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깊어지면 주를 찬양 할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눈치를 보지않고 사람이 이해할수 없는 사랑!
- 3월 17일
- 4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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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디 외침VOL2
ㅡ요게벳
외마디 외침의 소원을 특별한 방법으로 문을 열어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토록 하고싶었던 무릎의 찬양사역이 뜻하지 않는 통로를 통해서 열리니 무릎의 봇물이 터지듯 찬양의 능력이 매일 나타나고 있다
무릎의 찬양사역의 은혜가 많은 영혼들을 깨우고 하나님을 알리는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해 내길 간절히 소원한다
[송수진] [오후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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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찬양과 기도가 맟닿은 자리 - 방클목사님의 외마디외침 VOL. 2
ㅡ엘리사벳
목사님의 기도가 찬양이 되어 나오고 영의지식이 찬양이 되어 유튜브에서 나오다니 은혜입니다.
목사님의 찬양은 기존의 틀을 깨고 우리의 삶을 고치고 바로잡는 말씀입니다.
어제의 영의지식을 오늘의 찬양으로 만들어 들려주시고 영혼구원을 위한 전도를 펼쳐나갈 것을 찬양으로 선포하셨습니다.
무릎의 찬양은 삶이 변화되도록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나의 찬양도 영혼구원을 위한 찬양이 되도록 성령의 영으로 변화되길 기도합니다.
ㅡ031326 실시간 소감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디 외침VOL2
ㅡ엘림
그동안 간절히 찾으셨던 찬양 사역의 동역자가 아닌 목사님이 직접 말씀과 영의 지식을 담은 찬양을 마음껏 들을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이 찬양이 전도의 도구가 되어 함께 기뻐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과 깊이 연결되는 통로가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센터에서 24시간 찬양과 기도의 무릎교회가 세워질 때 많은 청년들이 주님께 돌아와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합니다.
하와이 하우스캠프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청사진도 기대됩니다. 이미 무릎교회를 통해 큰 복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ㅡ0313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방클목사의 외마디외침 vol 2
ㅡ유니아
기도만 하지말고 손과발을 움직여라 나도 축복받았다
말씀을 묵상하는것이 축복이다
하늘문이 열리고 축복도 쏟아진다
목사님의 2번째 외마디외침을 들으며 영의지식을 찬양으로 만들어 우리들이 쉽게 이해하게 만드시니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무릎꿇는 자리에서 가정이 다시 살아난다
어제 말씀하신 가정을 무너뜨리는 영을 다시 기억하며 찬양을 듣는다
또한 말씀을 묵상하는것이 축복이라 하시며
기도만 하지마라 손과발을 움직여라 하시니 마음에 찔림이 있다
늘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 손과 발을 움직여라
반복되는 귀절이 중독성이 있어 귀에 멤돈다
오늘도 찬양으로 시작하니 귀가 마음이 즐거운 하루의 시작이다
감사합니다
ㅡ031326 찬양과 기도가 맞닿은자리
방클목사의 외마디 외침 VOL 2 소감
ㅡ나무
오늘도 오전은 목사님 찬양으로 시작하였다.
반복되는 간단하고 강력한 한줄요약의 메세지는 목사님 설교말씀의 엑기스였다. 머리를 두드리고 마음을 두드리고 찬양과 함께들었던 어제 말씀이 생각났다. 손과발을움직이라는 찬양은 어서 일어나 무엇이라도 해야할것같은 흥겨움과 동기부여를주었다. 목사님이 원하던 메세지를 찬양 으로 단번에 전해준다.
ㅡ0313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디외침 Vol 2
ㅡ정주사랑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것이 축복이다!
말씀을 펼쳐라. 이것이 너희 양식이 되리라.
너는 말씀을 외우지 말고 말씀대로 살아라. 이것이 나의 명령이니라
하신 찬양곡 내용에서 일부 발췌 했습니다.
목사님께서 무릎 KCcm의 찬양곡에 실린 가사들을 반복적으로 듣다보니 나는 축복을 안 받을수가 없습니다.왜냐면 주님께서 무릎안에서 머무르시기에 내 심령들을 두드리면서 손과 발을 움직일수 있도록 만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무릎을 꿇음으로 가정도 지켜낼수 있는 환경들도 열어주시고 또한 오늘도 감사와 행복의 찬양을 부르기에 힘을 주십니다.
지금 이 시간들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ㅡ031326 오전 실방 소감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방클목사의 외마디 외침 VOL.2
ㅡ미리암
같은 가사를 다양한 버전으로 듣다 보니, 어떤 장르에서는 목사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처럼 깊은
친근함과 동시에 강한 채찍질이 느껴졌습니다.
“손과 발이 움직이지 않은 축복은 없다”는 가사가 특히 마음에 깊이 찔림으로 다가왔습니다. 평소 목사님께서 하시던 말씀과 모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며, 마치 바로 앞에서 말씀을 듣는 것 같은 생생한 현장감이 있었습니다.
잘못을 책망하시는 말씀 앞에서는 죄송한 마음이 들었지만, 동시에 마음 한편에 행복한 미소가 번지는 것이 참 신기했습니다.
