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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5 스피킹, 통독, 목사님 실방


ㅡ101625

ㅡ스피킹, 통독, 목사님 실방

ㅡ루디아


월요일부터 시작된 통독과 스피킹을 준비해 준 팀장님 덕분에 즐겁게 영어 울렁증을 벗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 성경 통독은 꼭 하고 싶었는데 모르는 단어의 발음이 어려워 버벅거리게 되어 아쉬웠다.

창세기는 많이 읽은 성경이라서 뜻을 짐작할 수 있었다.


영어 스피킹은 내가 직접 말할 때는 긴장감이 있어서 집중력이 있지만 스크린 닫고 있으면 약간 지루한 감이 생겼다.

I got a ~가 짧은 문장이라 긴장감이 덜한 이유도 있는 것 같다.

팀장이 상대방의 영어 수준에 맞게 적절한 반응으로 즐겁게 말할 수 있게 진행했다.

나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기도 했다. 울렁증 벗어버리려면 문법에 맞지 않아도 단어만이라도 말하고 어색한 웃음 짓지 않아야 한다.

함께 해 주는 테바들이 더 없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실시간 방송으로 목사님 목소리 들으면 기대와 감사와 치유가 일어난다. 누군가 위로가 필요한 그 한 사람을 찾으시는 성령님의 사랑에 놀랍다. 나보다 더 나를 잘 알고 계시는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ㅡ101625

ㅡK영어성경통독&

K영어 스피킹소감

ㅡ사랑


영혼의 닻을 주님께 깊이 내릴수있도록 사역을 열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고

방클목사님께도 감사드린다

새벽4시부터 시작되는 영어성경 통독

하나님 말씀이기에 조심스러웠다 엉뚱한 발음과 나도 모르는 발음으로 통독을했다 그것도 빠르게

죄송한 마음이들었다

목사님께서 어찌 내 마음을 아셨는지 이제 영어성경통독을 하지않을거라고 말씀하셨다

다음을 기약해본다

K영어스피킹은 굳어있는 나의 입과 입술을 열어준다 시간이 지날수록 어색함은 없어지고 자연스러워간다 재미도 생겼다

오늘은 긴장과 보링 사이에서 수업을했다 장군의 포스가 느껴지는 테바들과 함께하니 할수있다

승리팀장과 드보라팀장께 감사하다 찬양과말씀 선포기도로 예언과 축복의 문을 여시는 수장이신 목사님께도 감사하다


101625

ㅡ 영어 성경통독, 스피킹 참여 소감

ㅡ요게벳


게으름을 허락치 않는 무릎사역이 또 다시 훈련을 시작했다

성경통독과 스피킹을 새벽마다 영어로 하는 훈련이다


영어로 하는 성경통독의 좋은점은 하나님의 원어에 좀더 가까운 영어로 말씀을 소리내어 통독할 수 있다는 것이고 그동안 수없이 접해온 창세기 말씀이기에 영어단어를 몰라도 뜻을 어느정도 알고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새로운 문장구조와 단어를 조금씩 알아가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어려웠던점은 지명이나 사람이름이 너무 어려워 이부분으로 인해 조금의 힘듦이 있었다는 것이고 단어를 정확히 발음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놓치고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었다 젤 큰 아쉬움은 읽어내는데 급급하다 보니 말씀의 은혜안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이었다


영어 스피킹 시간은 이끌어가는 팀장의 말을 어느정도 알아듣기는 하나 그에 대한 답변을 해야할 입이 아직도 제대로 열리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잘 할줄은 몰라도 재밌있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참여하고 있다는것이 신기하다 상황에 맞는 짧은 회화를 미리 준비함도 나에게는 영어를 정복해 나가는데 한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다


다른 분들의 성장을 느끼면서 "아~ 되는구나" 많이 놀라고 있다 이런저런 방법들로 우리를 이끄시고 계시는 주님께 감사하고 많은 어려움도 거뜬히 감당하고 이겨나가시며 선두지휘를 하고 계신 방클목사님께도 너무 감사하다


