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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12726 소감문5차캠프3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5차 하와이 캠프 3

ㅡ012726

ㅡ어린나귀


아침에 5시쯤 깨웠다. 목사님께서 아직 안 일어 나셨으나 준비는 하고 있어야 한다고 훌다팀장님이 말한다. 맞는 말이다

졸리지만 일어나서 소감문을 쓰고

있으니 목사님께서 일어나셨다.

힘드신 일정에 그래도 잠을 푹 잔다고. 말씀하신다. 말은 그렇게 하셔도 힘드실 일이다


너무 예쁜 아침을 먹고 헬스장과

스파를 하고 수영까지 했다. 테비들과 목사님께 배영 손동작을 알려주었다. 예전에 배운 수영을

이렇게 알려주고 활용하다니 참기쁘다 5차팀은 뭐든 금방 배우고 다들 물위에 스스로 뜨고 팔도 돌리기 시작했다. 목사님의 자세도,훨씬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워 지셨다.


스파를 하면서 팔뚝에 늘어진 한복 저고리 같은 살을 말씀 하시면서

우리들 팔뚝 살을 찍으셨다

목사님께서 2026년 우리들

목표는 수영ㆍ영어ㆍ헬스라며

이 3개를 목표로 삼겠다고 말씀

하셨다. 각자 소감을 나누는데

나는 예전에 해외여행시 호텔 수영장을 누리지 못하는데 어떤

외국인 여자가 배영 하는걸 보고

그걸 동경하면서 수영을 끝까지 배우게 됐다고 소감을 말하며 결국 원하고 동경해야지 손발이 움직이고 열매가 되는걸 느끼게 되었다.


목사님께서 점심으로 대게를 쪄주시고 그 국물로 맛있는 죽을 만들어 주셨다. 음식에 대해서는

더이상 말 할 필요가 없을것 같다

목사님 수업이 있어서 3시간 썬텐을 했다. 썬베드에 누워서 잠을

정말 잘자고 나왔는데 갑자기 배가 아퍼서 화장실을 갔다. 어제도 갔는데 오늘도 또 가서 집에서도 있던 변비가 여기서는 싹 사라졌다.

목사님께시 화장실을 못간 테바들을 위해 선포하신 게 나한테도 적용된 것 같다


시간이 자나서 숙소로 올라가니 목사님께서 얼굴만 만지겠다고

하시며 빨리 준비하라고 하신다

너무 놀라서 빨리 준비하고. 내가 첫번째로 누웠다. 다들 자리를 잡고 목사님 기도와 함께 선포가 시작 되었고 나는 간절하게 기도했다.


목사님께서 내얼굴은ㄷ 누르시고 눈과 입을 집중적 으로 선포하셨다. 갑자기 기침이 나로 인해 시작 되었고 모든. 테바들이 구역질을

하였다. 받은 봉지와 가지고 있던 수건에 엄청 뱉어 내었다, 나는 내가 떨고 있고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을 알았다, 여기 저기서 아우성이 었다. 구역질과 아기 우는 소리 나도 엄청나게 뱉어냈다


목사님께서 나에게 너는 누구냐 하시는데 도날드 덕 같은 소리가 났다

입에서 푸푸 소리를 내고 예전에 한참 줌에서 선포하고 축사 하실때 들어본 내안의 소리 같기도 했다. 시인하지 않고 손을 떨며 이상한 소리를 냈다.


시간이 지나고 여기저기서 몇명 나간다고 시인하는 소리가 들렸다

잘됐다. 다행이다 하는 느낌과

나는 내보내고 싶은데 안 나가는

이 더러운 영을 주님 내보내 달라고

나도시인해서 다같이 나가는 역사가 꼭 이루어지길 주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목사님께서 마지막 기도를 하시면서 누워있는 처참한 우리를 보고 우시기 시작했다.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울었다.


어느새 나는 누워 있었고 다들 조용히 잠에 빠져 들었다. 자는건지 깨어있는건지 모르게 누워있는데 내눈에 안경이 씌워진 느낌이고 온몸이 무거웠다.