앞으로 하와이에서 펼쳐질 청년들을 위한 사역이 계획대로 잘 진행되어 목사님의 놀라운 은사들이 그들에게 속히 심어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0313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방클목사의 외마디외침 VOL 2
ㅡ에스더
목사님의 외마디외침 VOL 2가 하루 만에 발표됐다. 목사님께서 외치시는 메시지가 짧고 굵게 쏙쏙 내 안으로 들어온다. 기도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며 손과 발을 움직이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자고 찬양을 들으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의 외마디외침이 많은 영혼들에게 전해져 울림이 되기를 소원하며 찬양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주심에 감사드린다.
ㅡ0313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침
VOL 2
ㅡ야베스
찬양의 가사가 마음에 울림을 준다.
찬양을 들으며 나를 돌아보게 되고
가사의 말씀처럼 살아야함을 결심
하게 된다.
반복되는 가사가 중독성이 있어
머리 속에 맴돈다.
말씀과 영의지식이 접목된 찬양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찬양
많은 사람들이 찬양을 통해 주님
을 알고 주님과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
ㅡ031226실시간소감
ㅡ찬양과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디 외침V2
ㅡ온전
짧은 가사와 다양한 장르의 찬양은 강력하고 정확한 멧세지를 전달한다
하나님을 믿는자들이 해야하지만 잘못된 것들을 바로 잡아주고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게 한다.
요즘은 말씀도 경쟁하며 읽기에 바쁘고 읽고 묵상하고 그대로 살려고 하는 생각조차도 하지 못하는것 같다. 오늘 찬양을 들으며 걸어서 출근하고 일하러가서 찬양가사 대로 몸을 움직이고 돌아오는 발걸음은 즐겁고 행복했다.
찬양을 접할 수록 목사님의 뛰어난 가사를 쓰시는것과 곡을 다양하게 만드시는 능력에 놀랍니다
ㅡ031326 실시간소감
ㅡ외마디외침 VOL2
ㅡ주바라기
기도만 하지말고 손과 발을 움직이라.
가정을 일으키라 무너진 제단을 다시 세우라.
말씀을 펼쳐라 말씀을 외우지 말고 말씀대로 살아가거라.
목사님의 외마디 외침이 가만히 앉아있게 하지않습니다. 손발을 움직이며 함께 찬양하게 합니다. 부지런하게 합니다. 찬양으로 올려드리는 기도가 됩니다. 장르가 다양하니 가사가 더욱 새롭습니다. 찬양으로 함께하는 시간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가정을 일으키라 3번째 버전부터 끝부분 가사에 '4번 반복 하는' 라는 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ㅡ0313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디외침 Vol. 2
ㅡ순두게
너는 말씀을 외우지 말고 말씀대로 살아라.
목사님은 손발을 움직여 말씀을 행동으로 선포하셨고 지금도 그러하시다.
나는 입으로만 살았기에 저 가사가 더 마음에 와닿는다.
앵무새의 삶을 버리고
손발로 움직이는 축복을
보고 무릎에서 살길을 주시니
감사하고 행복하다
ㅡ0313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침
VOL 2
ㅡ아비가일
찬양으로 아침을 시작하게 하심이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찬양을 들으며 힘과 도전과 소망이 생깁니다.
그렇게 살면 안되고 이렇게 살아라 외마디 외침이 있습니다. 그래서 찬양가사처럼 살면 안되지 하며 움직입니다.
그동안 영의 지식으로 말씀이 찬양으로 만들어지니 반복되는 가사는 입으로 말하게 됩니다.
목사님의 찬양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며 찬양예배로 모이게 될것을 소원합니다.
ㅡ031326실시간 소감
ㅡ외마디 외침VOL2
ㅡ유오디아
작곡들이 다양하고 가사들이 강한 메세지로 가슴에 메아리친다
가정을 일으키라 무너진 재단을 다시 세우라
기도만 하지 마라
기도하며 손과 발을 움직이고
말씀을 묵상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라
반복해서 듣게되니 저절로 마음에 들어온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귀에 쟁쟁하게 들려온다
나도 축복받았다
나도 축복받았다
이렇게 외쳐보았다
무릎안에 함께 했더니
찬양곡으로 더행복해지는 오늘 이다.
ㅡ031326
ㅡ실시간 (방클목사의 외마디외침vol.2)
ㅡ보담
말씀을 펼쳐라 말씀을 외우지말고 말씀대로살아내라!
출근 준비하는 시간 설교 한 편을 압축한 찬양으로 시작하니 하루의 시작에 힘이 되면서도 말씀을 살아내라는 메시지에 무직한 책임감이 생겼다.
보고 듣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실히 느끼는 시간이다.
능력의 찬양으로 채우고 출근하니 사람들의 어떠함이 걸림이 되지 않고 오히려 안타까움의 마음이 들었다.
툭 털어내고 웃을 수있는 것이 기쁘고 행복했다 .
행복하면 사탄이 들어올 수 없고, 안에 있는 악한것이 떠나간다고 하신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이났다.
오늘은 일부러 사무실의 외부를 정리하며 찬양을 조금더 들으며 마음을 채웠다.
목사님의 귀한 찬양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지게 할 방법이 무엇일까 생각해본다.
목사님의 영의지식 찬양들이 기대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