요즘 허락되는 느닷없는 성령님의 실시간 방문은 우리 모두에게 큰위로의 시간이고 다시 한번 주님의 은혜안에 초대되는 귀한 선물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은혜를 함께 누리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다음에 성경속 스토리로 하게될 영어 수업도 많이 기대가 된다

바라크



101625

ㅡ실시간 방송 & 수업 소감문

ㅡ한울


오늘 미팅 시간에 실시간에 나온 찬양이 궁금하여 목사님께 질문을 드렸다.

목사님께서는 그 때의 감동과 기름부으심에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며 일부러 찾지 말라고 하셨다.

듣기에 집중하면 머리만 커지고 게으른 자가 되고 신비주의에 빠질 수도 있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보고 계시기에 필요한 누군가에게 목사님을 통해 실시간에서 선포해 주시는 것인데 나도 모르게 내 귀에 듣기 좋은 찬양만 찾으려고 했다.

지난 실시간 방송에서 유투브 아이디를 모르시는 목사님께서 딱 나의 아이디를 집어서 선포기도를 해주셨다.

그 순간 사실 나는 안 좋은 감정과 생각으로 죄를 지을 뻔했다.

나쁜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목사님을 통해 선포해 주시면서 경고해 주신 것이다.

전에 영의 지식에서 영적전쟁은 감정과 혼미한 생각으로 인한 선택을 빼내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그 순간 목사님의 선포로 나쁜 감정과 생각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나중에 혼자 집에서 기도하는데 구역질과 피가래를 토했다.

하나님께서는 느닷없는 실시간 방송으로 나에게 회개의 기회를 주셨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각 사람의 사정을 다 아신다는 사실 앞에 겸손히 납작 엎드려야 함을 깨닫게 된다.

찬양과 기도가 맞닿는 자리! 우리의 갈급함을 아시고 열어 주신 느닷없는 실시간 선포 시간이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


영어수업 소감

화면을 켜고 드보라 팀장님과 일대일로 주고 받으며 영어로 말을 하니 그 순간에는 집중이 된다.

그런데 내 순서가 끝나고 화면을 끄고 있으니 집중이 안되고 지루해진다.

목사님께서 이 부분을 아시고 당장 내일부터 새로운 방식으로 수업을 하신다고 하니 다시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참여해야겠다.



ㅡ101625

ㅡ영어 수업&실시간 방송 소감

ㅡ아비가일


영어 성경을 읽는다는 기대감으로 시작은 했지만 모르는 단어는 발음하기 어려웠다.

특히 사람이름 말하는게 어려워서 말을 못하는 부분도 있었다. 이때 승리팀장님께서 다른 사람으로 하게 하는 것이 있어서 감사했다.

그냥 읽어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소통하기를 바라며 다음 기회에 할 것을 기대해본다.

드보라팀장님과 월요일에 잠깐 스피킹 해 보았는데 움직이며 물건을 이용해 하는것이 영어 어색함을 없애주는데 좋았다.

다른 사람 스피킹하는 것을 보며 한번씩 말해 보고 있다.

이때는 움직임이 많이 없이 하고 입으로만 하게된다.

영어를 잘 못하니 다른사람 하는거 보고 배우기도 하는 시간이다. 함께 하니 감사하다.


실시간을 다시 들으며 예전 생각이 났다.

무릎처치를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된것이 찬양으로 예배드린때였다.

그때 나도 모르게 이끌려 계속 찬양예배 참여하며 목사님 말씀에 귀기울이고 위로와 은혜의 시간을 가져었다.

다시 그때 은혜의 감격이 오며 여기까지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다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며 함께 예배드리며 하나님께 위로받고 은혜받기를 소망해본다. 바라크


ㅡ101625

ㅡ영어성경통톡, 영어스피킹 소감

ㅡ한나


영어 성경통톡을 하신다 했을때 정말 기뻤다

하지만 하다보니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그 단어 읽기에 신경쓰다보니 집중이 잘 되지 않았다

다음 사역을 기대하며 기다려 본다.

