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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030626 하와이 하우스캠프 소감

  • 3월 6일
  • 7분 분량

[7.2야곱의우물2111099] [오전 6:29]

ㅡ030626

ㅡ캠프하우스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무릎6년의 결실로 아름답고 럭셔리한 하우스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리며 이곳에서 행하실 사역을 기대합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6:29]

ㅡ030626 하우스캠프 소감

ㅡ주바라기


줌에서 퇴장했음에도 벅찬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다. 무릎에 허락된 하우스캠프, 최신 건축물에 수영장 스파 파킹랏 휘트니스 등 최고급 시설에 어느 곳 하나 눈을 뗄수 없어 입이 벌어진다. 최고의 것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어려운 상황에도 끝까지 애써주신 목사님과 키다리아저씨께도 너무나 감사하다. 한국도 집을 구한다는 것이 쉽지않은데, 한국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완전히 다른 시스템으로 미국 그것도 하와이에서 생활하는 하우스를 구하는 어려움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 40층에서 보여주시는 맑은 하늘과 바다의 풍경은 감탄사만 계속 나오게 한다. 하우스 캠프로 열매를 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아침이다.



[5.2야베스2202002] [오전 6:39]

ㅡ030626

ㅡ야베스

하우스캠프 소감


오늘 첫 하우스캠프를 보았다.

목사님 말씀대로 보는 곳마다 세련되고

깔끔하고 고급스러웠다.


하늘을 보며 고층에서 운동할 수 있는 짐과 미팅룸까지 완벽하게 갖추어져있다.

특히 하늘이 맞닿은 객실에서 바라보는 풍경

모든 것이 완벽하게 셋팅되어 있어 그곳에

있기만 해도 치유가 될것이다.


상상하지 못할 정도로 넘치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또 캠프를 통해

경험한다.


이 은혜는 목사님의 수고와 헌신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고 6년의 열매이다.

하루속히 센터도 생겨 우리는 물론 열방에서

모여든 많은 이들이 치유받길 소망한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라크



[1.1드보라2111102] [오전 6:39]

ㅡ 030626 하우스캠프 참관 소감

ㅡ 드보라


지금까지 함께 하우스캠프를 위해 뜻과 마음을 모았던 시간의 열매를 보게 되어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베푸신 기적에 감사찬양드립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신 목사님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드립니다.

하늘을 맞닿은 40층에 너무나 멋진 하우스를 무릎에게 허락하심은 앞으로 펼쳐질 사역을 가슴벅차게 기대하고 소망하게 됩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바라크



[6.1훌다2209019] [오전 6:41]

ㅡ030526 줌 미팅 소감

ㅡ하와이 하우스캠프 탐방

ㅡ훌다


할렐루야!

영광을 홀로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비하시고 찾으시며 선택하여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지난 6년의 시간을 고진감래로 지나오게 하시고, 이제는 상상하지 못했던 자리까지 우리를 이끌어 주신 은혜를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소개된 하와이 하우스캠프는 꿈에서도 그려보지 못했던 아름답고 귀한 장소였습니다. 마치 제게는 과분한 옷을 선물 받은 듯한 감사와 감동이 있었습니다.

먼저 방문하신 분들의 차분한 분위기와 준비된 공간을 보며, 하나님께서 오랜 시간 차곡차곡 쌓아 오신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과 사부님의 숨은 배려와 사랑, 헌신을 통해 우리 남은 23명 모두가 넘치는 복을 받았음을 고백합니다.

이 귀한 축복이 머물지 않고 계속 흘러가는 통로가 되는 장소가 되기를 믿음으로 감사드립니다.



[2.3승리2103002] [오전 6:42]

ㅡ030626 하우스캠프 소감

ㅡ승리

목사님과 함께 하우스 캠프의 첫입성을 하였다

꿈꾸고 기도하고 현실로 눈에 나타난 하나님의 기적이 보여진다. 할렐루야

하와이의 요충지 최신건물에 세련된 커뮤니티 시설들을 보며 놀랄뿐이다

목사님은 지금 이 순간을 함께 누리길 원하시는 것이다

축복의 자리. 앞으로 4년간 달려갈 무릎신학교를 함께 만들어갈 사람과 센터가 더 있게 될 것을 선포하셨다

지난 6년 잘 하셨기에 이런 열매라 하셨지만

지난 30년을 한결같이 주님만 보고 달리셨기에 하나님의 기적을 선물로 받으신거라 여겨진다.

