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ㅡ무릎처치입니다.
- 3월 12일
- 11분 분량
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ㅡ무릎처치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kTguM57c0X8?si=6sq2Tiks9r1KBG_y
ㅡ031126 실시간 소감
ㅡ순두게
쓰러진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 무릎처치입니다
우리에게 이 무릎의 모든 사역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려는 것이다
먼저 그나라와 그의를 구하라
목사님과 소통할수록 선명해진다.
다음을 계산하지 않으려 한다
답은 모른다
살길을 내실거란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이제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무릎 꿇는자가 이기는 것이다
세상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며
아이디가 바뀌면 오늘부터 삶이 바뀐다
아이디가 바뀌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굉장히 빠르다
오늘 이름을 바꾸어 준 자는 쓰러진 곳에서 일어난다
내가 이름이 바뀐자이다
더이상 누워있지 말고
피흘린 사랑으로 일어섰으면
달려 가야한다
사실 주저하는 마음이 있었다
발을 내딧는 순간 하나님은 길을 여신다.
나는 간절한가?
무조건 하와이 가서 전도할거다
그럼 열린다
누구보다 전도현장으로 갈길이 열릴 수 있다는 것을 최근 알았다
길은 주님이 여신다
ㅡ0311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주님!!!
영혼구원을 위해 아낌없이 흘려 보내시는 방클목사님께 포르쉐 선물 주실줄 믿습니다
쓰러진 자가 다시 일어서는 무릎교회
보이지 않는 영적전쟁을 하는 무릎교회
전도의 사역을 열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우스캠프를 위해 아끼시는 차를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 하와이캠프로 옮기시는 것을 보며 소중햔것도 영혼구원을 위해 아낌없이 내 놓는 목사님의 헌신과 순종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축복과 상급 받는 하늘의 원리를 배운다
요즘 귀가 열렸는지 목사님의 영의지식과 ,테바들의 소감문, 줌에서 미팅을 통하여 들려오는 소리들에 민감하게 나의 마음과 생각이 반응하며 정리가 되고 마음에 새겨진다 예전보다 좋은것만 취하는 마음에 흡수력이 좋아진거 같다
훈련과 단련의 반복 속에서 정금같이 되어 영혼구원하는 통로로 쓰임 받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5명의 테바들이 아이디를 새롭게 받았다 사도바울을 영권.물권.문서 사역으로 도왔던 분들이다
무릎의 모든 테바들이 사명을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아이디 받기를 소망햔다
하와이캠프는 전도다 영혼에대한 간절함을 위해 더 기도해야겠다
정신을 차리고 간절한 기도로 영혼구원과 전도에 집중할때다
ㅡ031126
ㅡ실시간소감
ㅡ뵈뵈
방클목사님께서 전도하기 위해 내어놓겠습니다 하나님께 서원하였던 그것
나의 소중한 것을 내어놓을 때 하나님께서 그것을 멋지게 사용하실 것을 기대된다
바울의 동역자 5명의 이름을 너무나도 귀한 새로운 이름을 선물로 주셨다
더이상 쓰러지고 어둠이 아니라 이름을 주신 그날로부터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얼마나 귀한 것인지 모르겠다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선물임과 동시에 영적인 전쟁이 있음을 기억하고 반드시 승리하며 손과발을 움직여야 함도 잊지 말자
주신 이름대로 살아내야한다
간절하게 간구함이 있어야 열린다
맞다.. 간이 저린 간절함이 부족하고 간구함이 부족했기에 열리지 않은 것이다. 내 마음 깊은 곳을 들여다보면 그렇다. 진짜 간절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신다.
쓰러졌던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전도, 복음을 전하자
그동안 원없이 즐겼다 그렇다 나만 누리는 것에 취해 있을 때가 아니다 그동안 누리게 하심 또한 하나님의 뜻하심이 있음을 기억하자
이제 간절히 기도하고 간절히 전도하고 영혼을 위해 섬겨야 할 때 2030년을 위해 정신차려야 한다
하나님은 행복하기 원하고 누리기 원하심을 선포해야한다
받은 그대로 나도 전하고 행해야 하는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빛임을 명심해야겠다
마음의 무릎을 주님앞에 겸손히 무릎꿇고 나아가는 뵈뵈 되길 원합니다
ㅡ031126
ㅡ실시간 소감
ㅡ정주사랑
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곳! 무릎처치입니다.
