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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26 하와이캠프 DAY10 루디아,한울,엘리사벳

  • 3월 8일
  • 2분 분량

[3.3루디아2111083] [오후 4:36] ㅡ030726

ㅡ30차 캠프소감10

ㅡ루디아


어제와 같이 아침에 달콤한 호텔 커피를 마시고 산책을 했다.

오전에는

하우스캠프에 필요한 여러가지 물품들을 구입해서 하우스에 가져다 두었다.

조용한 곳이고 시설을 조심히 사용해야 한다.

밤에는 모래를 맨발로 밟으며 오늘 하루를 돌아보고 기도하면서 조용히 걸어보자고 하셨다.


오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러 핫커피를 마시며 기도해야 할 것을 목사님께서 물어보셨다.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여러가지 일로 목사님께 죄송했기 때문이다.

캠프가 끝나가는데 내가 분위기 망치는 것 같아 미안하다.

인내하며 주님 바라보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 밖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5:04] ㅡ030626

ㅡ30차 하와이캠프 10일차

ㅡ엘리사벳


아침 루틴이 참 좋다. 베이글을 먹고 커피가 맛있는 리조트에 가서 커피를 마셨다.


목사님께서는 하우스캠프가 정말 잘 되어야 한다고 마음을 많이 쓰신다. 하우스캠프가 잘 셋팅되어 24시간 무릎 방송이 온 세계에 방송되기를 바라신다. 이 일을 위해 스텝들의 헌신이 필요하다. 방송국에서 프로그램이 끊기지 않고 다음 프로로 자연스럽게 이어가듯 우리 무릎 방송도 각 시간마다 찬양과 영의지식, 팀장들의 수업이 전 세계에 퍼져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저녁시간에 바닷가를 걸으며 각자 조용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커피를 마시며 무엇을 기도했는지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와이 해변에 사람들이 이렇게 많을 수가 있을까 싶을만큼 많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곳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 또한 그런 사람이었다.


여러 상황들이 목사님을 힘들게 하지만 하우스캠프를 위해 최선을 다 하시는 목사님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래본다.


ㅡ030626 하와이캠프소감10

ㅡ한울


목사님께서 어제 새벽에 주무시지 않고 실시간 방송을 하셨다.

중요한 일을 두고 학개서 2:3의 말씀을 나눠주셨다.

나의 한울아 라고 부르시며 인장반지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라고 하신다.

아버지가 나를 부르시는 소리에 가슴이 뛴다.

힘이 들어도 때로는 길을 잃은 것 같아도 아버지가 함께 하시며 나의 딸아 라고 부르시기에 소망을 품고 갈 수 있다.

실시간 댓글에 나의 방클 목사님이라고 테바들이 화답을 한다.

목사님의 헌신과 순종의 열매가 이제 맺어지기 시작한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행보를 보며 인장반지로 인처주시고 부르신 사명자의 삶이란 이런 것이구나 싶다.

자신의 몸을 돌보지 않고 끝까지 맡겨진 영혼을 위해 포기하지 않으시기에 축복의 가문을 만들어가심이 보인다.


저녁을 먹고 바닷가를 조용히 걸으며 각자 마음의 소원을 기도하라고 하셨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마음으로 기도를 드렸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돌아오는 길에 커피를 마시며 각자 기도한 것을 나눴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며 누구는 여기서 누리는 데 누구는 돈이 아까워 아둥바둥 산다고 하셨다.

우리 자녀들이 어렸을 때부터 경험을 많이 하면 보는 눈도 달라지고 열심히 살았을 것이라고 하신다.

오늘도 많은 일들을 하시며 전심으로 하우스캠프를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을 옆에서 보면서 하나님이 축복하셔서 더 많은 기적의 장소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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