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825 Poly2주차 수업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9일
- 9분 분량
ㅡ091625
ㅡPoly 2주차 시작 소감문
ㅡ훌다
그동안 익혀온 영어 표현들을 Jeopardy 게임 형식으로 복습하며, 학습의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번역기를 활용한 안내 덕분에 게임의 진행 방식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기억 속에서 꺼내는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순간적인 반응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늘 한 발 늦게 대응하게 되었고, 이는 제 어휘력과 반사적 표현 능력의 부족을 절감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국, 언어는 반복과 연습을 통해 체화되어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입술에 단어를 담고, 언제든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수 있을 만큼 익숙해져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새벽 시간에 진행되는 목사님의 수업 방식은 제게 더욱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어제는 틈틈이 배운 내용을 되뇌며 복습했는데, 그 결과 오늘 수업에 임하는 마음가짐이 확연히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어에 대한 열정을 더욱 불태워야겠다는 다짐이 마음 깊이 자리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나무2110012] [2:54 PM]
ㅡ091625
ㅡ나무
오늘 아침에는 목사님과 테바들은 영어 문장에 감정과 마음을담는것에 집중력과순발력을 더하는 연습을 하였다.
감정이 충분하지 않으면 입밖으로 터져나오지않는다. 간단한 문장도 진실되게 성실한마음으로 해야한다.
오늘은 poly2째 주시작이다.
Trina선생님과 가볍게 게임처럼 이야기하였는데 재미있게 모두 참여시키시며 잘 이끄신다. 두가지 중에서 자신의 선택과 이유를 말하게하시는데 비교적 자유롭게 이야기할수있게 하신다. 스티븐선생님의 시간에는 한명씩 주말을 어떻게 지냈는지 질문하며 이야기할수있게 하시는데 내 생활을 정리하는 마음을 가지면 좀다양하고 활기있게 이야기할수있을것같았다. 한명씩 돌아가며 질문과 답을하는과정이 전보다 효율적으로되어져서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였다.
특히목사님과 먼저 연습한것이 그대로 나와 도움이 되었다.
[루디아2111083] [2:55 PM]
ㅡ091625
ㅡPoly수업 2주차
ㅡ루디아
지금까지 배웠던 단어를 동사, 명사, 재료 기타로 분류하여 질문 선택하고 답하는 게임으로 수업이 진행되었다.
배운 단어였지만 생각이 잘 나지 않아 점수는 적게 얻었으나 긴장감이 적은 수업이었다.
다른 날보다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했고, 한국에서 볼 수 없는 꽃 채소들이 이국적인 냄새를 느끼게 했다.
영어를 계속 듣고 말하는 환경에 노출는 것이 감사하고 영어를 알아가는 것이 재미있다.
[사랑2110042] [3:02 PM]
ㅡ091625
ㅡPoly 2주차 수업소감
ㅡ사랑
제디퍼 쇼 게임 퀴즈로 수업했다 사진을 보며 정답을 말해야되는데 단어가 생각이 나지 않았다 단어 공부를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퀴즈로 하는 수업이라 재미있고 유익한것같다
시간이 지날수록 알아 듣는 단어와 문장이 생긴다
현지인과의 소통이 두렵지 않아진다 단어와 문장이 생각 않날때도 있지만 그래도 좋다 도전하고 싶어진다 시간이 아까워 두 귀를 쫑긋 세우며 수업을했다 A반 테바들 열심히 하는 모습과 배려해 주려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다들 멋지다
주님 감사합니다
귀한 사역 열어 주셔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울2110010] [3:02 PM]
ㅡ091625
ㅡPOLy A반 2주차 수업 소감
ㅡ한울
새벽 4시에는 목사님과 지난 시간의 표현들을 집중하여 말하는 연습을 했다.
상대방의 말을 듣고 집중하여 텀을 짧게 두고 말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
단어가 꼬이든지 문장을 빨리 말하게 된다.
일상에서의 나의 말하는 습관이 고스란히 드러나니 오늘은 차분하게 말해야겠다.
