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125 POLY수업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9일
- 7분 분량
[나무2110012] [6:29 PM]
ㅡ091125
ㅡ나무
오늘 아침 목사님과 줌에서 영어 음색교정에관하여 미팅이 있었다.
poly language 에
서 며칠 공부하다보니 살짝 목적을 잊고 방향을 잃고 있었던것을 깨달았다. 주변서 부러워하고 나도 기대를 가지고 붕 붕 떠있던 마음이 차분해진다. 어떤 말을 하던지 내 영의 유익을 위해 내말을 다듬고 상대방을 생각해야하는 소통의 기본을 생각하게되었다.한 문장을 말해도 무엇이 중요한지 집중하는것을 알게됩니다.
말하는것에서도 존재감을 가지고, 표정과 말이 어울리는 자신의 색깔을 잡게 도움을 주십니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시는 목사님과의 시간에서 안정감과 평안함을 느낍니다.
[엘림2110093] [6: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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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엘림
Poly수업 이틀을 한후 목사님의 실시간으로 줌에서 다시 영어로 인해 우리의 품격을 고급스럽게 다듬어 주신다
Poly는 현지원어민과 하는 수업으로 듣기와 표정등 보고 배울수 있는 유익이 있지만 우리언어와 문화를 모르기에 어렵기도 하고 잘못된것을 고치기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목사님의 티칭은 실제 우리의 영혼육 토탈케어와 연결되어 언어(영어)로 각자에게 어울리는 목소리와 표정 특히 배려하며 말하는 예절등 우리의인격을 다듬고 품격을 높혀주시는 티칭이기에 훨씬 유익하고 이해하기도 쉽다
재밌고 유익하여 시간가는줄 모른다
바라크
[어린나귀2112064] [6: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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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어린나귀
Poly 수업이 끝나고 목사님의
미팅이 있었다. 각자의 사람하닫
그사람의 분위기의 맞게 억양을
고쳐주시는 시간이었다
1:1코칭의 수업은 짧은시간 나의
민낯이 드러나며 정체성이 마귀에게 빼앗겨 시녀로 살았던
나를 하나님의 딸 공주로 바껴지는
순간이다.
영어의 억양으로 빈과 부가 나눠지고 정체성도 바뀔 수 있다
목사님의 예리한 지적은 어쩌면
내가 늘 가지고 있던 컴플렉스 였다
정체성의 반대말은 낮은 자존감이라고 하실때 정말 깜짝놀랐다. 언어를 새롭게 배우면서도 모든게 들어난다.
나와 여러명의 테바님 들을 발음과 속도를 들으면서 헤어샵에 앉아서
그 사람의 맞게 빠르게 스터일링이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다. 늘 받기는
잘 받으나 유지가 힘들고 받았을 때
그 느낌을 자꾸 까먹는다.
연습 밖에 없는것 같다.
목사님께 가면 매일매일이 새롭다
나도 그런 영의 지식과 경험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싶다.
이곳에 있는게 내가 사는 길이고 축복이다
[승리2103002] [6: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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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승리
첫인상은 앞으로의 만남을 좌우하는 것이.
오늘 짦은 소개의 영어회화는 대단히 파워풀한 수업이었다.
연음처리와 언어사이의 잠깐 멈춤이 주는 파워가 3~4문장을 통해 내게로 걸어 들어 왔다
정말 감사하다.
폴리 닉선생님은 자신의 감정을 담아 오늘과 내일의 수업에 대해 심플하지만 필요한 내용을 피드백해 주었다.
목사님께서 나와 관계를 맺는 사람들에게 아부가 아닌 관계적 측면에서 감사를 하는 것을 조언해 주셨다.
아차 중요한 것을 놓칠뻔 했구나 하는 감동을 받았다.
나는 그런 감정 표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살았다.
미국에서는 이런 작은 관계가 커다란 미래로 연결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 바로 닉에게 답메일을 보내며 수업을 통해 도움이 된 부분과 기대에 관해 짧게 마음을 담아 썼다.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주신다
순간 찾아온 기회를 바로 보고 행하는 것은 가문을 바꾸는 놀라운 길이다. 무릎은 내가 못보는 길을 보게 한다.
여기 있음에 감사합니다.
[한나2112013] [7:30 PM]
ㅡ091125
ㅡ한나
오늘 목사님의 미팅에 참여하지 못했다.
