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626ㅡ실시간(인장반지 가진자)
- 3월 8일
- 9분 분량
ㅡ020626
ㅡ실시간(인장반지 가진자)
ㅡ보담
하와이는 한밤중, 주무실 시간임에도 말씀묵상하며 받은 따끈한감동을 우리들에게 얼른 나눠주고 싶으셔서 실시간을열어주셨다 .목사님의 감동이 크시니
그 은혜를 나누지 못하게 하려고 연결상태가 좋지않아 4~5번 만에야 가까스로 할수있었다.
어렵게 연결돼서 그런지 말씀이 더 간절하게 느껴졌다.
'나의' 보담아
그 날에 전능한 내가 보담이를 만들었고 나의 인장반지처럼 세우리니 내가 보담이를 택하였기 때문이야.
'나의' 보담아..
이 두 글자가 이렇게도 가슴 저리는 힘이 있었구나.
마음이몽글몽글 해지고 벅차 오르는 느낌이다.
잠깐 아들방에 달려가
나의 다니엘아 ..
내 아들 다니엘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라고 말해 보았다.
평소에도 분명 같은 말을 했는데 느낌이 다르다.
더 가슴깊이 들어온다고 해야할까 ..
하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시고 무어라 말씀하실 때도 이렇게 가슴 깊숙한 곳에서 꺼내시겠구나.. 깊은 사랑으로 나를 부르시겠구나..
나의 하나님,
나의 아버지.
캠프하우스의 사역을 위한 준비 등 목사님의 솔직한 고민을 나눠주실때 목사님의 인간적인 모습에 마음으로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기도 했다.
우리 무릎테바들이 목사님을 도와 인장처럼 세워져 능력있는 자들로 성장할 것을 소망한다.
[7.2야곱의우물2111099] [오후 10:34] ㅡ0306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학2:3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스알디엘의 아들 내 종 스룹바벨아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너를 인장으로 삼으리니 이는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2017년 방클목사님이 받은말씀을 나누셨다
나의종
그날에 너를 세워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
너는 나의것이라고 인치시고 능력과 열매를 맺게하신 하나님
어디든 세워주시고 길을 여시고 하는일마다 형통케하신 하나님이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선택하셨기 때문이다
오늘 이 말씀을 나와 무릎테바들에게 말씀하신다
너는 나의것이라고 인쳐주신다
열매를 맺게하시며 길을 열어주시고 형통케하실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나와 테바들을 무릎을 선택하셨기때문이다
아멘
이 말씀을 받으며 하나님께서 나와 테바들 무릎을 어떻게 이끌어가실지 어떻게 축복하실지
설레이며 가슴이 뭉클하다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후 10:42] ㅡ030626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학개2:23
전능한 나 여호와가 나의 딸 주바라기에게 말한다
나의 주바라기야
그 날에 내가 너를 세워 내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
내가 너를 택하였기 때문이야
고개조차 들수 없는 나를 택하여 주셔서 나의 딸아 불러주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께서 "나의 누구누구야" 불러주시면서 '나의'를 강조하실 때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몽글몽글 했습니다. 매일 입으로 선포되어야 할 말씀으로 선포할 때 많은 열매와 능력과 비전이 삶을 이끌어 감을 믿습니다. 2017년에 받은 말씀을 오늘 되새기며 조용히 고요히 말씀을 나누시는 목사님으로 인장반지 받은 자의 열매를 무릎에서 봅니다. 우리와 나를 사용하실 주님께 감사하며 또한 기대하며 말씀이 능력으로 나타나 삶을 이끌도록 말씀을 선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11:06] ㅡ030626
ㅡ실시간 소감
ㅡ온전
학개2:23절 나의 종 온전아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너를 인장으로 삼으리니 인장반지 처럼 사용하겠다. 내가 너를 택하였음이라
우리는 매일 이 구절이 입에서 선포 되어야 한다. 많은 열매와 능력과 비젼이 나도 모르게 나의 삶을 이끌어가며 능력이 나타난다.매일 선포하여 나와 나의 주변에 나타나도록 해야겠다.