목사님과 충분히 영어를 한 뒤 수업을 들어가니 긴장이 덜 된다.
오늘은 선생님과 지난주에 배운 단어들을 미국 퀴즈쇼 형식으로 상금을 걸고 문제를 맞주는 게임을 하였다.
다른 때보다 참여율도 좋고 다들 즐겁게 참여하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다른 답을 말하거나 비슷한 답을 말해도 점수의 반을 나눠 주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배려가 보인다.
아쉽게 못 맞춘 학생이 서운하지 않게 배려해 주니 수업 분위기도 좋았다.
[드보라2111102] [3:06 PM]
ㅡ091625
ㅡ드보라
오늘 수업은 지난주 수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미국 퀴즈쇼 프로그램(Jeopardy!)과 비슷하게 구성하여 음식의 재료, 음식의 동사, 음식의 명사, 꽃들, 그외의 단어 등 을 손을 먼저 든 사람에게 답변기회와 다음 문제의 선택을 할 수 있는 게임으로 진행되었다.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와 접할기회가 적은 음식종류지만 미국현지에서는 자주쓰이는 것들을 퀴즈로 배우며 익히는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다.
현지언어를 생생한 라이브로 함께 할 수 있는 이 시간과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찬양드리며 함께하는 무릎이 있어 감사하다.
[야베스2202002] [3:09 PM]
ㅡ091625
ㅡpoly 2주차
ㅡ야베스
지난주에 배운 것을 Jeopardy게임을
통해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닉선생님이 진행자 목소리까지 흉내내
며 게임으로 즐겁고 재밌게 공부하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빨리 손을 들고 답해야 하니 순발력도
필요 하고 문제를 빨리 캐치해야 하니
집중력이 필요한 시간이었다.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들이 나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된다.
영상을 보며 수업를 하니 기억에
오래 남고 잊지 않을것 같다.
이 시간에 영어를 즐겁게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하다.
[승리2103002] [3:10 PM]
ㅡ091625
ㅡPoly A반 2주차 수업소감
ㅡ승리
일정이 있어 무릎 수업도
폴리 수업도 집중력 있게 참가하지는 못했다
그래도 화면을 끄고라도
듣기는 했다
지난주 복습게임을 하는데
어떤 문제에서 내가 규칙을 어겼다
폰으로 보고 있기에
문제출제 화면만 보이고
다른 팀원들이 손을 든 것은
볼 수가 없었다
문제가 출제되고
잠시 기다렸는데
더이상 답변이 없기에
내가 답을 하였다
그러나 팀원들이 다른 화면에서 손을 들고 기다리던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나의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좋으나 전체가 지켜야할 룰이 깨져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아직 배려라는 단어가 행동으로는 익숙하게 나오지 않는다. 이런 나지만 무릎에서는 타인을 위한 나의 배려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정주사랑2112065] [3:16 PM]
ㅡ091625
ㅡPoly수업 2주차 수업소감
ㅡ정주사랑
스티븐선생님께서 매일 다양한 첫 인사로 즐겁고 행복하게 수업에 임할수 있게 지도 해주시니 좋다
하지만 질문의 뜻을 이해하지못해 아직도 헤매이는 모습들이 나한텐 있다.
내가 못 알아들읉때마다 귀찮고 힘들수 있음에도 다른 테바님들이 도와 주시니 감사했다. 그래서 못할지라도 참여의 의미를 두며 한가지라도 나의 것으로 만들자라는 마음을 갖는다.
Poly 수업전에 목사님께서 감정 이입을 실으며 소통하는 방법들을 지도 해주시니 자연스러운 제스처들이 조금씩 만들어진다.
현지인과의 영어공부를 할수 있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보담2201031] [3:18 PM]
ㅡ091625
ㅡ무릎 poly영어
ㅡ보담
주말동안의 안부를 물으며 스몰토크를 할때 단어가 생각이 안나 순서를 기다리며 쳇지피티를 활용해 단어와 문장을 알아내 사용했다.
