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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12826 소감문5차캠프4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5차 하와이 캠프 4

ㅡ012825

ㅡ어린나귀


아침부터 영의지식으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이야기했다. 내가

알지 못했던 지식들이 계속

새롭게 나온다. 어떤 사건이 생겼을 때 나는 도움의 기도를 요청하며

불안을 잠재우고 사람에게 매달렸는데 그렇게 하는것이 아니라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를 먼저 나 자신을 점검 해야하고 하나님께 물어야 함을 알게되었다.


내가 하여야 하는지 주님께 묻고 조용히 묵상하며대답을 기다려 함을 알았다. 또 사람이 영혼을 사랑하는 행동이 돈이 많던

돈이 없던 간에 작은 행동으로 생각의 차이가 다름을 행동으로 알 수 있는것을 느꼈다.


트롤리 관광버스를 타러가기 위하여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의

옷과 화장을 체크해 주셨다. 이런 스포티한 옷차림이 어울리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다. 관광버스를 기다리며 사진을 찍는데 갑자기 목사님께서 옆에 오시더니 같이 찍어주셨다. 목사님과 진짜 같이 몇장 단독으로 찍고 싶었는데 나의 인생컷이 여기에서 나왔다. 나중에 사진을 보니 너무 잘 나와서 갑자기 제옆으로 와서 함께 찍어주신 목사님과 사진을 정말 혼신을 다해 찍어준 야베스에게 너무 감사했다


2층버스를 타고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고. 도시를 위에서 다시 바라보며 가니 걸을 때 와는 색달랐다. 일본 관광객이 많은지 일본어 방송과 영어방송이 같이

나왔다. 쇼핑센터 에 도착해서 구경하고 아베크롬비 매장에서 목사님께서 고른 옷들을 구경하고 쌀국수를 푸짐해 먹었다. 우리는 걸어서 돌아 오는데 아침에 야베스의 맥 립스틱. 색상이 마음에 들어 다같이 발랐었는데 목사님께서 다들 잘 어울린다고 하셨던 맥 매장 을 지나가게 되어서 목사님은 다같이 사자고 제안 하셨다. 그런데 재고가 5개 밖에 없어서 나는 한국에서 사야지 생각했다. 야베스가 양보해서 미리 발라볼 수 있게 되어서 기뻤다


걸어서 돌아오는 길에 호텔

라운지에서 코나 커피를 샀다 그리고 목사님께서는 그걸 직접 설탕과 섞으셔서 무릎표 코나 커피로 바꾸셨다. 마셔본 사람 만이 아는 이 커피는 한번 만 먹어도 그 달달함에 눈이 번쩍 켜진다.


숙소로 돌아와 4시까지 테닝을 하라고 해서 내려가서 4시까지 테닝을 하고 올라가려는데 같이 가신 목사님께서 안보였다. 우리는

4시까지 올라가는 것을 들었으니

다들 올라갔다. 문을 여니 목사님께서 안보이셨다. 그러나 이따가 바베큐로 먹을 새우를 미리 다 꺼내서 준비해놓은것을 보고 어디 잠시 가셨나 생각했다. 아무 생각 없이 우리는 씻기 시작했다.


나는 씻고 나오는데 야베스의 전화기가 울려서 보니 누가모라고 떠있는것이 아닌가? 놀라서 야베스

한테 빨리 받아보라고 했다.

목사님의 목소리가 현과문에서 들렸다. 사색이 되신 목사님께서

우리가 아무도 없어서 너무 놀라섰고 여권을 소지 하고 있지 않아서 싹 경찰에 잡혀간줄 아셨다며 왜 올라와서 씻는다고

연락을 안 남겼냐며 목사님께서

짧은시간이지만 얼마나 애가타고

놀랐는지 설명하셨다. 너무 죄송해서 입에서 말이 안나왔다


길이 엇갈려서 목사님과 우리가

내려가고 올라오는 길에 못만났고

또 우리가 들어오면서 불을 켜지 않고 바로 씻으러 들어가 우리가 들어왔는지를 모르시고 계속 욌다 갔다 하신 걸 들었다.


