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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 3월 12일
  • 15분 분량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 https://youtube.com/live/G2Yl-1SkUhU?si=CjRxKczocOOp9k2c


[6.1미리암2209019] [오후 5:33] ㅡ031226 실방 소감문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미리암


태어나면서부터 선택의 여지 없이 속하게 되는 가정이라는 공간에서 하나님을 거부하는 많은 영적 문제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시작을 품어내는 가장 소중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죄와 갈등이 스며들어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통제와 집착, 질투와 소유욕과 같은 어둠의 영들이 우리의 가정과 삶을 무너뜨리기 위해 끊임없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오늘 우리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요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말씀을 통해 무너진 가정의 제단을 다시 세워야겠다는 결단이 마음 깊이 새겨집니다. 찬양 가운데 하나님 앞에 가정의 제단을 회복하고, 주님을 중심에 모시는 삶을위해 무릎 꿇는 자리로 돌아서야 겠다는 다짐이 마음 깊숙이 울려옵니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영이 아닌, 하나님을 모시고 섬기는 제단을 세워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1미리암2209019] [오후 5:47] ㅡ031226 실방소감문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자리, 방클목사의 외마디외침 VOL 1

ㅡ미리암


곡조 있는 기도 앞에 마음을 싣고 보니 장르에 맞게 각각의 감정선이 영과 육으로 동요되고, 미처 표현 못한 응집된 마음들이 실오라기 풀려나오듯 끝없이 이어져 나옵니다.

온 육체가 주님께 예배 드리는 시간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후 실방 소감 덧붙임:

영의 지식에 맞춰 곡을 직접 만드시고 말씀으로 영을 열어 주시며 그안에 찬양으로 꾹꾹 눌러 덧 씌워 주시니 더 많은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모든 과정 하나하나 계획하시고 때가 되어 이루어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1.3나무2110012] [오후 6:13] ㅡ031226 실방소감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나무

예고를 들었던 것이고 긴장하며 들었다. selfish 의 영 에 뿌리를 두고있는 집착의영, 질투의 영 ,사육의 영에 대해 성경을 근거로 설명해주셨다. 분명한 원인과 결과를 들으니 변명의 여지가 없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뜻을 방해하고 자기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본성에서 나오는 selfish 영으로 인한 집착과 배우자와 타인을 질투 비교하는 못된습성.배우자와 자녀를 통제하고 사육하는 무서운 영이 나면서부터 있었으니 지나간 시간의 모습들이 스쳐간다. 감사하게도 이런 지식을 들을수있고 selfish 영을 몰아낼 지식도 알수있게되고 배워왔으니 얼마나다행인지. 아직도 멀었기에 기쁜 마음,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타인의 영혼을 존중하고 배려하여 무너진 가정을세우고 죽어가는 자녀를 살려야겠다. 주님 나의 selfish 를 용서하시고 불쌍히여겨주시어 이제 나도살고 가족 다른 사람살리는 사람이 되게하소서


ㅡ0312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영이다

영의 구조안에 셀피쉬의 영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고 하셨다

인성,영성,지식으로 얼만큼 절제 할수있나가 중요하다 인간의 뇌를 합리적으로 절제 할수 있는것은 책이다

셀피쉬의 영들이 우리 가정믈 망가 뜨릴수 있는것은

모든것을 자기 기준으로 판단한다 자기중심 기준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셀피쉬들이 결혼을 하게 되는데 이 가정은 사탄이 가장 먼저 공격하는 영의 공간이다

사탄의 공격 시작은 아이가 생기면서 부터다 가정이 무너지면 다음 세대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가정을 무너뜨리는 네가지 어둠의 영들

통제.질투.집착.소유.사육 까지 간다

영혼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잠식 당한 영이다

하나님보다 자기욕심이 크다

자신의 욕망만 쫓아 다닌다

"야고보서3:16 시기.다툼이 있는곳에 모든 악한 일이있다"

순종보다는 통제를 하려고한다

셀피쉬가 자리 잡으면 점점 둔감해지고 사람들과의 관계는 파괴된다

셀피쉬의 영은 순종하려고 하지 않는다

통제 ㅡ집착ㅡ질투ㅡ소유ㅡ 사육

사랑 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가스라이딩 사육하는 것이다 무서운 영이다

자녀는 사육이 아니고 주의 훈계로 양육해야 한다

양육은 희생을 말한다


공동체에서 ,가정에서 셀피쉬의 영으로 철저히 살아온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셀피쉬의 싸이클은 원이다

가정에 어둠이 나타나기 시작하면 마음으로 죽이기 시작한다 관계를 깨기 시작한다 성령의 질서가 흐르면 가정이회복된다


현재 내 갸정의 모습은 뿌려놓은 씨앗들이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부모가 자식을 사육하려고한다

자녀를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겼다는 생각을 너무 늦게 하게되었다 통제와 집착은 연결되어있다


내 자식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할때 막으려한다 셀피쉬의 영은 모르기때문이다

통제하고 컨트럴하는것이다

셀피쉬들이 자식을 통제하게 되면 자식의 육체 발란스가 않 맞게된다

기형아.우울증.중독.도둑질.공황장애가된다 셀피쉬의 통졔하는영

자살의 영도있다

사울의 셀피쉬의 영속에 왕권에 집착과 통제 질투가 있는것을 보며 셀피쉬의 영이 무서움을 깨닫는다


사육적 통제의모습

가문을 위 아래 체크해 보는 기회다

셀피쉬에 영에는 장애인이 나온다

피부병이있다 .습진.버짐..부스러기.