나는 전부는 아니지만 대충 알아는 들어도 프리토킹이 잘 안되는 게 많이 아쉽다.
오늘 수업은 처음 만났을때 자기소개에 이름의 스펠링을 묻고 답하기,직업을 묻고 답하기등을 배우는 시간이였다.
바로 전에 목사님과 함께 했던 내용들이 수업에 나와 많은 도움이 되어 한결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었다.
2주차가 되니 선생님을 비롯해 모두 조금씩 긴장이 풀리고 적응해가는 것 같다.
[아비가일2110060] [3:23 PM]
ㅡ091625
ㅡpoly B반 수업 소감
ㅡ아비가일
Poly 영어 2주차 수업을 하였다.
선생님께서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질문하였다.
발음을 잘 전달하지 못해 나도 모르게 몸으로 표현하며 단어를 말했고 결국은 선생님이 스펠링을 말해서 나도 스펠링을 말했다.
선생님이 자연스럽게 이끌어주셔서 감사했다.
수업에서 질문을 하고 답을 하는것을 했는데 단어를 빼먹기도 하고 했지만 다르게도 표현해보기도 하였다.
완벽하지 않게 한 것이 기억에 남는것 같다.
스티븐 선생님이 하는 제스처를 나도 모르게 오늘 두개를 하였다.
계속 보고, 듣고, 말하는게 중요함을 수업에서 알게된다.
오늘도 즐겁게 참여하였고 재미있었다.
[여은총2110047] [3:45 PM]
ㅡ091625
ㅡpoly영어B반 2주차 소감
ㅡ여은총
목사님과 함께한 수업은 참빨리 지나간다.
감정을 담아 자연스럽게 대화하시는 단어들이 듣는저로 하여금 마음도 즐거워진다.
따라할때는 되는것같아도 돌아서면 나의 습성대로 사투리가 나오지만 복습훈련만이 고쳐나갈수 있다.
주일에도 쉬지않으시고 느닷없는 방문으로 훈련시키신 내용만 들어도 함께하는 저희들은 복덩어리이다.
스티븐 선생님과 함께한 시간은 주말에 무엇을 했는지 말하는 시간이었는데 새벽 목사님과 함께한 수업으로 인하여 긴장은 덜되었고 잘연결되지는 않지만 먼저 질문하는 테바들 따라 조금씩 따라하니 즐겁게 할수 있다.
선생님의 제스처도 따라해보며 틀려도 다시 말해보며, 현지인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진것 같다.
멋진 선물을 받은 영어시간 집중하여 배우고 복습하여 언어가 바뀌어, 미래가 바뀌어지는 무릎안에 있음에 감사하다.
[요게벳2111010] [3:55 PM] 091625
ㅡPoly A반 2주차 수업소감
ㅡ요게벳
며칠을 쉬고 맞이하는 poly 2주차 수업을 날씨에 관한 이야기로 스타트 한다해서 한마디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나름 준비를 했는데 수업진행방향이 바뀌었다
그동안 배웠던 부분들을 퀴즈로 풀어가니 재미가 있었고 다른때 보다 골고루 참여할 수 있어 괜찮았다 그동안 잘 알아듣지 못해서 배운 부분을 한번 휙 보고 넘긴것에 대한 후회도 있었다 한번을 하더래도 집중력있게 해놓은 부분은 금새 생각이 나니 뿌듯함도 일어난다
어제는 새벽에 많은 시간 영어로 말하기를 하다보니 출근을 해서 일하는데 영어가 나도 모르게 계속 튀어나와서 나자신이 많이 놀랐다
이런 시간들이 조금씩 쌓여져서 어려움엇이 영어로 소통이 가능할 그날을 기대해본다
[야곱의우물2111099] [4:13 PM]
ㅡ091625
ㅡPoly 영어B반 수업소감
ㅡ야곱의우물
오늘도 이른새벽 목사님과의 수업에
여전히 메마른 감정으로 책읽듯이
하는 나의모습을 보시고 지적하신다
이북분이신 말없는 그렇지만 진실된 아버지와 무서운엄마 밑에서 자란 나는 감정표현도
애교도 없다
이것이 회화를 하는데 엄청 걸림돌이 된다
목사님을 따라하며 또 Poly 수업을통해 조금씩 변화되는 나의모습을 기대하며
소망을 가져본다
Poly수업에서 조금씩 기억을 더듬으며 집중해서 하려고 귀기울인다
그리고 입을 조금씩 떼게하시니 감사하다
[한나2112013] [4:26 PM]
ㅡ091625
ㅡ Poly 2주차
ㅡ한나
오늘 2주차 POLY 수업이다
지난주의 수업내용을 퀴즈로 풀어 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복습의 효과를 얻을수 있어서 좋았다.