목사님께서는 우리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기분이셨던 것 같다.

목사님께서 얼마나 주의 하고 계시는걸 알기에 더 죄송했고

남들보다 더 예민하신 분인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되었다.


목사님의 기분을 풀어 드려야 하는데 얘베스님의 선물이 너무 다행히도 목사님 맘에 들었고

목사님의 마음이 풀어지셨다.

뭘입어도 예쁘신 목사님은 야베스가 준 바지와 온전이 준 흰색 레이스 나시를 입으시고 우리는 바베큐를 먹으러 내려겄다. 새우를

구으면서 줌을 열고. 목사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 돌아온 우리를

반기며 테바를 앞에서 훌라춤을 추기 시작하셨다. 너무 재미있고 목사님은 무용을 배우신 사람처럼

손동작이 아름 다우셨다


새우를 맛있게 다먹고 우리는 또

스파를 하고 수영을 했다

나는 목사님께 우리가 가지고 온 옷을 어울리지 않는것은 서로 주고 받자고 제안했다. 옷들을. 다 가지고 나와서 패션쇼를 하는데

나는 입었던 모든 옷이 아니라고

하시면 넘기라고. 하셨다.


야베스가 입는 옷들은 모두

목사님께서 다 입어보시며 너무

마음에 들어 하셨다. 야베스와 체형이 비슷하시고 특히 드레스 같은 옷은 다 마음에 들어 하셨다

무엇을 입어도 한편에 영화 같고

여배우 같으신 목사님. 우리는 우리옷을 봐달라고 요청했는데 결국은 우리가 목사님

패션쇼를 보고 있게 되었다

이 상황이 뮈냐고 하면서 화내는

척을 했지만 목사님이 너무

행복해 하셔서 예쁘기도 예쁘시지만 참 소녀같이 청순하시고 어쩜 저렇게 저 나이에돚 사랑스럽고. 품워있고 여성스러우실까 생각이 들었다.


패션쇼가 끝나고 올라온 사진을

보는데 이상하고 웃끼게 나온 사진들로 보고 한바탕 또 크게 웃고

너무 웃껴서 나는 눈물이 다 났다.

보담은 너무 부지런해서 늘 무언가를 나르던가 목사님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고있어 목사님의 가시는 방향마다 사진에 찍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보담은 나보다 나이도 어린데 참 살림꾼이며 야베스와 같이 살림도 참 잘할것 같다.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지나간다.

한국은 생각지도 않고 있는데

갑자기 돌아갈 날이 생각이 났다

목사님께서 이 커다란 지금과 현실의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차이를 이기는건 운동이라고 하셨다. 다시 현실로 돌아가야 하니

한국에 돌아가서 바로 헬스를 끊기로 마음 먹었다.


오늘도 많은걸 배우고 웃고

목사님께 배웠다

행복하게 하루를 보냈다

바라크



ㅡ012826 소감문 캠프 4일차

ㅡ훌다


오늘은 영의 지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는 하루였다.

목사님께서는 그동안 기독교인들에게 있어 기도의 중요성과, 왜 말과 입술을 조심해야 하는지를 누차 강조해 오셨다. 오늘은 특별히 천주교의 베네딕토를 예로 들어, 우리가 배워야 할 부분을 영적인 관점에서 풀어 주셨다.

어떠한 사건이든 반드시 그 이전에 원인이 있으며, 문제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남았다. 천주교 신자들은 문제가 생기면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요란하게 기도 요청을 하기보다, 그 원인을 먼저 돌아보며 조용히 고해성사를 통해 자신을 살핀다고 하셨다.