이밤에 주님이 나의 온전아 하고 부르시니 가슴이 뜨겁고 두근거린다.
2017 년 목사님께서 받은 말씀을 조용히 낮은 목소리로 읖조리시며 나눠주시는 이밤 인장반지를 받은 자로 열매를 보며 함께 나누게 하심에 감사하다.
이말씀을 선포하는 우리들에게도 어떠한 말씀의 능력이 나타날지 기대하며 선포해야겠다
[6.1훌다2209019] [오후 11:15] ㅡ030626 라이브 소감문
ㅡ인장반지 가진 자의 열매
ㅡ훌다
학개 2:23 말씀을 통해, 여호와께서 저를 인장반지로 삼아 사용하시겠다는 은혜를 감사히 받습니다. 오래전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허락하신 말씀으로, 하와이 하우스 캠프까지, 수많은 열매로 인쳐진 것을 되새기며 깊은 감사의 시간을 갖습니다.
하우스 캠프를 계약하시고, 일 년 동안 집과 배우자를 홀로 남기고 하와이에서 지내셔야 하는 개인적인 부담을 나누실 때, 목사님의 진솔한 인간미가 느껴져 더욱 감사했습니다. 모든 것을 영혼을 위해 기꺼이 내어 놓으시는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나의 훌다야”라 부르시며 인장반지로 찍어 주시는 말씀은 너무도 따뜻하고 뭉클합니다.
“나의 방클 목사님”이라 부르며, 화면 속에서 마주한 목사님의 깊고 영롱한 눈빛은 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 순간부터 하루를 기쁘게 마무리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2야베스2202002] [오후 11:32] ㅡ030626
ㅡ야베스
실시간소감문
학개 2:23
내 종 야베스야
그 날에 내가 너를 세워 인장반지 처럼
사용하겠다.
이것은 내가 너를 택하였기 때문이다. 아멘
전에 보던 말씀인데도 목사님을 통해 들으면
새롭게 들리고 더 능력의 말씀처럼 들린다.
내가 너를 택하였기 때문이다 이 말씀이
심장에 울림을 준다.
티끌 만도 못한 이 죄인을 택하시고 불러
주셔서 방클에서 치유와 훈련받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인장반지를 받은 자는 형통하고 열매가
따른다.
이 모든걸 갖춘 목사님의 자녀가 형통하고
사역의 열매가 넘치게 부어지며 목사님이
선포하시고 말하는대로 이루어 짐을 보고
경험하고 있다.
목사님이 지켜온 루틴과 주님의 불으심에
순종하여 상한심령으로 영혼들을 섬겼기
에 넘치는 열매를 받는다.
예배와 기도만으로 이 모든것을 원했던 나의
모습이 부끄럽고 회개 된다.
삶이 예배가 되고 삶이 기도가 되어야 하는데
나의 삶은 세상사람들 처럼 다르지 않았다.
영혼을 위해 손과발을 움직...
[6.3기대2202028] [오후 11:47] ㅡ030626
ㅡ실시간소감
ㅡ기대
그동안 손과 발을 열심히 움직이고 기도하며
그에 대한 열매로 하우스 캠프의 열쇠를 받은 날
목사님은 또 다시 새롭게 시작될 사역앞에
학개 2장 23절을 함께 나누어 주셨다.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 종 방클 목사야 루디아 목사야
그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너를
내 인장반지 처럼 사용하겠다.
오늘은 아침 시작도 주신 말씀으로 가슴이 뛰었는데
마무리하는 시점에 목사님을 통해 학개2장23절 말씀으로
다시 기쁨을 주신다.
나의 종 기대야 그날에 내가 기대를 세우고
기대를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왜냐하면 내가 기대를 택했기 때문이란다.
