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여러분들의 감사와 비젼동영상을 이반젤총장님께 방금 보내드렸습니다.
ㅡ방클목사 여러분들의 감사와 비젼동영상을 이반젤총장님께 방금 보내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의 비젼의 선물을 영상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세지로 답이 도착하였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ㅡ엘림 할렐루야 이 영상을 보니 우리 무릎의 모든팀원들이 함께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된다는게 꿈만같고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너무 멋진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방클목사님의 인권을 붙어있기만 했더니 오늘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목사님의 한말씀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또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앞으로 더 얼마나 큰일을 준비해 놓으셨을지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됩니다 목사님 함께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나무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도 좋았는데 이렇게 모아놓은 것을보니 더 멋진 모습입니다. 목사님의 지혜와 리더쉽으로 모래알같은 사람들이 같은 꿈을 꾸며 하나되어 선한 일을 할 수있는 공동체가 되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앞
2025년 12월 13일


목사님 감사합니다ᅳ새벽 미팅을 통해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무릎ᅳ여은총 2025. 12. 11. PM 4:10 (18시간 전) 새벽 미팅을 통해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컴맹인 저에게도 입학할수있도록 전신을 다해 섬겨주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까요 목사님 너무 바쁘실텐데 라고 나에게 말하며 넘어갔습니다. 로마서 공부를 하며 다시금 목사님과 처음 만나 훈련받을때 성령께서 알게하셨어요.제마음 속에서 방클목사님은 사도바울같은 마음을 가진 분이시고 숨겨두신 보화를 가지신분이시다 라는걸 알았습니다. 얼마나 놀라고 감사한지 그때부터 어딜가나 목사님 실시간 을 거의 놓치지 않을려고 나들이를 줄이고 목사님의 느닷없는 방문을 기다렸습니다. 타이밍을 놓치고 게으름으로 루틴이 흔들리기도했지만 오늘 이순간까지 함께올수있었던것은 목사님의 눈물로 기도해주신 은혜입니다. 새벽에는 저의 여동생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오늘에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건강하게 운동하고 한달후 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바시 12월 1
2025년 12월 13일


121025ㅡ조CEO 사전미팅(21차서부캠프 3차하와이팀)
ㅡ121025 ㅡ조CEO 사전미팅 ㅡ엘림 조CEO와 미팅에서 우리팀은 두가족이 있고 찰리 촬영감독도 있어서 특별한 팀으로 구성이 되었다 서로 어색함이 있어서 방클목사님께서 서두에 분위기를 조성해 주셨다 목사님이 자리를 비우시고 다시 어색함이 잠시 있었고. 여러가지 일정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가벼운 이야기로 분위기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조CEO가 피곤하지 않았을까 살짝 염려가 되기도 했다 그동안 무릎에서 봤던 팀원들은 괜찮았는데 처음보는 팀원들이 있어서 미리 줌에서 미팅을 해서 다음에 만나면 훨씬 재미있을거 같아 기대가 되었다 조CEO가 어색한 분위기에도 표정과 언어 자세를 끝까지 안정적으로 취하는 자연스러움이 성숙해 보여 많은 기대를 갖게 된다 모두 함께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121025 ㅡ조CEO와 사전미팅 소감 ㅡ승리 하와이 3조는 연령대가 넓은 남자4명과 두가족, 그리고 목회자 3명인 특징이 있다 방클 목
2025년 12월 11일


120925 21차캠프(5차 하와이팀) 조쌤과 사전미팅
ㅡ120925 소감문 ㅡ조쌤과 함께 ㅡ훌다 느닷없는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설렘으로 가득하다. 특히 아들과 비슷한 또래라면 더욱 눈길이 머물게 된다. 말하는 표정과 손짓, 몸짓이 자연스레 마음에 담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한 인성이 보석처럼 빛을 발할 때다. 그 순간 머리로 인식하기도 전에 감사가 저절로 터져 나온다. 자신의 삶에 스친 인연들의 무게가 100kg이었다는 고백을 들으며, 그가 짊어졌을 압박감 또한 얼마나 무거웠을지 짐작해 보았다. 그런데 이곳 무릎의 사람들의 무게는 십일조 정도로 느껴진다고 말해주었을 때, 그의 눌림이 가벼워지는 크기를 가늠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조쌤의 입술을 통해 무릎의 열매를 확인시켜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그의 어머니의 열매인 ‘격의 달라짐’을 보고 마음의 문이 열렸다는 고백 앞에서 더 깊은 감사가 흘러나왔다. 방클 목사님의 영의 결에 기분 좋게 젖어드
2025년 12월 10일


