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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12626 소감문5차캠프2일차(드보라,보담,야베스,어린나귀,주바라기,훌다)

ㅡ 012626 하와이캠프 5차ㅡ2일째

ㅡ 드보라


ㅡ상쾌한 하루를 맞이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다.

아침식사후 차를 마시며 목사님께서 모두 네일아트를 해주셨다. 알게된 사실은 이번 5차팀 모두 특징이 종교의 영 즉 무당의 영이 있다는 것이었다.

손 모양과 손끝까지 이어지는 모양을 통해 종교의영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고 경이롭기까지 했다. 투박한 손모양이 단지 일을 많이 해서가 아니라 무당 신비주의 성향으로 손모양과 손끝이 달라진다는 사실이 놀랍고 경각심이 든다.

ㅡ 20대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란 이슈로 또한 내가 여성으로서 마지막까지 누리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영의지식을 들었다.

여성이 여성이길 포기한다면 여생이 안타깝지 않겠는가 라는 주제로 영의지식을 나눌때 현재 안타깝게 사는 것은 '사랑'의 대상자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래도 한때는 꽃다운 나이에는 꿈뀠던 사랑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어느새 치열한 삶터에서 잃어버렸음을 깨닫는 오늘이다.

ㅡ중년의 기독교적 성교육

수영과 스파하면서 성과 관련된 영의지식을 저녁 이후 다른 테바님들과 함께 속옷이나 레깅스 차림으로 개인의 성상태를 알아보는 시간은 유쾌하면서도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고차원의 명강의였다.

같이 웃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나의 여성성을 지식으로 채워 고귀하고 진지함으로 타고 난자와 또는 노력으로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오늘 나의 소감이다. 이 하와이캠프에 와서 영육이 기쁨과 감사로 치유와 쉼과 누림에 자리에 할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


ㅡ012626

ㅡ5차 하와이 캠프 2

ㅡ어린나귀


너무 잘 잤다. 4시에 일어나서 스파를 가려 했는데 좀만 자아지 하다가 는을 뜨니 6시가 넘어갔다. 오랫동안 자고 아침부터. 편안하게 대화하며 영의지식을 듣는데 중년의 성과 목사님의 부부의 지혜로움을 들으며 시간 가는줄 몰랐다. 하와이에 비가 내리니 더욱더 운치가 있었다.목사님께서 갑자기 우리들 손을 보시더니 사진을 찍고 다같은 무당의 영이라고 말하셨다. 손의 느낌이 비슷하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듯이 조상의. 종교의 영이 강하다고 하시며 다 같은 영끼리 모인다고 하신다. 윗대부터 내려운 종교의 더러운것이 빠져야하는데 손끝에서 안빠져 나가고 손끝에 쌓여서 투박하고. 못생겼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보니 다들 진짜로 남자손 같고 손끝이 휘어졌다 .

목사님께서 손톱에 메니큐어를 발라주시면서 영의 지식을 계속 이어갔다. 발라 주실때는 몰랐으나 나중에 보니 손에 자신감을 주시고 다들 손이 안 예쁜 것에 대한 감정들을 달라진. 손을 보고 잊게 해주솄다. 종교의 영은 손이 예뻐지면서 우리가 행복해 하니 나가는것이다 .


비가 그치고 스파에 가서 수영을 하다가 목사님께서 줌을 여셨다. 그곳에서도 우리들 몸에 대한 영의 지시과 함께 성이 관련된 중요한 지식을 듣게 되었다. 나는 전부터 이 부분이 의문인 적이 있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좀더. 여성의 아랏부붓이 두드러지는 것을 알고는 있었다. 우연히 2년전 에 줌에서 본 다른 테바를 보고. 유난히 다름을 느꼈고 나도 좀 비슷한거 아닌가 생각한 때가 있었다. 그때의 의문이 풀리고 앞으로 내가 그 부뷴에 성적으로 남들보다 강하니 죄짓지 말고 몸가짐을 주의하고 잘 살아내야 한다는 소리로 들렀다.


스파를 끝내고 올라와서 카게우동욷 먹으러 갔고 거기서 목사님 식구들 사진을 처음봤다. 생각한대로 큰아드님은 잘생겼다. 특히 배우자께서는 얼굴에 강단이 있으셨다.