주님 참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7일 토요일
[3.1요게벳2111010] [오전 12:02] ㅡ030626
ㅡ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금요예배 시작전 실시간이 열려 참여가 어려워 아쉬움이 컸지만 다음세대들과 함께 하는 찬양예배를 성령의 은혜와 기쁨가운데 잘 드리고 돌아오는길 방송을 들으면서 목사님 말씀하실때마다 나의 아버지 하나님께서 "나의 요게벳아" 하고 불러주시는것 같아 심장이 뜨거워지고 뛰는것을 느꼈다 세상 그 어떤말보다도 나를 귀하고 사랑스럽게 "나의 딸아" 불러주시는 소리를 목사님 목소리로 듣는데도 심장이 움직인다
너무나 보잘것 없는 자를 "나의 요게벳아" 불러주시고 그날에 너를 세워 내 인장반지처럼 사용하시겠다는 그 말씀을 해주시니 가슴이 뭉클해지는 시간이기도 했다
먼저 하나님께로 부터 "나의 종아" 부르심을 받아 인장반지를 받고 쓰임받고 계시는 우리 방클목사님의 사역안에 함께 동역자로 걸어가는 이 길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
잘 해내고 싶다
[1.1드보라2111102] [오전 12:12] ㅡ 0306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학개 2:23
하나님은 “나의 종”이라고 부르신다.
“그 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
이유는 단 하나이다. 내가 너를 택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나를 택했기 때문에 매일 입술에 담아 선포하자.
하나님이 나를 직접 불러주신다.
"나의 아들, 나의 딸, 나의 종, 나의 00”이라고.
그 부르심은 하나님의 나를 향한 특별한 애정과 선택의 표시다.
인장반지를 받은 자는 형통하고 열매가 따른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능력과 비전이 흘러나온다.
삶이 예배가 되고, 삶이 기도가
주님이 택하셨기에 나는 형통할 수밖에 없다!
무릎에서 이런 은혜를 누리고 있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8.1아비가일2110060] [오전 4:26] ㅡ0306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학개2장23절 목사님이 2017년도에 받으신 말씀을 오늘 다시 보며 우리에게 나눠 주셨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나의 누구야(나의 종아, 나의 자녀야, 나의 딸아, 나의 아들아, 내 아가야 등)
그날에 내가 너를 세웠다. 내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 나의 것이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매일 선포하면 열매를 맺고 비전과 능력이 나타난다고 한다.
나의 아비가일아 하면서 '나의' 누구야를 넣고 불러주는게 가슴뛰게 함을 알았다.
전능한 하나님이 말을 한다. 나는 전능하다. 너는 내꺼야 말씀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위의 말씀을 매일 선포하여 열매와 비전과 능력이 나타나는것을 나도 볼것이다.
인장반지를 받으면 형통하고 열매를 맺는다.
인장반지를 가진자들의 열매가 맺어지는것을 보고 있다. 무릎에 있는 우리에게 앞으로 더 많은 열매 맺게 하실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대한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5:18] ㅡ030626 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목사님께서 2017년도 학개서 2:23 하나님께로 받으신 말씀을 하셨다
인장 반지를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매일 선포하며 누릴수 있는 특권을 주신 파워풀한 말씀이었다
" 그날에 내가 너를 세우고 인장반지처럼 사용하였다"
그 이유는 내가 너를 택했기 때문이다
이 말씀을 내 말씀으로 받아 매일 선포하자
전능하신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나의 정주사랑아 너에게 말한다
"나의 누구야"라는 말은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이 부르심의 말씀은 하나님의 사랑의 표현임에 감사하다
인장반지를 받은 자녀는 형통하고 열매가 맺어지는것을 본다
무릎에서 인장반지의 은혜를 누리는 놀라우신 선물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4.2에스더2111084] [오전 5:24] ㅡ0306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학개서 2장 23절 말씀을 나눠주셨다.