What is your name?
쉬운 단어이고 익숙한 문장이다 그럼에도 녹음을 하여 들어 보려하니 혀가 꼬인다.
소통은 아는 것이 아니라 표출하여 표현해야함을 깨닫고 또한 어떤톤으로 말을해야 되는지 자신의 색깔을 찾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하셨다.
소통을 통하여 낮은 자존감을 사라지고 나의 정체성을 찿아가고 있음에 감사하다
POLY Language, 처음에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닉선생님의 클라스에 집중하다 보니 어느새 마칠시간이다 영어에 대한 많은 두려움이 사라지고 즐겁게 함께 할수 있으니 감사하다
[드보라2111102] [7: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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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드보라
수업에 앞서 무릎줌에서의 목사님의 권면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었다.
수업시간에 가르치는 선생님 입장을 좀 더 헤아려보려 집중해서 듣고 질문에 내가 할 수 있는 표현을 해보려 했다. 끝나고 나서 말하지 못했던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첫날보다 세째날인 오늘까지 나날이 이 영어수업시간이 흥미있고 기대가 되서 감사하다.
수업이후에 줌에서 간단한 영어로 질문하고 답변을 하면서 소통의 중요성, 표현의 대표적인 목소리톤으로 그 사람을 대변하는 각자만의 정체성과 존재감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다.
오늘 내게 주어진 어디에서도 배울수 없는 영의지식의 시간이 되어 더욱 감사하다.
[보담2201031] [10: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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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영어 음색 교정 소감
ㅡ보담
Poly어학원 수업이 끝나고 목사님의 영어 음색교정 시간이 느닷없는
방문으로 찾아왔다.
나의 평소 음색은 하이톤인데 이에대해 그동안 크게 신경써 본 기억이 거의 없다.
방클목사님과의 여러 영어수업 과정중에 음색과 톤을통해 그 사람의 품격을 알 수있음을 배웠었다.
오늘은 정체성을 나타낸다는 것까지.
배움중 톤을 교정해보려고 천천히 낮게 말할때 우울하고 습한 느낌이 드는 목소리로 들린다는 말씀을 하셔서, 오늘 교정시간에는 중간지점을 찾아보려 했으나 여전히 툭툭 튀어나온다.
일상 속에서도 조금만 느슨해지면 아주 가볍게 공중으로 날아가고 빠르게 말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얼른 수정하긴 하나 오래 굳어진 나의 습관이 잘 부서지지 않는다.
그러나 뭐,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면 되겠지!
나의 밝고 건강하고 품격있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적정한 톤과 속도로 아름답게 말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새 언어를 통해 한 사람의 품성을 바꿔...
[루디아2111083] [11:09 PM] ㅡ091125
ㅡ루디아
Poly 수업이 끝나고 목사님의 음색 교정 시간이 갑자기 열렸다.
간단한 이름 묻고 답하는 문장이지만 각자가 다른 목소리의 톤으로 말했다.
이름이 중요하니까 What보다는 Name에 강세가 가도록 해 보라고 하셨다.
차분하고 격있는 소리가 되도록 한 명씩 교정해 주셨다.
목소리에 그 사람의 품격이 그대로 드러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평소에 말할 때 너무 다운되지도 말고 엎되지도 말고 분위기에 맞게 말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내 말투에 관심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무도 말 할 때 톤의 중요성을 알려주지 않아서 몰랐는데 목사님께서 알려주시니 정말 감사하다.
[여은총2110047] [11:56 PM]
ㅡ091125
ㅡ여은총
poly 수업3일째 긴장감으로 임하고 있지만 함께하는 무릎테바들이 있기에 기쁘게 재미있게 할수있음에 감사하다.
바로이어 목사님께서 발음을 1:1로 교정해주시는 시간을 우리에게 베풀어주셨다.
목사님의 발음은 애정이 담겨있는 음색으로 누구에게나 느껴지는 사랑이 담긴 목소리이다.
음색으로 그사람의 인성이 드러나게됨을 알게된다.
저와 테바들의 교정 발음을 들으며 이시간 함께함에 감사가 절로 나오게된다.
반복적인 연습으로 고쳐나가겠다.
언어의 변화로 나의 미래를 꿈꾸어보는 오늘에 감사한다.