20차 하와이캠프 소감
[3.3루디아2111083] [오후 7:24] ㅡ131125 ㅡ하와이캠프 Day6 ㅡ루디아 아침 바닷가를 산책했다. 목사님께서는 바닷가에서 조셉과 많은 얘기를 나누셨다. 화장실에서 쪼리의 모래를 털어내면서 내가 모래가 잘 안 떨어진다고 혼잣말을 했음을 알게 되었다. 어색한 때 내밷는 중얼거리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말이 많아지면 입술이 앞쪽으로 튀어나게 되고 또한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가능하면 빨대 사용하지 말고 컵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나음을 일았다. 산책 후 아이압에서 목사님께서 사 주신 맛있는 아침을 먹었다. 식사예절에 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생각해서 기쁘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예의라고 하셨다. 식사 후 아로에 일찍 도착해서 1시간을 기다린 후 아로에서 마지막 쇼핑을 끝내고 쌀국수집 포에서 점심을 먹었다. 계산서를 들고 나가서 계산하지 않고 식탁에 점심값을 두고 나오는 문화가 한국과 달라 낯설었다. 이름은 기억나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9ㅡ111125
ㅡ[모세목사] [오전 6:18] 예음이와 모세 공항에 잘 도착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섬김을 원없이 받고 누렸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바라크. ㅡ[드보라] [오전 6:28] 부족한 저희가족 끝까지 잘 섬겨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일정도 잘 마치시길 기도합니다. ㅡ111125 ㅡ하와이캠프 Day4 ㅡ루디아 오늘 모세목사님과 예음자매는 오전에 얼바인으로 가셨다. 일찍 계란말이와 과일을 먹고 호텔 바닷가를 산책했다. 산책 후 한울님 꿈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조금만 어려움 만나거나 서운한 일 생기면 이전에 베푸신 하나님 은혜를 잊어버리고 속상해 한다고 하셨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상대방을 어떻게 대하는지 다 보고 계시며 테스트 하심을 알게 되었다. 눈 앞에 보이는 어려움 너머에 선물보따리를 준비하고 계심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견뎌야함도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8ㅡ111025
20차 하와이 캠프 DAY8 ㅡ11.10.25 ㅡ에스겔 오늘은 골프장 투어의 날이었다. 새벽 일찍 출발하였는데 찾아간 곳이 아직 오픈전이었다. 바로 앞이 다이아몬드 비치 포토 스팟이 있었고 모세목사님의 외마디외침으로 함께 찬양을 하였다. 살짝 흐린 날씨였고 파도가 세차게 밀려왔다. 밀려오는 파도에 나의 쓴뿌리들, 악한 것들이 쓸려나가고 새롭게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바닷바람과 대자연앞에 나를 맡겼다. 웅장한 파도소리에 압도되지 않는 모세목사님의 찬양을 함께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는 그 어떤 악기보다 훌륭한 것이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마음껏 사용해야 함을 느낀다. 마침 찾아간 골프장이 오픈전이었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계속되는 골프장투어를 하였고 조금만 가도 정말 많은 골프장이 있음을 본다. 우리는 골프 라운딩을 할 것이 아니라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만 할 계획이었으므로 여러 곳을 방문하고 각 골프장마다 특색과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7ㅡ110925
[3.3루디아2111083] [오후 4:58] ㅡ110925 ㅡ하와이캠프 Day2 ㅡ루디아 새벽 일찍 목사님께서 준비해주신 과일 샐러드로 새벽참을 먹고 동트기 전 골프장을 갔다. 오랫만에 치는 골프라 잘 되지 않았지만 탁 트인 잔디 위로 공을 쳐보는 것만으로도 속이 시원했다. 골프채를 안 가지고 가는 바람에 목사님께서 또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셨다. 조셉은 처음 쳐보는 골프라 목사님께서 직접 가르쳐 주셨다. 한 영혼을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대하시는지 감사했다. 골프 후 아르마니 매장에서 옷을 샀다. 목사님의 탁월하신 안목으로 고른 옷을 입고 조셉은 패션쇼를 했다. 지금까지 본 조셉이 아니라 정말 멋졌다. 밤에는 조셉의 장단점과 고쳐야한 것들을 자세히 알려주셨다. 애정결핍으로 인한 증상을 말씀해주셔서 어미로서 마음이 아팠다. 미국 유학을 갈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소망한다. [2.2한울2110010] [오후 5:37] ㅡ110925 ㅡ하와이캠프7일차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6ㅡ110825
[3.3루디아2111083] [오후 4:45] ㅡ110825 ㅡ하와이캠프 Day1 ㅡ루디아 하와이 캠프에 참가한 첫날이다. 안전하게 도착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자지 못한채 도착했으나 하룻동안 피곤한 줄 모르고 지냈다. 방클목사님께서 점심으로 준비해주신 스테이크로 배가 부르게 먹었다. 점심 후 모세목사님과 예음자매와 바닷가 라군에서 수영을 즐겼다. 비를 맞으며 즐기는 수영은 또 다른 느낌이었다. 물속에서 살랑거리며 헤엄치는 물고기들과 모래가 밀가루처럼 고운 바닷가, 맑은 바닷물이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정경이었다. 내 생일이 며칠 전이었던 것을 아시고 미리 생일케잌을 준비해주셔서 축하의 파티도 열어주셨다. 또 저녁은 세상에서 처음보는 왕 갈비찜을 실컷 먹었다. 목사님의 왕손 사랑, 스케일이 느껴졌다. 밤에 실시간 방송을 준비하시는데 졸음이 와서 침대에 누웠다. 잠시 후 목사님께서 오셔서 기도하며 배와 머리를 안수해 주신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5ㅡ110725
20차 하와이 캠프 DAY5 ㅡ11.07.25 ㅡ에스겔 오늘 아침식사는 오믈렛이었다. 아이들에게 매일 아침 해 주던 오믈렛을 한 번 만들어봐라 하셨다. 대량으로 계란을 풀어 만들려니 쉽지 않았지만 맛있다 해주니 다행이었다. 뭔가 어설프고 낯설은데 신기하게 맛이 있다 해 주셨다. 그리고 여유로 만들어 놓은 오믈렛은 백향목 교회의 청년을 위해 싸가야겠다 하셨다. 그 청년은 혼자 사는 청년이고 인상도 그리 밝아보이지 않았다 하셨는데 그래서 방클목사님께서 더 마음이 쓰이셨나보다. 한 영혼을 위해 나의 품격도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것과 그 영혼을 생각하며 무엇을 해 줄 수 있을지 생각하고 움직이는 모습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구나 알아간다. 오늘은 하와이의 백향목교회에서 성령치유집회가 열렸다. 방클목사님께서 마음껏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선포하시고 치유의 현장에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은혜인가. 하나님께서 방클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비전을 허락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4ㅡ110625
하와이 캠프 DAY4 ㅡ11.06.25 ㅡ에스겔 오늘은 하와이 현지를 투어하는 버스 중 블루라인을 타고 움직였다. 숙소에서 블루라인을 탑승하는 곳까지는 20분가량 도보로 움직였는데 생각보다 많이 땀이 나도록 더웠다. 버스를 탑승하고 내가 원하는 플레이스에서 자유롭게 내리고 또 탈 수 있는 방식이다. 총 11 곳을 다니는데 어느 곳을 갈까 서로 고민하며 처음에는 모든 곳을 다 갈 것인가 몇 곳만 갈 것인가 의견이 나왔다. 모든 정류장을 스탑하지 않고 다 돌아도 2시간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duke kahanamoku statue라는 곳에 가장 먼저 도착하였고 조각상이나 있는 특별한 것이 없으리라 기대하지 않았던 곳인데 정말 와우~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멋진 해변이 펼쳐졌다. 속이 시원해졌다. 우리는 버스 스탑에서 내리진 않았지만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리는 차 안에서 바라보는 멋진 풍경에 신이 났다. 시내에서는 느낄 수 없는 멋진 광경에 이래서
2025년 12월 9일


