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무릎POLY수업소감

[루디아2111083] [3:38 PM] 닉 선생님이 천천히 말을 하는 것은 알아 들을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영어로 현지인과 말 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제가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무슨 말인지 알아 듣는 것만으로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일입니다.

[보담2201031] [3:40 PM] 첫 수업은 잔뜩 긴장했었는데 점점 긴장이 풀리고 뜻은 몰라도 단어 혹은 문장들이 들리는 양이 늘어가는게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말도 자연스럽게 할 수있을 때가 곧 오리라 믿고 뒤죽박죽 더듬더듬 일지언정 일단 입을 열어봅니다.


마치 쪽집게 과외하듯 목사님과 복습과 추가표현을 연습후 적용하니 선생님도 테바들의 모습에 놀라워 하셨습니다.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열의를 보신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가는것 같아 기쁘고 감사합니다 .


[정주사랑2112065] [3:46 PM] 아직도 듣고 말하는것에 서투른 상황입니다.

그저 문장들을 외우는 교과서적인 딱딱함이 아닌 자연스러운 언어들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께서는 테바님들 일대일 코칭으로 더 성장할수 있게 지도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한나2112013] [3:46 PM] 폴리 수업전의 소통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긴장감이 덜해지고,It is nice to meet you. 한가지만 알고 있었는데 여러가지의 인사말을 배울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집중을 하다보니 어느새 times fry.

모두가 기쁘게 하려는 모습에, 이시간이 즐겁고 기다려 집니다

[에스더2111084] [3:57 PM]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떡하지라는 마음이었는데 한 주가 지났습니다

목사님과 수업하고 들어가니 편안히 할 수 있었습니다.

교재 수업은 괜찮은데 그 외 자유로운 대화는 아직 머리가 하얗게 되고 입이 잘 안 열리지만 계속하다 보면 좋아질 것이라 기대합니다.


저 자신도 사투리로 말하는 게 어색해서 입을 잘 열지 않는데 목사님께서 짚어 주시고 일대일 코칭 해주신 것이 많이 많이 도움 됩니다. 감사합니다

[기대2202028] [4:09 PM] 오늘 수업 전 목사님과의 소통이 수업을 참석해 첫 인사를 하는데 좀 더 자신감 있고 편안하게 할 수 있었고

수업시간 내내 그 편안함을 누릴 수 있어 참 감사했습니다.

처음수업에 참석했을 때 너무 긴장도 되고 못 알아 듣는

그 상황에만 마음집중이 되었는데 한주간이 지나면서 함께 참여하고 틀리더라고 한마디라도 할 수 있는 것에 기뻐하는 마음으로 바뀌고 있음에 또 감사하고 있습니다.

[주바라기2112023] [4:20 PM] 현지인과 영어수업을 한다는 것이 꿈만같고 긴장된 한주의 수업이었습니다.


교재 중심의 수업일때는 그나마 들리는 단어들과 앞사람이 하는 것을 보고 눈치로여도 할수 있었는데 오늘 한가지 주제로 프리 토킹을 할때는 아주 많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목사님의 티칭과 코칭이 있었기에 한 단어지만 표현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함이 감사하고 누림의 기회를 주심과 더 좋은 것을 나누어 주시려는 목사님의 끊임없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어린나귀2112064] [5:00 PM] 네 목사님

ㅡpoly 영어첫주를 마치고


한주가 이렇게 빨리 가다니

첫날 부터 스티븐 선생님께서

저희 B반은 굉장히 천천히 말씀

하시고 쉽게 설명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천천히 하시다 보니

지루할 수도 있으나 그러면 어딘가에서 웃음이 터지는 일이

생기며 자연스럽게 수업이 진행됩니다. 문법보다 저는 발음에

더 많이 집중하며 현지인과 대화

할수 있다는 기쁨에 질문도 많이

하고 싶으나 못 알아 듣을수 있어 자제하고 하루에 한개 라도

꼭 하자는 마음으로 수업에 들어갑니다.