Thursday, September 11, 2025
[사랑2110042] [12:51 AM] ㅡ091125
ㅡ사랑
영의지식을 많이알고 영어를 할줄 알아도 대화중에 끼어 들어 툭툭 말을 끊는것이 얼마나 없어 보이는것인지 깨닫는다 목사님의 예리한 지적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 많이 고쳐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갈 길이 먼거같다 카리스마있는 나의 영육의 모습은 언제쯤일까 아침 실시간 방송중에 나의 소개를 영어로 티칭해 주셨는데 차분하고 품격있는 나의 음색은 없었다 그럼에도 행복하다 두려움과 할수있을까하는 무거운 마음으로 시작된 현지인과 함께하는 폴리 영어수업을 통해 자신감이 조금씩 생기는거 같기 때문이다 뭔 말인지 알아듣지 못해도 60나이에 영어를 배우는것이 신기하고 기특하다 성령의 능력과 지혜가 있는 목사님과 함께하는 언어 훈련이기에 나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알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행복한 삶을 누릴것을 생각하니 심장이뛴다 손톱까지도 아름답게 꾸미시는 목사님의 지혜를 보는것도 감사하다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아름답게 가꾸는것도 내가 할 일임을 깨닫는다 주님 감사합니다
[온전2111006] [1:00 AM]
ㅡ091125
ㅡ온전
단어나 문장에 끌려가지 말고 가지고 놀아야한다고 하신다. 그말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내인생이 그랬다. 내가 주도적으로 무언가를 끌고 나가기 보다 상황과 환경에 의해 끌려간 시간들이 많았다. 그래서 나의 억양과 말투가 투박하고 힘도없고의욕도 없다. 요즘도 어렵고 힘든일들이 있지만 벌어지는 상황 그 자체로 마음이 평안하고 힘이 난다. 오늘 목사님을 통해 발음과 억양등을 교정받으며 내안에있는 어려움들을 내보내면 좋아질거라 생각이되어 이런시간이 자주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요게벳2111010] [2:40 AM]
091125
ㅡ요게벳
Poly 영어수업 삼일째 알아듣는것과 말하는것이 아직은 힘든 부분이 있지만 시간가는줄 모르고 참여하게된다 그런데도 무릎처지 실시간은 내마음과 생각을 그쪽으로 이끌어가기에 너무 매력이 있다 그래도 위치를 지키는게 중요함을 알기에 끝까지 수업에 집중했다
늦은감이 있지만 줌에 들어갔고 역시 함께하는 자리가 복됨을 다시 느껴본다 익숙하지 않은것들에 대한 반응이 알레르기로 나타남이 우리에겐 현재 영어이다 그러나 익숙하지 않아도 오랜동안 꾸준한 훈련을 해나가면 극복할 수 있음을 방클사역안에서 다양한 훈련을 거치며 알아가고 있다
오늘 배운영어 회화는 아주 간단하고 기본적인 것이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음을 알았다 엑센트를 어디에 두는지와 상황과 사람에 따라 기본적인 음색이 바뀌면서 달라지는 느낌과 품격을 경험했다
업앤다운을 대화에 잘 활용하고 적용하는것이 능력이고 스킬임을 한사람 한사람 코칭을 받으며 알았다 한걸음 한걸음 잘 따라가며 잘 배워서 잘 활용해야겠다
[아비가일2110060] [2:44 AM]
ㅡ091125
ㅡ아비가일
수업전 줌에서 소통하면서 내가 누구를 의지를 하려고 했었구나를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내가 해야겠다 생각을 하였다.
poly 수업이 끝나고 언어로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목사님께 배우게 되었다.
영어로 소통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셨다.
영어로 소통을 하려면 계속 훈련해 나가면 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말씀이 소망이 된다.
언어에 끌려가는게 아니라 내가 언어를 갖고 놀아야한다는 것이 들어왔다.
그동안 소통을 제대로 못한 나에게 언어를 갖고 논다는 것은 멀지만 안된다고 생각을 하지 않고 꾸준히 훈련하면 된다는 생각을 가졌다.
내안에 떨리고 긴장함이 많이 사라짐을 본다.
목사님께서 영의 지식으로, 실제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계속 코칭해 주심을 감사가 된다
.
[루디아2111083] [3:38 PM]
닉 선생님이 천천히 말을 하는 것은 알아 들을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영어로 현지인과 말 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제가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무슨 말인지 알아 듣는 것만으로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일입니다.
