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031026 미팅 및 30차 하와이캠프 소감
- 3월 11일
- 10분 분량
[1.2뵈뵈2103001] [오전 8:31]
ㅡ031026
ㅡ미팅 및 캠프 소감
ㅡ에스겔
의미있는 30차 하와이캠프동안 무릎의 하와이 하우스캠프가 열어지게 되는것이 참으로 은혜이다
그것을 위해 30차팀도 그리고 무엇보다 방클목사님과 키다리아저씨의 노고에 감사하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에 루디아가 나오미가 되고 이름이 바뀌면서 손과발을 움직였을때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게된다
그만큼 이름이라는 것은 중요함을 본다 이름이 그사람의 정체성이고 때에 맞는 이름이 있다는것과 그리고 손과발을 움직여야 열매가 나온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나오미를 통해 기도원에서 기도로 준비하게 하심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앞으로 무릎의 하우스캠프를 통하여 이루시려는 일들과 준비된 축복을 주기 원하심을
그리고 기도로 일하시려는 것임을 느낀다
감사하게도 하우스캠프의 셋팅을 위한 첫 멤버가 됨에 가볍지않은 책임감을 느끼며 기도로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4.1엘림2110093] [오전 8:37] ㅡ031026 캠프 소감
ㅡ엘림
30차 캠프 소감문을 읽으며 함께 나눠주신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그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던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소감문을 통해 저 안에도 동일한 셀피시의 영이 있어 다른 영혼들을 바라보지 못하고 무감각해져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누구를 만나든지 작은 선물을 준비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통해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나 자신만을 생각하며 가장 중요한 영혼 구원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는 삶을 살아왔기에 열매가 없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마음으로 회개합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테바들 앞에서도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라도 깨우쳐 주시고 훈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영혼을 바라보는 마음을 회복하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1유오디아2110047] [오전 8:37]
ㅡ031026 캠프테바님 소감문을 읽고
ㅡ여은총
늘 캠프 끝날때 아쉬움과 목사님을 만나려면 한참을 기다려야하는 ᆢ
가슴을 부여잡고 눈물을 보이지않으려고 얼굴을 돌려야했다
한순간도 버릴것이 없고 훈련의 연속이었고 바른삶의 현장을 목사님을 통해서 배우고 보고 듣고 만지는 시간들이 됨을 소감문을 듣고도 가슴으로 느끼게된다
무릎안에서 지금까지 앞으로도 함께한다는일은 남은 삶의 믿음의 여정길에 최고의 축복임을 알게된다
작정기도 40일 동안 내내 함께기도하고 찬양하고 기도원으로 가서 함께 마주 할수있음에 감사하다
ㅡ031026
ㅡ30차 스탭들의 소감문을
읽은 소감
ㅡ사랑
캠프가 열리면 항상 사진.동영상.소감문이 올라온다
사역속에 함께하는 테바들이 목사님께 들은 영의지식과, 캠프 사역속에서 드러나는 쓴뿌리들로 인한 사건과 에피소드를 올려준다
비록 함께 참여하지 못해도 나의 내면 속에있는 못된 쓴뿌리도 드러나서 치유받고
목사님의 가르침을 생각하며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 행복한 마음을 유지하며 루틴에 더욱 성실하게 된다 영의지식은 잘못된 나의 생각과 마음에 방향을 다시 설정 해준다 쓴뿌리에 끌려 다니지 않고 과감하게 베어 내버리고 말씀. 기도.감사 루틴으로 쉽게 돌아가게 해 준다 나의 삶 속에서도..무릎교회와 함께 하는 사역속에서 테바들의 소감문을 읽으며 햐나님이 응답해 주시는 축복의 사인이 여러환경에서 보여주시고 알게하신다는 것을 느끼고 체험하는 은혜가 너무크고 감사하다
아이디를 바꾸고 손과발을 부지런히 움직이는 나오미에게 일어난 일들을 보며 또 하우스캠프가 찬양과 전도와 기도로 문을 연다고 하시니
전세계에 복음에 씨앗을 뿌리는 하우스캠프를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고 축복하실까 심히 기대되고 기도가 절로된다
우리들을 너무나 사랑하시는 주님께 무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 031026
ㅡ 30차 하와이캠프와 미팅 소감
ㅡ 드보라
30차 하와이캠프를 평안히 마치는 은혜를 주시고 오늘 미팅을 통해 다음 발걸음을 보고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역사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각자가 받은 은혜를 매일 소감문을 올려줘서 같이 보고 마음에 은혜라는 선물을 받았는데 영광돌리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며 아직까지 벗지 못한 이기적인 마음이 있다는 것을 돌이키며 회개합니다.