처음엔 따로 질문하는 시간은 주워지지 않아서 정말 알차게 수업을 하고 나왔으나 때가 되니

질문도 하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생기며 선생님도 그 흐름에 맞게

준비하시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외국인 이 낯설지 않고 보조교사

티나의 수업 전 나라맞추기 게임도

우리의 긴장을 풀어주며 눈높이에딱 맞는 수업 방식입니다.


ㅡ수업 전 무릎소통 영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오늘 배운 인사를 티나와 스티븐 에게 알차게 사용하였습니다.

...

[야곱의우물2111099] [5:01 PM] Poly수업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했는데 조금씩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목사님과의 수업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nice meet you" 인사말로 시작하며 긴장감이

좀 풀어지며 할수있었습니다

하고싶은 말이 있어도 영어문장이 생각나지않지만 모두 웃으며 즐겁게 할수있어 감사했습니다

벌써 이번주 수업이 끝났습니다

담주 수업을 기대하며 ~

목사님 좋은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091525

ㅡ요게벳

오늘 아침에는 소수인원이 모여 목사님께서 수업진행방식을 샘플로 해보고자 이전에 배웠던 문장들을 더 대화하듯이 가깝게 다가가는 수업으로 이어나갔다


아직까지도 개개인의 문제점이 많이 드러나고 낯선 언어에서 도드라지는 사투리가 있음을 발견하기도 했다

빨리하는데 급급하고 혀를 굴려야만 영어를 잘 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굳어져 있었기에 이러한것들을 깨뜨려가기엔 좀더 시간이 필요함을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보여주신 샘플영상을 통해 그동안 방클목사님께서 누누히 코칭해주신 부분들이 무엇인지가 명확해지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게되고 그렇게 했을때 달라지고 느껴지는 몸의 언어와 말하는언어의 품격이 확실하게 와닿았다 지난주 poly수업안에서 쌓였던 답답함과 더불어 오는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오늘 수업안에서 가슴탁 트이는 시원함과 함께 세시간 이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를정도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목사님께서는 뭔가 한가지를 연구할때 본인걸로 만들기위해 보든 안보든 될때까지 연습을 꾸준히 하신다 했다 이렇게 혼자서 피나는 연습과 훈련으로 내것으로 만들때 연습은 나 혼자 하지만 그 영향력은 많은 이들에게 전달된다는 것이다 어느순간 나의 그 동작하나가 분위기를 압도할 수 있고 나만의 강한 카리스마가 되어 하나님께서 열어주시는 때가되면 그걸 누군가에게 전달하게 되는 순간이 온다는 말씀에 도전이 되고 나도 그런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간절히 소원해 보며 그렇게 살아내야겠다





ㅡ091525

ㅡ나무

오늘도 보너스같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영어를 읽고 배워왔지만 문장을 읽고 외우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뜻만 통하면된다라는 마음에 소리만 내었습니다.

그말을 하게되는 속의 진심이담기지않은 소리, 말이 아닌 .

이제 목사님과의 영어시간은 영어라는 소리에 담긴 마음을 전하는 것을 배우고있습니다. 내속에 정리된 내생각이 소리를 통하여 말이 되어나와야 합니다. 평소 하나님과 소통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담고 무엇을보더라도 하더라도 마음에 정리하고 기록할 때 진실된 말이 나옵니다. 오늘 샘플로 보여준 사람들의 말과 노래와 손짓에 그들의 진실된마음이 담겨 소리뿐아니라 표정 손동작 태도와 눈빛에서 그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생각없이 마음없이 쉽게 빠르게 내뱉는 소리가 아니라 감정과 생각이 정리되어 승화된 품격의 언어가 어떤것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깨닫고 이 훈련을 통해변화되어가길 기대합니다


ㅡ091525

ㅡ드보라


오늘 드낫없는 영어수업은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스펙터클하고 재밌게 했다.