오는 길에 숙소앞에 서 이전도사와 동영상을 찍었다. 나는 생각하고 있던 버전에서 내 반지를 목사님께 드린게 생각나서 급히 추가했다. 5차팀이 너무. 잘해서 놀맀고 마지막 목사님까지 반전에 반전 이었다.


올라와서 코스트코에 가려는데

내가 입고나온 옷을 보시더니 목사님께서 본인의 옷을 입어보라 하셨다

입고 나오니 나도 잘 어울리는것 같아 놀라고

목사님과 테바들도 다 같이 잘어울린다

말하였다. 목사님께서 선물로 주시니 더욱 행복했다. 택시를 불러 코스트코. 가는길에

택시 운전하시는 여자분과 목나님과 나수시는 대화를 듣게 되었다. 그분께서 다시 우리를 다시 태울수 있다고 말씅 하세서

우리는 일사천리로 목사님 지휘아래 물건을 사고 그 택시를 타고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운전하시는 분과 목사님의

대화를 들으며 하와이 물가와 미국의

현지물가등 그리고 지금 우리가 얼마나 고품격의 숙소에서 묵고 우리가 가지고 오는

기프트로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라는 걸

더 실감하게 되었다. 운전 하시는 분은

목사님의 스케일과 재력에 놀라며. 더욱

목새님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고 마지막 헤어질 때 까지도 목사님이 뭐하시는 분인지 궁금해 했다.


재빠르게 정리하고 바베큐 하러 내러가서 목사님께서 고기를 굽고 우리는 정말 맛있거 먹었다. 줌을 열고 목사님은 그동안 안 하셨던 재정의 부분들을 조금 비추셨다.

택시 운전사 분과 나눴던 이야기를 시작으로

목사님께서 얼마나 대단한 도와주시는 인맥과 그분의 신용 주변의 돕는 라인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런 환경들은 목사님께서 거저 얻어진 것이 아닌 노력과 열매이며 영혼을 살리기 위한 그분의 사랑이 이어지니 하나님게서. 늘 축복을 주시는 것 같다.


목사님은 나의 롤모델이시자 나를 이끌어 주시는 선지자 이시다.



그분에게서 듣는 실질적인 놀라운 영의 지식은 파도파도 끝이없다.

내일을 기대하며 나는 행복하게 오늘도

마무리 한다. 바라크



ㅡ012626

ㅡ하와이캠프 2일차

ㅡ주바라기


이른 아침 헬스를 가기전에 목사님께서 메니큐어를 해주셨다. 손끝이 반짝반짝 빛이난다. 잠깐의 시간이지만 목사님은 시간을 허투로 보내지 않으시고 우리를 섬겨주신다.


메니큐어를 하면서 5차팀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종교의 영에 대해 말씀해주셨다. 유교의 영 신비주의의 영이 강하다는 것이다. 손 모양 발 모양 얼굴 하관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고 하신다. 손이 남자같이 생겼다는 말씀에 처음에는 이해가 잘 안갔지만 5차팀 손을 같이 모아서 보니 비슷비슷하게 생겼고 무엇보다 목사님과 비교했을 때 손의 선이 다름을 확연히 볼 수 있었다. 종교의 영은 남자보다 여자가 더욱 강함을 알게되고 내가 종교의 영에 잡혀 있으면서 배우자에게 나와같이 안한다고 판단하며 강요했음을 회개한다.


훌다의 대변신 길었던 머리카락을 단발로 잘랐다. 워낙 예쁜 훌다지만 컷트 후 소녀같고 청순한 대학생이 되었다. 1년전부터 목사님은 오늘을 기다리고 계셨고 머리카락으로 인해 죽음을 당한 압살롬을 비유해서 훌다의 머리카락 길이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나의 헤어나 옷차림 하나만으로도 남을 죄짓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옷의 선택과 매무새까지 신경쓰야 함을 깨닫는다.


헬스와 스파 수영과 잠수게임 으로 즐겁게 운동을 하고 점심은 현지에서 유명한 우동집에 가서 셋트 메뉴를 맛있게 먹었다. 코스트코에 가기위해 택시를 콜했는데 여자분이셨다. 대화중에 목사님을 통해 우리가 얼마나 많은 것을 누리고 사는지 다시금 알게되며 목사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이다. 빠른 속도로 장을 보고 야외에서 맛있는 소고기 바베큐를 먹으면서 줌을 열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목사님께서 솔선수범하여 먼저 드러내시고 테바들의 모습을 보며 각자에게 피드백 해주시는 이런 공동체가 세상 어디에 있을까?