셀피쉬의 영은 하나님을 거부한다


형제 사랑.용서는 공동체에서 하게되고 고친다

하나님의 뜻을 막고 배우자와 자녀들의 관계를 깨는 셀피쉬의 영들


질투는 비교 의식에서 나온다

형제.자매들끼리의 비교로 질투의 영이 자녀들을 망가뜨리고있다 야곱과요셉의 관계를바도 셀피쉬의 영들은 무섭게 연결되어 있음을 배운다

편애와 비교 ,질투 결국 몸의 발란스가 맞지 않게된 야곱

하나님의 뜻을 막으려는것이였다

셀피쉬가 셀피쉬를 낳고 살인을한다


ㅡ배우자 사이

집착과 다정다감한 성격은 내색을 하지않고 속으로 부글부글하고

셀피쉬에 잠식되고 중독된다

비교. 의식에 사로잡혀온 감정이고 불안해한다 우울중.술 중독과 음란이있고 살인 셀피쉬에 중독된것이다

질투 .비교.집착은 철대 사랑이 아니다 존재의 불안함으로 하나님에게서 떨어져 나갔기 때문에 불안한것이다

하나님 앞에서 등을 돌린자들이다

불안하고 두렵기 때문에 집착 비교.편애 살인하는것이다


ㅡ배우자와 자식을 통제하는영

감정을 조정하고 소유 안에 들어 오면 통제 하려고한다

성경속인물 중 딸의 결혼과 야곱을 속인 라반이다

서로가 서로를 죽이는 셀피쉬의 영들이다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는 길을 간다

놓칠까바 .체면이 무너질까바.떠나갈까바 정체성이 흔들리기 때문에.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오늘 배운 영의 지식을 정리하며 파란 만장한 삶을 살다가신 친할아버지가 생각났다 학자셨던 할아버지의 집안이 왜 몰락했을까 궁금했는데 영의지식을 배우며 궁금증이 풀어졌다 조상들과 나의 부모님, 내 안에 무서운 셀피쉬의 영들이 원으로 싸이클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뜻을 막고 거역하며 온갖 질투.시기.비판.분노.살인.장애인.몸에발란스가 맞지않는 사탄의 열매들이 가득했음을 알게되었다 숨이 턱 막혔다

어떻게하지? 하며 생각할때 목사님께서 행복하라고 하신다 생명을 살리고 다른 사람도 행복하게 해주면 된다고 하셨다

영의지식을 들으며 반복되는 챤양 가사는 나의 마음을 아프게 후비고 들어왔다. 눈물과 함께 올려드린 회개 기도

복 달라고 기도했던 나의 입이 너무 부끄러웠고 주님 앞에 얼굴을 들기도 죄송했다


주님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무너진 가정을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셀피쉬의 영들아 우리 가정과 가문에서 영원히 떠나갈지어다

나와 우리 가문은 하나님만 섬길것이다

매 순간 행복하게 살것이며 영혼구원에 쓰임 받는 가정이 될것이다



ㅡ031226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영

ㅡ나오미


셀피쉬는 4가지 영을 갖고 있다.

통제,질투,집착,사육

이다.

셀피쉬는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절제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

자기중심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못하니 하나님과 멀어져 불안하고 두렵다. 불안하니 비교하고 집착하여 가스라이팅 한다.

타인에게 무관심하다.

사랑하는 것 같지만 사랑이 아니다.

셀피쉬의 영은 가정을 무너뜨려 자녀세대가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방해한다.

사탄이 가정을 파괴하는 이유는 자녀세대를 믿음에서 떠나게 만드는 것인데 셀피쉬 영을 가진 가정을 타겟으로 삼는다.

셀피쉬는 자녀를 하나님이 맡기신 선물로 보지 않고 부모의 삶의 연장선에 두고 자녀의 입장보다는 세상 체면을 더 중시한다.

훈계로 양육해야 하는데 사육한다.

양육은 희생하는 것이다.

말씀을 들으며 내 모습이 돌아보아진다.

자녀를 잘못 기른 부모로서 한없이 미안하며 부끄럽고 두렵기도 하다.

셀피쉬를 없애려면 행복해야 한다. 행복하면 어둠이 머무를 수 없다고 강조하신 이유를 정확히 알게 되었다. 성령의 도움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지 않으면 가정이 파괴되어 자녀들이 다 죽는다.

고치겠습니다 주님 도와주옵소서.


ㅡ 031226 실시간소감

ㅡ드보라

ㅡ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영

통제, 비교(질투), 집착, 소유


자기중심적이다는 것은 기준이 하나님이 내 중심인지 자기가 주인이 된 영적 상태인지 체크하면 된다.

하나님과 바른 관계가 아니면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배우자와 자녀를 내 소유물처럼 통제하고 사육한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하면서 말이다.