한참이 지난후 화장실을 한번 다녀오니 목사님 이 일어나라는

소리에 눈을떴다. 몸이 무거웠지만

그래도 개운했다. 목사님 께서 산고의 고통을 겪었다며 사골같은

스프를 끓여주셨다. 고소하고

맛있었다. 줌을 열때까지 입을 다물고 줌을 시작하면 입을 열라고

하셨다. 나는 몇마디 하는데 내 목소리가 변한것을 알았다. 화장실 가서 눈을 보니 눈이 커진걸 알았다. 다른 터바들도 턱이 없어지고 얼굴 윤과선 들이 변했다.


줌을 열고 영상을 보며 영의 지식을 나눴다. 목사님 설명을 들으며 내 영상을 보니 그렇게 소리를 질러대는 걸 몰랐으며 그렇게 몸을 떠는지도,몰랐다. 조상의 영이 얼마나 끔찍한지 그리고 나와 드보라 훌다는 정말 강하다고 하시며 이 숙소에서 하기에는 너무 우리가 소리도 크고 축사를 받기 에는 지금 장소 에서는 안된 다며 안타까와 하셨다.


목사님께 감사와 각자 소감을 나누며 다들 울었다. 진심으로 격려해주는 테바들의 마음이 느껴졌다. 목사님께서 하와이. 캠프에 대한 필요성을 또 한번 느꼈으며 1년에 한번은 꼭와서 치유를 받아야 한다고 말씀

하셨다.


줌을 끝내고 목사님은 또 스테이크를 구으시고 우리를 먹이셨다. 무한한 섬김에 감사 드리며 식사 후 여러가지 얘기들을

나눴다. 내가 배우자와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물으시고 속마음을 꿰뚫어 보시는데 예전부터 들은 이야기 인데도 다시 처음 듣는 것처럼 느낌이 들었다. 목사님께는 뭐든 솔직히 고백해야 한다. 맞는 말씀 이시다. 불쌍함도 있지만 헤어지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두려움이 컸다. 하나님 께서는

내가 얽메어 있는 부분에서 재정을 열지 않으시고 내가 진정으로 자유하고 배우자 의 환경에 상관하지 않을 때 그때에 길이 열린다고 하신다. 갑자기 우물안 개구리에서 밖으로 튀어나온 느낌이 들었다.


이야기 도중 목사님 옥반지가 갑자기 깨졌다.

그 기회로 우리는 5차팀 반지를

같이 사자고 목사님 반지를 쿠팡에서 보담이 검색하며 목사님과 찾았다.


하루를 정리하고 쉬려는데 목사님 카톡이 올라왔다. 백향목 교회 에서 금요일 다시 축사를 해주신다는 카톡이었다.


ㅡ01272026

ㅡ5차캠프 소감

ㅡ야베스


4시30분에 일어났다. 아무 소리도 안나 다시

누웠있는데 5시쯤 훌다 팀장님이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셔서 스파 준비 다 끝나도 목사님이

기상을 하지않으셔서 기도도 하고 말씀도 읽는

여유로운 아침시간을 갖았다.


목사님이 거실 쇼파에서 바라보는 밖의 풍경이

너무 이뻐서 보고 있었노라고 말씀하시는데

정말 그 나이에 보기드문 소녀감성을 가진

분이시다. 나도 목사님 처럼 나이들어 가자

다짐해본다.


당연한것이 아닌 작은것 하나하나가 소중하고

감사하다는 것과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보니 머리에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게 된다.


오늘은 목사님 11~2시까지 수업이 있으셔서

헬스 수영 스파 태닝을 하기로 했다.

am7시 간단히 헬스로 몸을 풀고 스파를 하고

수영을 했다.


나는 태어나 처음 수영을 했다. 구명조끼 없이

는 물에 들어가지도 못하는 내가 어린나귀 도움과

목사님 수영하시는 것을 보고 따라 하니 어제는

물에 뜨기만 했는데 오늘은 수영

도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재미있었다.