쓰러졌던 자리에서 다시 서 피 흘리신 사랑으로 다시 걸어 거짓의 소리 다 무너져 진리의 검이 나를 덮어 무릎 꿆는 자가 결국 선다.
무릎은 나아간다.아무도 막을수 없다.
하나님이 일으키신자는 반드시 달려가기때문이다.이 도시를 향해 외치는 자가 바로 나다! 라는 무릎 교회가 이 도시를 향해 외쳐라는 슬로건으로 예수님께서 이 땅을 위해 흘리신 그 사랑을 전할수 있는 그 자리에 보내주신다면 가겠습니다.
세상을 움직이게 만드는것은 하나님의 자녀로 섬기는 마음들이 모아져서 그 한 영혼을 살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알아가는 무릎처지로 나도 살고 다른 영혼도 살릴수 있는 소중한 무릎이 있기에 감사드린다
ㅡ031126 실시간 소감
ㅡ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
ㅡ한울
하와이에서 전도를 위해 목사님께서 아끼는 차까지 기꺼이 드리는 헌신을 하셨다.
앞으로 무릎은 젊은 청년들이 찬양예배를 드리고 결혼식도 드릴 수 있는 교회를 세우고자 한다.
많은 열방들이 모이는 하와이에서 영혼구원을 위한 사역이 시작이 된다.
나를 가로막는 악한 영을 이기고 나아가기 위해 먼저 아이디를 바꿔주셨다.
자녀가 바뀌지 않고 환경이 열리지 않는 이유는 간절함이 없어서라고 하신다.
간이 절이도록 간절함으로 전도하고 찬양과 예배를 드리고 싶어 나를 보내달라고 간구한 적이 있었나 싶다.
어울리지 않는 아이디로 어둠을 불러오고 셀피쉬로 질투로 다 죽이고 있으니 영혼에 대한 관심도 없는 것이다.
그러나 쓰러졌던 곳에서 다시 일으켜 세워주셔서 외치라고 기회를 주신다.
하나님의 영이 있는 자만이 문이 열려 외치러 캠프에 올 수 있는 것이다.
목사님의 모든 삶은 영혼구원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서다.
나는 무엇을 주님께 던졌던가, 간절하게 기도했는지 부끄럽다.
나도 전도하며 교회를 세우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
간절한 마음으로 더 간구해야겠다.
ㅡ 0311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쓰러진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ㅡ무릎처치입니다.
목사님의 두 번째 창작 찬양으로 오늘 실시간을 열어주셨다.
도시를 향해 외치는 자, 영혼들에게 던지는 외침이었다.
이 하와이캠프를 위해 목사님은 소중히 여기던 스포츠카까지 전도의 자리로 내어놓으셨다.
앞으로 하와이에서 청년들과 신혼부부를 위한 교회를 세우려는 비전이 있으며 무릎교회를 통해 찬양예배와 결혼예배가 드려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있었다.
6년간 지켜본 목사님의 삶은 늘 영혼구원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헌신으로 가득하다.
내가 무릎안에 있다는 것이 늘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번에 아이디가 바뀐 테바들은 바울의 사역처럼 전도에 동참하는 인물들이다.
무릎 꿇는 자가 결국 이기며, 행복한 하나님의 자녀가 전도의 열매를 맺는다.
하와이 캠프는 열방을 향한 전도의 시작점이 된다.
나 역시 무릎의 비전에 간절한 기도와 헌신으로 전도 사역을 위해 늘 준비하는 자세로 임하여야겠다.