이번 화와이캠프에서는 특별히 앞으로 무릎의 캠프장소를 마련하고 구체적인 사역활동까지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끝나자 마자 40일동안 기도원에서 마음모아 기도하는 기간을 예비하셨다는 것에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새벽 미팅에서 나오미로 이름이 바뀌며서 일어난 역사를 보고 행동으로 움직일 때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며 순종이라는 단어를 더욱 떠올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열매는 그냥 맺어지는 것이 아니라 수고와 순종의 결과물이라는 마음의 깨우침에 적극적으로 나의 손과 발을 움직여서 환경과 상황이 어떻든 도전하렵니다.
주님께 매사에 지혜의 은혜를 구합니다.
앞으로 하우스캠프가 출범한 후 여러가지 준비하고 계획하고 할 일이 많겠으나 이 또한 하나님의 지혜로 우리 무릎이 멋지게 감당하리라 믿고 저 또한 잘 따르겠습니다.
ㅡ031026 30차하와이캠프소감문을 읽고
ㅡ기대
30차 캠프는 12일간 적은 인원으로 이루어진 캠프었다.
많은 의미가 있는 캠프었고 하우스 캠프를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성령님의 일하심과 싸인을 확증하는 과정을 함께 보고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그간 목사님 혼자서 하신 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캠프가 세워지고 진행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기도의 무릎과 모든 과정에서 성령님의 싸인이 이루어져야 했음을 볼수 있는 시간이었다.
30차를 기점으로 하우스 캠프가 세워지고 그 다음사역을 이루어 가기 위해 이전과 다르게 기도로 시작하는
하우스 캠프가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실감하게 된다.
30차 캠프에 참여하여 많은 영의 지식을 통해 내안의 있는 영들을 파악하고 그것들을 이기기 위해서 행복하게 하루를 살아야하고
나를 행복하게 할수 있는 것을 루틴으로 만들어나가는것의 중요함을 알게 해준 캠프었다.
30차 캠프는 기도원 사역으로 연결되어졌다.
40일간 이어지는 사역위에 부어질 많은 은혜와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응답의 열매를 기대하게 된다.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하와이 하우스 캠프위에 계획되어지고 진행되어질 것에 함께 기도 하며 나갈때
하와이 하우스캠프 사역위에 부어질 은혜와 개인적으로 부어질 은헤로 인해 기뻐할 일들을 생각하며
미리 기뻐하는 아침시간이 되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인내하시고 사랑으로 수고하시는 목사님 참 감사합니다.
[7.2유니아2111099] [오전 9:08]
ㅡ031026
ㅡ캠프및 미팅소감
ㅡ야곱의우물
30차 캠프까지 무사히 마침에 또한 하와이캠프하우스를 때에 맞춰 허락하심에 감사하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무릎을 어떻게 인도하시고 축복하실지 기대가된다
이에 이름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고 하신다
이름에 맞게 손과발이 움직여야 역사가 일어난다고 하신다
해를 움직이시는 그래서 비행기도 움직여 1시간이나 빠르게 도착 기도원에 입성해하신 하나님
응답의역사로 싸인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루디아에서 나오미로 바꿔주신
그래서 그의 삶이 바뀌고 앞날을 자녀를 열어주실것을 기대한다
나는 손과발을 움직이고 있는가
왜 나는 이름을 안 바꿔주시나 했는데 때가 되야 내가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는데 아직도 나는 멀은것같다
40일동안 무릎의 모든 스탭들이 함께 힘을 모아 기도할때 놀라운 역사가 무릎에 또한 가정마다 일어나길 기도한다
오늘도 살아있음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오늘 출발하는 팀장들 안전하게 도착하길 기도합니다
[8.2정주사랑2112065] [오전 9:09]
ㅡ031026 하와이캠프 및 미팅 소감
ㅡ정주사랑
30차 하와이 캠프에서의 소감들을 읽노라면 그 쓴뿌리가 남의 것이 아닌 나의 쓴뿌리가 됨을~ 될수 있음을 인지하며 목사님께서는 항상 쓴뿌리가 쌓이지 않도록 하루의 루틴을 세워가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누누히 말씀하신다.