10차때 목사님과 테바님이 잡아줘도 눕는것도

못했는데 나도 신기했다.

수영을 마치고 9시쯤 올라와 목사님이 준비해

주신 아침을 먹는데 모든것이 맛있었지만 게

삶은 국물은 시원하고 맛있었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몸보신 하는 느낌이 들었다.

죽은 정말 어디에서도 먹어보지 못한 고급지고

맛있었다. 정말 이런 호사를 누린다는게 꿈 만

갔다.


오늘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혜로 계획에 없는

축사를 받게 되었다.

태닝후 목사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축사가

시작되었다.

우리 모두가 그렣겠지만 정말 간절한 마음

으로 이 시간을 원하고 바랬다.

목사님의 선포와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 안에

있는 것들이 들어나고 요동하기 시작했다.


나는 기침과 구역질이 계속 나왔고 나중에

는 회개와 눈물이 나왔다.

마지막 목사님이 눈과 얼굴을 만지 시는데

두 눈에 따뜻한 열기가 느껴지며 목사님손이

뜨꺼워짐이 느껴졌고 배와 가슴사이에 손을

됐을때 작은 신음과 한숨이 나오며 잡고 있던

것들이 풀어지는 느낌이 들며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가 고백되며

감사의 눈물과 울음이 나왔다.


목사님이 불키는 소리에 일어나니 정신이 몽롱

했다. 잠시후 목사님이 준비해 주신 죽을

먹는데 아이낳고 산후 미역국을 먹는 느낌이

들었는데 목사님이 똑 같이 말씀 하셔서

놀랬다.


잠시 줌을 열어 축사 동영상을 보며 영의지식

과 소감을 나누는데 목사님에 대한 죄송함과

감사함에 눈물이 흐르고 종교의 영은 자녀를

죽이고 너무 시끄러워 여기서는 축사하기

힘드시다는 말에 주님 살려주세요.


더이상 이렇게 살고 싶지 않아요.

기도가 절로 나왔다. 잠시후 목사님이

백향목 교회에서 가능한지 총장님께

물었봤으니 기다려 보자는 말에 벌써

치유 받은 기분이 들었다.

pm10시쯤 총장님께 금요일11시 가능

하다는 문자가 왔다.

정말 할렐루야가 절로 나왔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비위도 약하신데

토하시며 까지 축사해 주시고 그져그져

감사합니다가 절로 나온다.

목사님 덕분에 감사하고 행복한 오늘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012726

ㅡ하와이 캠프 3일차

ㅡ주바라기


오늘의 첫 일정 헬스와 스파와 수영으로 시작했다. 물에 대한 두려움과 트라우마가 사라지고 있다.

스파를 하는중, 목사님께서 앞으로 헬스와 수영, 영어는 꼭 해야한다고 말씀하셨다. 중년에 필요한 근력을 채우며 영어를 격있게 하는 수업이 될것이기 때문에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아침으로 맛있는 대게를 먼저 먹고 대게 육수를 마시는데 보약같이 몸에 열이 나면서 트림이 나왔다. 아주 작은 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옆에 있던 어린나귀가 큰 트림이었다고 얘기했다. 목사님께서 게살새우죽을 만드시는데 옆에서 도와드리게 되었고 죽을 젓는동안 계속 힐캠증상이 있었다. 목사님과 함께 있고 소통하며 같이하는 모든 순간에도 선포하고 계신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실감이 났다. 죽 재료를 준비하면서 쌓여있는 설거지까지 후다닥 해내시는 목사님의 멀티능력이 놀랍기만 하다.


다수의 팀원들이 변을 보지 못한 상태임을 확인하시고 막혀있으며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힐캠증상 후 그동안 보지못한 변을 4번이나 보게 되었다.


