이 열리며 하나님의 일하심이 있을진대 내자녀에 대한 질문을 통해 알게된 결과는 어미인 내가 아직 요게벳이 되지 못했기에 내자녀들에게 환경이 아직 열리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정확한 영의 진단 앞에 내뜻대로 사느라 "하나님밖에 길이 없습니다" 고백하며 온전히 순복하는 바닥을 치는 환경이 열리지 않는 나와 내자녀들을 볼수있었고 앞으로 나는 진정한 요게벳이 되어 자녀를 모세로 드리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더 신중히 나와 내자녀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예언과 조언의 차이를 말씀해주실때 무지함으로 분별하지 못해서 어리석게 안타깝게 지나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갔다


난 무릎사역이 참 좋다 처음엔 곪은 상처를 건드려 짜내는 고통이 너무 아파서 도망가고도 싶었지만 지금은 냄새 나는 그 고름을 계속 짜내고 있으니 아프지만 시원함도 함께 오기에 새살이 돋아날 그때가 기대가 되며 성령께서 동행하시는 영적지도자가 있기에 희망이 나의 심장안에 가득 채워진다 잘 견디며 좋은 열매를 맺어야겠다



ㅡ092925

ㅡ예언 Q&A

ㅡ어린나귀


할말이 너무많다. 많은 영의 지식들이 새롭게 들어오니 정말 재미있고 주님의 세계는 정말 끝도 없는 이야기가 차고 넘친다. 지식을 케도케도 지루하지 않고 얻어갈 것들이 풍성하며 질문이 조금만 달라지면 또 다른 유형이 있고 각각의 스타일로 나눠진다.


세상의 지식이 아닌 주님이 주신 지혜와 방클 목사님의 수많은 경험에서 나온 생생한 현장의 임상을 거치며 나온 그 수많은 데이터들 위에 나의 경우를 대입하고 적용해본다 . 내문제가 보통 일 아닌데도 내 걱정보다 놀라움이 더 크며 시간 가는줄 모른다. 언젠가는 미국에서 목사님과 밤새도록 질문과 답변을 나누며 밤이 새는 날들을 기다려본다. 성경에 사도바울이

밤새도록 성도들과 공론하며 밤을 지샜다는 부분이 그 시대에도 우리처럼 영의 지식을 묻고 답 을 들으며 너무 재미있어 시간 가는줄 몰랐던것 아닌가 생각이 든다


나는 아들 여호수아의 질문으로 시작했고. 하나의 질문에서 나의 여러가지 문제들과 또한 내 상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그래서 때로는 질문하는게 두렵고

꺼려지는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가 죽을것 같으니 그런건 어느새 사라졌다. 영의지식 Q&A 통해서 아들이 아직은 미국인지 어디인지 아무것도 보여지지 않고 있으며 그전에 내가 먼저 고쳐지고 바꿔야 할 여러가지 것들이 있다는걸 더욱더 알 수 있었다.


내가 미국을 우상으로 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니 주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순서와 질서 그 때를 그리고 우선 순위로 내가 내려놔야 하는것들이 아직도 널려있다


다른 테바들의 질문들이 다 나의 삶에 실질적으로 다가오며 답변을 들으면서 내가 적용하고 내가 가야할 길이 점점 좁혀진다. 성경에 나오는 그 수많은 인물들이 표본이고 실질적인 예 라는걸 목사님의 설명으로 알게된다

그 수많은 유형중에 주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을 찾아야 한다.

아들 여호수아는 선교사의 길이 아니니 그러면 그아이의 담긴 예언을 위해서 엄마인 나는 정신을 차리고 영적으로 더욱 민감하고 반응해야한다


미신적인 나의 성향을 접고 목사님이 설명하신 부분들을 다 기억하지도 못할 지식들 이지만 주님께서는 매순간이 실생활에 나에게 말씀을 주시고 표식을 주시며 매일 사건과 상황마다 우리는 영적으로 해석 해야하는 것 으로 느껴진다


주님께서는 어떤일이 있기전에도 말씀 하시고 그일이 주님께서 원하는 방향이 맞다면 순식간에 이루어진다.

이곳에 있는게 진정한 지름길 같다

내 환경이 지쳐서 한번에 뛰어넘고

싶었다 . 그런데 그것은 잘못된

나의 생각 이었고 인내하고

주님께서 원하는 방향으로 내 자아가 가루가 되어서 산산히 부서져서 날아가면. 그때

진정한 지름길을 방클 목사님을

통해서 주시는것 같다


너무나 쓰고 싶은 말이 많으나 수많은 지식이 정리도 안되고 매일 매일 듣게되는 지식들로 신세계가 열린다. 이곳으로 인도하여 주신 주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영의지식에 너무나 목말랐던 나 ...