K영어 스피킹은 참 즐거운 시간이었다 엉뚱한 말이 튀어 나오기도 했지만 문장에 맞는 소재를 준비하여 대화를 나누니 긴장감도 덜하고 자연스러움과 약간의 여유가 생긴다.

승리팀장과 드보라팀장의 헌신에 감사하고 또한 함께 할수 있는 테바들이 있어 감사하다



[정주사랑2112065] [6:55 PM] ㅡ101625

ㅡ성경통독&영어스피킹 소감

ㅡ정주사랑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 4시에 영어 성경 통독으로 시작했다.

그런데 점점 어려운 단어들에 잠시 머뭇거리는 사이 다음으로 넘어가곤 했더니 마음이 바빠지는걸 느껴지곤했다.

목사님께서 아직 영어 통독하기엔 무리라고 다음 기회로 미루어주셨다.


영어 스피킹 시간에 드보라팀장님께서 다른 테바들하고 소통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느낀것은 머랄까? 어색하고 딱딱 분위기들을 조금씩 자연스러운 대화들로 리드해 나가시는 분위기와 테바님들도 응대하는 제스처들과 대화 소재에 맞게 준비된 소품들이 한결 부드러운 분위기속에 즐거움이 더해지는걸 보며 같이 즐거워졌다.


오늘 목사님과의 프리토킹 시간에 놓치고 있는것에 말씀들을 들으면서 죄송함과 나 또한 왜 그리 표현하는것에 인색한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주님께 정말 복 받기 위한 준비들이 많이 부족함을 일깨워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엘림2110093] [7:39 PM] ㅡ101625

ㅡ영어성경통독, 스피킹참여 소감

ㅡ엘림


영어성경은 모르는 단어가 아직 많고 새벽일찍 목소리도 잠겨있어서 어려움과 아쉬움이 있었다 그럼에도 새벽첫시간 무릎테바들과 함께성경을 영어로 읽는것이 좋았다.

잘아는 사람이 읽어주는것을 들으며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보라팀장의 스피킹은 생각보다 긴장이 안되었고 재미있고 유익했다

Poly수업이 큰 도움이 되었음을 끝나고 알게 되었다

다른테바들도 소품을 준비해 시각적으로 더 잘 기억되어 유익했다.


실시간 찬양과 선포는 시간이 잘맞지 않아서 아쉬웠다 그러나 누군가 꼭 필요한 시간이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목사님이 요즘 요나단.빌립으로 긴장하는 시간이어서 기도를 더 많이 하시는것 같은 생각이 들었고 요나단과 빌립을 위해 함께 마음을 같이 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항상 방클목사님의 수고에 감사하며

만남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바라크!



ㅡ101625

ㅡ실시간방송,영어성경 통독, 스피킹 수업 소감

ㅡ드보라


실시간 방송에서 만나는 말씀과 찬양, 목사님의 선포기도로 감사와 위로가 그리고 회개의 시간이 되고 있음에 더욱 감사가 되며 앞으로가 기대가 된다.

그날그날 선포하시는 생명수같은 말씀이 찬양과 함께 주님께 향연으로 드리는 것과 같았다.

그렇다. '유다의 사자', '영원의 품 안에'...찬양은 유트브에서 바로 찾아서 나의 재생목록에 저장하고 듣기도 했다.

여기에 함정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듣기좋은 것에 집중하니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가 떨어지고 게을러지며 신비주의로 가는 길임을 말이다.

그래서 예전 과거에 묶여있던 나의 실체를 깨닫게 된 것이다.

늘 궁금했다. 영의지식으로 왜 나는 깨지지 않은 그 무엇가가 있다는 것이 인제서야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게 되었다.