이번 30차 캠프를 통해 하와이 하우스까지 연결 지어지는 놀라운 기적들을 함께 기뻐하고 행복한 나눔을 받는 은혜에 감사드린다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이름이 바뀐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말씀들이 있듯이 이번에 루디아님에서 나오미로 변경 후 하나님께서는 바로 동풍을 일으켜 비행기와 진주까지 내려가는 버스를 한시간이나 앞당겨 모든일들을 순차적으로 역사하시는걸 들었다
이름이 바뀐후 바로 순종하는 삶!
이름의 중요성과 순종하는 삶의 자세들을 되새기며 40일간 기도원에서 시작점으로 주님께서 무릎 안에서 역사하시는 일들이 세상을 움직이는 놀라운 간증들이 차고 넘치길 소망하며 기대해본다
ㅡ031026 소감문
ㅡ30차 캠프 마감
ㅡ훌다
‘30차’라는 의미 있는 숫자로 시작된 이번 캠프는 처음부터 색다른 기대를 품게 했습니다.
참여 인원은 3명이었고, 2월에 시작하여 3월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또한 하와이 하우스 캠프 계약 역시 3월 3일에 체결되었습니다.
이렇게 ‘3’이라는 숫자가 반복되는 가운데, 그 숫자가 지닌 깊은 의미와 하나님의 섭리를 새롭게 깨닫게 되어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엘리사벳의 고백을 통해 이번 30차 캠프는 그동안 여러 번 함께했던 캠프들 가운데서도 특별히 내적 자아를 영적인 시선으로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이전과는 다른 무게 있는 책임감을 느끼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더욱 자중하며 하나님 앞에 서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는 소감으로 들렸습니다.
저 역시 그 모습을 보며 이전과는 다른 깊은 내적 치유가 일어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엘리사벳뿐만 아니라 한울과 나오미에게서도 동일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루디아가 스스로를 자책하며 깨달음에 이르는 과정은 때로 목사님께 어려움을 드리는 모습처럼 보이기도 했지만, 결국 그것이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동풍을 맞기 위한 전초 작업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예상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나오미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하나님의 계획 앞에서 저 역시 깊은 겸손으로 무릎을 꿇게 됩니다.
하우스 캠프를 준비하신 목사님과 사부님의 사역을 바라보며, 이것이 단순히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는 차원을 넘어 목숨을 걸고 생명을 살려내는 사역임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이러한 사역은 고차원의 은사와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이 아니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 또한 제 안의 작은 생각 하나라도 그릇되게 사용되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많은 은혜를 경험하게 하신 30차 캠프가 마무리되는 이 시점에, 하나님께서 또 다른 기도의 끈을 새롭게 이어 주시고, 그 사역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해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
밝은 빛으로 빛을 내는 하와 하우스 캠프가 되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ㅡ031026 30차 하와이 캠프 소감을 읽고
ㅡ나무
30차 캠프가 은혜롭게 의미있게 이루어졌다.
놀랍고 재미있는 일도 있었고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과정이 있었다. 바쁜 중 날마다 자세히 올려주는 소감으로 함께 있는듯한 감동이었는데도 그 수고에 감사하지 못하고 당연시 여기는 모습을 하고있던것을 목사님 말씀을 듣고 보게됩니다. 스텝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다 드러내며 표현하는 것에서 내게 있는 것들을 비춰볼수있었습니다. 특별히 자녀를 미국에 보냈고 보내려하는 스텝인지라 순종하려 애쓰는 모습이 마음을 두드립니다. 어느덧 우리 모두의 일이 되어지고 있어 하와이 캠프의 앞날에 간절한 마음이 됩니다. 나오미의 순종의 결단으로 함께 기도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다시 마음을 잡고 기도 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복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 함께 하도록 하시는 시간을 잘 보내겠습니다.
ㅡ031026
ㅡ30차 캠프 소감
ㅡ아비가일
현장에 있지 않으면서도 소감을 보며 현장을 느끼며 함께 함이 감사하였다.