Q/N으로 일상에서 자주 쓰는 대화이지만

지문으로 주어지면 긴장하고 여전히 딱딱하게 글을 읽듯 하듯 말하거나 입으로 낼때마다 급하고 자신감이 떨어진 모습이었다.


평상시 하나님과 소통을 잘한 사람은 언어표현이 정

확하고 정리된 모습이라 하셨는데 나만의 세계에서 안일하게 살아온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


조급하고 여유가 없는 모습은 결국 가벼워보일 수 밖에 없음을 영상의 예시의 몇 사람의 모습을 통해 나와 대비해보았다.

어제 짧은 영상인 어느 승무원의 고백이 떠올랐다. 자신과 같이 근무했던 사무장에게는 같은 손님인데 예의바르게 행동하는데 왜 자기한테만 함부로 대하는 건지 이해가 안되었지만 사무장의 행동과 말투를 보면서 1. 급하게 말하거나 답하지않기 2. 반복적인 단어쓰지 않기 3. 정확하고 간결하게 답하기 를 배웠노라는 영상이 오늘 수업이후에 더욱 마음에 울림으로 다가왔다.

수업끝무렵에 한 사람의 단점이야기를 하는 시간에는 결국 나의 이야기였다. 내가 끊임없는 성찰의 시간과 갈고 닦는 과정을 거쳐 좀 더 세련되어지길 기대하며 하나씩 실천해보자고 외쳐본다.


말이라는 것이 단지 입으로만이 아닌 몸과 표정과 손짓과 제스처까지 그리고 분위기까지 여유로움이 갖는 품격있고 고급스러운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루틴으로 만들어 정리해가야겠다.




ㅡ091525

ㅡ무릎POLy수업 소감

ㅡ한울


느닷없는 방문으로 시작된 영어수업은 오늘도 알차다.

지난 시간에 배운 표현들을 읽지 말고 대화하듯이 감정을 넣어 말하라고 하신다.

그런데 대화를 하듯이 영어를 하다보니 평소에는 몰랐던 영어사투리가 나온다.

목사님께서 하나하나 지적해주시고 고쳐 주시니 어디에서 이런 수업을 받을 수 있을까 싶다.

현지인 선생님과의 수업 시간보다 더 많은 말을 영어로 하고 코칭까지 해주시니 다들 눈이 반짝이며 그 어느때보다 열정적으로 참여한다.

수업 말미에 영어 인터뷰 영상을 보여주시며 단순히 말을 하는 것을 넘어서 표정과 제스춰까지 고급스럽게 표현해야 함을 알려주셨다.

부족한 인격을 루틴으로 지식으로 승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다.

평소 하나님과 대화를 많이 하는 사람이 표현이 좋다.

하나님의 영은 클리어하고 단백하고 요점 정리를 잘한다.

고통 가운데 살아온 삶이 하나님을 찾기에 그 사람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하신다.

나는 왜 그 시간을 지적으로 승화시키려고 하지 않고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무기력하게 살았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별ㅓ럼 자신감 있게 살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는다.

무릎 영어는 단순이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영과 육을 코칭받는 시간이다.

목사님께서 열정적으로 가르쳐 주시기에 배우는 우리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열의가 생긴다.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91525

ㅡ무릎Poly

ㅡ에스겔


새벽4시부터 영어를 3시간 이상을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다니 놀랍다.


어제 그제 했던 영어대화문을 다시 말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목사님을 따라 말하고 짝지어 말해보고 시간을 재서 늘어지지 않도록 다시 연습해보는 시간들을 가졌다.


각자의 언어의 사투리, 쓴뿌리, 고쳐야 할 부분들이 수업시간을 통해 드러났다. 내가 고쳐야 할 부분은 무엇인지 나는 뒤를 길게 늘어뜨리는 것을 고쳐야 했다. 지적받기 전에는 알고 있었지만 사투리라 느끼지 못했었다. 막상 고치려니 쉽지는 않았지만 인지하면서 고치려고 노력했다.