어제의 실방은 개인적인 사역시간이어서 참여하지 못했지만 그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시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시 돌이켜 바로 잡고 주님께서 그날그날 주시는 은혜에 푹 잠겨 주님의 뜻을 바로 세우는 선한 청지기로 살기를 소원함으로 겸손히 나아간다.


영어성경 통독은 늘 하고 싶었기에 이번 기회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만 이 또한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선포가 아닌 읽기에 급급한거 아닌가 잠시 돌아보게 된다. 다른 기회에 다시한번 열려지기를 바래본다.


K영어스피킹 팀장을 맡게 되었다.

긴장감은 여전히 내 입을 붙들고 있었지만 첫날보다 둘째날이 더 나아지고 오늘은 걱정이 더 줄어드는 시간을 경험했다.

20분 수업을 어떻게 채울까에서 같이하는 테바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참여로 벌써 30분을 훌쩍 넘기며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재밌게 했다.

듣는 귀는 조금 열렸으나 여전히 버벅거리는 나의 영어실력이 테바님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커버되기도 하고 수업종료시에는 감사로 마무리하게 한다.


오늘도 즐겁게 기쁘게 시작을 열고 이끌어가시는 주님의 은혜와 목사님의 격려에 감사드리며 내일 함께 할 테바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주님께 나의 입과 생각에 지혜주시기를 간구한다.



101625

ㅡK영어 성경통독,K영어 회화 소감문

ㅡ여은총


함께 새벽시간에 영어성경을 대할때 긴장은 되었지만 서서 집중하는 시간은 되었다. 말씀에 나오는 긴단어들 ,인물들 이 나올때 발음이 안되는부분도 있었다.

목사님께서 알려주시는 영의지식들은 깊은 내면의 마음까지 다드러내주신다.

찬양을 참좋아해서 단순히 저는 영상이 내려져도 다시듣고 싶어서 늘 찾아보고 저장해놓기도 하였다.

오늘 저의 영을 두고 말씀하셨다.참으로 감사하다. 며칠전에도 찬양을 찾아 내어 전해주었던 나의 속에 잘난척하는 점도 드러내주셨다.

무릎안에서의 어느 한순간도 헛된시간들은 없었다.


드보라팀장과의 영어시간은 긴장감보다는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바디랭귀지로 표현을 잘해주셔서 재미있고 행복해진다.

무릎안에 앞으로 미국땅에 세워질 센타 생각만해도 행복해진다.

성령께서 모든걸다이시고 훈련 수업 까지ᆢ 6년에 걸쳐 지금까지 열어주신 것에 감사하다.

방클목사님을 보내주시고 우리들의 가문까지 변화를 주실것을 믿게된다.

앞으로 되어질 세상의 모습 을 오늘 이아침도 들으면서 새겨보게된다.

더적극적으로 영어 수업ㆍ에 임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함께했던 지난날 나간 테바들이 실시간에 만났을때 참반가왔다.

오늘 남은시간도 기쁘게 감사하며 내일을 기대해본다. 감사합니다.바라크





ㅡ101625

ㅡ실시간 방송,영어 성경통독,영어회화 소감문

ㅡ야베스


느닷없는 실시간 방송은 가뭄에 단비를

내리듯 언제나 반갑고 귀한 시간이다.

말씀과 찬양과 목사님의 선포와 기도로

지치고 흔들리는 내 영혼을 위로하시고

힘을 실어 주신다.


어느날은 회개의 눈물이 흐르고 어느날은

고백의 입술이 되고 어느날은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신다.


주님만이 주실 수 있는 평안으로 날 이끌어

주심을 확인할 수 있고 나의 영혼의 닻이

항상 주께 닿아 있을 수 있게 연결해 주시

는 목사님께 감사 하고 감사하다.


새벽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어

좋았지만 막상 해보니 말씀이 아닌

그냥 화면에 나오는 영어를 읽기에 바빴다.