이번 소감을 읽을때마다 셀피시영이 나도 있다. 나도 우울했고 영혼에 관심이 부족한 자임을 인식하였다. 나의 속에 것을 꺼내지 못하는 자이다. 아직도 멀었지만 계속 캠프를 하며 배우며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린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소감에 써있어서 도움이 되고 따라도 해본다. 캠프를 통하여 나의 영을 알고 드러나고 손과 발을 움직이게 하는 것이 캠프인것 같다. 이번 캠프로 하우스캠프도 준비되어지고 함께 기도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오로지 영혼에 관심을 두고 계시며 준비하시는 목사님이심을 이번 30차소감으로 더 많이 알게 되었다. 영혼에 관심이 부족한 내가 배워야 하는게 많다. 누구를 만나러갈때 작은거지만 빈손으로 가지 않고 들고 가는것임을 기억하며 실천하기를 바래본다.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또 알게 하신다. 나오미를 통하여 하나님이 움직이시는 과정이 놀랍다. 이름과 바뀐 동시에 손과 발을 움직여 할때 하나님이 일을 하신다. 나도 이름이 바뀐자로써 손과 발을 움직이며 하루를 잘 살아내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앞으로 하우스캠프에서 하는 무릎의 일들이 어떤 축복으로 가는지 기다려지며 기대가 된다. 오늘도 무릎과 함께 함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ㅡ031026
30차하와이캠프와 미팅소감
ㅡ승리
30차캠프 소감문을 보며
이전과 다르게 마음들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낀다
캠프 끝으로 연결된 마음이 그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다시 소감으로 연결하고 단단히 마음을 다지게 하시는 목사님의 지혜를 본다
내가 셀프쉬인 것도 마치 캠프에서 목사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듯하다
그동안 캠프에 참여해서 누리고만 싶었던 모습을 돌아본다. 영혼에 관심을 보여주신 목사님의 행적을 다시 기억하게 된다
30차캠프마침은 기도로 다음을 준비케하시는 시작이 되었다. 무릎사역은 끝이 없다. 끝이란 마음을 안도로 게으름이 될수도 있게 한다. 늘 새롭게 늘 감사를 보여주신 30차 캠프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나오미로 이름이 바뀌고 손발을 바로 움직일때 하나님의 동풍이 분다. 그 응답의 사인인 한영혼위해 그리고 기도로 시작하는 하와이하우스를 위해 기도원사역을 열어주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드린다
ㅡ031026 미팅, 캠프소감
ㅡ주바라기
이름은 정체성을 말한다.
이름이 바뀌어야 한다.
내가 원하는 시점이 아니라 때가되면 바꿔주시고, 그날 그순간부터 역사가 일어난다.
목사님께서 루디아의 이름을 나오미로 바꿔주신 후 이루어진 일의 간증을 들었다. 비행기도 1시간 일찍, 버스도 한시간 일찍 도착하여 기도원에 입소할 수 있었다. (입국하면 집으로 가지않고 바로 기도원으로 가는 것을 알았기에 새벽에 도착하면 어떻게 할지 마음이 쓰였었다.) 하나님이 불어주시는 동풍이다.
이름만 바뀌고 아무 것도 하지않으면 썪어버린다. 이름을 바꾸는 순간 손과 발을 움직여야 한다. 나오미가 하와이에 두달 간 있지않았으나, 차선으로 기도원을 연결하여 40일 기도를 하면서 우리 무릎의 테바들도 함께 참여하게 된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주님을 기대하며 함께 나아간다.
30차 하와이캠프는 하와이 하우스로 연결되는 중요한 브릿지의 역할을 하고 하와이 하우스를 기도로 시작하게 하신다. 테바들의 소감으로 캠프에 참여는 못하지만 같이 있는 것처럼 목사님이 알려주시는 영의 지식과 삶의 지혜를 함께 누리며 깨닫게 하신다.
목사님은 자녀 교육 뿐아니라 매사에 영혼에 초점을 맞추고 작은 것으로 상대방을 기쁘고 행복하게 하며 감동하게 하신다.
반면 나는 선물을 하면서도 선물을 통해 나를 드러내고 상대방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는 셀피시가 있다. 배려라는 명목으로 오지랖을 부리는 자가 아니었는지...
