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즉 이름을 바꾸실때는 여러가지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 3월 11일
- 2분 분량
아이디 즉 이름을
바꾸실때는 여러가지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ㅡ도저히 말 안듣고 불순종인 자를 가만히 두었다가 결국 망하고 큰일 나기전 급하게 바꾼다.
ㅡ묵묵히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대로 연단의 과정을 성실히 임하고 있는자에게
상급과 축복의 열매를
주시기 시작할때 바꿔주신다.
ㅡ태어나기전
부모에게 자녀의 사명을 위해 미리 주신다.
등등 입니다.
차후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자 입니까?
[2.2한울2110010] [오전 11:55] 루디아에서 나오미로 아이디가 바뀌기까지의 과정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모르다가 목사님을 통해 캠프 안에서 알아가며 고통스러워했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디를 바꿔주실 때 이유와 목적이 있다는 메시지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3.2사랑2110042] [오전 11:56] 연단의 괴정속에있는 나 이기에 상급과 축복의 열매를 받을만한 때에 아이디를 바꿔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디를 바꾸어 주시는것도 얼마나 큰 은혜와 사랑인지 깨닫습니다
[1.1드보라2111102] [오후 12:00] 제 아이디를 바꿔주셨던 것을 기억합니다.
목적대로 다시 바르게 살라고 하신 뜻이라고 깨닫습니다.
이 은혜가 너무 감사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12:11] 목사님께서 아이디의 중요성들을 다시 짚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3기대2202028] [오후 12:14] 아이디를 바꾸어야 되는 시점과 상황에 대해 말씀해 주시니 더욱 이해가 잘됩니다. 저는 연단의 과정을 걷고 있는 자이라 생각이 듭니다.
[7.2유니아2111099] [오후 12:19] 아이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하시니 감사합니다
때가 되면 바꿔주시리라 믿고 묵묵히 성실하게 순종하며 나가겠습니다
[4.2에스더2111084] [오후 12:19] 아이디를 바꿔주실 때는 이유와 목적이 있다고 하셨는데 저의 지금 환경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뜻에 맞는 새로운 삶을 살라고 하시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바꿔주신 아이디에 맞는 삶을 살기 위해 다음 스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기도하며 찾겠습니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12:20] 루디아를 나오미로 아이디를 바꾸어 주시는 과정을 보며 이름이 나와 맞지 않아도, 이름대로 살지 못해도 열매가 없으며 이름을 바꾸어 주시는 타이밍도 중요함을 봅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12:20] 아이디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묵묵히 연단의 과정을 성실히 임할태 저에게도 상급과 축복의 열매로 바꿔주시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12:21]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대로
연단의 과정을 성실히 임하는자로 순간마다 어떤상황에도 감사로 살아내야함을 다시한번 결심하는 시간이다
아이디의 중요함과 바꾸어주시는 타이밍 시간도 기다리게하시니 감사하다
몇몇 테바들에게 새 아이디를 주시는 것을 통해 정말 이름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뀐 아이디에 맞게 순종과 인내로 따라감이 정체성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보배이신 예수님을 담은 그릇인데...
그 이름의 무게가 느껴집니다 .
예수님이 내 안에서 기쁨과 평안을 누리실 수 있는 삶이 아니라 참 죄송합니다.
이름에 걸맞는 깨끗한 그릇이 되기를 원합니다.
제 아이디에 대해 생각할 수있는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12:34] 저도 힐링캠프를 통해 목사님께서 내 아이디 좋지 않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안좋은 이름으로 살면 결국은 좋지 않기에 이름을 바꿔주신거라 생각하며 나의 정체성을 찾아가기로 다짐했던게 기억납니다. 다시금 이름에 대해 알게 하시며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다시 인지가 됩니다.
이름을 바꿔주신것에 은혜이고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1:01] 해바라기가 해의 방향만 보고 움직이듯이 주님만 바라보겠다는 의미로 지은 것이 저의 아이디 주바라기입니다. 아이디를 바꾸실 때는 여러가지 이유와 목적이 있다고 하시고 또 바뀌어야 함을 깨닫기에 그 때를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