오늘 보여주신 2사람의 영상을 통해 품격있게 말하는 포인트는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말할 땨 감정도 넣고 추임새도 넣고 표정으로 말하고 손동작으로 말하는 것이 나와 달랐다.


또한 그 전에는 막힘없이 술술술 영어를 말해야 잘 하는 것이고 막히고 천천히 하면 못하는 것이라 스스로 생각했기 때문에 잘 하지도 못하는 영어를 급하게 하려했다.


그러나 오늘 영상을 통해 천천히 말해도 중간에 쉬어가며 추임새를 넣고 반복해 말하더라도 여유있어 보이고 품격있어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이는 것을 배웠다.


말을 잘하려면 책을 많이 읽어야 하고 그것을 기록해야 말이 되는 것이다. 공부는 끝도 없이 해야 하는 것이며 그것이 인격이 된다는 것을 또한 깨우치게 된다.


무릎을 통해 방클목사님을 통해 깨우치는 것들은 평소에 인지하지 못하고 품격있게 살지 못했던 그 이유들을 알게 된다. 나를 품격있게 하도록 하나하나 고쳐나가야겠다.


ㅡ091525

ㅡ사랑 소감


오늘 새벽 4시10분 무릎줌에서 목사님과 함께하는 영어 티칭이 있었다 영혼을 고치는 수업 이기에 목사님의 수업을 통해 나의 쓴뿌리를 보게되고 목사님의 지적이 빠르게 이해가된다 고통과 고난속에 반드시 교육이 있어야 쓰임 받게된다는 말씀이 깊게 와 닿는다 두 한국 사람을 예를 들어보여주셨는데 도전이되었고 이해가 쉬웠다 고급진 어투.음색.제스추어가 무엇인지 보고 듣게되니 도움이 많이 되었다

"급하면 없어 보인다"라는 말씀에 내 속에 쓴뿌리가 움찔한다 나를 없어 보이게 만드는 것들을 언어훈련의 루틴으로 더 깨고 싶다는 마음이든다 귀한 은혜를 누리며 사는 요즘 행복하다

나와 함께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기침하실때 신경이쓰인다 건강하셔야되는데 ..

항상 감사합니다


ㅡ091525

ㅡ루디아 영어수업 소감


새벽에 목사님과 영어수업이 있었다.

감정과 억양 살리기, 끊을 때 끊어서, 그리고 추임새를 넣어 여유있게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조건 빠르게 하는 것이 잘 하는 것이 아님을 반복해서 강조하셨다.

이어서 한국인이면서 영어를 잘 말하는 두 사람의 영상을 보았다.

표정, 몸짓이 너무 여유있고 자연스러웠다. 적당한 추임새가 공감하며 듣는 자세를 알게 했다.

목사님께서 강조하신 내용을 더 확실히 깨닫도록 하기에 충분한 영상이었다.

Poly보다 훨씬 목사님과 수업하는 것이 많이 말하고 고칠 수 있어서 좋다. 내가 work 발음에 사투리 있는 것도 목사님 가르쳐 주셔서 알았다. 오늘 본 영상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끝날 때쯤, 사랑님의 단점 말하기(?) 시간이 있었다.

우리를 대신해서 사랑님이 대신 쓴소리를 들어주는 밀알이 되었다.

우리에게 있는 다듬어져야 하는 성품은 고난을 통해 부숴져서 쓰임받는 그릇으로 빚어지는데, 고난이 닥쳐올 때 그것을 이겨내기 위해 어떤 것을 바라보며 훈련하는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고 하셨다.

자녀들에게도 이것을 적용해서 누군가에게 별이 되도록, 배우고 스스로 견뎌내는 시간을 갖도록 해줘야 한다고 하셨다.

그 고난 가운데 자녀가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기침을 하시면서도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어하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