내가 중심이 아니라 손과 발을 움직여 다른 영혼에 초점을 맞추는 자가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ㅡ031026
ㅡ미팅(30차캠프 소감)
ㅡ한나
30차 캠프 소감을 읽으며 간접적으로 영의 지식을 알게 됨에 감사하다
목사님께서 루디아에서 나오미로 아이디를 바꿔주셨다 아이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또 움직이지 않으면 하나님은 일을 안하신다 고 하셨는데 어떤일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궁금하다
나오미로 아이디가 바뀌고 첫 발을 내딪는 곳이 기도원이다
기도원으로 향하는 나오미의 발걸음을 하나님이 동풍을 일으켜 비행기 시간과, 버스시간을 2시간이나 앞당겨 안전하게 인도하셨다.
요단강 앞에 섰을때 두려워 하는것이 아니라 순종하며 발을 요단물에 담가을때 요단강이 갈라지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된다.
삶에 어려운 환경과 상황속에 하나님이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판단하고 감지하는 능력이 부족하기도 하고 적용하는 것도 힘들다
매순간 주님께로 시선 집중하는 훈련하는것 또한 나의 숙제인것 같다
40일 기도원에서 기도하고 또는 집에서 한마음으로 함께 기도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
캠프 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또 무지개를 보여주셨다니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지 깨닫게 되고 이 사역을 통해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올것을 확실히 믿고 기대하게 된다.
ㅡ031026
ㅡ30차 하와이캠프 소감
ㅡ온전
캠프가 벌써 30차가 되었고 캠프를 할때마다 참여하지 못한 테바들도 보고 느끼며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목사님께서 줌으로 사진으로 영상으로 참여한 테바들의 소감문으로 함께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다. 매순간 영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테바들의 소감을 통해 어떠한 사역을 했는지 알 수있고 또한 그것을 통해 나를 보고 깨닫게하며 몸을 움직이게 한다. 참으로 감사한일인데 감사를 생각으로만 하게된다. 이런 다른 사람에 대한 감사가 없으니 하나님께도 자정한 감사를 할 수 없다.
30차캠프중 하우스캠로 연결되었다. 시작전에 40일 작정기도로 준비하는 시간을 열어주셨다. 하와이에서 출발하려는 공항에서 루디아가 나오미가 되었다. 이름이 바뀌며 기도원으로 향하는 나오미를 동풍을 통해 걸음을 옮겨 주셨다.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걸음을 옮겨주신것 같다. 우리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기도하게하신다. 참 감사하다. 한마음으로 기도한때 하우스캠프와 테바들 삶속에 어떤 열매가 나타날지 기대가 된다.오늘도 감사하며 매순간을 조심 조심해야겠다.
ㅡ031026
ㅡ캠프마무리소감
ㅡ보담
여러가지로 기대되었던 30차 하와이 힐링캠프가 마무리 되었다.
여기까지 올수있도록 목사님과 가족들의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많은 헌신과 수고를 조금이나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더 많은 수고가 있으시겠지만 30차를 통해 일부라도 직접 알게되어 더 깊은 감사와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다 .
하우스캠프를 열어 주심으로 그 열매를 보여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우스캠프 사역동안 우리 테바들은 물론이고 가족들까지도 치유되고 무릎의 크고 작은 동역자들이 되어 힐링센터가 세워져 많은 영혼들을 살리는일에 한 마음이 되기를 소망한다.
아름다운 진주를 만드는 고통가운데 있는 루디아가 기쁨의 나오미로 새 이름을 받았다.
그 이름과 같은 기쁨의 삶을 열어주시기를 소망하며 그리 하실것을 믿는다.
진심으로 축복하며 마음을 모은다.
캠프에서 기도원으로 이어지는 사역에 하우스캠프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절실히 필요함에 어디있든 집중해야겠다.
목사님께서 하우스캠프 시작전 짧은시간이나마 많이 충전하셔서 건강이 회복되시기를 ...
감사만이 고백되어질 무릎의 한 사람이여서 감사하다.
ㅡ031026 미팅, 캠프소감
ㅡ에스더
무릎캠프는 항상 영의 지식과 목사님 삶과의 연결을 통해 배우고 깨닫는 시간이었다. 30차 캠프를 통해서도 소감문을 통해 영의 지식을 배울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셀피쉬와 우울에 관한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며 손과 발을 움직여 행동해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
이번 하와이 캠프를 통해서 테바들이 많이 성장되었다는 마음이 들면서 나도 이 흐름을 잘 따라가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30차 캠프 기간 중 하와이 캠프가 세팅되었고 첫팀 출발에 앞서서 기도원에서 40일간 기도로 준비한다.