목사님 또한, 기도를 요청받는다고 해서 단순히 원하는 것을 이루어 달라고만 기도하지 않으신다고 하셨다. 문제에는 반드시 근본 원인이 있으며, 죄에 대한 회개와 근본적인 돌이킴이 없이는 참된 열매가 있을 수 없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게 되었다.

특히 말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는 말씀도 깊은 도전 되었다.

우리가 문제를 말로 쉽게 내뱉을 때, 그 대화를 귀신이 먼저 듣고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방해한다는 영적 원리에 대해 경고해 주셨다. 그래서 기도의 제목조차도 함부로 말하지 말고, 모든 일을 하나님께만 아뢰며 조심스럽게 살아가야 함을 다시 다짐하는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트로이 시내 관광을 했다. 처음 타본 2층 버스였는데, 2층에서 내려다본 풍경은 시야가 넓어 훨씬 더 아름답게 느껴졌다. 짧은 시간 안에 도시를 둘러보기에는 매우 효율적인 수단이었고, 색다르고 인상 깊은 경험이었다.


오늘은 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한 아쉬운 일도 있었다. 우리 팀원들만 오후 2시까지 태닝을 하고 숙소로 먼저 돌아왔는데, 그때 숙소에 목사님이 계시지 않았다. 수영장을 내려다보았지만 보이지 않으셨고, 전화나 카톡도 없었기에 잠시 근처에 나가신 줄로만 생각했다. 그 판단에서 멈추고, 제대로 확인하거나 보고하지 않은 채 바로 샤워를 해 버렸다.

우리는 숙소 키를 가지고 있어 들어올 수 있었지만, 목사님께서는 우리가 있는 시간에 맞춰 나오셨고, 그 과정에서 서로의 동선이 엇갈려 버렸다. 목사님께서 우리를 찾으시다 전화를 하셨는데, 팀장인 내가 전화를 받지 못해 큰 걱정을 끼쳐 드리고 말았다.

목사님께서 부재 중일 때는 반드시 팀원들의 상황을 확인하고 보고해야 했음에도, 나는 그 책임을 가볍게 여겨 버렸다. 그로 인해 목사님께 너무 많은 거정을 끼치게 되었다.

오늘의 일을 통해, 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보고의 중요성을 다시 깊이 깨닫게 되었다. 작은 방심이 누군가에게는 큰 염려가 될 수 있음을 마음에 새기며, 더욱 신중하고 성실하게 임해야겠다고 다짐한다.


이 일로 무지 신경을 쓰셨던 목사님께서는 분위기 반전을 위해 여러 이벤트를 하셨다.

홀라 춤추기로 한바탕 웃고, 또 행복하게 만들어 주셨다.

저녁 식사 후에는 팀원들의 의상과 본인들의 컨셉이 맞는지 체크해 주셨다.

그중 야베스가 준비해온 의상들이 목사님 취향과 딱 맞아 목사님께 그자리에서 선물을 했고. 목사님께서는 그 의상을 입으시고 모델이 되셨다.

사진에 나온 모습은 감탄이 절로 나왔다.

역시 이전의 모델로 활동하신 이력이 그대로 증명이 되었다.

모두의 바람이 화보집을 만들기를 요했다.

너무 많이 웃었고 너무 많이 행복한 시간이었다.

이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린다.




ㅡ012826

ㅡ하와이 캠프 4일차

ㅡ주바라기


목사님의 변함없는 섬김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고소하게 구운 베이글에 크림치즈와 요플레, 보담이 가져온 누룽지로 맛있게 아침을 먹으면서 영의지식은 멈추지 않는다.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목사님의 기도방법과 나의 방법이 완전히 다름을 알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결정하시고 허락하신 일에 대해 나는 떼를 쓰며 나의 뜻을 요구하지만 목사님께서는 일단 침묵하시며 왜그러시나 어떻게 할까요를 구한다는 것이다. 내 생각이 우선되어 떼를 쓰고 이곳 저곳 여러 사람에게 기도부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손과 발을 움직이는 기도자가 되어야 함을 깨닫는다.