가정을 통한 부부사이와 자녀와의 세대 파괴를 위해 셀피쉬의 영을 가진 자들은 가정을 이루고 부모가 되어 또 다른 셀피쉬의 세대를 만들며 자녀의 앞길을 막는다.

자녀를 체면의 도구로 여길 때, 자녀의 영혼과 육체는 무너질 수 밖에 없다.

영육의 장애가 있는지 돌아봐야한다.

성경 속 인물들의 셀피쉬로 살아간 결과를 보면서 나 또한 내 안을 들여다본다.


내가 먼저 성령 안에서 기뻐하고 감사해야 어둠이 함께하지 못한다. 내가 행복해야 내 가족과 다른 영혼도 살릴 수 있다.

난 오늘 행복한 삶을 선택한다.


주님, 내 안의 셀피쉬를 용서하소서.

내 기준대로 통제했던 지난날을 회개합니다. 믿음의 가정의 제단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도와주소서.


ㅡ031226

ㅡ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가정을 무너뜨리는 4 가지영이 있다. 목사님께서 만드신 찬양과 함께하니 집중이 잘 되고 음악들이 내용과 잘 맞아서 생방송 내내 찬양이 분위기를 잡아주는 느낌 이 들었다.


셜피쉬의 영의 지식을 들으면서 놀랍고 나를 삶을 영의 지식에

대비해본다. 나도 가정환경 탓으로 사랑받지 못했고 그 결과 사육의 영으로 아이를 간섭하고 조정하며 살았다.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배우자의 집안을 생각하게 되었고 돌아가신 시 아버님이 법대못간 배우자를 챙피해 하며 친척들 만나는곳에 어디에도 데리고 가지 않았다고 들었었다. 그 일은 배우자에게 상처로 깊게 남아있다


그는 뇌출혈 휴유증으로 오는쪽 다리와 손에 마비가 있다. 셀피쉬에 집안이 장애인이 있을 수 있다는 소리에 너무 놀랐다. 이런 이유에서 그가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나 생각이 든다


셀피쉬와 셀피쉬가 만난 우리 부부 혼란스러웠다. 그러나 이런 영의 지식을 들었으니 알려 주셨으니 나는 더이상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것이다. 이제 는 나 이후에 내자손에는 우리 집안은

일어나지 않을 일이며 이렇게

알게된 영의 지식으로 내가

우리 자손을 망치는 사람이

되지 않을것 이다.


기대하면서 들으면서 무서운 현실 앞에 마음이 힘들었다. 그래도 방클 목사님과 함께하니 천군천사와 같이하는 기분이고

주님께서 이런 이유로 우리 집안을 바꾸시려고 나를 이곳에

있게 하시고 훈련 시키시는지 어찌

알겠는가. 우리의 가문은 바뀔 것 이고 나는 확신한다 .


알았으니 이제 안하면 된다

영적 지도자이신 목사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내일의 영의 지식도 기다려진다.


ㅡ031226 실시간방송소감

ㅡ기대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네 가지 영


내안의 지독한 셀피쉬의 영으로 인해 후회와 탄식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오늘 실시간을 통하여 다시 한번 나의 실체를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모든 걸 자기기준으로 판단하고 다른 사람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보다 내 욕심이 중심이 된 자

열매는 고독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육체에도 셀피쉬의 흔적이 있고 말씀을 듣는 중간 중간 찬양이 흘러나올 때마다 기도인지 탄식인지 아픈 마음을 고백할 수 밖에 없었다.

더욱 이 셀피쉬의 영이 하나님을 거부하는 영이고 이런 영은 하나님이 버린다라는 말씀앞에 두렵다.

주님 건강한 영을 가진 자가 아닌 병든 셀피쉬의 영으로 살았으므로 이 시간 더욱 예수님의 치료가 필요한 자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내안의 영을 명확하게 조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기쁨이 충만한 영으로 내안을 채워 셀피쉬의 영이 사라지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ㅡ031226

ㅡ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 영"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실시간이 진행되어도 참여를 할 수 없으니 퇴근시간이 더 기다려진다

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내양심은 자꾸 찔림을 받게된다

퇴근길 버스안에서 듣는 내내 "내가 그랬어요 주님 나에게 맡겨준 자녀들을 내것인양 소유하려하고 사육하려했던 셀피쉬가 바로 저였습니다" 고백이 되어진다

성경속 인물들을 통해서 영의지식을 나눠주시니 사랑처럼 보이지만 그건 불안과 비교에서 나온 감정으로 질투와 집착을 이끌어낸다는걸 말씀해주셨을때 지난시간들속 모습들이 왜그랬는지 이해가 된다

하나님으로 부터 떨어져 나갔기에 존재가치에 대한 불안이 질투와 비교의식 집착을 만들어낸다는 말씀에 나와 내주위에서 많이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공감이 된다

나의 잘못된 영으로 자녀와 가정을 엄청난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을뻔 했는데 무릎을 만나 이곳에서 꾸준히 함께 훈련에 참여했기에 그 위험의 순간을 모면할 수 있었다

내 가정을 일으키기 위해 하나님과 반대되는 성향 셀피쉬를 없애기 위해 기쁨맘으로 찬양하고 운동하며 훈련에 충실하며 행복해야됨을 명심해야겠다

내가 주인되어 살아온 삶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이심을 고백하며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면서 다른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과 더불어 삶을 살기는 간절히 소망한다


ㅡ031226 실시간소감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주바라기


가정은 사탄이 가장 먼저 공격하는 영적 공간이다. 가정이 무너지면 다음 세대 신앙이 무너진다. 가정을 파괴하는 셀피쉬의 영은 뿌리로 자리내려 집착과 질투, 사육의 영과 고리로 연결되어 있다. 육체의 욕망으로 통제하며 모든 것을 자기 기준으로 판단한다. 공동체와 다른 영혼에게 관심이 없고 자기만 알고 욕심으로 인해 앞뒤 분간이 안된다.