목사님께서 목회자로써 본격적으로 사역을 시작하실때 2017년도에 하나님께 받은 말씀이라고 하셨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그날에 내가 지금 너를 그 자리에 세웠다.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
인장반지는 너는 내것이라고 하실 때 주신다.
인장반지를 받은 자의 열매로 하우스캠프가 이루어졌고 그 기쁨과 감사로 잠못이루시며 말씀을 전해주시는 목사님을 뵈니 마음이 뭉클했다.
인장반지를 받은 자들은 하는 일마다 형통하고 열매를 맺는다. 6년전 방클을 시작으로 많은 사역과 30번의 캠프를 하시며 열심히 움직이셨기에 맺혀진 열매이다 하나님은 열심히 가는 사람은 열심히 세워주신다고 하신다.
하나님께서 택하셨기에 인장반지처럼 사용하시고 열매로 나타내시는 것이다.
나의 종, 나의 딸아… 나의 라는 단어가 심장을 뛰게 하는 것을 처음 느꼈다.
무릎에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나의 손과 발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5:29] ㅡ030626
ㅡ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몇번 시도 하시다가 안되시는 상황에 오늘은 다시 라이브 방송을
안하실줄 알았다. 퇴근시간 도착해서 다른일 하느냐고 놓칠뻔 했다. 감사하게도 들어가서
실시간 참여하며 목사님께서 목사 안수받을 때 처음 받으신 학개서 에
인장반지 말씀을 나누셨다
목사님께서 한사람씩 나의 사람
나의 000 부르시고 내이름을
부르시는데 가슴이 뛰고 꼭
주님께서 불러주시는 느낌이었다
내이름 뿐만 아니라 다른 분들 이름을 불러주시는데 도 내가슴이
뛰었다. 목사님께서 앞으로일과
지나온 여라가지 일들을 말씀 하시는데 내가 여기 무슨 자격으로
그리고 어떻게 지금까지 남을 수 있었나 생각이 들었다.
예전 부터 말씀 하신 것들이 기적처럼 이뤄지는 것들을 보면서
26년 나에게 주신 말씀. 시편 103
내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그의 모든 윤택을 잊지말지어다
말씀이 떠오르며 감사에 감사만 나올 뿐이다.
앞으로 여러가지 나의 계획들과 나름 배우자도 기적같이 술을끊고 바뀌어 가는. 환경에서 하와이로 인도하심을 기도하며 지금 목사님의 인장반지를 옆에만 붙어있어도 함께 받을 축복에 가슴이 설렌다
우리에게 기도해주시고 가족분들을 기도하시는데
정말 목사님의 가족들을 몇백배 몇천배 주님의 축복을 더 받으시길 기도드렸다.
[2.3승리2103002] [오전 5:33] ㅡ030626 실시간 소감
ㅡ승리
학2:23
2017 년 6월 방클목사님이 받은 말씀이라고 하셨다.
2021년 6월 초 방클목사님과 골방에서 처음 소통하였다.
만날 사람이 있다던 목사님
지금 돌아보니 여기 남은 우리들을 찾고 계셨다.
인장반지 받은 자의 열매는 기쁨, 평안, 능럭, 감사라고 하셨다
인장반지로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은 사역자도 평신도도 하나님의 백성들은 매일 입으로 학2:23을 선포해야 한다
나의 종이라는
나의 승리 라는 부르심이
책임을 지시겠다는 거라하신다
나의 사역자야 나의 딸아 라는 말씀을 들으며 내가 정말 주님께 속해 있구나! 주님은 내가 정확히 이것을 알기 원하시는구나를 깨닫는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 종 승리야, 그 날에 내가 승리를 세워 내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 이것은 내가 승리를 택하였기 때문이다.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
[4.3한나2112013] [오전 5:57] ㅡ030626
ㅡ실시간소감(학개2:23)
ㅡ한나
학개2:23 말씀을 나누어 주셨다.