노란손을 들어 질서 있고 재미있게, 닉선생인은 우리를 리드하셨다.
지루하지 않고 웃음이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과의 수업에서, 감정의 소통이 어렵다 여전히 급하고, 집중력이 없음이 드러났다.
반복훈련으로 인하여 여유로운 마음과 감정의 소통을 할수 있기를 기대한다.
ㅡ091625
ㅡPoly 2주차 수업 소감
ㅡ엘리사벳
2주차 Poly 수업이 시작되었다.
목사님을 통해 충분한 연습과 훈련을 한 후 수업에 임하니 긴장감은 훨신 덜하다
일상에서 하는 가벼운 대화를 알려주시고 감정을 넣어 자연스러운 대화를 할 수 있게 연습을 하게 하셨다.
영어를 잘 못하는 사람들은 대화도 어색하다. 어려운 단어가 아님에도 책읽기 대화가 된다. 왜 그럴까?
잘 못한다는 생각에서 오는 소심함일까?
혹시 틀릴까 겁을 내는 두려움일까?
그 어떤 감정도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 없다.
두려움과 소심함의 악한 영의 묶임뿐이다.
제퍼디 게임을 하며 처음에 틀릴까 두려워서 계속 손을 들지 못했다. 하지만 나를 믿어보기로 했다. 그동안 했던 훈련의 힘을 믿기로 했다. 그래서 손을 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손들기 순발력에서 뒤처진다.
오늘 수업에 상대방의 말을 듣고 곧바로 대답을 하도록 훈련시킨 목사님의 훈련법이 왜 증요한지 새삼 느끼는 시간이었다. 순발력도 영성이다 바라크!
ㅡ091625
ㅡPoly영어 B반
ㅡ주바라기
수업전 Trina선생님과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에 두가지 중 선택하는 것과 선택의 이유에 대해 그리고, 스티븐 선생님과 주말 보낸 이야기에 대한 프리토킹이 있었다.
문장으로 대답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단어로 대답하기도 하고, 단어조차 생각나지 않고 모르는 것도 있었지만, 두분 선생님이 친절하게 리더해 주시기에 또한 들려지는 단어로 인해 한 단어씩이라도 표현을 할 수 있었다.
수업중 한사람씩 돌아가며 전체가 참여하다 보니, 내 순서일때는 모르고 하지 못했던 부분이 반복해서 들음으로 깨달아 지기도 한다.
또한 현지인의 발음을 통해 전혀 다르게 발음했던 단어를 발견 한다.
테바들끼리 연습하는 문장에서는 번호 순서대로 지명해서 하다보니 지난주와 다르게 질서가 있고 당황하지 않게 된다.
오늘도 누림의 복을 받게해 주심에 감사하다
[어린나귀2112064] [5:29 PM]
ㅡ091625
ㅡPoly B반 2주차 소감
ㅡ어린나귀
우리 눈높어에 딱 맞게 해주시는
스티븐 선생님. 그리고 목사님의
수업과 계속 같이 이어지는
느낌이다. 우리가 기초라서 그런것 같다. 목사님과 같이 연습 하고
다시 수업에 와서 비슷하게 복습한다 .좀더 레벨이 높은 테바님들은
지루하실것 깉다.