기도부터 서류와 결재까지 쉬운 것은 없었을 것이기에 하우스캠프 계약 마침표를 찍고 휴식에 들어가신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진다

저 멋진 곳에서 우리도 함께 있게 된다니 참 감사하다.

하우스캠프의 조망이 아름답다. 아름다운 하와이 땅 어디에 무릎신학교가 세워질지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바라크



[7.3온전2111006] [오전 6:44]

ㅡ030626

ㅡ하우스캠프소감

ㅡ온전


드디어 하우스 캠프가 오픈되었다. 40층의 가장 멋진 캠프 장소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동안 캠프를 하면서 보아왔던 장소도 너무 멋졌지만 더 좋고 편의 시설도 주변에 있는것같고 내가 상상할 수 없는 곳인것 같다. 그동안에 캠프장소를 구하면서도 어려웠지만 하와이는 더 어렵다니 그리고 돈이 있어도 구경할 수도 없다고 하니 목사님과 키다리 아저씨의 수고가 더 느껴졌다. 나가지만 말고 살아만 있으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었더니 상상도 못했던 일이 내 눈앞에 펼쳐져있다. 앞으로 하우스 캠프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역의 열매들을 상상하며 할렐루야 감사가 저절로 외쳐지는 아침이다. 목사님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세워질 센타도 어떤 곳을 허락하 주실지 기대가 됩니다. 바라크


[3.2사랑2110042] [오전 6:47]

ㅡ030626

ㅡ햐와이 하우스 캠프소감

ㅡ사랑


목샤님께서 하와이캠프 하우스를 오늘 새벽 줌을 열어 보여 주셨다

하와이캠프 하우스 입성을

테바들에게 보여 주시고 함께 하고 싶으신 목사님에 마음이 참 감사하다

6년 동안 성실하게 영혼구원을 위해 전심으로 달려 오신 목사님과 테바들에게 선물로 주신 아름다운 열매다

공간 활용을 실용적이면서도 멋지게 했고 디테일하고 럭셔리한 자재로 공간 전체가 세련되고 고급지다

하늘과 맞닿을거 같고 구름이 널려져있는 뷰가 너무 예뻣다 시원하게 막힘없이 사방을 볼수있는 것이 초고층에 매력인거 같다

1년 계약을 했으니 그 곳을 통해 햐나님께서 어떤 지혜와 사역으로 치유와 은혜를 주실지 2026년도 심히 기대된다

목사님에 30여년 동안의 크레딧과 수고를 통해 남은 자인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거 같다

목사님 캠프하우스 키 받기까지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가장 좋은 때에 가장 좋은것으로 응답해 주시는 멋진 주님 감사합니다



ㅡ030626

ㅡ하우스캠프소감

ㅡ에스겔


하와이에서 30차 캠프기간 6년간 무릎의 결실을 보는 순간이다.

목사님께서 보여주시는 캠프의 모습은 너무 깔끔하고 럭셔리하고 세련되었다.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쓰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로 아무나 들어갈 수 없는 곳임을 알 수 있었다.


미국이라는 땅에서 집을 렌트한다는 것은 이미 경험해 본 나로서는 쉽지 않은 것임을 조금은 안다. 크레딧을 소중히 여기는 나라. 크레딧이 없으면 집을 보여주지도 않을 뿐더러 예약도 되지 않는다. 집을 보러 가기까지 얼마나 많은 집들을 써치하고 컨택하였을 과정들도 만만치 않다. 우리나라의 부동산 시스템과는 차원이 다르다. 무엇 하나 빨리 빨리 되는 법이 없고 필요한 서류들을 다 준비하는 과정들과 무엇보다 그동안 쌓아오신 목사님과 가정의 크레딧이 없으면 있을 수 없는 곳 구경조차 할 수 없는 곳이다.


거저 받은 은혜임을 감사하는 마음을 늘 잊지 않는 내가 되어야겠다.

열매라는 것이 구체적으로 이러한 것임을 오늘 또 다시 깨닫는다. 하나님께서 방클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은혜가 얼마나 큰지 감사하다.

앞으로 무릎신학교의 구축과 더불어 사역을 할 수 있는 센터구축을 향해 마음을 모아 달려갈 일이 남아있다. 그리고 또 어떠한 열매를 보게 될 것인지 기대된다.