0311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유니아
쓰러졌던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곳- 무릎처치입니다
이 도시를 향해 달려가는자 외치는 자가 악한영을 막는다
무릎꿇는 자가 결국은 선다 아멘
항상 미리 해 보시고 우리들을 이끄시는 목사님이시다
2번째 창작 kccm 으로 이 도시 하와이에서 또는 전세계를 향한 복음전파를 위해 테바들이 깨어있기를 무릎꿇기를 진리의검으로 승리하기 위해 외치라 하신다
가장 아끼시는 것들을 아낌없이 내놓으시며 영혼구원에 진심이신 목사님이시다
하나님께서 일으킨자는 반드시 승리한다 아멘
입을 벌려 담대히 복음을 전하지 못했던 나이지만 주님앞에 무릎꿇을때 세워주시고 담대히 나아가 발을 내딛을때 입을 벌릴때 성령께서 입술을 주장하여 주셔서 담대히 전할줄 믿고 나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복하고 누리기를 원하십니다 쓰러졌던 자리에서 일어나 예수심장으로 나가겠습니다
ㅡ031126 실시간 소감
ㅡ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
ㅡ엘림
무릎의 테바들 5명의 아이디를 새로 바꿔 주시며 바울의 동역자들처럼 무릎에서 목사님의 동역자들이 될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하와이 땅에서 복음을 외치는자로
저 또한 목사님의 동역자가 되길 원합니다 우리 무릎의 모든 테바들과
찬양하며 전도할것을 생각하니
심장이 뜁니다
더 낮은 마음으로 영혼을 향한 사랑이 부어지길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목사님이 만든 찬양이라 더 큰 감동과 함께 목사님의 주님앞에 내어드림을 듵으며 온전한 순종을 못함에 찔림이 옵니다
그동안 누린만큼 영혼구원을 위해 내어드리는 새로운 출발이 되는 하우스 캠프가 될것을 기도합니다
영혼을 향한 주님의 심장을 주소서
아멘
ㅡ031126
실시간 소감
ㅡ나무
아침 시간 KCCM 으로 마음은 들떠있었고 5명의 스텝이 새이름을 받았다는 소식에 무언가 바쁘게 돌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바울을 도왔던 여인들 이름으로 그저 스쳐지나보낸 이름의 의미와 삶을 알려주시는데 얼마나 귀하고 복된 이름인지. 어쩌면 그저 지나쳐보내는 내 삶의 시간을 하나님은 그저두시지않으려는듯.
목사님이 만든 찬양으로 시작된 생방송에는 목사님이 겪은 삶의 무게가느껴지는 찬양가사가 마음을 움직인다. 간절한 기도의 열매를 맛본 목사님의 말씀에 내모습은 항상 부끄럽다.간절한 기도의 열매가있기에 이제는 거리에서 세상을 향해 당당히 외치는 모습이 될수있다. 입으로만 아멘 외치겠다는 것이아니라 일어서서 달려나가 외치려면 무릎끓어야한다. 주님발앞에 끓어기도하고 세상 사람발을 씻어 섬기고 .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간절하게 기도해야겠다. 길을열어 부르시는데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한다
ㅡ0311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쓰러졌던 자가 다시 서는 곳 무릎처치입니다
이것이 맞다 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쓰러져있던 자였다. 무릎을 만나지 않았으면 쓰러져 있었을 것이다. 무릎을 만나고 일어설수 있었다. 나와 같은 영혼을 위해서 내가 쓰임 받기를 원한다.
목사님이 아끼시는 차를 내어놓고 영혼구원을 하시겠다고 하신다.
내가 아끼는것 내 놓으라고 하면 나는 내어놓을 수 있을까? 생각해 본다.
목사님의 영혼사랑은 대단하시다. 청년들을 위해 사역을 하시고 찬양예배 드리고 결혼식도 하겠다는 소망이 있으시다. 하와이에 찬양예배도 하고 전도도 하고 하는 청년들이 모이기를 기대한다. 우리 스텝들이 먼저 일을 해야한다고 한다.
달려 나아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많이 필요하다. 나도 도움이 되는자로 달려나가 복음을 전하기를 원한다. 새롭게 다섯명 테바들에게 이름을 주시며 새롭게 시작하고 계시다.
새로운 일을 할때 더 많이 무릎을 꿇어야한다. 영혼 구원을 위해 정말 간절한 기도를 해야한다. 더 겸손히 무릎 꿇으며 아낌없이 나눠주는 자가 되기를 선포한다.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자는 반드시 달려나가기 때문이다 이 도시를 향해 외치는 자가 바로 나다 찬양의 가사를 선포하며 이렇게 될 것을 기대한다.
ㅡ031126 실시간 소감문
ㅡ"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ㅡ무릎처치입니다."
ㅡ미리암
목사님의 두 번째 곡
“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ㅡ무릎처치입니다.”
하와이 하우스 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에 계시는 목사님,
이 땅에 흩어진 청년들을 모으고
그들의 가슴을 향해 외치는 소리!
그들이 속한 도시를 향한 외침!
........,그리고 그들의 불 같은 열정의 함성!