셀피쉬의 부모는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아니라 사육을 하고 질투와 편애를 하여 형제가 원수가 되고 가족관계를 무너뜨린다. 배우자와 자식을 사랑하기보다 통제하고 지배하며 배우자 사이에 사랑을 가장한 집착과 질투가 있다. 결국 정신적 육체적 장애가 육체를 통해 나타난다.


실시간 영의지식을 통해 대를 이어 나타나는 셀피쉬의 영을 봅니다. 부모를 보고 현재의 나와 배우자, 자식을 보며 가문과 가정 안에 있는 셀피쉬가 드러납니다. 부모의 편애 가운데 성장한 내가 자식을 편애했던 어미였고, 질투로 인해 형제 간에 비교하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배우자와 자식을 통제하고 지배하려 했습니다. 안그런척 했지만 내가 왕이고 내가 주인이고 내가 중심이 되어 내가 만든 틀 안에 나를 가두고 가족을 가두고 조종하려 했습니다. 나의 셀피쉬가 낱낱이 벗겨집니다. 주님께 용서를 구하고 다시 일어서며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행복하여 가정을 일으키라는 말씀을 새기고 행복을 쌓아가겠습니다. 살 길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ㅡ031226실시간 소감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유오디아


셀피쉬의 영은 어둡고 우울하다

통제 집착 소유 사육까지

모든것을 자기 기준으로 판단한다

하나님의 뜻보다 자신의 뜻으로 살아가며 다른사람과의 관계가 파괴되며 독방이 편해지는 끔찍한 영이다


지금까지 이렇게 세밀하게 영에대해 알지못했지만 무릎쳐치에서 깨닫게하시니 참으로 감사하다 지식이 없어 망한다는 말씀이 그대로다

자녀를 나의분신처럼 통제하고 소유하고 사육했던 저를 고백하고 회개합니다

배우자를 위해서 자녀들을 위해서 가문과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는것이 사랑이다


사람의 생각을 합리적으로 절제할수있는것은 책이라고 하신다 루틴대로 공부하고 운동하고 다른영혼을 위해 손과발을 부지런히 움직여야 함을 다시또 알게된다


셀피쉬의 영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영이다 사탄의 공격이 가정에서부터 아이가생기면서 나타나기 시작한다

가정이 무너져야 다음세대 가 무너지기 때문이다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 어둠의 영 통제 질투 집착 소유 사육까지 잠식당한영 은 하나님 보다 자기 욕망과 욕심으로 차있게된다

결국 혼자있게되고 자살까지 가게되는 영이다

이런사람은 사랑하는것같이 보이지만 가스라이딩 곧 사육으로 가는것이다


자녀는 주의 훈계로 양육되어져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못함을 회개합니다


가정과 교회에서 셀피쉬영으로 살아온 저를 고백합니다

성령으로 가정의 질서가 바르게 되도록

희생으로 지금부터 다시 일어섭니다

가정을 일으키겠습니다


지난날 어린시절부터 생각해보며 친정 시댁 부모님으로 부터 받은 셀피쉬영의 열매로 지금까지 오게된 상황들 앞에 무릎꿇습니다


기뻐하고 감사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면된다고 말씀하시는데 가슴 뭉클해진다


목사님의 만드신 찬양곡들이 가사하나 하나에 기도와 선포가 오늘 저에게 세상에게 외치는 복음이 되어 심금을 울린다

셀피쉬영은 저와 저의 가정에서 떠나갈지어다

저와 저의 가정이 영혼구원에 쓰임받는 가문이 되게 도와 주소서


ㅡ0312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는 무릎의 자리에...주님의 시선이 머무르길 소원합니다"소감

ㅡ요게벳


방클목사님의 처녀작들로 이루어진 멋진 찬양을 만났다

내가 가장 신뢰하고 내삶에 많은 선한 영향력을 주고계신 목사님의 영성이 들어가 있기에 와닿는 은혜가 깊다

6년동안 함께 해온 시간들 속에서 목사님이 어떤 삶을 살아내고 계신지를 알기에 신뢰가 더 깊어진 이때에 더욱 직접 만드신 곡이 나의 영을 더 깊이 터치해주면서

찬양을 듣는 내내 심장이 계속 뛴다

장르별로 전도와 기도송을 모아놓으니 멋진 음반을 선물 받은 느낌이다 출퇴근길 영성있는 찬양으로 채워진 행복한 은혜로 선한 영향력을 나있는 그 자리에서 나눌수 있음에 감사하다


ㅡ031226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정주사랑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통제.집착.질투.소유가 시작되어 결국 사육하게 된다

가장 위험한 영은 사랑처럼 보이는"사육"이다

어느 가정이나 누구나 다 있는 셀피쉬영이 존재한다.내 안에 또다른 내가 존재하는 무서운 영이다

그러기에 셀피쉬영을 어떻게 절제하느냐가 중요하다.


