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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326 30차하와이캠프 DAY7 루디아,한울,엘리사벳

  • 3월 5일
  • 3분 분량

ㅡ030326

ㅡ30차 하와이캠프 7일차

ㅡ엘리사벳


26년 3월3일 하우스캠프를 허락하셨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숫자가 너무 중요하다고 하셨다. 어제는 하우스캠프에 대해 목사님께서 말씀을 하기도 전에 우리가 먼저 터트려버려 큰 낭패를 볼뻔 했다. 리더에 대한 존중이 없는 행동이었음에도 자각하지 못했다. 아침에 목사님께서 말씀을 해주시고 나서야 나의 섣부른 행동에 대해 깨닫게 됐다.


하나님께서 아침 운동시간에 천사를 보내주시고 확증시켜 주신 후에 하우스캠프를 열어주셨다. 천사를 이렇게 보내주시는구나 라는 체험을 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주실때는 다른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 보내주신다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들은 우리자신만을 위한 기도를 적었다. 셀피쉬들이라 그렇다고 하시며 부스러기 은혜밖에 못받는다고 하셨다.


루디아의 변신을 위해 미용실에 갔다. 하와이는 파머값이 비싸서 나는 한국에 돌아가서 깎기로 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루디아 머리를 잘 깎으면 나도 깎고 가라고 하셨다.


먼저 루디아가 깎았는데 너무 예쁘고 완전 다른 사람이 됐다. 세련되고 훨씬 젊어보인다. 그래서 곧바로 나도 깎았다.


짧게 머리를 깎고나니 어색하기도 하지만 우울한 이미지에서 밝은 이미지로 바뀐것 같아 좋다. 헤어스타일이 인생을 바꾼다고 하셨다.


줌을 열어 무릎 테바들과 함께 찬양에 맞춰 춤을 추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내 안에 쓴뿌리를 다 날려보낸 기분이다.


오늘은 우리가 왜 복을 못받는지 안타깝다고 하셨다. 다른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 하나님이 복을 주시지만 항상 확증을 받고 움직여야 한다고 하셨다. 인내하지 못하고 성급하게 일을 저질러 버리는 것이 큰 문제다.


다른 영혼을 위한 기도와 희생없이 자손이 복을 받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 귀한 원리를 깨달아가는 가는 것이 너무 큰 은혜이다.


ㅡ030326

ㅡ30차캠프 소감 7

ㅡ루디아


아침에 비치에서 신발을 벗고 모래위를 걷고 뛰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캠프에 감사를 드렸다.

잠시후 목사님께서 모래위에 기도문을 쓰셨는데 이진성 하와이 빨리오게 해주시라는 내용이었다.

우리도 각자 기도문을 써 보라고 했는데 모두 자기 기도만 썼다.

셀피쉬라 다른 영혼에 관심이 없다고 하셨다.

그러는 중 갑자기 흑인여자분이 오셔서 방클목사님을 축복하며 우리까지 축복하고 싶다고 손을 잡고 기도해주셨다.

목사님께서 이 분이 천사이며 기도가 마쳐지자 하우스캠프 승낙 싸인하라는 멧세지를 받았다.

다른 영혼을 위해 기도하니 천사가 와서 축복하고 돕는 것이라고 하셨다. 하우스 캠프에 아직 싸인이 남아 있는줄도 모르고 있었고 목사님께서 먼저 말씀안하셨는데 소감에 먼저 올리는게 좀 맞지 않는 것 같아 잠시 고민을 했지만, 여쭤보려고 하니까 목사님께서 피곤해 주무시는 것 같아 소감문에 바로 올렸다. 목사님께 컨펌받지 않고 알지도 못하면서 먼저 소감문에 올린 것이 잘못이다. 내가 목사님을 돕는 영이 아니라고 하셨다.

얼마나 죄송한지 종일 마음이 무거웠다. 고치지 않으면 더 큰 사고를 치게 되므로 순간순간 깨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아무 말씀 안 하시고 참고 기다렸다가 점심 때 이 일이 뭐가 잘못인지 말씀하셨다.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지 않으시고 적절한 타이밍까지 기다렸다가 책망하셨다.

오후에는 하와이 미용실에서 헤어커트를 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시지 않았으면 하와이에서 커트는 생각조차 못했을텐데 컷하고 나니 속이 후련했다.