토롤리버스 관광을 하려고 버스정류장으로 가면서 팀원들의 걸음걸이와 뒷모습 앉아있을 때의 자세 등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버스를 타고 바라보는 푸른 하늘과 맑은 공기 시원한 바람에 비염증상도 사라졌다. 맛있는 쌀국수로 점심을 먹고 쇼핑을 하면서 목사님께서 예쁜 립스틱을 추천해주셔서 구입을 하고 숙소로 돌아왔다.


목사님께서 4시까지 태닝을 하고 올라오라며 열쇠를 주셨고 태닝 후 올라와서 불도 켜놓지 않은 상태로 씻고있었지만 목사님은 태닝장과 숙소를 몇번이나 오르내리며 로비에 확인까지 하시고 무슨 일이 일어났구나 큰 걱정을 하고 많이 놀라셨다. 길이 엇갈린 상태로 전화도 받지않았기에 더욱 놀라셨던 것이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새우구이와 한나가 가져온 가래떡구이로 저녁을 먹으면서 목사님과 훌라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스파와 수영을 한 후 팀원들이 가져온 옷을 어떻게 매치해서 입으며 그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은 나눔을 했다.

드보라와 어린나귀의 옷을 나눔받고 입어보니 다른 사람같지만 잘 어울린다는 말에 기분이 업된다.


목사님은 어떤 옷을 입어도 엄지척이 나올 수밖에 없다. 선이 얼마나 예쁘고 고급스러운지 말로 다할 수 없다. 사진 감독 야베스의 달란트와 수고로 많이 웃고 행복한 오늘이다.



ㅡ012826

ㅡ하와이캠프 21-5차,넷째날

ㅡ보담


베이글과 크림치즈 요플레,누룽지를 먹으며 많은 영의지식을 들었다.

스파가 청소중이여서 트롤리 핑크라인 버스를 타고 관광을 했다.

와이키키 쇼핑센터 앞에서 한참을 정차해 있는데 슬슬 졸음이 오기 시작했다.

버스가 다시 달리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꾸벅꾸벅 졸다깨다 ...

그래도 볼 건 다 봤을거다 아마도 .

트롤리에서 내려 마마포에서 베트남 쌀국수와 다양한 음식들을 맛있게 먹고 같은 몰내에 있는 옷가게에서 한참 구경하고 목사님만 옷 여러벌 사셨다. 숙소까지 걸어오는 중 파라다이스 호텔로비 커피숍에서 목사님께서 코나커피와 아이스워터,캐인슈가로 황금비율의 무릎코나 커피를 만들어 주셨다.

부드럽고 설탕 알갱이가 빨대로 호로록 들어오는 재밌으면서도 부드럽고 맛있는 커피였다.

피곤함이 순간 사라지는 피로회복제 같았다.

열심히 숙소에 와서 오전에 못한 헬스를 하고 테닝을 했다.

오늘은 훌다 팀장님의 좀 더 구리빛으로 타는 제품을 사용해서 어제보다 좀 더 잘 태워진 것 같다.

목사님과 약속대로 4시까지 테닝을 마치고 서둘러 올라갔는데 저녁준비를 해두시고 목사님이 안계셨다. 나는 부족한게 있어서 사러 나가셨나? 생각하고 돌아오시기 전 얼른 씻고 나왔는데 목사님께서 들어오셔서 다들 언제 올라왔냐고 시간돼서 내려다보니 안보여 찾으러 내려갔다가 없어서 다시 올라왔다가 안보여 큰 일 생긴줄 아시고 인포까지 가서 확인하고 오셨다며 너무 놀란 마음과 안도의 마음에 속상해 하셔서 너무 죄송했다.

올라와서 메시지라도 남겼어야 하는데 생각지 못했다.