질문은 너무나도 많은데 도대체 내 긍금증을 해소시켜 주시는 분이 단 한 명도 안계셨다 . 나는 그렇게 영적 슈퍼바이저를 만나게 해달라고 주님께 기도하고 기도했었다.


방클 목사님을 만나고 보니 이렇게 큰 영성을 주님께 받기까지 목사님의 고통이 어떻셨을지 감히 이제는 입에 담을 수도 없으며 또한 영성이 전위되는 여러가지 과정에 내가 그 안에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목사님께 소속 되어있다는게 조금이라도 같이 할 수 있음에 너무 감사이며 축복이고 은혜이다.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라크


ㅡ092925

ㅡ예언에 대한 QNA


잘못된 지식으로 나도 망하고 자식도 망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긴 시간을 고생하며 허비한 자녀를 보며 먹먹하다.

이제라도 주님 뜻을 분별하고 순종하고 싶다.

자녀를 낳을 때 본어게인 했는지 여부가 자녀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되었다.

지나간 시간을 돌아보며 이제라도 제대로 살아야겠다.



ㅡ092925

ㅡQNA 소감

ㅡ승리


어미의 유형에 따라

자녀의 삶이 다른 것을 알았다.

나는 지금은 절음발이 요게벳이다. 큰 아이에 대한 마음으로 집중력이 떨어진다

모든 것을 던진 다른 엄마들과 조금 다른 것을 본다.

나는 무릎에서 훈련 받으며 많은 회복이 있었다. 그런데도 이전에 만든 미신적이고 주관적인 하나님을 완전히 부수지 못하고 있는 절음발이이기도 하다


요게벳에서 미리암으로,

모든 것을 던지고 맡김에서

돕고 살리는 본을 배우는

연합의 공동체 무릎에서,

진짜 예언자를 만났으니

다시 바른 루틴의족을 달고 절뚝거림없이 따라가고 싶다


또한 예언자를 도와 같은 사역을 하면 상급이 같다는 것과 한영혼이 예언의 길로 가도록 이면에서 연합작전으로 돕는 영혼구원 개념은 쇼킹했다.

상상 그이상의 지혜와 지식을 배우기에 매일 아침 불러 주시길 고대하며 QNA를 기다리는 즐거움에 설렌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ㅡ092925

ㅡ예언 QNA6 소감

ㅡ정주사랑


예언으로 풀어주시는 영의 지식들이 나의 무지함이 들어내주는 소중한 시간이였다.


예언을 받았다고 해서 바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라 복병을 만날수 있다.어떤 복병들이 있는지는 예언을 받은 자의 환경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

성경 인물중에서 요게벳.미리암.모세 이 세사람의 복병들이 각자 다르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예언은 곧 영원구원과 직결됨을 깊이 인지하며 영적 방향들을 새롭게 채워져 나가야겠다.


진리의 영적 멘토를 만나기란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복들을 나에게도 주시니 너무 감사드릴 뿐이다.

바라크



ㅡ092925

ㅡ예언 QNA 8

ㅡ보담


방클 목사님을 통한 예언에 관한 영의 지식이 쏟아지고 있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나는 ,그리고 나의 자녀는 과연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 사람인지를 생각하며 들었다.

요게벳.모세,아론,미리암.


점점 예시된 사람들의 유형과의 매칭이 되지 않아 그렇다면 대체 나와 자녀는 누굴까??

아리송했다.

목사님께서 이들은 제사장직분의 가문에 속한 사람들이라는 말씀에

'역시 그렇구나..

불신 가문이기에 하나하나 맞추어갈 때 자꾸 어긋날수 밖에 없었구나.'

이해되었다.


성경속 인물들의 여러 유형에 대해 앞으로 계속 다루어 주신다는 말씀에 너무나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요게벳 ,루디아,아비가일,리브가...

나는 누구?


예언의 문이 열려도 무조건 탄탄대로가 펼쳐지는 것이 아니라 예언의 성취를 방해하는 장애물들이 있음을 말씀해주셨다.

부모나 형제중에서,

지인들중에서,상황과 여건등이 발목을 잡는 일들이 생길수 있으니 아론과 미리암 같은 조력자와의 연합된 작전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지금까지도 처음 듣고 배우는 영의 지식들이 많았지만 이 예언의 지식은 자체가 충격이면서 동시에 기대와 소망을 갖게 한다.

나의 영적지식이 얕고 짧아 바로 다 이해하지 못해도 계속 곱씹으며 하나씩 나의것이 되어가고 있다.

다음이 기다려지는 감사한 시간이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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