목사님의 수업으로 팀원들은 스파와 태닝을 하였는데 태닝후 기분나쁜 정도의 편두통이 있었다. 어떡하지 하며 숙소로 돌아왔는데 목사님께서 갑자기 축사를 해주신다고 하셨고 예수 이름으로 선포와 동시에 꽥꽥대며 기침 트림 온갖 증상들이 나타났다. 무당의 영, 종교의 영의 공통성을 가진 팀원들의 증상들도 비슷했다.


애기 목소리로 칭얼대며 울어대는 내 안의 귀신의 정체, 조상때부터 들어온 귀신은 나간다 나간다 하였지만 아직 남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하신다.

얼마나 질기고 질긴 영인지 빼내야 하기에 적나라한 모습이 부끄러울 수 없고 드러나 치유받음이 축복이고 감사하다. 처음으로 울먹이며 축사하시는 목사님의 심정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이대로 그냥 둘 수 없기에 안타까워 하시는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죄송하면서도 감사하다.


축사 후 잠이 들었는데 주변의 소리는 들리는데 비몽사몽의 상태가 되어 등이 바닥에 딱 드러붙어 팔과 다리가 쇠덩이처럼 무거워지면서 오른쪽 팔꿈치에 콕콕 찌르는 통증이 있었다.

5차팀이 심각하지만 장소의 문제로 다할 수 없음에 이대로 그냥 보낼 수 없다고 생각하신 목사님은 백향목 교회를 빌려 축사하기로 결정해주셨다.

할렐루야!

완전히 드러나고 온전히 치유받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우리의 모습으로 인해 식사도 제대로 못하시고 숙소에 계시지 못할만큼 악취덩어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셨던 목사님께 송구합니다.

그러함에도 바로 저녁을 준비해 주시고 식사때마다 가장 좋은 영양식으로 준비해 주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의 그 헌신적인 사랑의 섬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ㅡ012726

ㅡ하와이캠프 21-5차,셋째날

ㅡ보담


헬스,스파,수영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물이 무서워 구명조끼 없으면 물놀이 못하는 내가 작년 하와이에서 물에 뜨기 성공했지만 돌아가서 다시 하니 잘안됐는데 이번에는 두려움을 극복하고 꼭수영을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고 재도전했다 .어린나귀의 도움으로 뜨는것 성공,긴장된 마음을 내려놓고 하다보니 어느새 물에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배영을 해보고 싶어 연습했다.

눈으로 코로 물이 들어오고 팔을 젓다보니 다리가 가라앉기도 하는데 그래도 내가 이정도면 물개가 되고 있는거다. 배영은 잘 안되는데 잠수는 자꾸 몸이 위로 뜨고 희안하게 두려움이 덜하다.암튼 나도 배영도전!


목사님의 몸보신메뉴 생강듬뿍 꽃게탕을 맛있게 먹고 국물베이스에 우유를 넣어 끓인 고소한 죽을 먹고 3시간동안 공부하시는 목사님위해 썬텐하러 내려갔다.

바람도 불고 해가 구름속에 들락거리긴 했지만 스파로 몸을 녹인후 썬베드에 누워 테닝을 하다가 잠이 들었다. 잠결에 옆구리가 추워 일어났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 추위를 느끼며 잠을 자서 그런지 일어나니 왼쪽뒷목과 머리가 아팠다.


숙소에 들어서자마자 목사님께서 얼굴 안수해주신다고하셔서 빠르게 세팅후 누워있었다.

목사님의 기도와선포가 이어지고 얼굴과 머리를 만지시며 선포해주셨다.

멤버중 누군가를 축사하실때 갑자기 여기저기서 기침이 시작되더니 구토들을 하는데 나는 가래가 뒤로 넘어가는걸 뱉어내는 정도였다.

'나는 왜 안나오지?주님 저도 악한것 더러운것 다빠져나오게 해주세요 .깨끗하게 해주세요.' 마음속으로 간절히 기도하는데 목사님께서 배와 허벅지를 누르시며 선포하셨다 .