은혜의 시간 보단 부담이 더 큰 시간이

되었다.


드보라팀장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수업

은 편안하고 재미있었다.

시작전의 긴장감은 사라지고 준비한 소품

과 편안하게 이끌어 주는 팀장님덕분에

즐겁게 수업할 수 있어 좋았고 단점은

다른 테바들이 할때 집중력도 떨어지고

좀 지루함이있다.



ㅡ101625 소감문 (훌다)

ㅡK영어성경통독 · K영어스피킹


1. K영어 성경 통독

청크와 발음에 대한 부담으로 시작한 수업. 창세기 말씀을 따라가며 눈은 익숙한 단어를 좇았지만, 혀는 마취된 듯 굳어 있었습니다. 그저 따라가기만 했는데도 시간은 순식간에 흘렀습니다. 며칠이 지나자 PPT의 속도가 느려지는 듯 느껴졌고, 눈은 조금 더 빠르게 반응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혀는 여전히 굼뜨지만, 반복 훈련 속에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 변화만으로는 수업의 본래 목적에 도달하지 못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수고해주신 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 K영어 스피킹

첫날, 테바들의 자연스러운 표현에 자극을 받았습니다. 막상 해보니 결코 쉽지 않았고, 멀게만 느껴졌던 평행선이 다가와 속삭였습니다. 그러나 그 유혹을 뿌리치고, 이슬비가 희망을 주기에 냉큼 받아 옷을 적시기로 마음을 열자, 행복이 미소 지었습니다. 모두의 피드백에 깊이 공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바라크...



ㅡ101625. 어린나귀

ㅡ영어 성경통독/K영어 스피킹.

실시간 방송


ㅡK성경통독

창세기 부터 시작하고 다같이 시작하니 처음엔 너무 좋았지만 힘든 단어들이 나오기 시작하니 그걸 쫓아가기 빠쁘기 시작 했던것 같다. 말씀안에 거하기 보다 읽기에 급급했던 내 자신을 회개하며 그래도 한국어로 많이 읽었던 부분이라서 아는 영어단어가 나오면 느낌이라도 알 수있어서 좋았다


ㅡK영어스피킹

방클목사님과 했던 영어들을 다시

드보라님과 복습하며 시작하니 참좋았다

드보라님의 노력과 애씀이 보이는데 안타깝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질문이 추가 되면서 테바님들이 알아듣지 못하고 소통이 안되며 이해를 못하니 시간이 지체되고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드보라님이 계속 발음만 연습 하기엔 지루할 수 있으니 간단한 질문을 넣은 부분이 동감은 가는데 그걸 받아서 서로 핑퐁이 안되고 무슨 뜻인지 이해를 못하는

느낌이었다. 우리가 아직도 프리토킹은 약하고 어색하다

그래도 다양한 방법으로 끊임없이

시도하는 노럭과 수고에 모든분께

참 감사를 드린다


ㅡ실시간 방송

목사님께서 하시는 일들은 그냥

하시는 일이 없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목사님의 방향은

언제나 이유가 있다.

누군가 한사람을 위해서 주님께서

전하시는 안타까움이나 메세지가

있으리라 생각하며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세운다.

느닷없는 실시간 방송을 들으며

목사님 파곤하실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들을 귀가 있는 자는 진짜

그자리에 나오는것 같다. 누군가 그 한사람을 위해서 그 영혼을 위해서

주님께서 여시는 실시간 같았다.

실시간 에 목사님께서 내 아이디만

불러주셔도 왠지 안도가 된다.

그 은혜를 아멘으로 화답하는자는

다 주님께서 찾으시는 영혼이

되는것 같다 .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101625

ㅡ영어 수업& 실시간 방송 소감

ㅡ주바라기


며칠 동안 영어로 성경 읽기와 듣고 따라하며 몸으로 표현하는 영어 수업에 참여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수업을 준비하는 팀장들의 섬김과 리더십이 계시기에 누리는 행복이다.