하나님께서 가장 싫어하시는 것은 남의 가정을 깨는 것,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섬기는 것 이것은 반드시 댓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참으로 우리는 나는, 축복 받은 자임을 고백하며 오늘도 행복한 누림 가운데 살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한 날이다.



ㅡ01262026

ㅡ5차캠프 소감

ㅡ야베스


두번째날 4시에 일어났다. 잠시 누워있는다

는 것이 6시까지 푹 잤다.


기상후 무스비와 목사님의 맛있는 차를 마시

며 영의지식을 나누고 목사님께서 네일을

해주셨다.


5차팀의 손을 보시며 모두 비슷하게 생기고

종교의영의 손이라고 흘러야 혈액순환도 되

는데 막혀 있다고 하셨다.


목사님이 아니셨다면 들을 수 없는 다양하고

신기한 영의지식들 내가 왜 이렇게 밖에 살지

못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떡해 해야 하는지를

알려 주시니 목사님과 함께하는 시간시간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다.


19금 영의지식은 수영과 스파를 하며 줌을

열어 테바들과 함께 나눴다.

생각해본적도 없는 치골의 모양을 보시고

성과 관련된 이야기와 부부이야기 등등

목사님의 지혜와 지식은 깊이를 높이를 넒

이를 가늠 할 수 없다.


맛집인 마루카메 우동집에서 맛있는 우동을

먹으며 목사님의 배우자님과 두아들의 사진

을 봤는데 너무 handsome 하고 멋있었다.

거기에 지식까지 겸비했으니 부럽고 부러웠다.


목사님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보여주는 열

매이니 목사님이 항상 이야기 하신 루틴을

얼마나 철저히 잘 지키셨는지 알 수 있었다.


나는 그와반대로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했다 안했다를 반복했음을 다시금 깨닫고

앞으로 시간시간을 아끼고 헛되이 보내지

말아야지 하는 다짐을 하였다.


장을 보기 위해 코스트코를 가는데 여자기

사분과의 대화를 통해 목사님 덕분에 내가

상상하지 못할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다시

금 상기 시키며 목사님의 헌신과 섬김이

얼마나 대단하고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임을

생각하며 그져그져 감사했다.


장을 보고 음식셋팅과 정리까지 5차팀 모두

빠르신 목사님의 스피드에 맞쳐 말하지 않아

도 손발이 척척 맞으니 모든일이 빨리 끝났다.


저녁을먹으며 시작된 테바들과 줌미팅 피곤

하실 텐데 시간시간을 영혼을 위해 나누려고

알려주려고 하시는 목사님의 마음를 느끼고

보는 하루였다.



ㅡ012626

ㅡ하와이 21-5회차 둘째날

ㅡ보담


원래 4시부터 스파와 수영으로 일정이 시작되어야했는데 모두들 알람소리에 일어 났다가 다시 잠이들어 6시가 넘어서야 일어났다.

어제 사온 무스비와 차,과자등으로 간단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다가 영의지식이 마구쏟아져 아침식사하러 나가는 일정을 취소하고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들었다.

20대로 돌아가면 가장하고 싶은일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자유로이 다양한 곳 여행다니기,각자가 하고 싶었던 공부등 의 답이 나왔다 나는 여행.

목사님은 우리를 안타까워 하시며 겨우 그거냐??

" 난 불같은 사랑을 하는거다.결혼은 아니고 연애만,이루어질 수 없는 애타는 사랑같은 .." 이라고 말씀하셨다.

영화속 여러 주인공들을 상상속 나만의 남친삼아 행복을 꿈꾸신다는 목사님..

난 해외 유명배우는 그닥 관심이 없었고 국내배우 ㅊ모씨를 고등학생 시절 많이 좋아했으나 그건 그때로 끝.

여전히 소녀감성을 지니시는 비결중 하나인 것같다.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다.

절제력을 키우고 어떤 상황에서 다른 상황으로 전환사이 간극을 메우는 데에 운동이 최고라고 말씀해주셨다 .

이어 훌다팀장님의 긴 머리를 단발로 잘라주시며 쓴뿌리도 뽑아주시고 머리에 안수를 해주심으로 얼굴빛이 달라지고 표정도 분위기도 밝게 바뀌었다.감격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는 팀장님을 보며 마음이 짠하기도하고 기쁘기도 했다.