왼쪽 허벅지를 누르는데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질렀다.몇번인지 왔다갔다하시며 배를누르시며 너는누구냐 언제 들어갔냐?물으시는데 처음엔 아버지 주님 주님만 부를뿐이었다 .

내 속이 아무것도 없는 ?모르는 ? 표현이 잘 안되지만 질문에 답을 할 수없는 무지의 상태였다. 그저 고개만 저을뿐이였다.

목사님께서 언제들어갔어 왜들어갔어 얘 죽이려고들어갔냐 ?아들 죽이려고 들어갔냐? 물으시는데 순간 내 속에서 울음이 크게 터졌다.

아들..내가 타겟인줄 알았는데 아들이 타겟이였다. 이나쁜놈 .

마음속으로 하나님 아들도 저도 살려주세요 불쌍히 여겨주세요 .

제가 지은 모든죄 회개합니다. 제발 악한거 뽑아내주세요 .

하며 간절히 부르짖었다.

목사님께서 나갈래 안나갈래 물으니 갈래갈래하는데 내속에서 가라가라~하며 악한것을 쫓아내는듯 절규를 했다.

여기저기 아비규환속이였다.

우리팀은 무속의 영 (종교의영)이 강하다고 하셨는데 그래서 축사반응이 격렬하다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마무리 기도하시며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시며 울먹이시는데 우리모습을 얼마나 안타까워하시는지 느껴져 눈물이났다.

일어나라고 할때까지 자라고 하시는데 잠이들기보다 나와 배우자 자녀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신하며 입술지은 죄들을 대신회개하며 한참을 기도하다 중간에 알람이 울려일어나 끄고 다시 누워 어느샌가 잠이 들은것 같다.

양손이 묵직하고 머리에 쿠션으로된 머리띠를 한것같은 느낌이 들었다.

목사님께서 깨우셔서 일어나 줌으로 테바들과 축사에 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우리가 해산한것과같은 상태니 몸보신해야한다고 우유를더 첨가해스프를 끓여주셨다.따뜻하니 몸이 나른하고 졸린것도같고 그랬다.

저녁은 시간이 늦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스테이크를 구워먹었는데 이또한 맛있고 함께하니 그저 행복하다.

오늘은 치열한 전쟁을 치뤘으니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ㅡ012726 소감문 캠프 3일 차

ㅡ훌다


대개와 대개 스프로 아침 식사를 맛있게 먹고 태닝을 하게 되었다.

태닝이 끝날 무렵 주바라기, 훌다, 드보라 3명이 갑자기 두통을 호소했다.

나중에 야베스는 한기를 느꼈다고 했고 보담도 두통을 호소했는데 뭔가 이상 흐름이 있다는 예감이 들었다.


숙소로 들어오자 목사님께서 얼굴 안수를 시작하셨는데 바로 우리들에게 축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구토를 시작했고 귀신들이 정체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우리 모두에게 무당의 영이 있다고 하셨는데 그중 가장 센 대왕마귀는 훌다에게 있다고 하셨다. 대왕마귀가 옆에서 조정을 하고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 들어 있는 귀신들이 벌벌 떨고 있다고 하셨다.

내게 있는 귀신은 엄청 강한 귀신이어서 손을 대지 못했다고 하셨다.

축사를 받을 때 구토가 심했고 악취가 심하게 났다.

정말 더러운 귀신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옆에 아기 귀신이 나간다 간다 하는 소리가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었다.


축사 끝무렵 목사님께서 진심으로 영혼을 위해 기도해 주실 때 눈물이 주르륵 흘러내렸다.

쉽지 않은 싸움이란 것을 이미 알고 있었고 이번 캠프기간 동안 주어진 시간을 놓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들었다.

이곳에 발딛기를 결정했을 때 다졌던 각오가 헛되지 않기를 바라며

안 나가려 발버둥 치는 귀신에게 묶여 있는 나 자신이 한없이 불쌍해지기도 했다.


줌 미팅에서 우리의 축사 모습 영상을 보며 목사님께서 설명을 해 주실 때 내 상태의 심각성을 더욱 깊이 받아들였다.