10문장의 영어를 듣고 따라서 하고, 몸으로 소품으로 표현하며 하다보니 영어가 좀더 편하게 다가온다.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한다 하니 더욱 기대가 된다.


실시간 찬양과 말씀과 선포기도로 이른 아침과 오후 밤늦은 시간까지 느닷없는 방문으로 축복과 위로의 말씀을 주심에 감사하다.

잠자기전 성령의 온기로 성령의 바람으로 성령의 단비로 젖게 하심에 감사하며 가장 좋은 꼴을 먹이기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께도 감사합니다.


ㅡ101625

ㅡ영어 수업& 실시간 방송 소감

ㅡ온전


1. 영어 성경통독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통독하는 시간이 기대되고 좋았다. 그런데 영어로 하니 긴장도되고 영어에 자신이 없는터라 소리늘 켜고하는것 부담이 되었다. 발음이 좋지않고 틀리는것에 대한 부담이 커서 평안하게 하지 못했다. 혼자할때는 어려운 발음은 찾아가면서 하고 남이 듣지 않으니 부담이 없다.

자신의 속도에 맞추고 형편 대로 한다면 좋을것 같다. 함께 하더라도 화면만 켜고 소리는 켜지 않고 하면 함께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혼자하면 지속하기 힘드니 함께 시간들이 귀하다


2. 영어스피킹

드보라 팀장님의 리드로 10문장에 상황에 맞게 동작을 하면 함께 해보는 시간이다. 처음보다 시간이 갈 수록 더 자연스러워지고 즐기는 모습이다. 화면을 끄고 있으니 집중력이 떨어져 그냥 바라보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시간을 즐기고 자신감을 가지고 좀더 자신있게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래본다.


3. 실시간 방송

느닷없는 방문으로 찬양과 말씀과 기도 선포가 함께하는 시간 마음에 감동으로 치유가 있는 시간이었다. 가족이 함께하여 소통이 되고 실시간에 참여하고 배우자도 반응을 하니 더 감동이 되었다. 선포와 기도 하실때 회개가 또감사가 되고 가슴이 뛴다.

실시간에 계속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이 허락 되는것도 감사하다.

허락된 시간에 충분히 은혜를 누리니 다음에 언제 하실까?기대가되고 기다려진다. 목사님께서 새벽까지 주무시지 않으시고 기도 하셨기에 감동으로 실시간을 열어주셨을때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져 감사했다. 이런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성령님께 감사드리고 그분의 마음에 순종하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ㅡ101625

ㅡ영어성경 통독 스피킹 실시간 방송소감

ㅡ나무

1.영어성경통독

개인적으로 영어성경통독이 좋았다.적당한속도로 지루하지않으면서도 짧은시간 집중하여 5장씩 읽는다는것은 함께하므로 가능하다고생각되며 ppt 만들고 순서에따라 마이크켜주는 스탶의수고가감사했다. 이름과 지명이 낯설었지만 차분히 찾아보는것도 공부가되리라생각했다.

2.스피킹.

드보라님이 애써주었고 서로 자유로이 대화하는 것이 전보다 나아지는것이보였다.활기있게 하는 테바를보며 나에게는 아직도 어색한마음 이 있는것이 느껴졌다.

그날의 테바들과 대화하며하니 집중하거나 따라하는것이 잘안되었다. 목사님과할때는 다른사람이 할때 반복연습하였는데 자유대화로 오히려 그런연습이 게을러진다.

3.실시간 방송.

목사님을 처음만날때와 같은 설렘, 감동이 있다. 전에 보이던 아이디가 반갑다. 또다른 시작,더 깊어지고 신뢰가 가는 시간이며 우리가 듣고 눈을뜨고 따라왔던 발자취가 또 다른 새로운 이들에게도 이길이다라고 전해지는 시간같다. 누군가에게 목사님 방송을듣고 따라온 우리의 이야기가 들려지고 도움이되기를 바라며, 실시간 방송 때마다 놓치지않고 들을때 내안의 성령님 의 따뜻한 위로와 말씀에 평안해집니다



ㅡ101725

ㅡK스피킹 수업 소감

ㅡ아비가일

스피킹 수업을 하였다.

