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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26 30차하와이캠프 DAY6 루디아,한울,엘리사벳

  • 3월 4일
  • 4분 분량

ㅡ030226

ㅡ30차 하와이캠프 6일차

ㅡ엘리사벳


아침으로 베이글을 먹으며 영의 지식을 들었다.

어미가 파괴의 영이 있으면 자식과 가정을 다 깬다. 팀에 파괴의 영을 가진 자가 있으면 팀원들끼리 감정을 건드려 관계를 파괴한다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예언을 받고 회개의 영이 임했던 경험을 말씀해주셨다. 회개의 영이 임한 후 방언과 예언이 임하니 귀신이 다 보였고 자신을 욕하는 소리도 다 들렸다고 하신다. 우리는 진정한 회개가 없었기에 영의 세계를 모른다고 하셨다.


우리에게 물권을 받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나한테 아무 이유없이 잘해주는 사람이 생긴다. 상대방이 아무리 황금알을 가지고 오더라도 내가 악한 마음으로 받으면 악한알로 바뀐다. 반대로 악한 마음으로 나에게 접근했더라도 내가 착한마음으로 받으면 황금알로 바꿔주신다. 목사님께서 일하실때 상사가 본인을 최대한 부려먹으려고 했지만 한결같이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하니 그 분야의 일을 완벽하게 알게 되었다고 하시며 이런 것이 황금알로 바꿔주시는 것이라고 하셨다. 마지막으로 우선순위 지켜야 한다. 우선 순위라 함은 하나님의 것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다. 나는 어제 받은 교회주보를 화장실 쓰레기통에 버렸다. 집에서도 지나간 주보는 재활용으로 버렸다. 목사님께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시며 주보는 예배의 순서를 담은 성물이라고 하셨다. 나는 너무 무지했다. 무엇이 하나님의 성물인지 구별하는 지혜가 없었다.


벌써 오후가 지나고 있어 서둘러 태닝을 하러 갔다. 태닝하는 시간에 목사님께 하우스캠프 장소가 approve됐다는 연락이 왔다. 우리는 환호성을 질렀다. 얼마나 까다롭게 서류 검토가 이루어졌는지 어제 키다리아저씨의 크레딧까지 넣고 연락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우스캠프가 열렸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


키다리아저씨께서 파티를 하라고 할 만큼 어려운 일이었기에 맛있는 피자집에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오늘 하루를 마감하며 영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다. 공중권세 잡은 영은 잠시만 느슨해져도 치고 들어와 나를 넘어뜨린다. 나를 돌아보게 되고 내가 악한 영에게 쓰임 받고 있는지 생각하게 된다. 무섭고 두려운 일이다. 이제 내가 누굴 만나야 하는지, 어떤 곳에 가지 말아야 하는지 지금부터라도 내 삶의 태도를 다시 정립해야 하는 시간이다.



ㅡ030226 30차하와이캠프소감6

ㅡ한울


아침에 베이글을 먹으며 우리 안에 있는 악한영이 어떻게 가정과 주변을 파괴하는지 알려주셨다.

특히 파괴의영이 있는 사람은 자신은 빠져 있으면서 교묘하게 주변의 관계를 깨고 리더에게 대들게 만든다.

성령사역을 비방하거나 성령의 사람을 비난하게 되면 하나님께 크게 혼이 난다.

우리 각자가 어떤 상황에서 어떤영에 쓰임받았는지 집어주셨다.

너무 놀랐다.

축복이 오기 전에 사단이 파괴하려고 하고 상대방을 죽이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무서운 일이다.

영의 세계를 알아야 지금 내가 악한영을 끌어들이고 있는지 천사의 도움을 받는지 알 수 있다.


차로 이동을 하면서 목사님께서 사역자로 부르심을 받는 과정을 들었다.

진정한 회개를 한 후 어떤 반응과 현상이 있었는지 그 과정에서 겪어야 했던 아픔과 훈련의 과정을 들었다.

그런데 목사님은 어렸을 때부터 루틴을 지키고 우상숭배한 가문이 아니라 악한영이 없었기에 성령사역을 하는 사역자로 부름을 받을 수 있었다.

목사님의 경험을 들으니 사람 안의 영이 보이니 우리가 지금 이렇게 목사님을 만나서 캠프에서 먹고 자고 훈련 받는 것이 허락된 시간에서 이루어진 일이구나 싶다.


점심을 먹으며 주일 주보를 버린 일로 목사님께 혼이 났다.

목사님은 주보를 절대 버리지 않으신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

나는 그냥 재활용통에 넣어서 버린다고 했더니 그러면 성경책과 십자가도 함부로 버릴 것이냐고 하셨다.