이곳 숙소에서는 축사하는 것은 한계가 있서 강하게 하지 못한다고 하셨고, 그럼 이곳까지 왔는데 나는 그냥 갈 수도 있다는 절망이 이었으나 너무도 감사하게 목사님께서는 백향목 교회 목사님께 부탁을 하셨고 금요일 성전에서 축사 사역이 있음을 방금 전 전해주셨다.


살고 싶다. 이대로 내 가족을 죽이려 자리 잡고 있는, 죽음의 영으로부터 내가 먼저 이겨 내야 하는 처절한 몸부림이다.

성령님이 이곳까지 부르셨으니 온전히 믿고 맡겨 본다.


기회를 허락 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목사님의 능력의 손길로 인해

꼭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마무리 짓는 5차 캠프가 되길 간절히 소원한다


ㅡ 012726 하와이캠프 5차ㅡ3일째

ㅡ 드보라


ㅡ새벽부터 심상치 않는 문자를 받았다. 2시간동안 문자로 계속 나를 질책했지만 내 맘에 가득한 평화를 깨뜨리지 못했다.

찬양을 들으며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찍 헬쓰ㅡ수영ㅡ스파 몸을 열어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이완하였다. 배영으로 하늘을 바라보며 주님께 오늘을 주심에 감사와 맡기는 기도를 드렸다.

아침식사와 마무리할즈음 아직까지 큰 것을 배설하지 못한 사람들 몇명이나 되는지 물으셨다. 그중에 나도 포함이었다. 출발하는 토욜부터 못했으니...

뭔가 문제있다고 하셨다. 답답하기는 나도 마찬가지였고 몸이 무거웠다.


ㅡ 목사님의 수업시간에 맞춰 태닝을 하러 내려가려는데 배에 드디어 신호가 와서 감사함으로 시원하게 일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썬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겼다. 사늘한 느낌에 깨어나니 머리가 지끈거렸다. 좀 더 누워있으려니 숙소로 돌아갈 시간도 되어 스파에 있음 머리 아픈증상이 없어질까 생각에 몇분 머물렀지만 조금 완화되었을뿐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다.

숙소에 도착하니 느닷없는 축사가 이뤄졌고 얼굴을 해주시기로 하셨던 것과는 더 확장된 치유 사역이셨다. 머리아픈것은 더욱 심해지고 속이 울렁거리고 목기침부터 구역질이 나오더니 컥컥 거리기 시작했다.

목에서 덩어리 오물을 뱉어냈다. 구역질은 계속되고 목사님의 안수후에는 더욱더 머리통증이 심해서 저절로 "아파, 아고 머리아파"가 절로 내뱉어졌다.

누구냐고 선포기도와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떠나가라고 선포하니 징징거리고 애기가 운다. 욕하고 떠나가라고 하니 욕이 튀어나오면서 구역질이 나온후 쓰러지듯 누워버렸다.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서 나타나는 현상에 내 안에서는 이 귀한시간에 반드시 사악한 것들을 내보내자는 간절함이 있었다. 주님, 저 살고 싶어요. 당신이 쓰시고자 한 곳에 깨끗이 치유되어 선하고 바르게 사용해주세요...

저희를 위해 치유와 자유함 받기를 위해 기도해주시던 목사님의 목메이는 기도에 마음이 더 미어지고 잘 살아보자고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목사님의 영혼사랑과 긍휼의 마음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사역이 끝나고 편히 쉬라고 기도로 마무리해주셨다. 현재 완벽한 치유가 아닌 드러냄과 악한 영의 들킴으로 끝나기는 너무 아쉬웠던 마음을 아시고 백향목교회에서 금요일에 치유사역의 장 열어주셨다. 더 전심으로 나아가보자 기대함으로 이 감사와 영광의 찬양을 주님께 올려드린다.


너무 기뻤고 5차팀은 다들 행복해 하며 목사님께 감사 인사를 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였다

바라크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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