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25 KClass수업소감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9일
- 1분 분량
ㅡ120225
ㅡ수업 소감
ㅡ루디아
1. 영어성경 통독(승리)
영어 성경을 발음을 들으며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수업이다.
창세기는 많이 읽은 본문이라 내용을 짐작하며 따라 읽었다.
속도가 알맞아서 따라 읽기가 좋았으나 중간중간 마이크를 켜서 테바들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영어발음 어려운 낱말을 들을 수 없어 아쉬웠다.
2. 구약 인물(반석)
아브라함이 기근을 만나서 애굽으로 간 것이 하나님 기뻐하지 않은 일이나 거기서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돌보심을 알았다.
우상 장사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은 그를 불러 사용하심이 불신 가정에서 자란 내게 위로가 되었다.
반석 목사님이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쉽게 말씀을 풀어주셔서 어렵지는 않으나
PPT를 보여주며 수업이 진행되면 이해가 더 쉬울 듯 하다.
3.영어(보담)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과 속도로 수업을 잘 진행했다.
오늘은 파닉스 기초를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는 시간이었고,
영어 낱말 발음이 어려워 잘 읽지 못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다음 시간이 기대된다.
4. 워십댄스(엘림)
생전 처음으로 워십을 배웠다.
뻣뻣한 팔에 힘을 빼고 부드럽고 편안하게 해야 한다.
동작을 오른쪽부터 해야하는데 마주보고 하니까 왼쪽이 먼저 올라가서 어려웠다.
워십댄스를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수업이다.
ㅡ120225
ㅡ수업소감
ㅡ한나
1.영어성경통독(승리쌤)
창세기1~5장을 영어로 통독을 했다 중간 지역이름과 인물들의 이름을 몰라 좀 어려움이 있었으나 내용을 좀 아는지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집중힐수 있어서 좋았다.
2.구약인물(반석목사님)
평범한 아들로 태어나 순종,순종의 걸음이 열국의 아버지로, 믿음의 조상이 된 아브라함. 아브라함도 평범한 사람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불순종이 어렵고 순종이 쉬웠으리라 생각이 든다
3.영어(보담쌤)
차분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파닉스를 배웠다 한자 한자 따라하는데 중학생이 된 기분이 들었고 열심히 새로운 언어를 배운다는것에 귀를 종끗하게 만드는 시간이었다
4.워쉽(엘림쌤)
워쉽은 이전에 종종 본적이 있었지만 이렇케 배워보는 것은 처음이다
몸치인 내가 해보겠다고 손을 들었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몸으로 마음으로 입술로 표현 하는데 감동이 밀려왔다 몸치임에도 한번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