ㅡ030626

ㅡ하우스 캠프 소감

ㅡ요게벳


오랜 시간 기다려온 우리들의 기도 제목의 응답을 눈으로 직접 보게 하신 주님께 너무 감사드린다

참여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댓글에 너무 궁금해 서둘러 들어갔는데 처음엔 멋진 강의를 듣는가 싶었지만 목사님 손에 들린 열쇠를 보여주시며 이게 뭘까요 라는 질문에 하우스캠프 열쇠요 라는 한테바의 답변에 눈이 번쩍뜨였다

하나하나 보여주시는 곳곳 마다 이곳에선 경험하기 힘든 부분들이 많았다 내가 저기에 앞으로 갈 수 있다라는 사실에 행복감이 밀려온다 목사님과 함께 있는 30차팀의 모습은 너무 세련되고 멋지다 나도 속히 그 옆에 있고싶은맘 간절해 진다

보는 내내 이 일을 이루어내시느라 얼마나 고생을 많이 하셨을까 하면서도 내가 겪어본일이 아니기에 감히 그 수고와 헌신은 가늠이 안되지만 하우스 캠프일이 마무리되고 목사님 성격에 일찍 주무셨다는 말씀이 많은 것을 말해주고 있다

무릎과 함께 동역하며 행복한 복음의 여정을 기대하며 주님께 그리고 목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



ㅡ030626

ㅡ하우스 캠프 소감

ㅡ아비가일


세련되고 고급으로 꾸며진 멋진 곳이다. 집을 구한다는게 쉬운것이 아닌데 아름답고 멋진 곳을 구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하다. 모든것을 한곳에 할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들이 많고 높은층에서 바라보는 뷰도 너무 예쁘다. 운동하면서 밖을 보며 한다는것도 너무 좋았다. 새건물이라고 하신것도 마음에 든다. 새롭게 멋지게 캠프가 시작될것 같다. 캠프할때마다 감탄이였는데 이번에도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이곳에서 또 어떤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질지 기대가 된다. 이런곳을 얻기까지 목사님의 수고가 많았음을 알게되며 감사 안할수가 없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들을 해가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캠프에 꼭 데리고 가고 싶은 영혼이 있는데 같이 가기를 소원하며 기대해본다.



ㅡ030626 하우스캠프 소감

ㅡ나무

하우스캠프 계약소식을 들었지만 이렇게 빨리 볼수 있을줄 몰랐다.

새벽 급한 줌 미팅에 멋진 캠프를 보며 6년간의 무릎사역과 3년전부터 열린 미국 힐링캠프의 열매라는 말씀에 공감이 간다. 나는 그저 목사님 말씀이 좋고 만나서 좋았는데 목사님의 큰 그림 하나님이 주신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에 있었다는 사실이 은혜였다.

몇년간의 경험가운데 부족함이 없이 최상의 것으로 베풀어주신 하나님이 감사하고 나는 다 알수없지만 30년 성실히 사시며 이 일을 이루신 목사님과 가족의 수고와 헌신이 얼마나 큰지. 이제 또 다시 우리가 누리던 것을 나누고 베풀 센터를 꿈꾼다는 말씀에 남은 시간 내가 살 이유가 있다는 생각이든다. 이제껏 인도하시고 이루신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 믿어지며 그 안에 속하여 순종하여 하나님 기뻐하시는 사람, 가문이 되고싶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7:02]

ㅡ030626

ㅡ 하우스 캠프 소감

ㅡ정주사랑


6년이란 결실앞에 기뻐하시는 목사님안에 영혼에 대한 사랑이 가득함을 느낄수 있다

이 영혼 사랑에 대한 간절함이 하늘에 닿을수 있게 고급지고 세련된 하우스에서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들이 더 빛이 발하시길 바라고 소망한다.

앞으로 4년이란 열매들이 더 넓은 지경으로 확장되어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시는 멋진 무릎신학교로 발돋음이 되어 잠자는 영혼들을 깨우며 살릴수 있는 등불이 되는 무릎센터가 만들어질것을 믿고 선포합니다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7:03]

ㅡ030626

ㅡ어린나귀 하우스 캠프소감


모든 알람이 다 무음으로 되어있어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

4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그대로 잠이 들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올린 카톡에 눈이 떠져 사진을 보게 되었고 줌에 참석 못한걸 알게 되었다. 다들격한 감정의

감동의 소감들이 올라온다


사진만 봐도 일류호텔이 따로없다

그곳을 얻기 까지의 모든 기적들을

감사드리며 40층이라는 숫자도

마음에 와 닿는다. 목사님의 인맥과 신분이. 아니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인건 너무 잘아는 사실이다


거저받은 은혜에 감사드리며 캠프에 꼭 참여해서 같이 가고싶은

나의 주변의 영혼들을 위해

같이가기를 소망한다


모든 공로와수고를 목시님께 감사드리며 꼭 참여할수 있기를

소원하고 이뤼지길 믿습니다,



ㅡ030626

ㅡ하우스캠프 공개

ㅡ보담


드디어 그토록 원하고 바라고 기도했던 하우스 캠프 계약이 금액지불까지 이루어짐으로 마무리되어 목사님께서 30차팀과 함께 모두에게 공개해주셨다 .