짐으로 가서 간단히 운동을 하고 수영과 스파를 했다.스파에서도 이어지는 영의지식은 성에 관한 영의지식이다.

하체를 도드라지게 드러나는 (물론 상체도 그렇지만)옷차림으로 인한 죄의 연결,하체의 모습과 성욕의 상관관계등 처음 들어보는 성에 관한 영의지식들이 놀랍고 신기했다.

숙소에 돌아와 다들 자발적 검사?도 받았다.

난 약간 나왔으나 그 정도는 괜찮다. 라는 진단을 받았다.


간단히 씻고 점심을 먹으러 마루카메 우동집에 갔다. 잠수에서 진 사람들이 내는거였다.

목사님께서 다양하게 주문해주셔서 돈카츠카레.우동 등을 맛있게 먹었다.

숙소로 돌아와 입구 정원에서 이전도님과 7명이상황극을 했다.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다. 이전도사님의 재치와 순발력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력이 돋보였다.

기대주 어린나귀의 컨셉은 우리의 배꼽이 빠질뻔하게 만들었다. 저 순발력과 재치를 닮고싶다.

목사님이 휘날레를 장식하시며 이전도사님을 탈탈터셨다.


이후 재빨리 준비후 코스코에 가서 먹거리들을 샀다.콜밴기사님이 한국여자 분이셨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시고 오렌지가 엄청 맛있으니 꼭 사오라고 하시며 본인도 사러가야 겠다고 하셔서 돌아오는 교통까지 연결이 되었다.

우리팀과 목사님이 한 몸인듯 각자 맡은 역할을 척척해서 엄청 많은 장을 보는데 시간이 3~40분밖에 안걸렸다.

기사분께서 왜 이렇게 빨리 끝났냐고 놀라시며 짐을 싣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목사님께 어떤일을 하는 분이신지,알루아호텔에 어떻게 묵을 수있는지 ,장기간 머물 정도면 재력 그 이상의 무언가 있어야 하는데 돈이 어~~엄청 많으신 분지 무척 궁금해하셨다. 1박에 최소 1.000불 이상인데 자주,장기숙박이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가 안된다.

1/N하는가?그렇게 해도 힘든곳이다..등등

그런데 그것도아니고 모두 목사님의 섬김이라고 하니 그저 어안이 벙벙해하며 우리팀 따라다니고 싶다고 웃으며 말씀하셨다.차에서 짐을 내려주시며 계속 어떤분인지 물어보시는데 진정한 크리스찬의 삶을 살아내는 분이라고 답해드리니 아~~~ 대단한분이시네요 나도 정말 따라다니고 싶네라고 진심어린 얼굴로 말씀하셨다


아.. 목사님께서 말씀하실때는 어느 정도의 비용인지 몰라서 잘 몰랐었는데 이렇게 현지인의 놀라움을 금치못하는 모습에 정말 내가 어마어마한,상상도 못할것들을 가치있게 누리지 못하고 못알아본거였다.

목사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면서 너무나 감사하고 존경의 마음이 깊이 들었다.

나도..목사님을 본받아 값없이 흘려 보내는 삶을 살도록 하나씩 실천해야겠다.

후다닥 바베큐 준비를해서 내려가 줌을 연결하여 테바들과 소통하며 식사를 마치고 숙소로 올라와서까지 줌이 계속 되었다.

테바들이 아침 영의지식에서 자신들을 점검받기원해 소동아닌 소동이 일어났다.

왜이렇게들 귀여운지 깔깔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와~우리 무릎이 장기 빼고 다 보여주는 스스럼 없고 신뢰의 사이가 된 것 같다.

너무나 많은 일들과 영의지식이 스콜처럼 쏟아지는 하와이 캠프다.



012626 소감문 캠프 2일 차

ㅡ훌다


영의 지식

1.20대로 돌아가면 가장하고 싶은 일.

ㅡ목사님: 유명한 배우를 사랑하되 이룰 수 없는 불같은 사랑을 해보고 싶다. 그가 나를 모르고 나도 그를 만날 수 없으니 이루질 수 없지만 사랑은 얼마든지 가능하니까...