찬양의 소리!
"이도시를 향해 외치라!
......,
거짓 소리 다 무너져
진리의 검이 나를 덮어
무릎 꿇는 자가 결국 선다.
…….
이도시를 향해 외치는 자가 바로 나다!”
가슴이 뜨거워지고 벅찹니다.
마치 그 열기가 넘치는 곳에 함께 하고 있는 듯하고
감정이 새롭게 솟구칩니다.
아멘 할렐루야!
쓰러진 자리에서 멋지게 일어나서
정신 차리고 함께 외치겠습니다.
함께 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를
깊이 새기며 감사 찬양을 춤과 함께 표현합니다.
감사합니다.
ㅡ031126 실시간소감
ㅡ주바라기
이름이 바뀐 뵈뵈와 미리암, 순두게, 유오디아, 유니아를 축복합니다.
방클 초기 5년을 주기로 점검하며 열매를 봐야한다고 하신 말씀 6년차에 전세계인이 몰려 들고 2030세대가 가장 많은 하와이에 무릎처치가 일어나 외칩니다. 무릎 꿇는 자가 결국 서게 되고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자는 반드시 달려나가 외칩니다.
3년 동안 캠프를 이어오며 무릎의 테바 우리들을 위해 시간과 물질과 몸과 마음 가진 모든 것을 조금도 아낌없이 내어놓고 무릎꿇어 섬겨주신 목사님을 통해 그동안 받은 사랑과 섬김으로 누리기만 하였다면 이제 흘려보내 나누고 외치는 전도인이 되어야 한다. 발을 내디딜 때 모든 장막을 벗겨주시는 주님을 신뢰한다
6년 동안 이루어지고 되어지는 열매에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목사님께서 하셨던 말씀들은 결국 다 이루어진다. 말씀하시고 기도하시고 손발을 움직여 무릎꿇어 최상ㆍ최고의 것으로 최선을 다해 몸에 스크래치가 있기까지 섬겨주시고 희생하심 그리고, 가장 아끼시는 것도 영혼구원을 위해 내어놓는 순종과 헌신이 있는 결과임을 본다.
하와이 하우스에 참여할 일들에 가슴이 뛴다.
쓰러져 있는 나를 외면하지 않으신 주님, 내가 외로워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주님, 쓰러진 나를 서게하는 곳 방클 안에 있게 하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ㅡ031126
ㅡ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에 오늘도
또 하나를 배운다. 돈이 너무 많아도 내것은 다 아까운 것이다
목사님께서 얼마나 부가 있으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엄청나게 상상도 할 수 없는 품격을 누리시는 삶 인 것은 알 수있다.
아낌없이 내놓으시고
우리를 위해서 아낌없이 쓰신다
그것은 곧 주님께 순종하시는 영혼을 위한 하나님의 종의 자세이시다
목사님처람 나는 간절히 누구를 위해 기도했는가 자식을 위해서도 배우자를 위해서도 목사님 처럼
해봤다고 말 할 수 있지 못하다.
열매로 다 알 수 있기에 나는 주님께 영광드리지 못하고 있다.
오늘도 넘어지고 일어나지만 이곳에 부르신 이유를 분명히 알아가고 있고 회개하고 다시 승리하기 위해 일어선다. 전도하고
오직 주의 일만 신경쓸 수 있는 환경을 기도하며 나부터 똑바로 살면 되는것이다.
앞으로 하실 끝없는 목사님 사역에
내마음이 들끓고 에너지가 솟는다.
이곳에 무릎사역에 함께 하는것이
점점 더 감사함으로 다가온다.
내 아이디도 언젠가 바뀔 날을 기대하며 하루빨리 찬양하고 전도하러 하와이에 가고싶다.
ㅡ031126 실시간 소감
ㅡ야베스
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곳
무릎은 쓰러졌던 나를 일으킨 곳이다.
목사님은 갈바를 모르는 나를 잡아 주
시고 죄로 사망의 길로 가는 나를 정
신차리게 하고 죄가 죄인지 모르고
교만하고 이기적인 나를 다시 사람
답게 살라고 만들어 주셨다.
무릎안에서 받은 은혜를 나눌 때가
된 것이다.
목사님이 영혼을 위해 모든걸 던지
시며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나는
정말 영혼에 관심도 사랑도 없었음
을 깨닫고 회개했었다.
