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차 하와이 캠프 DAY6ㅡ110825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9일
- 1분 분량
[3.3루디아2111083] [오후 4:45]
ㅡ110825
ㅡ하와이캠프 Day1
ㅡ루디아
하와이 캠프에 참가한 첫날이다.
안전하게 도착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자지 못한채 도착했으나 하룻동안 피곤한 줄 모르고 지냈다.
방클목사님께서 점심으로 준비해주신 스테이크로 배가 부르게 먹었다.
점심 후 모세목사님과 예음자매와 바닷가 라군에서 수영을 즐겼다. 비를 맞으며 즐기는 수영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물속에서 살랑거리며 헤엄치는 물고기들과 모래가 밀가루처럼 고운 바닷가, 맑은 바닷물이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정경이었다.
내 생일이 며칠 전이었던 것을 아시고 미리 생일케잌을 준비해주셔서 축하의 파티도 열어주셨다.
또 저녁은 세상에서 처음보는 왕 갈비찜을 실컷 먹었다.
목사님의 왕손 사랑, 스케일이 느껴졌다.
밤에 실시간 방송을 준비하시는데 졸음이 와서 침대에 누웠다.
잠시 후 목사님께서 오셔서 기도하며 배와 머리를 안수해 주신 후 잠이 들었다.
피곤하심에도 섬겨주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20차 하와이 캠프 DAY6
ㅡ11.08.25
ㅡ에스겔
오늘은 아침 일찍 드보라전도사님, 사가랴팀장, 다윗이 각자의 보금자리로 출발하고 또 새로운 멤버인 루디아, 조셉, 예음이 오는 날이었다.
멤버맞이 집정리를 하고 코스코에서 장을 보러갔다.
모세목사님께서도 장을 보러간 우리들을 픽업하러 오셨다.
저 멀리서 조셉이 차에서 내려 오는데 우와~ 멋지다.
다들 조셉의 매력에 빠졌다. 잘생긴 외모에 상냥한 말투에 말도 재치있게 잘 하니 다들 좋아했다. 방클목사님께서 다시 활력을 찾으셨다.
다윗과 조셉 중 누가 더 낫냐는 질문에 다들 조셉이라고 대답했다. 나는 다윗이 좋다고 했는데 귀엽고 순수해보이고 독특한 생각들 웃음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시길 배우자나 빌립, 내 주변 사람들과 비슷한 부분들에 나는 이미 used, 익숙해진 탓이라 하셨다. 그래서 사람을 잘 볼 줄 모르는 것이라 하셨다.
다들 처음 온 조셉과 예음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고 대답하면서 환영을 하였고 식탁자리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마무리하였다.
목사님께서는 감동이 있으시다고 실방을 하셨고 선포 이후 방으로 오셔서 안수를 하여 주셨다. 왼쪽 어깨와 머리를 가볍게 만져주시고 허벅지를 눌러 아픈 부위를 찾아내주셨는데 왼쪽 허벅다리 안쪽이 반대편보다 아팠다. 지난 치유때에도 동일하게 아팠던 부위이다.
목사님의 안수 이후 나는 편히 잠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