나의 한나야 내가 너를 세우고 한나 너를 인장반지로 삼아 사용하겠다 그 이유는 내가 한나를 택하였기 때문이다
'나의' 라는 말속에 정겹고 따스하고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모든것을 내가 다 책임져 줄께 걱정하지마 라는 뜻일 것이다
목사님의 나직하고 조용한 목소리에서 무릎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느껴져서 위로가 되고 힘이난다
나의 한나야, 나의 딸 찬양아, 나의 아들 축복아...
선포할때 인장 반지로 삼아 나의 가족이 나의 이웃이 하나님 능력으로 형통자의 삶을 살아갈수 있기를 소원한다
[3.2사랑2110042] [오전 6:50] ㅡ0306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인장반지 가진 자들에 열매" 라는 제목으로
학개 2:21-23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어 주셨다
전능한 나,내가 너희의 하나님이야 너는 내거야 너의 과거.현재.미래는 내가 맡은거야
전능한 하니님이 사랑에게 말씀하셨다
목사님께서
2017년 6월 목회자로 본격적으로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힘들때 꺼내서 학개2:23절 말씀을 리마인드 한다고하셨다
"그 날에 내가 너를 세워 내 인장반지 처럼 사용 하겠다 왜 그런줄 아느냐 내가 너를 택하였기 때문이야"
하나님의 자녀들은 늘 입으로 선포 해야한다고 하셨다
잠꼬대하듯 계속 선포하면
많은 열매.비젼.능력이 나타나고 나의 싦을 인도 한다고 ....
"나의"가 중요하다. 근심 걱정이사라진다
나의 딸 사랑아 너는 내 거야 내가 너를 인장반지처럼 사용할거야
살아가는 주변 환경이 요동치는 이때에 학개2:23절 말씀이 위로와 힘을 주시고 나의 비젼을 생각나게 하신다
주님 감사합니다
[7.1여은총2110047] [오전 6:50] ㅡ030626실시간 소감문
ㅡ여은총
2021년 5월 어느날 처음 방클 목사님을 만났다
어느달은 기억지 못하지만 실시간에서 지금 이방송을 듣고 있는 하나님 백성들 인장반지 받으라고 외치셨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순간 저요저요 하며 심장이 터질듯 골목에서 주저앉았던 기억이 난다
목사님께서는 2017년6월 말씀받으셨다고 하셨다
인장반지 받은자의 능력이 얼마나 큰지 목사님의 삶을 통해서도 확신하게된다
인장반지로 부르심을 받은 사역자나 평신도인 저도 입으로 선포하고 확증되는 시간이되었다
나의종 나의 은총아
부르심에는 내가 너를 책임지신다고 하신다
얼마나 귀한 말씀인가
인장반지 받은자의 열매는 기쁨 평안 능력 감사가 넘쳐난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나의종 은총아 그날에 내가 은총이를 세워 내 인장반지 처럼 사용하겠다
이것은 내가 은총이를 택하였기 때문이다.
심장이 크게 뛴다 주님 감사합니다
무릎함께 함에 얼마나 감사한지 내일이 기대되는 밤이다
[1.3나무2110012] [오전 7:06] ㅡ0306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실시간에는 참여 못하고 뒤늦게 들었다.
하와이 하우스 캠프 계약의 기쁨으로 잠 못드시고 우리와 기쁨을 잔잔히 나눠주시는 모습에, 그사랑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전에도 가끔 인장반지에 대해 말씀 하셨는데 그 열매를 보니 하나님 부르심과 사랑과 신실하심과 그에 응답하여 부지런히 성실히 사신 목사님의 모습 , 또 그 열매를 거저 누리는 나, 무릎 식구들이 하나가 됨을 느낀다. 목사님 이름을 불러 오늘 인장반지처럼 사용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 각자를 , 나를 오늘 부르신다.