2. 중년들을 위한 성교육

ㅡ신체 구조에 따라 성적 성향이 다름을 처음으로 알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3. 이전도사님과 상황연기

ㅡ각자의 상황을 연출하며 연기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즉흥으로 이어지는 대사에도 대응하는 실력에 감탄이 절 나왔다.어쩔 수 없는 대응 이었지만 순종하는 이전도사님의 대단함에 찬사를 아끼지 않는다


4. 손톱 네일아트

ㅡ무당의 영

ㅡ매니큐어를 목사님께서 직접 해주시며 우리의 손을 보시고 모두 한결같이 무당의 영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ㅡ무당들이 비나이다를 할 때 손에 힘을 주기 때문에 손이 남자 같고 예쁘지 않다고 하셨다

ㅡ신비주의 영이 강한 그룹이라고 하셨을 때 나의 영이 정말 그랬음을 시인했다.

ㅡ신기하게 손톱에 매니큐어를 바른 후 나의 손은 눈에 띄게 너무 아름다워졌다.

ㅡ목사님의 축사의 방법은 참으로 무한하심을 가슴에 또 담는다.


5. 훌다 스타일 변화(단발)

내 머리카락은 반 곱슬이었으며

목 뒤 쪽으로는 곱슬의 정도가 아주 심하여 마치 아프리카 사람들의 머릿결 같아서 짧은 머리를 하지 못했었다


1년 전 목사님께서 곱슬머리는 아주 안 좋은 영이 있어서 생긴 것이고 안수를 하면 좋아질 것이라며 안수를 해주셨다. 그리고 1년 후 어떻게 변하는지 두고 보자고 하셨었다.


안수 후 바로 새로 나오는 머리는 직모로 변해서 나오기 시작했음을 알고 너무 놀랍고 감사했다.

하지만 목사님 말씀대로 1년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목사님께서 머리를 짧게 잘라야 예전의 악한 것을 잘라 내는 것이라고 며칠 전 말씀해 주셨고 드디어 오늘 단발머리로 변화를 받았다.


쓴 뿌리를 잘라내는 기쁨과 감사의 눈물이 절로 쏟아져 내렸고 목사님께서 머리 안수를 해주신 후 바로 머릿속에 있는 나쁜 것이 다 빠져나가며 아주아주 맑고 깨끗해짐을 바로 느꼈고 이제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기쁘고 감사가 넘쳤다.


내 영이 기뻐함을 낯빛이 증명해 주었고 눈앞에서 바로 변화된 모습을 지켜본 팀원들의 감탄사가 다 말해주었다.


이렇게 치료해 주시려고 1년을 기다리게 하신 하나님의 뜻과 목사님을 통해야만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ㅡ내게는 무당의 영이 있고 선천적 끼가 있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셨다.

무당의 영은 일반인보다는 제일 먼저 강한 목회자를 죽이고 자기 가정도 죽이는 영이라고 하셨다.


목사님의 영의 지식을 듣지 못했다면 이유도 모른 체 악한영에 쓰임 받았을 것을 생각하니 너무 아찔했다.

목사님께서 계속 다니는 교회에서 빨리 나오라고 수차례 경고를 주셨으나 나와는 아무 상관없는 일인데 왜 저렇게까지 강하게 말씀하시는지 이해를 못 했었다.


나의 타고난 끼가 그들에게 죄를 짓게 한다는 사실이 오늘은 이해가 되었다.

훌다가 이 타고난 끼에 책을 많이 읽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덧붙여 주셨다.

목사님도 타고난 끼를 가지셨으나 많은 지식과 영적 능력으로 자신을 아름답고 멋지게 만들어오셨다는 말씀에 너무 감동을 받았다 누군가는 스스로를 성령 안에서 잘 가꾸어 영혼을 살리는 자로 쓰임을 받고 누군가는 악한영으로 쓰임 받아 누군가를 죽인다는 사실에 소름이 끼쳤다.

너무 늦었지만 목사님께서 함께 해주시고 치유해 주셔서 하나님께서 좋아하실 영으로 빚어 주시니 얼마나 귀한 복을 받은 자인지 감사감사가 넘친다


오늘은 훌다의 날이었다

최고로 기쁘고 행복한 날이다

아직 남은 쓴 뿌리도 축사를 받으며 다 빠져나가길 간절히 바라며 5차 팀 모두 이 기쁨을 모두 고백하는 귀한 시간이 되어 영혼을 살리는 일에 쓰임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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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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