첫문장을 한후 드보라팀장님이 스피드하게 텐션을 올려서 하라고 하셨다.

그 다음부터는 몸동작을 하며 팀장님이 이끄는대로 하게 되었고 점점 재밌게 하게 되었다.

질문 했을때 단어만 생각이 난다.

아직 갈 길은 멀었지만 즐겁게 참여해야겠다.

팀장님이 우리 수준에 맞춰 진행해 주셔서 감사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



ㅡ101725 소감문 (훌다)

ㅡK영어스피킹

수업 방식의 변화로 전체 분위기가 한층 활기차고 생동감 있게 바뀌었습니다. 초반의 어색함은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태도와 밝은 표정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라졌고, 팀장님의 액션을 보고 문장을 유추하는 게임 형식은 매우 흥미롭고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평소 말문을 열기 어려운 분들을 배려하고자 깊이 고민하신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정성이 깃든 수업이었습니다. 저에게도 과감한 도전을 선물해 준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서로에게 자연스러움이 스며들 무렵, 아쉬움을 남긴 채 다음 수업을 기약했습니다. 이 시간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101725

ㅡK영어 스피킹 수업 소감

ㅡ정주사랑

드보라 팀장님께서 목소리 톤업과 문장에 맞는 제스처들로 즐거운 분위기로 수업 할수 있도록 지도 해주시는대로 따라 해보았지만 아직도 목소리 톤업과 제스처들이 어색한것을 느낀다.

처음에는 긴장감이 도는 분위기였지만 차츰 즐거운 마음으로 따라 하니 한결 좋아졌다

드보라팀장님께서는 각 팀 레벨을 파악하셔서 그 팀 눈높이에 맞추어 진행하시는 노력이 느껴지며 항상 애써 주심에 감사 드리며 진행해주시는 대로 잘 따라가야겠다

바라크


[온전2111006] [12:55 PM]

ㅡ101725

ㅡK영어스피킹

ㅡ온전


늦게 줌에 들어가 바로 시작하니 처음엔 정신도 없고 입도 풀리지 않아 뭐라했는지 조차 모르겠다. 오늘은 수업방식을 바꿔서 하셨다. 다같이 화면을 켜고 랜덤으로 지명도 하고 팀장님의 모션을 보고 문장을 알아 맞추는 것도 생동감있어서 좋았다. 유치원 수업을 하듯 나의 수준에 맞춰주신것 같다. 기다리는 시간이짧고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게되니 입도 풀리고 자신감도 생긴다. 수업시간이 너무 짤게 느껴질 정도였고 다음 수업이 기대가 된다. 어떻게하면 더 나은 시간을 만들까를 고민하시고 수고하신 흔적이 보인다. 또 아~내가 이 무릎의 가족이구나 라는 생각이드는 시간으로 주님께 감사한 새벽이다. 목사님을 비록해 오늘 행복한 수업시간이 되게해 주신 드보라팀장님과 테바님들께도 감사하다



[여은총2110047] [1:02 PM]

ㅡ101725

ㅡK영어 회화 소감문

ㅡ여은총


수업방식을 더재미있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전달되어 저절로 문장들이 외워졌다.

온몸으로 쉽게 표현했고 함께하신 테바들도 그대로 긴장감보다 활기차게 웃으며 수업에 임하는 모습이 모두를 즐겁게했다.

K영어교실 앞으로 더많은 기대가 되어지고 언어가 바뀌면 가문이 바뀌어진다 라는 말씀이 행복해진다.

손주들에게 적용하여 말하는 재미가 솔솔 하다.