셀피쉬영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있다.

왜냐하면 자신의 존재가 하나님과 관계에서 떨어짐으로 불안하기에 집착.질투.통제하려는 자기 중심적인 악한 영으로 사랑이란 가면으로 둔갑되어 나와 가족.가정을 파괴 시키는 사단의 전략들임을 말씀 안의 인물들을 통해 예시로 보여주셨다

이 어두운 영적 흐름으로 가정이 무너지고 다음 세대 신앙도 무너진다는 참된 진리가 현실적으로 수긍이 된다

나 또한 셀피쉬영으로 편애하는 가정에서 자라났고 셀피쉬영끼리 결혼을 함으로 가정이 파탄이 난 장본인이다


더이상 나의 가정을 사탄의 공격에서 막으려면 한 가지 방법이 있다.

그건 내가 행복 해야한다

늘 기쁜 마음으로 찬양하고 춤을 추고 운동하고 서로가 서로를 위해주고 억지로라도 무릎안에서 훈련을 참여하고 행복한 영이 되면 나에게 질투.파괴 본능의 소유.비교의식.집착 등 모든 것이 사라지고 셀피쉬 영이 아닌 다른 사람의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성령의7가지 열매로 다시 거듭나면 내 가정은 더 이상 셀피쉬영이 존재할수 없다!


그동안 왜 목사님께서 행복해야한다라는 말씀을 날마다 하신 진실된 이유들을 더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ㅡ0312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엘리사벳


30차 캠프를 하는 동안 내 안의 셀핏의 영을 알게 하시고 얼마나 무서운 영인지를 깨닫게 해 주셨다. 자식을 죽이고 남편을 불행하게 만드는 셀핏의 영.


하나님을 부정하는 자기중심성에서 나오는 영이라는 것이 끔찍하다.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이 거짓이었으며 주님을 믿는다고 고백했던 것들이 입술의 고백이었지 진정한 회개의 고백이 아니었던 것이다.


질투하고 미워하고 시기하는 마음들, 하나님께 떨어져 나왔기에 불안에서 오는 감정들이라니…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이제 셀핏의 영을 내 안에서 가정에서 가문에서 끊어야 한다. 영적 투쟁이 있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의 무릎과 매순간 행복해야 함을 진심으로 깨닫습니다.


ㅡ031226

ㅡ실시간방송

ㅡ야베스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영!


성경말씀과 찬양과 주제가 하나가

되어 더 깊이 있는 영의지식 시간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목사님의

말씀이 나의 옛모습이었다.


사랑이라 보호하는 거라 했지만

아이들을 향한 집착이었고 통제

였다.

아닌척 했지만 하나님의 뜻보다

내 뜻을 앞세웠으며 내 중심적인

삶을 살았다.

말씀에 나와있는 사울 야곱 라헬

라반의 모습이 내 모습이었음을

고백하고 회개한다.


목사님을 통해 selfish 의영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으니 이

것에서 벗어나 이제는 반대

되는 삶을 살아 나도 살고 내

가족을 살리는 자가 될것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는 자의

삶을 살것이다.

오늘도 귀한 영의지식을 나누어

주시고 울림있는 찬양으로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후 8:43] ㅡ031226 외마디 외침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무릎의 자리에ᆢ주님의 시선이 머무기를 소원합니다.

ㅡ유오디아


목사님의 처녀작품 너무나 멋지고 가슴에 사무친다

선포되는 찬양이 복음이되어 심장이 뛴다

목사님의 영성 진실되신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는 소리이다


영의지식이자 울려퍼지는 곡들에게 빠져들게된다

퇴원준비하며 배우자 옆에 있는 환자들 에게 들리도록 조금 크게들으면서 위로와 감사와 기쁨이 생겨났다

6년간의 열매로 하와이 땅에서 펼쳐질 일들에 행복해지는 오늘 이다

무릎 쳐치 세상에 단하나 함께있는 나 행복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후 8:54] ㅡ0312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디외침 VOL 1

ㅡ정주사랑


찬양과 기도가 맞닿는 무릎의 자리에..주님의 시선이 머무르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께서 직접 만드신 KCcm 찬양곡에 실린 마음들은 온전히 영혼을 살리는 마음들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는 찬양곡들이다.


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설수 있는 외마디 외침의 주역이신 목사님을 통해 테바님들이 움직일수 있는 무릎 교회가 하와이에서 우뚝 세워질것을 믿어 의심치 않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8:56] ㅡ031226

ㅡ찬양과기도가 맞닿는 자리

ㅡ나오미


목사님의 처녀작을 모아 들려주셨다.

목사님의 삶의 발자취와 그 동안 우리에게 들려주신 영의 지식이 녹아있는 찬양곡이다.

신나고 경쾌한 리듬에 어깨가 들썩이다가 기도를 주제로 한 찬양곡은 내 마음의 간절함이 들어있는 가사로 공감이 되어 마음에 스며드는 느낌이었다.

목사님의 찬양곡 Vol 2,3도 기대가 된다.