나의 종 나무야 , 그날에 내가 너 나무를 세워 내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내가 너 나무를 택하였기 때문이다.
주님 한 사람을 보고 그 가정의 헌신을 보고 마음이 아리도록 감사함을 느낍니다. 저와 저의 가문이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그 열매를 나누는 인장반지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4.1엘림2110093] [오전 9:51]
ㅡ030626 실시간 소감
ㅡ엘림
하와이(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이 생각납니다
주님과 사랑에 빠진 목사님 감격과 두려움 설레임이 느껴졌습니다
영상에 목사님을 보며
저 장미꽇의 이슬이란 찬송가도 떠오릅니다
주님과의 신뢰를 많은 그동안의 열매를 통해 체험하신 고귀한 믿음을 저도 경험하는 하와이 하우스 캠프가 되길 기대합니다
모든 권한을 부여해주는 인장반지의 말씀이 저의 말씀이 되는 믿음이 될것을 또한 사모합니다
귀한 은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위대하신 주님 머리에서 온몸으로 인장반지의 나의 딸 나의 여종이란 주님의 음성을 듣는 믿음과 성령의 역사를 허락해 주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7.2야곱의우물2111099] [오전 10:11]
ㅡ0306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학2:3
2017년 6월
방클목사님이 받은 말씀을 나누셨다
"나의 야곱의우물아
그날에 전능한 내가 야곱의우물을 만들었고 이땅에 세웠다 야곱의우물을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
왜냐하면 전능한 내가 야곱의우물을 택했기 때문이다
야곱의우물은 나의것이니까"
아멘
목사님께서 "나의 야곱의우물님 "
말씀하실때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뭉클 설레인다
"나의 방클목사님"
감사합니다 영의지식으로 여러가지 사역으로
나를 이끌어주시고 세워져가게 하시며 누리게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며 날마다 선포하겠습니다
그리하여 인장반지 가진자의 능력과 열매를 맺는 목사님과 가정을 보며 저와 테바들의 가정에도 인장반지 가진자의 열매맺기를 기도합니다
"나의 야곱의우물아
야곱의우물은 하나님의 것이다"
아멘
ㅡ030626
ㅡ실시간소감
ㅡ에스겔
2017년6월 방클목사님이 받은 말씀 ㅡ 학개2:23 을 나누셨다.
나의 종
그 날에 !
내가 너를 세워
내 인장반지처럼 사용하겠다
내가 너를 택하였기 때문이야
사역자, 평신도, 하나님의 백성들
이 구절이 매일 입에서 선포되어야 한다
많은 열매, 능력, 비전이
나도 모르게 나의 삶을 이끌어간다
파워 능력이 나타난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누구에게 말한다
나의 종, 나의 아들, 나의 딸, 나의 목사, 나의 전도사, 나의 평신도
나의! my! 가 중요하다
전능한 나 여호와가 너에게 말한다
나의 에스겔아 불러주시니 나의 가슴이 두근거리며 감사와 위로의 눈물이 난다. 나의 하나님...
나의 누구누구야라고 불러주시는 것은 참으로 애정하는 표현이고 각별한 마음이 느껴진다.
무릎안에서 인장반지를 받은 자의 열매를 함께 보고 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다는 것은 참으로 은혜이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고 계신다.
무릎의 하우스캠프의 키를 받고 앞으로의 사역에 대한 마음들을 나누시면서 오직 전능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갈 수 밖에 없는 목사님의 심정들이 느껴진다.
더불어 감사의 시간들을 이렇게 함께 나누어주시니 또한 감사하다.
감사의 마음을 신나게 찬양하며 온몸으로 표현하는 것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지만 오늘처럼 조용히 만나는 시간도 참으로 좋고 은혜의 시간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삶에 능력으로 나타나도록 매일 입으로 선포하여야겠다. 하우스캠프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린다. 앞으로 내가 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나를 어떻게 인도해나가실 것인지도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