[보담2201031] [3:40 PM] 첫 수업은 잔뜩 긴장했었는데 점점 긴장이 풀리고 뜻은 몰라도 단어 혹은 문장들이 들리는 양이 늘어가는게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말도 자연스럽게 할 수있을 때가 곧 오리라 믿고 뒤죽박죽 더듬더듬 일지언정 일단 입을 열어봅니다.
마치 쪽집게 과외하듯 목사님과 복습과 추가표현을 연습후 적용하니 선생님도 테바들의 모습에 놀라워 하셨습니다.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열의를 보신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가는것 같아 기쁘고 감사합니다 .
[정주사랑2112065] [3:46 PM]
아직도 듣고 말하는것에 서투른 상황입니다.
그저 문장들을 외우는 교과서적인 딱딱함이 아닌 자연스러운 언어들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께서는 테바님들 일대일 코칭으로 더 성장할수 있게 지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한나2112013] [3:46 PM] 폴리 수업전의 소통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긴장감이 덜해지고,It is nice to meet you. 한가지만 알고 있었는데 여러가지의 인사말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집중을 하다보니 어느새 times fry.
모두가 기쁘게 하려는 모습에, 이시간이 즐겁고 기다려 집니다
[에스더2111084] [3:57 PM]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떡하지라는 마음이었는데 한 주가 지났습니다
목사님과 수업하고 들어가니 편안히 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 수업은 괜찮은데 그 외 자유로운 대화는 아직 머리가 하얗게 되고 입이 잘 안 열리지만 계속하다 보면 좋아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저 자신도 사투리로 말하는 게 어색해서 입을 잘 열지 않는데 목사님께서 짚어 주시고 일대일 코칭 해주신 것이 많이 많이 도움 됩니다. 감사합니다
[기대2202028] [4:09 PM]
오늘 수업 전 목사님과의 소통이 수업을 참석해 첫 인사를 하는데 좀 더 자신감 있고 편안하게 할 수 있었고
수업시간 내내 그 편안함을 누릴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처음수업에 참석했을 때 너무 긴장도 되고 못 알아 듣는
그 상황에만 마음집중이 되었는데 한주간이 지나면서 함께 참여하고 틀리더라고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 것에 기뻐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있음에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바라기2112023] [4:20 PM] 현지인과 영어수업을 한다는 것이 꿈만같고 긴장된 한주의 수업이었습니다.
교재 중심의 수업일때는 그나마 들리는 단어들과 앞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눈치로여도 할수 있었는데 오늘 한가지 주제로 프리 토킹을 할때는 아주 많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티칭과 코칭이 있었기에 한 단어지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함이 감사하고 누림의 기회를 주심과 더 좋은 것을 나누어 주시려는 목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어린나귀2112064] [5:00 PM]
ㅡpoly 영어첫주를 마치고
한주가 이렇게 빨리 가다니
첫날 부터 스티븐 선생님께서
저희 B반은 굉장히 천천히 말씀
하시고 쉽게 설명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천천히 하시다 보니
지루할 수도 있으나 그러면 어딘가에서 웃음이 터지는 일이
생기며 자연스럽게 수업이 진행됩니다. 문법보다 저는 발음에
더 많이 집중하며 현지인과 대화
할수 있다는 기쁨에 질문도 많이
하고 싶으나 못 알아 듣을수 있어 자제하고 하루에 한개 라도
꼭 하자는 마음으로 수업에 들어갑니다.
처음엔 따로 질문하는 시간은 주워지지 않아서 정말 알차게 수업을 하고 나왔으나 때가 되니
질문도 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생기며 선생님도 그 흐름에 맞게
준비하시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외국인 이 낯설지 않고 보조교사
티나의 수업 전 나라맞추기 게임도
우리의 긴장을 풀어주며 눈높이에딱 맞는 수업 방식입니다.
ㅡ수업 전 무릎소통 영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오늘 배운 인사를 티나와 스티븐 에게 알차게 사용하였습니다.
...
[야곱의우물2111099] [5:01 PM]
Poly수업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했는데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목사님과의 수업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nice meet you" 인사말로 시작하며 긴장감이
좀 풀어지며 할수있었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영어문장이 생각나지않지만 모두 웃으며 즐겁게 할수있어 감사했습니다
벌써 이번주 수업이 끝났습니다
담주 수업을 기대하며 ~
목사님 좋은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