ㅡ031226실시간소감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 영''

ㅡ온전


셀피쉬의 영의 가정의 왜곡된 관계는 통제 집착 질투 소유 하기 시작하여 결국은 사육을 한다.


성경의 인물을 비유로 들어주시며 셀피쉬의 영을 가진 사람이 가정을 어떻게 파괴하는지 설명해주셨다.

나는 내가 셀피쉬영이 있다고 알지도 생각하지 못했다. 방클목사님을 통해 내자신이 얼마나 자기중심적인 사람인지 알게되었다. 무엇보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내뜻대로 사는 하나님께과는 상관이 없는 자 이다.


그동안 남탓을 하며 살아왔지만 모두가 내 탓임을 다시깨닫게 된다. 내안의 셀피쉬영이 나를 다 죽여가는데 성령님께 들켜 억울해 하며 다죽일수있었다 말했다. 그럼 그런 영에서 벗어나려면 행복하라고 목사님께서 목이 아프도록 말씀하셨다. 억지로라도 웃고 행복하야 한다. 내가 살아야 내 가족 내 가문이 살아난다. 셀피쉬의 영은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와 나의 가문에서 영원히 떠나라선포한다. 아프지만 꼭 알아야하고 고쳐야하기에 오늘 이시간이 감사하다.


ㅡ031226 실시간 소감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엘림


목사님의 찬양 처녀작을 들으며

3시간여 장거리 운전을 했지만

힘든 줄도 모르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

평창 산속으로 이사한 지인을 만나 전도하고,

혼자 조용히 쉬는 시간에

함박눈이 잠시 내리는 것을 보며

마치 주님께서 주시는 깜짝 선물처럼

행복했습니다.


이어 실시간으로 찬양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주님께 기도가 나옵니다


셀피시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얼마나 무섭고 끔찍한 것인지 캠프때 목사님의 표정이 왜 그렇게 화가 나셨는지 이해가 됩니다


저와 우리 가정과 가문에 흐르고 있는

셀피시의 영을 놓고 주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또한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단어로 포장된

셀피시가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라는 너무 놀랍습니다.

깨닫게 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하게 살고 가정을 일으키는 자가 되겠습니다.


ㅡ0312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방클목사의 외마디외침 Vol 1

ㅡ유니아


목사님 처녀작으로 바쁜일정 가운데 그 많은 곡을 언제 만드셨는지 놀라울뿐이다


기도는 나의힘 내일을 여는 열쇠 낮아진 자가 하늘을 본다 무릎꿇는 자가 결국 선다

계속 찬양을 들으며 내가 그 찬양을 올려드리는것 처럼 주님 받으시리라 믿는다

몇시간을 들으며 은혜속에 거한다


영의지식이 찬양이 되며 삶이 예배가 되시는 목사님께서 본이 되시니 나는 따라가기가 벅차지만 무릎안에 있기에 많은 은혜를 누린다


선포되는 찬양을 들으며 많은 이들이 주께로 돌아오며 치유되는 역사가 있기를 기도한다


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에 ...

주님의 시선이 머무르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ㅡ031226 실시간 소감

ㅡ가정을 무너뜨는 4가지의 영

ㅡ아비가일


셀피쉬의 영 자기 중심적이고 하나님을 거부하는 영이다. 통제, 집착, 질투, 소유가 시작이 되며 결국 사육을 한다. 가장 위험한 영은 사랑처럼 보이는 사육이다. 가정은 사탄이 가장 먼저 공격하는 영적 공간이다. 가정이 무너지면 다음세대 신앙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셀피쉬의 영은 나에게 해당된다. 오늘 영의 지식을 들으며 나의 부모님을 보고 더 알게 된다. 하나님을 거부한 부모님이였다. 그래서 나에게 내려왔고 나도 셀피쉬가 되었다. 나의 육체를 보면 셀피쉬이다. 이런 내가 셀피쉬 배우자를 만났다. 얼마나 안좋은 가정이였고 자녀를 말씀으로 양육한 것이 아니라 가정을 무너뜨리는 네가지의 영으로 사육한 것이다. 나도 하나님을 거부했었다. 나의 욕심대로 내 중심대로 살았다.

내가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 않으면 결국 가정이 무너지게 됨을 절실히 깨닫는다.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말씀하신다. 하나님을 더 알아가는 공부를 하고 운동을 하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고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나를 하나님은 건지러 왔다 라는 말씀에 감사를 드린다. 나와 우리가정에 셀피쉬의 영은 사라져라.

행복하게 감사하게 하루를 잘 살아내며 가족을 더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저희 가정 불쌍히 여겨주세요. 자녀들에게 내려가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ㅡ0312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통제 집착 질투 소유, 결국은 사육

셀피쉬의 영이다.

모든 것을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고 다른 영혼에게 관심이 없고 하나님보다 자기 욕망이 더 중심이 된다.

셀피쉬의 영은 행복하지 않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자신의 뜻대로 살기 때문이다. 이 말씀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나는 지금 나의 환경 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하나님을 거부하고 내 뜻대로 살고 있는 것이다

셀피쉬의 영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영이다. 이런 영은 하나님이 버리신다.

셀피쉬의 영, 너무 무서운 영이다.