그건 우선순위가 되어 있지 않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의 성물을 소중히 여기지 않는 것은 그만큼 우선순위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라고 하셨다.

그러니 부가 오지 않는 것이라면서 두번째로 작은 것 하나도 내 것처럼 아껴야 하나님이 큰 것을 맡기는 데 우리는 그것이 되지 않았다고 하신다.

황금은 보이는 것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가지고 온다.

그런데 그 사람이 독한영일수도 좋은영일 수도 있는데 그건 우리가 모른다.

그러나 받는 우리가 선한 마음으로 의심하지 않고 받을 때 그것이 황금을 낳는 거위가 된다고 하셨다.


오후에 태닝을 하는데 하우스캠프 승인이 났다는 연락을 받게 되어 모두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하와이 섬의 폐쇄성 때문인지 목사님의 크레딧과 신분으로도 쉽게 승인을 내주지 않고 사부님의 크레딧까지 요구하며 긴 시간을 기다리고 서류를 냈다.

그 모든 수고와 헌신끝에 하와이에 하우스캠프를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얼마나 기적 같은 일인지 모르겠다.

이제 그곳에서 본격적으로 무릎의 기적이 어떻게 펼쳐질지 상상하니 너무 흥분이 된다.

정말 목사님이 말한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없다.

저녁에 피자를 먹으며 하나님께서 이루신 일을 감사하며 행복한 시간을 누렸다.

목사님은 가지신 것을 항상 나누며 쌓아두지 않으신다.

고이면 썩기 때문에 변질된다고 하신다.

그래서 물질도 쌓아두지 않고 즉각 순종할 수 있는 이유가 이미 자신의 것이 아님을 경험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다고 하신다.

인간적인 계산으로는 말도 안되는 일을 하신 것이다.

그래서 하우스캠프를 열어주시는 복을 받으셨구나 싶다.

거저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오늘도 보게 하신다.

하우스캠프가 잘 세팅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힐링받고 영의지식을 배우는 곳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


ㅡ030226

ㅡ30차 캠프 6

ㅡ루디아


아침 식사를 하면서 영의 지식을 들었다.

내가 어떤 말을 했을 때 자녀가 듣고 부모를 무시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하셨다.

너무 충격이었다.

말이나 문자를 보낼 때 신중하게 한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이 기분좋게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고 하셨다.

가족에게 했던 말과 표정이 얼마나 그 동안 가족을 힘들게 했는지 돌아봐진다.

회개가 제대로 되었다면 변화가 있는데 그렇지 못했다.

목사님께서 알려주시는 영의 세계를 조금 알고나니까 사람을 만나기가 싫어진다고 하신 목사님 말씀이 이해되어지고 나도 그래야겠다고 생각했다.


물권을 받는 방법도 알려주셨다.

내가 황금알을 받으려면 첫째 내게 이유없이 잘 해주는 사람이 다가오면 그 사람이 내게는 황금알을 낳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둘째는 맘이 정직하고 선해야 한다.

누가 나를 나쁘게 이용하려고 접근해도 내 맘이 선하면 이용하려고 접근한 그것도 천사가 선한 방향으로 바꿔주어 내게 돌아오게 한다고 하셨다.

셋째는 어떤 일을 하든지 성실히 내가 그 곳의 주인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면 그 장소가 자기의 것이된다고 하셨다.

넷째는 하나님 것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다. 거기에는 주보를 포함하여 성경책도 귀하게 여기고 함부로 버리지 않는 것이다.

주보는 성도들이 예배 드리는 순서를 기록한 성물로 보기때문이라고 하셨다.

목사님께서는 주보를 가져오지 않고 사진 찍어 오신다고 하셨다.

물권을 받을 수 없는 심령으로 살아왔기에 물질이 부족할 수 밖에 없었다.

회개도 성령의 은혜가 있어야 한다.

진짜 이제는 변화되고 싶다.


오후에 태닝하러 비치로 가서 쉬고 있을때, 하와이 하우스 캠프가 승인이 되었다는 연락을 목사님께서 받으시고 함께 환호성을 질렀다.

목사님의 남편 크레딧까지 마지막으로 넣어서 승인될 만큼 좋은 하우스이다.

드디어 하와이에 목사님 크레딧으로 1년 하우스 계약에 성공했다고 기뻐하셨다.

키다리 아저씨는 영혼을 위한 섬김에 목사님과 같은 마음이라 전폭적으로 도우시는 모습이 감동이다.

목사님과 함께 있는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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