지금이야 목사님께 보고 배운대로
조금이나마 흉내를 내고 있지만
아직도 멀었다는걸 매일 느끼고
있다.
내가 변해가니 내 가족들의 변화가
보인다. 그래서 더 무릎을 알리고
싶고 목사님을 만나게 하고 싶다.
정말 무릎을 통해 건강한 가정이
세워지고 다음세대가 믿음으로
서길 간절히 소망한다.
남은 삶을 영혼구원을 위해 힘쓰는
자가 되고 싶다.
ㅡ031126 실시간
ㅡ쓰러진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 무릎처치입니다
ㅡ온전
무릎꿇는자가 결국선다.낮아진자가 하늘을 본다. 침묵하던자가 외친다. 쓰러졌던자리에서 다시 일어선다 이 도시를 향해외치는 자가 나다. 정말 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도한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는 하와이에서 캠프를 열고 그곳에서 전도를 위해 준비하고있다. 준비를 하시는 목사님은 영혼구원을 위해 아무것도 아까울것이 없이 필요한 곳에 내어놓으신다. 6년가까이 그래왔다. 그래서 우리 무릎이 누려왔다
그동안 우리를 누리게 하시고 이제 열방에 영혼구원을 위해 나가라 하신다. 목사님처럼 영혼구혼에 전심을 다하시는 분이 우리의 수장인것이 자랑스럽고 함께할 수있어서 감사하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영혼구원에 온가족이 한마음이 되어 전심으로 하고 하나님께 축복받은 가정이 되신것도 감동이다.
나의 자녀들을 보며 나를 돌아본다
영혼에 관심없고 간절함도 없었던 나이기에 무어라 말할 수도없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도 기회를 주실때 놓치지 말고 무릎을 꿇는자가 되어야한다.
나의 이름도 바꾸어 사명을 주실때를 인내로 그날을 기다린다
ㅡ031126
ㅡ실시간
ㅡ보담
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무릎처치입니다.
목사님의 두 번째 창작음악으로 문을 열어 하와이 무릎 캠프하우스를 통한 영혼구원에 대한 선포를 하셨다.
찬양 가사와 멜로디가 얼마나 웅장한지 심장이 쿵쾅거린다.
당신의 가장 아끼는 차를 하와이에서 전도의 발로 사용하기위해 가져가신다.나라면 사용하다 망가져도 마음이 덜 아픈 차를 샀을지도 모른다.
매 걸음마다 선택과 순종의 다리를 건너 그동안 우리에게 원없이 베풀고 섬기셨던 것을 다시 한 번 알게되고 순종의 길을 배우게된다. 열매로 멋진 드림카를 선물로 주실것을 소망한다.
하우스캠프를 통해 치유와 누림을 넘어,결혼적령의청년들의 찬양예배로 올리는 아름다운 결혼식을 도와주는 획기적인전도비전을 선포하셨다.
와~!탄성이 나왔다.
처음 들어보는 특급전도방법이다.
누림과 행복이 흘러가는 얼마나 복되고 복된 현장이 될지 가슴이 두근거리고 신이난다.
나는 이 일에 어떤모양으로 쓰임받을수 있을까?
무엇이든 함께 할 수있음에 감사하다. 우리들의 자녀는 물론이고 세상의 많은 자녀들이 천국의 혼인잔치와 같은무릎 결혼식을 통해 진짜 하나님 자녀가 되기를 원한다.
간절히 열린문을 주시기를 구해야 하는데 인내와 끈기가 부족해서 여전히 닫힌문 안에 있다.
쓰러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 간구하여열린문으로 나갈것이다.
너무나 악한 셀피쉬영에 대한 강의를 기약하며 마무리하셨다.
내가 셀피쉬임을 잘 알기에 떨리기도하지만 살고 살리려면 알아야 하니 궁금하고 기다려진다 .
ㅡ031125
ㅡ실시간 방송 2
ㅡ엘리사벳
목사님의 두번째 창작 찬양으로 실시간이 시작되었다.
목사님은 유일하게 최고급 스포츠카를 좋아하신다. 목사님 덕분에 얼바인 캠프에서 고급세단 스포츠카를 타는 은혜를 누렸다.
애착이 많이 가는 차중에 한대는 벌써 떠나보내셨다. 목사님 부부의 눈물의 기도가 쌓인 차이기에 너무 귀한 차였다.