이른 저녁식사로 새우구이를 먹으며 줌을 열어 하와이의 하루와 우리의 실수로 인한 소동을 나누었다.

이내 마음이 풀리신 목사님께서 훌라춤으로 웃음을 주시며 우리와 함께 추자고 하셨다.

어쩌면 우리의 소동으로 인해 마음이 위축될까 싶어 풀어주시려는 마음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목사님 놀라게 해드려서 정말 죄송해요.

남은시간 더 신경 쓸게요.'

웃음이 끊이지 않는 식사를 마치고 스파와 수영을 하러갔다.

스파에서 잠시 이야기를 나누는 중 직원이 와서 메시지를 주어 수영장으로 옮겨 각자 조용히 잠깐 수영을 하고 돌아왔다.

시끄럽지 않았던 것 같은데 ...

돌아와서 각자의 옷을 다 꺼내 입어보며 어울리지않는 옷은 어울리는 다른 사람에게 주는 옷 나눔이벤트를 하는데 야베스의 드레스 두 벌이 목사님과 정말 찰떡같이 잘 어울려 모두들 감탄을 했다.그런데...점점 이벤트 취지가 사라지고 공주 목사님과 무술이들이 되어갔다.

목사님 자신의 우아함에 푹 빠지셔 행사 진행을 거의 안하셔서 우리가 종료 시켰다.

어떠하든 또 하나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야베스의 헌신으로 엄청난 양의 사진을 보며 또 한바탕 웃으며 하루가 마무리 되었다.



ㅡ 012826 하와이캠프 5차ㅡ4일째

ㅡ 드보라


ㅡ하와이의 신선한 공기를 들이쉬며 상쾌한 하루를 주신 주님께 감사로 시작했다.

아침 식사후 영의지식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자신만이 가지고있는 연약함을 어떻게 강점화할것인지 정리하는 시간이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더 어린아이와같은 순수한 믿음을 위해 생각을 단순화하는 것이 숙제이다. 주님께 내 의지를 드려본다.

ㅡ아침식사를 한 후 스파와 수영을 계획했지만 자체 관리작업이 있는 관계로 하지 못하였다. 바로 트롤리 핑크라인버스를 타고 도시 투어와 쇼핑몰에 잠시 내려서 아이쇼핑 및 점심식사로 월남국수를 쇼핑몰을 떠나오기전 립스틱을 득템했다. 기분좋은 투어와 함께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낸후 숙소로 돌아와 헬쓰ㅡ>태닝을 했다.

자연의 태양열로 내 안의 더러움까지 깨끗이 태워지길 소망하면서 쉼의 시간을 갖었다.

ㅡ 목사님과 서로 숙소로 오가는 길이 엇갈려 잠시 목사님의 심려를 끼쳐드렸다.

저녁으로 새우구이와 줌을 오픈하여 테바님들과 같이 소통과 목사님께서 하와이언춤을 추시며 저희들을 재밌게 해주셨고 한바탕 웃고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시간만큼은 모든 사적인 마음의 짐도 잊어버리고 하하호호 웃으며 마음을 가볍게 하는 감사의 시간이었다.

ㅡ 저녁 시간에는 스파와 수영을 했다. 늦은 시간인지라 많은 제약이 있는 관계로 긴 시간은 하지 못하고 숙소로 이동하여 서로 자신에게 맞는 옷과 맞지 않는 옷 정리하기였는데 목사님께서도 득템의 시간이셔서 핏팅으로 화보촬영을 하듯 여러 컷을 찍었던것과 오늘 하루 같이 한 흔적을 5차팀 모두 같이 공유하며 한바탕 웃고 즐겁게 시간 가는지도 모르게 보냈다.

한편으로는 이 행복함으로 내 안에 어둠이 모두 떠나가기를 소원했다.

오늘 하루를 즐거움으로 채워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저희의 행복을 위해 저희와 시간을 아낌없이 함께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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