무릎에서 사역을 함께 하며 나는 가짜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오늘 말씀에 더 명확히 나의 가족, 부모님, 나 자신에 대해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셨다. 처음엔 어찌할꼬…. 라는 생각을 했지만…. 무릎 안에 있으니 할 수 있으니 감사하다.

목사님께서 행복해야 한다고 행복하면 된다고 항상 말씀하셨는데…. 행복이 답이라는 것을 오늘도 새기며 기쁜 마음으로 찬양하고 춤추고 운동하고 다른 영혼을 소중히 여기고…. 행복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하나님은 나를 건지시려고 오셨지 버리려고 오신 분이 아니시라는 말씀에 안도의 숨을 쉬며 감사드린다.


ㅡ031226 실시간방송 소감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한울


셀피쉬의 영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영이기 때문에 자식일지라도 내 소유로 여기고 통제 집착하면서 사육한다.

말씀을 들으며 우리 부모님부터 체크해 봤다.

셀피쉬의 전형적인 부모이고 자녀와 배우자에게 집착하고 병들게 만들었다.

그런 부모에게 자란 나는 어떠한가.

다정한 척하면서 속으로 비교하고 질투하면서 내 안의 하나님을 떠난 근본적인 두려움을 숨기려고 했다.

자녀들이 어미인 나에게 많이 했던 말이 집착하지 말라는 말이었다.

이제야 왜 자녀가 그 말을 입버릇처럼 했는지 이해가 간다.

셀피쉬의 영이 있는 자들의 육체의 현상을 보니 더 할말이 없다.

어딘가 발란스가 맞지 않는 육체와 우울증 아토피와 염증. 어떤 변명도 할 수가 없어 마음이 무겁다.

자식을 정신적으로 약하게 만들어서 부모를 의지하게 만들고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집착하고 통제하는 셀피쉬의 영의 무서움이 우리 가문에 어떻게 흐르고 있는지 보인다.

내 안의 셀피쉬의 영이 온몸으로 하나님을 거절한 거만한 영이었고 이제는 배우자와 자녀의 길을 막는 죄를 지었다.

내 어미를 욕하면서 겉모습은 아닌 척 나도 똑같은 영으로 죄를 짓고 있어는데도 인정하지 못했다.

매일을 행복하게 살라고 하셔도 그 깊은 의미를 알지 못했다.

공동체 안에서 깎이고 깎이며 서로를 위할 줄 아는 자가 될 때 내가 살고 결국엔 다른 영혼도 살릴 수 있는 기회를 다시 주신 것이다.

가정을 일으키라는 찬양이 지금 나에게 하시는 말씀 같다.

나로 인해 우리 가정도 행복하다고 웃을 일이 많아서 좋다는 고백을 할 수 있는 날을 만들어 가고 싶다.

주님 내 안의 우리 가문의 셀피쉬의 영을 떠나가고 다른 영혼을 소중히 여기는 영으로 거듭나게 하소서.


ㅡ0312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유니아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성령이 주인이 되어야 하는데 우리안의 다른영 selfish (육체의 욕망+통제하려는 영)이 있어 가정이 무너지고 다음세대 신앙이 무너진다고 한다


통제 집착 질투 소유하기 시작 결국은 사육을한다


1.부모가 자식을 사육하려할때

2.부모의 질투와 편애

3.배우자 사이의 집착과 질투

4.배우자와 자식을 통제하려는 영


통제 집착의영이 있을때 암 기형아 장애인등이 생긴다


성경을 예로들어 조목조목 설명해 주셨다


가정은 사탄이 가장 먼저 공격하는 영역이다

가정이 무너지면 다음세대 신앙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가정을 일으켜라 무너진 제단을 세우라고 하신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늘 강조하시는 "행복해라" 하신다


목사님께서 나를 볼때 얼굴이 어두웠다고 하셨다

춤도 많이 추고

더 밝아지고 행복해지고 건강하라고 말씀하신것 기억합니다


나를 건지시려고 오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무너진 가정을 제단을 세우겠습니다

춤추며 찬양하며 밝아지겠습니다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ㅡ031226

ㅡ실시간-영의지식

ㅡ보담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누구에게 있으나 인성,영성으로 자기절제의 정도에 따라 다른 셀피쉬,자기중심성.

인간의 뇌를 절제하는데 가장 합리적인 도구는 책,지식,신학이다.

Selfish=육체의욕망+통제

통제 질투 집착 소유와 사육의 뿌리.하나님을 거부하고 거절하며 자기뜻대로 사는, 본인도 죽고 주변도 죽이는 무서운 영.

가정은 사탄이 가장 먼제 공격하는 영적공간이다.

가정이 무너지면 다음세대 신앙이 무너지기 때문이다.

가정안에서 셀피쉬는 집착-질투-통제 ,사육의 흐름이 나타난다.

사랑처럼 보이나 불안과 비교에서 나오는 감정.가정안에 어두운 영적흐름이 나타나면 관계가 왜곡되고,성령의 질서가 흐르면 가정이 회복된다.

셀피쉬의 영은 자녀가 장애 육체의 언밸런스 우울 음란 중독 도둑질 심한 피부병이 있다.