그런데 오늘 하와이에서 전도하며 무릎 교회를 세우는 일에 소중한 두번째 차를 떠나보내셨다.
목사님의 순종의 마음을 감히 생각하니 하나님께서 무릎을 통해 엄청난 열매를 허락하실 것을 기대하게 된다.
하와이에 오는 청년들과 결혼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교회를 만드신다는 계획이 너무 멋집니다.
셀핏의 영을 알았고 더 기도로 엎드리며 나의 자리에서 바꾸고 바뀌며 우리 무릎교회에 필요한 일꾼으로 세워질 수 있게 영혼사랑하는 자로 쓰러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ㅡ0311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영혼을 구원하는 일에 아낌없이 내어놓으신 목사님의 삶을 수없이 들었다.
이번에는 아끼는 스포츠카까지 하와이로 가져가신다.
스포츠카가 결국 영혼구원 위한 전도자리에 발이 되는 셈이다.
하와이에서 청년들을 위해 찬양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전하는 사역이 시작된다.
오늘 아이디가 바뀐 5명의 테바들은 바울의 사역에 동참했던 인물들이다. 아이디가 중요함을 선포한 후 이름들이 많이 바뀌고 있다.
하와이 하우스 캠프기간 전도에 포커스를 맞춘 것과 연관이 있는 것 같다.
무릎을 꿇는 자가 결국 이긴다. 세상 사람들을 섬기기 위해 그들에게 무릎을 꿇어야 한다.
또한 하나님 자녀는 행복해야 하고 그래야 전도가 되어진다.
하와이에서 무릎처치가 영혼을 살리기 위해 외칠 때 쓰임받는 테바들이 복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이다.
나도 전도하는 사역에 쓰임받고 싶다.
ㅡ031126 실시간방송소감
ㅡ기대
ㅡ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
근무시간 중 진동으로 바꾸어놓은 핸드폰이 움직일때마다 궁금증이 쌓였다. 퇴근하면서 올라온 많은 글을 자세히 읽어볼 수 없어 방송을 먼저 들었다. 처음 시작하는 CCM에서 느껴지는 힘이 강력했다. 이도시를 향해 외쳐라 이도시를 향해 외쳐라로 시작하는 찬양의 가사에서 가슴이 뛰었다. 누가 이렇게 강력한 찬양을 만들었을까 했는데 목사님의 작품이었다.
찬양의 선포로 인해 나의 마음도 쿵쿵거리고 이찬양이 선포되는 곳에 무너진 마음들과 무너진 도시들이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는 듯 했다.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자는 반드시 달려가기 때문이다 의
가사처럼 간절함으로 반드시 달려가는 자가 되기 원한다.
ㅡ031126 실시간 소감
ㅡ유오디아
쓰러진 자가 다시 서는곳!
무릎쳐치 입니다
이도시를 향하여 외치라
목사님의 두번째 찬양곡 메세지가 심장을 울린다
무릎의 슬로건 이었던 선포가 드디어 하와이캠프 우주의 한가운데서 외치게될 무릎쳐치 기적 이다!
목사님은 아끼시던 차를 영혼구원을 위해 옮기시며 모든걸 던지시고 곧 하와이로 다시 가신다
감히 상상할수없는 혼신을 다한 사역 에 함께한 우리들은 얼마나 큰 축복을 받고 있는지 ᆢ
아이디를 새로 받은 오늘 정체성도 달라지고 악한영이 방해하지 못하도록 하나님께서 개입하여 주신다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전도할수 있는 영광과 가문이 바꿀수 있는 새이름을 정신차리라고 주셨다고 하셨다
저에게 넘치는 하나님의 축복을 주셨다는 생각이든다
복음을 위해 싸우는 사명자로 주셨다고 하셨다
다섯가문이나 바꾸어 주셨고 자세히 알려주시는데 가슴이 두근거린다.무릎에서 펼쳐질 일들에 기대가 더커진다
하와이에오는 청년들이 결혼할때 찬양곡과 함께 결혼식도 할수있도록 무릎쳐치를 만드실 계획이라고 하신다
정말 놀랍다 .