2주차 라서 문제를 읽고 순서에 답하고 이런것들이 자연스럽고
이제 답할 때도 화면에 나온 교재의 유형말고 변형해서 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든다
다른 테바님들도 아주 많이 자연 스럽고 여유로운 모습들이다.
[온전2111006] [5:39 PM]
ㅡ091625
ㅡ무릎 poly영어 2주차소감
ㅡ온전
벌써 2주차가 시작되었다. 1주차에 어쩌지 하는 마음에 선생님도 학생도 낮설어 얼굴이 굳어지고 잘알아듣지 못해 당황했다.
그러데 2주차인 오늘은 목사님께서 수업전해주신 영어 수업을 통해
준비를 하고 들어갔고 시간이 지나서인지 선생님도 학생도 조금은 편해진듯 더 많이 자연스럽게 표현을 한다. 선생님 표정과 입만 쳐다고보고 있고 아직도 달라진것 없지만 좋은기회를 얻었다. 수업이 진행 되는 동안 감사함으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야겠다.
[에스겔2103001] [2:40 PM]
ㅡ091725
ㅡ에스겔
오늘은 4명을 위한 집중 영어수업이 있었다.
먼저 영상을 보고 현지인들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소통들을 보면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 목사님의 원포인트 레슨이 있었다.
영상속의 그들은 표정이 풍부하고 제스처가 자연스럽고 대화가 바톤터치가 이루어지는 소통이 물흐르듯이 이루어지고 있었다.
소수의 인원으로 진행하게 되니 짧은 시간 루즈하지 않게 더 많이 집중해서 말하게 되고 나의 사투리를 알게 되며 그것을 교정받게 되니 더 유익하였다.
목사님께서 보여주시는 문장을 혼자서 말하듯이 두사람의 몫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말해보는데 쉽지는 않았지만 훨씬 효과적이었다.
다음으로는 목사님과 한문장씩 대화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목사님과의 수업 시간의 가장 유익한 점은 나의 문제점을 알아가는 것이다. 무엇이 문제인지를 아는 것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이다.
우리 모두를 위한 더 효과적인 수업을 위해 다양하게 연구중이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한울2110010] [3:17 PM]
ㅡ091725
ㅡ영어 수업 소감
ㅡ한울
소수의 인원으로 목사님과 수업을 하며 코칭을 받았다.
목사님의 코칭을 받고 나면 집중력이 올라간다.
목사님을 따라 말하고 대화를 주고 받는 연습을 할 때 목사님의 소리를 듣고 따라하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목사님처럼 따라 말하게 되는 것 같다.
좋은 멘토를 만나면 인생이 달라지듯이 영어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우리의 쓴뿌리까지 잡아내 주고 품위 있게 말하는 훈련을 하게 해 주는 영어 수업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
목사님께서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시며 테바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연구 중이라고 하시니 사뭇 기대가 된다.
[승리2103002] [4:06 PM]
ㅡ091725
ㅡ승리
오늘은 4명수업이 진행되었다. 나의 사투리가 여러개 발견된다
집중지도로 감정의 움직임이 더 잘보인다. 강약과 쉼의 표본이 더 잘들린다.
좋은 환경, 좋은 소리, 좋은 감정 등 좋은 것을 뇌에 넣을때
츌력도 좋은 것이 나온다 를 분명히 알겠다
다인수집단의 문제점은
목사님의 여유있는 소리외에 내게 다른소리가 스며드는 것이다. 오늘은 다른소리가 확연히 줄어들었다
목표어를 정확히 배우기 위해
목사님께서 전체, 8명, 4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룹을 만들어 수업하셨다. 더 효과적인 학습방법과 데이터를 모으고 계셨다.
리더는 변화와 소통에 집중한다
안주하고 싶은 내마음을 수업때마다 들킨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드보라2111102] [5:54 PM]
ㅡ091725
ㅡ드보라
오늘 소수인원으로 영어수업을 하였다.
영상을 통해 각 캐릭터가 표현하는 언어외에 몸짓, 태도 그리고 말로 표현되는 감정까지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소통을 보면서 며칠동안 생활영어를 같이 한 모든 테바들에게 좋은 습관을 가르쳐주고 싶으신 목사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는 시간이었다.