깨끗한 새 건물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면서도 센스있는 인테리어, 하늘위에서 내려다보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있는 최고의 하우스캠프를 하나님께서 무릎에 허락해주셨다.할렐루야!

이곳에서 우리 테바들이 목사님과 함께하며 성령의 권능으로 영혼육의 치유는 물론이고 쉼과 누림으로 행복이 꽉 차서 곳곳에 흘려보내게 될 것이다.


너무나 기쁜 목소리로 별장 구경 시켜주는 어린아이같은 발랄한 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초반에는 집 보는데만 집중했다가 점점 목사님에게로 더 마음이 갔다.

그리고 하나님께 다시 감사를 드렸다 .

지난 6년간의 모든 수고와 헌신,특별히 3년 여간의 캠프를 준비하시는 모든 과정에 혼자 준비에서 마무리까지 담당하셨던 우리뒤의 목사님 모습을 이번 30차 스텝들이 보고 들어 알게 하셔서 모두에게 전해져 그간의 많은 고충을 조금이나마 알게 하신 하나님.

기쁨과 감사는 물론이고 목사님에게 그간의 숨은 헌신과 수고에하나님의 칭찬과 격려, 위로등이 모두 담긴 일주일이였을 것같

다는 마음이 들어 참 감사했다.

모두가 말로만 과정을 들었다면 절대 알 수없을 그 고충,애쓰심을 언젠가는 캠프의 문지기로 쓰임받을 스텝들이 직접 보고 듣게 해주셔서 더더 진한 감격이 있을것 같다. 지난 6년여 시간의 열매가 오늘의 아름다운 캠프 하우스이듯, 앞으로 2030년까지 우리 무릎의 또 다른 열매는 무엇이고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또 그때 나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면서 매 순간을 더 소중히 여기며 잘 살아내야겠다는 생각을 또 하는 새벽이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언제나 최고의 것으로 베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은혜 ,갚는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

눈물로 씨를 뿌린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삶으로 보여주시는 목사님 감사와 축하드립니다.



ㅡ030626

ㅡ하우스 캠프 소감

ㅡ한나


좀늦게 줌에 들어 갔는데 목사님께서 하우스 내부를 설명하고 계셨다

입주자를 위해 수납공간과 세심하고 편리하게 설계되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하우스 캠프를 얻는 과정에 목산님의 크레딧도 모자라 키다리 아저씨 크레딧까지 요구했다는 것에 목사님이 얼마나 맘 고생 하셨을까 짐작해 본다 목사님의 기도와 영혼 사랑과 헌신에 감사드린다

많은 영혼들이 이곳에서 치유받고 하나님니 주시는 복을 누리며 살기를 소망한다


맛있게 차려놓은 밥상에 음식을 먹기만 하는 이기적인 나의모습에서 이웃을 향한 한 영혼을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도하는 자가 되길 소망한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7:34]

ㅡ030626

ㅡ하우스캠프 소감

ㅡ에스더


하우스캠프가 오픈되었다.

럭셔리하고 심플하면서 세련되고 모든것 하나하나 섬세하게 만들어진 모든 것이 갖춰진 캠프이다.

40층에서 보여지는 하늘과 구름과 뷰가 너무 아름답다.


오늘이 있기까지 정말 많은 수고와 섬김과 사랑으로 애써주셨고 앞으로도 그리하실 목사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고 그냥 붙어만 있었는데 남은 자의 축복에 함께 할수있음에 감사하다.

그곳에서 목사님과 함께 할 날을 기대하고 준비하고 기다리며,

앞으로 더 많은 영혼들과 함께 하기 위한 4년의 준비 시간을 어떻게 인도하실지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한다.



[7.1여은총2110047] [오전 7:44]

ㅡ030626 하우스캠프 사진 소감

ㅡ여은총


오랫동안 꿈꾸던 하우스 가 넘 세련되고 깨끗하고 아름답고 참좋습니다.

목사님을 직접 만나뵙고 하와이 를 두번이나 다녀온것도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6년간의 소중한 시간들의 열매입니다

여동생 배우자 자녀들 지인들 함께 가고싶습니다

아침 병원의 휴게실에 앉아 무릎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케합니다

목사님 키다리아저씨 참 고맙습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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