하와이 캠프 DAY3ㅡ110525
ㅡ110625 ㅡ하와이캠프 3일차 ㅡ한울 새벽에 일어나 방클 목사님께서 끊여주시는 차를 마셨다. 매우 귀한 차라고 하시면서 우리에게 차를 끓여 주시며 차를 마시며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라고 하셨다. 처음에는 따뜻한물에 레몬을 넣어 마셨지만 이제 그 다음 단계로 차를 마시며 품격을 높이라고 하셨다. 일출을 바라보며 차를 마시니 차분해지면서 생각이 정리되는 느낌이다. 돌아가서도 커피보다는 차를 마시며 일상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그리고 우리의 머리통을 만져보시며 생각에서 모든 악한 것이 시작된다고 하셨다. 그러나 육체가 건겅해야 머리를 만질 수 있기 때문에 그동안 우리의 몸부터 치유하신 것이라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하시는 치유 사역은 다 이유가 있다. 놀랍다. 내 머리통을 만져 보시며 두상의 가운데 부분이 옴폭 드러간 곳을 만지시며 치유해 주셨다. 다른 곳은 아픈 곳이 없었는데 그곳이 유독 많이 아팠다. 나 같은 경우 어렸을 때부터 참고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캠프 Day2ㅡ110425
ㅡ110425 ㅡ하와이캠프 2일차 ㅡ한울 새벽 통틀 무렵 골프를 치러 가야 한다고 목사님께서 우리를 깨우신다. 앗! 그런데 새벽 2시다. 목사님의 핸드폰이 현지 시작을 적용하지 못하여 새벽 4시로 알고 우리를 깨우신 것이다. 목사님께서는 한숨도 주무시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김치찌개를 끊여 놓고 식탁 세팅까지 마치신 상태였다. 우리는 새벽 2시에 일어나 김치찌개를 먹고 다윗의 현재 잡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런데 알고보니 오늘이 다윗의 생일이었던 것이다. 생전 처음 골프를 접해 본 다윗은 사가랴에게 레슨을 받았다. 퍼팅 내기도 하고 아침을 먹은 후 잠시 라군 바닷가에 앉아 여자들만의 진지한 이야기 시간을 가졌다. 남자들은 해변을 따라 산책을 가고 그동안 배우자에 대해서 목사님의 경험을 들으며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듣는 귀한 시간이었다. 오후에는 미리 에약을 해 둔 골프 라운딩을 하기 위해 코홀리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캠프 소감 Day1ㅡ110325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6:10] ㅡ20차 하와이캠프 소감 ㅡ110325 ㅡ엘리사벳 오늘은 20차 하와이 캠프를 위해 목사님과 모세목사님 부부팀, 사가랴와 다윗팀, 한울팀장, 에스겔과 내가 한팀으로 각각 다른 공항에서 출발하여 호놀룰루 공항에서 만나 캠프장소로 이동하기로 되어 있었다. 사가랴와 다윗이 제일 먼저 도착하고 한울팀장, 방클목사님과 모세목사님 부부가 도착했다. 나와 에스겔 팀장도 호놀룰루 공항에 예정대로 도착했으나 30분이상 비행기에서 대기하다보니 도착시간보다 1시간이나 늦게 방클목사님과 만났다. 그런데 짐이 도착하지 않아 1시간 가까이 또 허비하면서 목사님의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하와이 현지 교회 목사님과의 약속을 미뤄야만 했다. 이번 20차 캠프의 중요한 미션이 미뤄졌다. 우리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서 방클목사님을 비롯해 다른 팀원들이 많이 피곤하고 지쳤다. 속상했다. 우선 코스코에서 늦은 점심을 먹었다.
2025년 12월 9일