쓴뿌리가 싹뚝 잘려 나가서 새롭게 심령도 변화되고 싶다.


ㅡ030326 30차하와이캠프소감7

ㅡ한울


아침을 먹으며 내 마음의 상태에 따라 천사의 도움을 받을지 악한영이 붙을지 결정이 된다고 하셨다.

다른 영혼을 위할 때 우리 안의 성령이 있기에 악한영을 끌어당기지 않게 된다.

돌아오는 길에 바닷가를 달렸다.

목사님께서 해변에 십자가와 하트를 그리고 그 안에 기도제목을 적고 루디아를 불렀다.

그 안에 이전도사를 위한 기도제목이 있었다.

우리에게도 십자가와 하트를 그리고 각자 기도 제목을 쓰라고 하셨다.

그리고 사진도 찍어 주신 후 우리의 기도제목을 보시고 셀피쉬의 기도제목이니 복을 못받는다고 하셨다.

그순간 어느 외국인 여자가 눈물을 글썽이며 다가와 목사님과 허그를 하며 한참을 얘기했다.

자신의 친한 지인이 갑자기 죽어 하나님께 하소연을 하고 응답이 없어 돌아가던 길에 다시 돌아가라는 음성에 순종하여 와서 십자가와 하트를 본 것이다.

그분과 손을 잡고 함께 기도했다.

목사님께서 자신은 다른 영혼을 위한 기도를 썼더니 천사가 온 것이라고 했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목사님 옆에 있으니 부스러기 은혜라도 받는다고 하신다.

다른 영혼을 위하니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말씀해 주신 것이라고 하셨다.

그분이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보내주셔서 자신에게 응답해 주셨다고 감격하셨다.

지나가는 천사가 어떤 모습일지 아무도 모르지만 목사님은 눈빛이 맑고 허그했을 때 심장이 뛰는 것을 보고 알았다고 하신다.


숙소로 돌아와 목사님께서 수업을 하는 동안 우리는 태닝을 하기로 했다.

햇볕이 너무 따가와서 쉬는 시간에 숙소로 돌아왔고 목사님께서 소통방에 메시지를 남길테니 모두 읽어보라고 하셨다.

무슨 일인가 했는데 어제 하우스캠프 소식을 목사님보다 먼저 전한 우리의 실수에 대해서 지적해 주셨다.

리더보다 앞서서 잘못한 것은 우리가 교만해서라고 하셨다.

왜 좋은 일에 쓰임받지 못하고 악한일에 쓰임을 받느냐며 나무라셨다.

목사님이 발표하지 않은 이유가 있는데 생각없이 먼저 나서서 악한영이 다 망하게 할 뻔했다고 하셨다.

목사님의 수고를 옆에서 다 보고도 리더보다 앞서서 설레발을 친 것이다.

어제 그렇게 영의 지식을 듣고도 잘못을 했다.

무릎의 사역을 망치는 일에 쓰임받을 수도 있었다고 생각하니 부끄럽고 죄송했다.


무거운 마음을 뒤로 하고 목사님께서 루디아와 엘리사벳의 헤어스타일을 변신시키기 위해 어제부터 알아보신 미용실로 향했다.

젊은 한국여자가 하는 곳으로 목사님께서도 마음에 든다고 하셨다.

루디아와 엘리사벳의 숏컷으로 대변신이다.

무거웠던 머리카락이 잘라나가니 가볍고 신이 난다고 한다.

목사님께서도 이제 가문이 바뀔 것이라고 하셨다.


저녁식사 후에는 루디아의 옷을 리턴하기 위해 밤거리를 나섰다.

루디아의 커트 비용을 위해 구입한 옷 가운데 입지 않을 것들을 리턴하라고 하셨다.

목사님은 뭐든지 그냥 하지 않으시고 상대방을 생각하신다.

시간도 단 1초도 그냥 흘려보내지 않으니 지금의 열매가 있는 것이다.

숙소로 돌아와서는 생방송을 열고 함께 찬양을 들으며 춤을 추었다.

돌아보니 오늘 하루 동안에 많은 일들을 알차게 했다.

조금 진중하게 생각하며 목사님께 받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돕는 자로 설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하루였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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