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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5 21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팀 사전미팅)

ㅡ죠샘과 예준을 만난 소감

ㅡ나무

갑자기 나타난 젊은 죠샘과의 느닷없는 미팅을 준비하며

무슨 질문을 해야 서로 낯을 익히고 어색하지않은 시간을 보낼지

조금 걱정이었다.


말주변이 없어 특히 처음 만날때 항상 힘든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줌에 들어가 헤드셋을 모자위에 쓴 귀여운 죠샘을 보니

아무생각 없이 무장해제. " 귀여워" 하는 소리와 함께 말이 쏟아져 나왔다.


스스럼없이 말하며 웃는 모습이 30이라기보다 청소년같았다.

솔직하고 붙임성좋게 웃기도 잘하고 여유있고 편안해졌다는 고백과 친구가 같이 온다는 말에 환호성이 나왔다.

복받은 할매팀이네.


친구 예준군은 또 다른 매력이다.

죠샘을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고 죠샘의 변화를 알고 궁금해하는 의외로 예리하고 신중하고 열정적인 모습이었다.

우리를 존중하며 진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얘기를 풀어놓는데

앞으로 할일이 많을것같았다.

두 친구가 닮은듯 다른 모습을보는 재미가있고

어쨋든 젊은 피에 할매도 마음이 흐뭇 미소가 그치지않는다.

4차팀 잘해봅시다.




ㅡ조쌤. 예준님과의 만난 소감

ㅡ정주사랑


세대차이로 인해 소통하는데 어려움들이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었지만

나의 생각이 틀렸음을 인정한다.

화면에서 조쌤을 보는 순간 아들 같은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 있는

순수함과 담백함들이 묻어나면서 재치있게 대화를 하는 모습들도 좋았지만

그저 바라만 봐도 좋았다.


예준님은 조쌤과의 끈끈한 우정으로 다져진 진정한 친구의 면모를

대화속에서 느낄수 있었으며 솔직하며 소신껏 지금의 현실적인 상황들을

처음 본 우리들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좋았다.


4차팀에 합류을 하는 조쌤과 예준님께 감사할 뿐이다.



ㅡ120825

ㅡ죠쌤과 예준청년의 만난 소감

ㅡ아비가일


죠쌤을 여러번 줌으로 보고 실제적으로 대화하니 더 친근하게 다가왔다.

재미도 있고 질문의 말도 잘 대답한다.

주위에 보면 청년들이 어른들과 대화하기 힘들어하고 하는데

죠쌤은 자연스럽게 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죠쌤의 친구 예준군과 함께 하는 시간도 가졌다.

질문을 하였을때 죠쌤이야기를 많이 하였다.

말에 빠져들게 하고 재미있기도 하고 하여 많이 웃기도 하였다.

죠쌤의 변화로 옆에 있는 친구에게 전해지며 궁금해하고 알고 싶어하여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

죠쌤과 예준군과 캠프에 함께 함을 감사하며 재미있게 하고

배울점이 있으면 배워야겠다.

4차팀 바라크



ㅡ조쌤 예준님과의 만난 소감

ㅡ여은총


화면에서 처음본 예준님은 조쌤을 닮은 모습과 솔직하고 영이 깨끗한 청년같았다.

목사님의 가정의 자녀이고 부모로부터 받은 루틴으로

일어나면 성경을 보았다는 말에 감동이되었다

부모가 교수이셨다는 말도 다른이에게 말한적이 없었다고 했다.


두시간정도가 어느새 지나갔는지 모를정도로 좋았다.

무릎안에 목사님과 함께 하는 만남은 예사롭지않은 특별한 만남이기에

기대가 많이되고 설레이게된다.

하와이 캠프를 통해 우리 죠쌤과 예준 에게 배우게 될일들과

하나님께서 퍼부어주실 은혜가 생각만 해도 행복해진다.

죠쌤 예준 함께하게되어 참좋습니다. 바라크



ㅡ조쌤과 예준 만남 소감

ㅡ120825

ㅡ야곱의우물


캠프에서 함께할 조쌤과 예준청년의 만남에 기대?를 갖고 참석하였다

젊은 이들이라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준수한 외모에 반하며 관심이 가진다


두청년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할지 조금 걱정했는데

그들의 솔직함과 재치 또한 진지함에 재미있게 얘기를 풀어나갈수 있었다

바라만 보아도 미소가 지어지는 두청년을 바라보니 기분이 업된다


목사님께서 조쌤에게 우리 꽃보다 할매팀 한사람 한사람을 보며 느낌을 말해보라고 하셨는데 나를보고 너무좋게 얘기해주어서 하와이에서 한턱?쏜다고했음~


그동안 조쌤을 보며

조쌤의 예전과 다른 변화된? 모습을 보며

방클 목사님이, 하나님의 행하심을 궁금해하는

인생철학이 확고한 예준청년을 보며

하와이에서의 만남이 기다려지며

하나님께서 이 두청년을 어떻게 이끌어 가실지 기대가 된다


하와이에서 만나요

바라크!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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