셀피쉬에 대한 많은 영의 지식이 쏟아졌다. 깊게 들어갈수록 마음이 많이 무거워졌다 .

말씀하시는 하나하나가 내 모습이였고,아직도 상당부분 그러하기에 어디서부터 갈아엎고 청소를 해야하는지 정리를 해야겠다.

특히 듣는순간 너무 놀라고 가슴이 내려앉았던 셀피쉬의 열매 .. 자녀가 장애 언밸런스 육체가 오그라들고 손발작고 우울 음란도둑질 피부병...등이 나타난다.

내부모와 나의 셀피쉬영으로 나는 물론 내 자녀가 열거된 중 거의 대부분의 모습이 있다는거다.

나는 그렇다치고,나의 사랑과 보호라는 가면의 집착과 통제 소유 사육으로 내 자녀가 그렇게 병들어가고 있었던거다.

육체의 불편함이 있는 자녀에 대한 불안함으로 과한 보호와 통제를 했던것 같다. 이것이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맡기지 못하는 거부,거절의 모습으로 생각된다.

미안하다는 말로는 너무나 부족하고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제나 살 길도 함께 주시는 분이시다.

매 순간 행복하게 사랑하며 살면 되는것이다.

늘 우리들이 웃으며 행복해 하도록 애쓰시며 외치셨던 목사님의 깊은의미를 이제야 조금더 알게되었다.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어서 가족들은 물론 청년들 지인들에게 중간에 함께 듣자며 공유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지침이 되어 그들도 잘 살아내길 바란다.


ㅡ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명하노니 나와 내 가정안의 셀피쉬영은 떠나가라!

아멘






ㅡ03.12.26

ㅡ실시간소감

ㅡ뵈뵈


암환자, 육체의 발란스가 맞지 않는 사람들, 장애가 있고 정신지체가 있는 가정, 중독, 도둑질, 음란 등을 갖고 있는 영이 셀피쉬의 영 때문이라는 사실이 놀랍다. 또한 셀피쉬의 영은 통제하려는 영이고 자살의 영도 있고 하나님의 일도 반대하고 대적하고 무언가에 집착하고 질투하고... 매번 셀피쉬이다 목사님께 혼났었는데 정말 무서운 영이다.


하나님을 거부하고 거절하는 영이고 거만한 영이다.


공동체로 들어가야 고쳐진다. 무릎안에서 훈련을 받으면서 나의 집착과 질투와 교만과 통제하려는 셀피쉬의 영이 있는 것이 드러났다. 교회만 다니고 신앙생활 열심히 한다 했을 때는 전혀 알지 못했다. 요즘 교회 공동체가 말만 공동체인 것도 이유이긴 하지만..

그래서 매일 무릎에서 이런 저런 모양으로 그리고 캠프에서 함께 하면서 쓴뿌리들이 드러나고 치유받고 있음이 은혜이다.


내가 셀피쉬이기 때문에 또한 나의 자녀에게 그 영향이 미치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이 무겁다.

내가 치유받고 고쳐져야 내 자녀가 살고 내 가문이 산다.



ㅡ031226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 영

ㅡ순두게


자기중심적이고 하나님을 떠난 자가 셀피쉬의 영이다

그러니 불안하고 자존감이 낮다

셀피쉬의 영은 자기욕망만 채운다. 그러니 음란하다

셀피쉬의 영에서 통제, 집착, 질투, 소유하다가 결국 사육하게 된다. 가장 위험한 영인 사랑을 가장한 사육하는 자가 나였다.

나를 하나님의 위에 두려했던 무서운 모습을 깨달았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막는 자들은 육신에 반응이 나타난다

장애가 있거나 당하거나 피부에 온갖 염증들이 나온다

나의 발에 있던 그 악한 증상들을 보며 내가 얼마나 가정을 무너뜨렜는지 다시 본다

공동체의 유익에 관심이 적은 것이 관계를 모두 파괴하는 것임을 깨달으며

다른 영혼의 유익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시는 목사님을 본다.

지금 행복한 것만이 나의 셀피쉬 영을 다스릴 수 있다

오늘 행복했나 물어보면

무릎이 있어서 행복했다.

가는 곳에서 생각지 않게 적시의 도움을 받으며 내가 오늘 누리는 이 복이 무릎에서 배운 것이라는 것에 또 감사하다.



시기와 다툼

완장깡패

점점 둔감

모든 관계는 다 파괴

공동체의 유익 싫어함

집착 통제 질투 소유

사육 가스라이팅


양육은 소유가 아니라 희생


자기중심 집착 질투 사육(통제) 원형

성령의 질서가 회복되면 가정이 회복

하나님을 따르려는 것을 막으려할때 육체에 나타나는 반응


ㅡ 0312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에 주님의 시선이 머물기를 소원합니다.


목사님의 첫 찬양 앨범들이 목사님의 삶과 신앙의 여정과 영혼구원의 비전으로 가득하다.

목사님의 고백의 찬양 가운데 함께 한 곡들을 들으며 때로는 간절함, 용기, 덩실덩실 몸이 움찔했다.

이 찬양이 많이 나오고 많은 영혼들에게 닿았음 한다.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가 주님의 시선이 머물러 필요한 영혼들에게 닻이 되어 위로와 힘이 되기를 손과 마음을 모아본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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