많은 인원보다는 소수 또는 개별적인 원포인트 코칭으로 영어훈련이 이뤄졌을때 학습효과가 어떨까 여러 방법을 시도하고 연구하시는 목사님의 노고에 감사할 따름이다.
[승리2103002] [4:21 AM]
ㅡ091825
ㅡ무릎Poly 수업소감
ㅡ승리
수업시간에 날씨와 배우고 싶은 언어, 요리 등 그리고 간단한 복습 게임을 하였다
수업을 할수록 두근거리이 없어지고 멀리 여행을 떠났던 고등학교친구인 영어단어들도 드문드문 생각이 난다
일상의 대화를 나누면서
차례차례 조각을 나누듯
하나씩 이야기를 이어가려하나
습득이 아닌 학습으로는 쉽지 않음을 느낀다.
그래도 목사님과 인사를
나누고 수업에 들어가면
평안함에 즐겁게 영어를
말 할 수 있다.
요즘 틀려도 좋아 를 즐기고 있다
그래서 내가 말이 많다.
닉의수업이 흐름이 끊어지지 않게 함께 수업을 이어가고 싶다. 그러나 내가 다른 사람들의 참여기회를 배려하는지
살피면서 해야겠다.
[에스겔2103001] [4:54 AM]
ㅡ091825
ㅡ무릎poly
ㅡ에스겔
오늘은 닉과의 수업에 들어가서 인사를 하고 목사님께서 알려주신 문장을 적용해봤다. 닉에게 How was your day? 하고 물었더니 카레를 만들었다며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수업이 시작되었다.
카레로 시작한 음식 이야기를 하다 오늘의 주제인 날씨로 넘어갔다.
한 마디라도 더 해보려는 테바들이 늘어서 분위기는 전날에 비해 나쁘지 않았고 나는 확실히 내 입으로 말해본 문장은 기억에 남는다.
미국내의 날씨와 다양한 정보들을 함께 알게되는 것이 유익한 것 같다.

영어 선생님과 말하는것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되니 행복합니다 오늘 2주차 수업을 마치면서 부족함 점은 닉선생님이 우리에게 질문이 아닌 그냥 말을 하실때 우리들이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지 표현법도 미숙하고 모르고 해서 난감할때가 있습니다 목사님 말씀하실때 반응없는 우리들의 모습이 영어안에서 더 심해지는듯 합니다 평소 훈련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주어진 기회 맘껏 누려보겠습니디
감사합니다 바라크
너무 재미있고 오늘도
맘껏 웃고 왔습니다
이제 틀려도 신경 안쓰고
스티븐 선생님께 두서없이
뭐라도 영어로 말하려 노력합니다
Poly 어학원 수업으로 인해서
저는 정말 회화하는 재미가
매일 매일이 더 기대됩니다
테바님들의 가끔의 엉뚱한 대답이
다 비슷한 수준의 저희들에게
큰 웃음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매번 참석하지 못해 분위기에 적응하는 속도도 느리고 여전히 무슨말인지 잘 알아듣지 못해 당황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오늘까지 4번의 수업에 참여 하면서 첫 수업때를 생각해보니 질문에 답을 못하더라도 많이 여유러워진 저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목사님께서 수시로 즐기면서 하라고 하신 말씀을 수업 참여할때마다 생각하며 아직은 제자리에 있는 영어 실력이여서 제 자신도 힘이들지만 꾸준히 영어와 친숙해지는 연결고리가 되어주는 시간이 되고 또 서로 도와주는 팀원들이 있어 실수를 통해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무릎영어 시간에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 더 생각이 됩니다
듣고 말할때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고 나면
여지없이 끈적하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 나쁜 것은 아니나 오버하는 부분에 대해 절제해야함을 깨닫습니다
일상생활의 균형잡힌 삶
즉 루틴을 잘 지키지 못하고 있구나를 깨닫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