갑자기 정해진 사역에 물흐르듯이 진행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앞으로 무릎 사역에 대한 비전을 보여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직접 기도원에서 동참하지는 못하지만 줌으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기도해야겠다.
루디아가 나오미로 아이디가 바뀌었다. 나오미로 바뀌자 하나님께서 동풍을 불어 그 아이디대로 길을 여시는 것을 보며 이름의 정체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험하였다.
아이디가 바뀌어도 손과 발을 움직이지 않으면 고여서 썩는다고 하셨다.
나의 이 상황에서 어떠한 움직임을 해야 하는지 기도해야겠다.
목사님은 조금의 쉼도 없이 하나님의 뜻에 순종으로 나아가신다. 한 영혼도 놓치지 않으시기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통해 요즘 예수님의 사역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 나도 마음껏 사역에 함께 하는 날이 오기를 소원하며 하와이 하우스 캠프를 통해 이루어질 앞으로의 열매들을 기대하며 기도원으로 달려가는 테바들에게 감사하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ㅡ031026
ㅡ30차 하와이 캠프 와 미팅 소감
ㅡ어린나귀
목사님께 혼나고 나서 소감문을 쓰는 데 민망하다. 우리를 올바르게 길을 안내해 주시는
목사님께서 오래오래 우리와
함께 하시길 늘. 기도한다.
30차 소감문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영의 지식들과 그들의축복과 기적들 을 보며 놀랍고 신비롭다. 각각의 필터로 자신만의
느낌을 그리고 솔직한 고백들 까지
읽을 수 있었다. 그 고백에 내자신도 비춰보며 나 또한 회개하며 나도 그런 사람이지 하고 생각하고 반성한다
외모는 귀족처럼 바뀌고 루디아는 아이디 까지 나오미로 새롭게 바꼈다.
나도 내아이디를 언젠가 바꿔주시기를 늘 기도하고 있었는데 내게도 저런 시간이 주어지길 기대하고 기다린다. 때가 있다는
목사님 말씀이 맞으시고 그 때가 언젠가는
꼭 올것이다
30차 캠프는 무엇보다 목사님 과 가족들의 헌신으로 생전 가보기 도 힘든곳에 캠프할 수 있는 축복도 누린다. 그리고 4ㅇ일 기도의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
오늘 미팅을 통해 또 나오미님을 통해서 주님의 하나님의. 동풍을 일으키시는 기적을 들었다. 앞으로 더 많은 새로운일들이
우리에게 새롭게 펼처지는 느낌이다. 주님께서 바람처럼 우리를 어느 지역에 어느 자리에 몰고 가시고 있는것 같다.
목사님 께서 거리 전도를 계획 하시고 계신다. 찬송과 복음과 주님의 흥겨움이 있는 전도에 나도 다시 빨리 가서 합류하고 싶다
모든 것은 주님께서 행하시는 일이니 이곳에서 성실히 손과발을
움직이며
ㅡ031026
ㅡ야베스
ㅡ30차캠프 미팅소감
30차 캠프 소감을 보며 나의 모습들을
돌이켜 보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깨어있지 않으면 언제 어떻게
말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분간을 하지
못함을 깨닫는다.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없어서
일어나는 일들을 수 없이 듣고 보고도
아직 어린아이 수준에 머물고 있다.
목사님이 아니었으면 알지도 못하고
지나쳤을 많은 실수와 잘못들이 있다.
목사님께 죄송하고 부끄럽다.
좀더 달라지고 나은 모습으로
변화되길 소망하지만 쉽지가 않다.
이런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과 목사님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려 보는 시간이
되었다.
항상 우리가 행복하고 좋아지길 바라시는
목사님의 마음이 오늘 따라 밀물처럼 감사
함으로 밀려온다.
그 감사함에 보답하는 자가 되고 싶다.
받기만 하는 자가 아니라 나누고 흘려보내는
자가 영혼을 위해 손과 발을 움직이는 자가
되길 원하고 바라고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