[한나2112013] [5:44 PM] ㅡ101725

ㅡK영어 소감

ㅡ한나


시간이 갈수록 드보라팀장의 리드와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테바들의 모습에 덩달아 즐겁고 웃음이 떠나지 읺았다

테바들의 어색함을 해소하고 적극적으로 입을 열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신 드보라팀장께 감사하다 테바들의 어색함에서 조금씩 자연스러움으로 이어져가는 모습 또한 보기에 넘 좋았고, 함께하는 하나의 무릎가족의 공동체로 세워져 가고 있음이 느껴져 더욱 더 감사한 시간이었다.

바라크~



[한울2110010] [6:58 PM] ㅡ101725

ㅡk영어수업 소감

ㅡ한울


지난 수업 방식과는 다르게 오늘은 3명의 테바가 화면을 켜고 드보라 팀장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였다.

나는 해당 요일이 아니라서 화면을 끄고 따라했다.

여러 번 반복하니 화면 밖에서도 따라할 수 있어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팀장님의 퀴즈로 배운 내용을 다시 한번 복습하게 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테바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테바들과 함께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수업을 위해 고심한 팀장님의 수고가 엿보인다.

바라크



ㅡ101625

ㅡ영어성경통독/K영어스피킹/찬양과 기도

ㅡ보담

영어 성경 통독 자체는 참 좋다. 영어로 성경을 읽는다는 것에 기대도 되었다.

그러나 이른 새벽시간,작은소리로 할 수 밖에 없으니 목소리가 자꾸 가라앉고 목이 아파서 집중이 깨지기도 했다.

지명이나 인명은 잘 읽히지 않고,

낯선 단어앞에 버벅거리다가 문장을 놓쳐버리기 일쑤였다.

PPT가 천천히 넘어가면 늘어지고 ,빠르면 말씀이 완성이 되지 않는다.

하나님과 말씀으로 소통이 아닌 미션 수행해 내기에 급급한 모습이 되어간다.

목사님께서 우리의 실력이 아직은 무리라서 다음기회에 하기로 하셨다.아쉽기도 하지만 그게 나은것 같다.

드보라 팀장님의 영어 열 문장 말하기를 듣고 따라하는 영어스피킹 시간.

처음에는 긴장이 많이 될것 같았지만 잘 이끌어 주셔서 금새 긴장이 줄어들고 재미있다.

오늘은 테바별 시간이 길어지니 후반부에 좀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어떠하든 놓지않고 하다보면 능숙하지 않아도 영어와 외국인 앞에 주눅들지 않고 당당한 모습이 될것을 믿는다.

느닷없이 찾아오시는 성령의 숨결같은 찬양과 말씀시간.

어떻게든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우리에게 나눠주시고 싶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실시간을 열어주시는 목사님의 사랑과 헌신에 너무나 감사하다.

말씀을 나눠주실때 목사님의 따뜻한 목소리와 선포기도해 주실때 파워풀한 목소리가 마치 성령님이 토닥여 주시기도 ,악한 것들로부터 지키고 보호해 주시는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진다.

방송때 들려주시는 찬양이 처음 듣는데 감동이 되어 궁금해 검색해도 알 수가 없었다.

오늘 소통시간에

"굳이 찾으려 애쓰지마라.

그때의 감정일 뿐 나중엔 설레임이 없다.은혜는 그때 뿐이다.

굳이 찾으려 애쓰는건 미신적이 된다.영이 긴장하고 설레이며 기대하게 하라"

는 영의지식을 말씀해 주셨다.

와..이렇게 우리의 모든 행동 ,생각 하나하나를 영적으로 풀어주시는 것이 참 신기하다.

이런 영의 지식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기에.

옆길로 새지 않게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겠다.

어제는 종일 바쁘게 보내고 피곤하여 일찍 잠들어 오늘 사무실에서 혼자 있는 시간에 들으며 은혜를 누렸다.

언제 어느 때에 또 찾아오실까? 기다려진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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