19차 얼바인 미니캠프ㅡ엘리사벳
ㅡ19차 얼바인 미니캠프 1일차 ㅡ102325 ㅡ엘리사벳 이번 얼바인 미니캠프는 목사님의 영혼 사랑에 대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매번 캠프마다 뒤에서 우리의 필요를 다 채워주시던 키다리아저씨의 따뜻하고 배려깊은 마음이 얼마나 컸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다. 요나단과 빌립이 LA갈비를 배불리 먹지 못하고 아껴 먹는 것을 보시고 매 캠프때마다 최고급 립아이 스테이크 고기를 실컷 먹여 주셨던 그 잊지 못할 맛있는 고기를 요나단과 빌립을 위해 주문하셨다고 한다. 그 덕분에 에스겔팀장과 나는 얼바인에 가게 되었다. 비행기 티켓과 호텔을 예약하셨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나의 부족함을 아시고 이번에는 에스겔 팀장을 붙여 주셔서 티켓팅과 비행기 탑승까지 편안하게 하게 하셨다. 예상했던 시간보다 빠르게 목사님이 계시는 얼바인 존 웨인 공항(SNA)에 도착했다. 비행기를 내려 게이트에서 나와 바로 앞에서 기다렸다. 한참을 기다리니 목사님께서 우
2025년 12월 9일


19차 어바인 미니캠프ㅡ에스겔
19차 어바인 미니캠프 ㅡ에스겔, 엘리사벳 DAY1 ㅡ10.23.25 빌립과 요나단이 하나님의 개입하심과 은혜로 보금자리를 얻게 되고 나와 엘리사벳은 매일 매일 세팅할 것들로 바쁘게 지냈다. 삼시세끼를 챙겨주고 매일 장을 보았다. 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신 트레이더 조의 LA 갈비를 사오고 에어프라이어도 타겟에서 구매하여 맛난 저녁을 세팅하고 사진도 촬영하여 목사님께 보냈다. LA갈비가 한 봉에 고기 6줄이 들어있었고 아이들 2줄, 나와 엘리사벳은 1줄씩 먹었다. 목사님께서는 그 사진을 보시고서는 한참 먹고 기운을 낼 아이들이 부실하게 먹는다며 안쓰러운 마음이 드셨고 나와 엘리사벳을 줌으로 불러 고기를 챙겨주시겠다 하셨다. 감사한 마음과 송구한 마음이 들었다. 마음 써 주시는 키다리 아저씨께도 참으로 감사하다.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도 그리 하기 쉽지 않다. 마음 써 주시고 일일이 시간과 물질과 정성으로 섬겨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최고의 호텔도 잡아
2025년 12월 9일