구체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세미한 계획까지 세워놓으시고 가자 하신다
청년사역에 손과발이 되어 이루어나갈 사역에 생각만 해도 행복해진다
셀핏의 영 ,질투의영이 아닌자로 무릎에서 사명자로 쓰임받을수 있도록 영혼구원에 힘쓰는자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손과발을 움직이는 쓰려졌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섭니다
주의피로 일어섭니다
무릎안에 있게하신 오늘 이순간 까지 왔음에 감사하다
무릎꿇고 나아가겠습니다
ㅡ031126
ㅡ"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곳"
ㅡ요게벳
죄악으로 쓰러져 일어설 수 없는 내가 무릎을 만나 치유 받고 회복되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진리의 검이 움직이고 성령의 역사가 무릎처치에 있기에 이곳에 발을 딛는자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얻고 붙어만 있으면 무릎을 꿇는자가 되어 결국 방클목사님 처럼 영혼구원의 도구로 멋지게 쓰임받을 수 있는곳이 바로 무릎처치이다
새롭게 아이디를 받은 다섯가문의 그 이름의 의미를 알고나니 감동이 밀려오고 앞으로 이 가문들이 새롭게 받은 아이디로 정체성도 달라져서 세상이 놀라는 가문들이 되길 간절히 소원해 본다
도시를 향해 외치는 자가 바로 나임을 선포하며 마지막 나의 정체성은 무릎과 함께 영혼구원하는자 되기위해 성실하게 진실하게 살아내야겠다
ㅡ0311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의 대한 신뢰와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일에 감동이 되었다
스포츠카를 구입 당시 이차를 전도하눈 일에 사용하겠다고 선포하셨고 오늘 전도의 발로 사용되기 위해 하와이로 보내졌다
목사님께서 가장 아끼시는 차이고 보내는 과정에서의 비용이 새차를 사는 것과 같다 하셨다
목사님과 키다리 아저씨의 영혼사랑의 마음은 예수님께서 목숨까지 내어주시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마음이 느켜진다
마지막 정체성은 영혼구원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
이제는 영혼구원을 위해 외쳐야 할때이다 간절함이 없기에 간구함이 없기에 문이 안 열리는 것이다
간이 절이도록 간구하는 그마음과 간절함이 사무치는 마음이 불일듯이 일어나길 소원한다
쓰러졌던 자리에서 박차고 일어나 영혼구원을 외치며 나가는 자가 될 것을 결단한다
ㅡ0311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오늘은 실시간 앞부분만 함께 하고 일이 있어서 나중에 다시 듣기를 하였다.
목사님께서 만드신 2번째 KCCM을 들으며 어떤 말씀을 하셨을까 기대하며 듣는데 내 심장이 뛴다.
쓰러진 자가 다시 서는 곳! 무릎처치입니다.
하나님께서 일으키신 자는 아무도 막을 수 없고 반드시 달려간다.
무릎 꿇는 자가 결국 선다. 세상에 나아가 세상 사람들을 향해 무릎을 꿇는 자가 이기는 것이다. 열심히 일하고 뛰고 그들을 위해 봉사할 때 하나님이 지켜보시고 낮을 대로 낮아진 자를 다시 세우신다.
목사님께서 하와이 사역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내어놓으신 것을 들었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역사하시는 것은 영광 받으시기 위함이다.
6년간 목사님께 받은 것을 이제 우리가 하와이 땅에 가서 외쳐야 한다.
청년들을 위한 교회를 세우고 찬양으로 예배드리고 그들이 결혼식을 할 수 있게 해주고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며 하나님 앞에 바로 세워나가는 것이다.
쓰러졌던 자리에서 일어나 외치고 나아가면 발을 내딛는 순간 모든 장막은 벗겨지는 것이 하나님의 시스템이라고 하셨다. 나도 그 땅을 향해 외치는 자가 될 것이다. 마지막 정체성인 영혼 구원에 함께하는 자가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손과 발을 움직여야 한다.
하나님이 아이디를 바꾸어 주신 테바들에 대한 말씀도 해주셨다. 하나님이 주시는 아이디로 바뀌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굉장히 빠르고 가로막는 더러운 영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끊어내 주신다는 것이다. 부르시는 사명에 맞게 이름을 바꿔 주시는 것이다.
오늘 바뀐 아이디를 받은 5명의 테바들은 엄청난 축복을 받은 것이다. 우리 모든 테바들이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명의 아이디를 받고 하와이 땅에서 목사님과 함께 외치는 모습을 그려본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무릎처치 안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은혜에 감사드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