101625 스피킹, 통독, 목사님 실방
ㅡ101625 ㅡ스피킹, 통독, 목사님 실방 ㅡ루디아 월요일부터 시작된 통독과 스피킹을 준비해 준 팀장님 덕분에 즐겁게 영어 울렁증을 벗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 성경 통독은 꼭 하고 싶었는데 모르는 단어의 발음이 어려워 버벅거리게 되어 아쉬웠다. 창세기는 많이 읽은 성경이라서 뜻을 짐작할 수 있었다. 영어 스피킹은 내가 직접 말할 때는 긴장감이 있어서 집중력이 있지만 스크린 닫고 있으면 약간 지루한 감이 생겼다. I got a ~가 짧은 문장이라 긴장감이 덜한 이유도 있는 것 같다. 팀장이 상대방의 영어 수준에 맞게 적절한 반응으로 즐겁게 말할 수 있게 진행했다. 나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기도 했다. 울렁증 벗어버리려면 문법에 맞지 않아도 단어만이라도 말하고 어색한 웃음 짓지 않아야 한다. 함께 해 주는 테바들이 더 없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실시간 방송으로 목사님 목소리 들으면 기대와 감사와 치유가 일어난다. 누군가 위로가 필요한 그 한 사람을 찾
2025년 12월 9일


092925 QNA 소감문
ㅡ092925 ㅡQNA 소감문 ㅡ기대 요즘 새벽 그동안 무릎에서 이루어진 데바들과 자녀들에게 에언의 과정을 통해 보여지는 열매에 대해 Q&A를 통해 많은 영의 지식을 알게 되어지는 시간이었다. 평소 교회에서나 주변사람들과 나누지 않은 예언이라는 주제 행여 그런 주제가 있다 할지라고 무릎처럼 구체적으로 열매가 보여지고 계속적으로 진행되어지는 예가 없기에 많은 관심과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무릎에서의 예언은 그사람에 대한 과거.현제.그리고 앞으로 되어지는 모든 과정 과운데 미래를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하고 데바들과 자녀에 대한 그 예언을 이루어가기 위해 목사님의 은사와 헌신이 이런 귀한 시간을 만들어 또 다른 사람들을 깨우치고 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 예언을 담은 각 데바들과 자녀들이 감당해야 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며 현제 나의 상황에 적용해 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또한 자녀가 없는 나에게도
2025년 12월 9일


091825 Poly2주차 수업
ㅡ091625 ㅡPoly 2주차 시작 소감문 ㅡ훌다 그동안 익혀온 영어 표현들을 Jeopardy 게임 형식으로 복습하며, 학습의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번역기를 활용한 안내 덕분에 게임의 진행 방식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기억 속에서 꺼내는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순간적인 반응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늘 한 발 늦게 대응하게 되었고, 이는 제 어휘력과 반사적 표현 능력의 부족을 절감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국, 언어는 반복과 연습을 통해 체화되어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입술에 단어를 담고, 언제든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수 있을 만큼 익숙해져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새벽 시간에 진행되는 목사님의 수업 방식은 제게 더욱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어제는 틈틈이 배운
2025년 12월 9일


무릎POLY수업소감
[루디아2111083] [3:38 PM] 닉 선생님이 천천히 말을 하는 것은 알아 들을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영어로 현지인과 말 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제가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무슨 말인지 알아 듣는 것만으로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일입니다. [보담2201031] [3:40 PM] 첫 수업은 잔뜩 긴장했었는데 점점 긴장이 풀리고 뜻은 몰라도 단어 혹은 문장들이 들리는 양이 늘어가는게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말도 자연스럽게 할 수있을 때가 곧 오리라 믿고 뒤죽박죽 더듬더듬 일지언정 일단 입을 열어봅니다. 마치 쪽집게 과외하듯 목사님과 복습과 추가표현을 연습후 적용하니 선생님도 테바들의 모습에 놀라워 하셨습니다.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열의를 보신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가는것 같아 기쁘고 감사합니다 . [정주사랑2112065] [3:46 PM] 아직도 듣고 말하는것에 서투른 상황입니
2025년 12월 9일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