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주께서 어제 생방이후로 새로운 아이디로 축복하시길 원합니다.

  • 3월 11일
  • 4분 분량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주께서 어제 생방이후로 새로운 아이디로 축복하시길 원합니다.


1. 에스겔팀장의 새로운 아이디입니다.

ㅡ뵈뵈 (Phoebe,헬라어 Φοίβη,빛나는 자 / 밝은 자 / 빛) ㅡ로마서 16:1~2 ㅡ “내가 겐그레아 교회의 일꾼으로 있는 우리 자매 뵈뵈를 너희에게 추천하노니 너희는 주 안에서 성도들의 합당한 예절로 그를 영접하고 무엇이든지 그에게 소용되는 바를 도와 줄지니 이는 그가 여러 사람과 나의 보호자가 되었음이라.” ㅡ당시 그리스 사회에서는 귀족 여성 이름으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ㅡ뵈뵈는 겐그레아 교회 집사,로마서 전달자,교회 후원자 였습니다.

ㅡ즉 뵈뵈는

✔ 재정적으로

✔ 사회적으로

✔ 사역적으로

바울을 돕던 선교 후원자였습니다 ㅡ교회의 “일꾼” (디아코노스)바울은 그녀를 교회의 일꾼이 라고 부릅니다. ㅡ몇몇신학자들에 의하면 “로마서가 역사에 남게 된 것은 뵈뵈 때문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녀가 로마서의 전달자이기 때문입니다. ㅡ이제 에스겔이 "뵈뵈"로 살아가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2.승리팀장의 새이름입니다.

ㅡ순두게 (Syntyche) ㅡ빌립보서 4:2–3 ㅡ행운 / 좋은 만남 / 함께 이루어진 성공 ㅡ함께 싸우다,함께 경쟁하다,함께 투쟁하다

ㅡ빌립보서 4:2–3 ㅡ“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여 내가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자들을 도우라.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ㅡ즉 단순히 봉사자가 아니라 복음 사역의 동역자입니다. ✔ 복음의 동역자

✔ 생명책에 기록된 자

✔ 함께 싸운 사역자 ㅡ갈등보다 복음이 더 중요했다는 점입니다. ㅡ순두게로 살아가시면서 세상과 싸워 이깁시다. 무릎과 저와 함께 잘 해보십시다.


----------------------------------,

네 목사님 순두게로 살겠습니다



3.야곱의 우물님의 새이름입니다. ㅡ유니아 (Junia) ㅡ유니아(Junia)는 신약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입니다. 짧게 말하면, 바울이 직접 높이 평가한 초기 교회의 여성 동역자입니다. ㅡ로마서 16:7 “유니아”를 가리켜 자기 친족, 자기와 함께 갇혔던 자, 사도들 가운데 두드러진 사람들, 그리고 자기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던 자들이라고 소개합니다.

ㅡ“내 친족”: 혈연일 수도 있고, 같은 유대인이라는 뜻 ㅡ“나와 함께 갇혔던 자”: 복음 때문에 고난을 함께 겪은 사람 ㅡ“내가 믿기 전에 이미 그리스도 안에 있던 자”: 바울보다 먼저 예수를 믿은, 아주 초기 세대의 신자입니다. ㅡ결론: 1.유니아는 숨은 사람이 아니라, 바울이 이름을 불러 존중한 사람입니다. 2.편한 사람이 아니라, 복음 때문에 갇힌 사람입니다. 3.주변 인물이 아니라, 초대교회가 기억해야 할 사람입니다. ㅡ저는 야곱의 우물님이 유니아가 되셔서 언젠가 하나님이 이름 없이 일한 사람도 잊지 않으시고, 때가 되면 교회 앞에 존귀하게 세우시는 분이기에 그 축복을 받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이름을 드립니다.




4.여은총의 새이름입니다. ㅡ유오디아 (Euodia,Εὐοδία) ㅡ빌립보서 4:2–3

“내가 유오디아를 권하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자여 내가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자들을 도우라.”

ㅡ좋은 길 / 형통한 길 / 번영 ㅡ“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ㅡ바울은 유오디아를“복음에 함께 힘쓴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함께 싸우다,함께 경쟁하다,함께 투쟁하다 즉 단순한 교회 봉사자가 아니라 복음을 위해 싸운 사역자입니다. ㅡ여은총이 이제는 하나님의 은총을 감사하고 더 나아가 저와 무릎과 함께 복음에 힘쓰시는 자로 남은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실 소원하는 마음으로 이 이름을 드립니다.


----------------------------,


목사님 가슴떨립니다

순종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께 영광드립니다.




5.훌다의 새이름입니다.

ㅡ미리암 (Miriam, מִרְיָם)

ㅡ출애굽기 15: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이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ㅡ바다의 별,높임 받은 자 그러나 정확한 의미는 논쟁이 있지만

고대 히브리 사회에서 강한 여성 이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ㅡ모세를 살린 지혜로운 소녀로 미리암의 지혜로

모세는 자기 어머니에게 양육됩니다.출애굽기 2:4–7

ㅡ홍해 사건 이후 미리암은 이스라엘 여인들을 이끌고

찬양과 춤으로 하나님을 예배합니다.출애굽기 15:21

ㅡ미리암은 선지자, 예배 리더, 공동체 지도자이기도 하였지만 그러나 동시에

교만의 위험,권위 갈등도 있으니 늘 깨어 있으셔야 합니다.

ㅡ저는 훌다의 영성이 귀하고 열심이 특심임을 압니다. 그 영성과 열심이 주님과 함께 사용되어지고 우리 무릎안에서도 귀한 동역자가 되시길 소원하는 마음을 이 이름을 드립니다.


------------------------------------------,


와~

목사님 감동이고 감격입니다

제게 너무 과분한 이름입니다.

그렇지만 저의 정체성을 미리암을 통해 수립해가며 하나님께서 쓰시는 귀한 그릇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히 받겠습니다

무겁지만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죄송한 맘이 한 가득이었는데

목사님의 사랑이 저에게 새힘을 주십니다

잘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리암 올림




ㅡ새로운 아이디를 본 소감

ㅡ한울


찬양을 듣다가 무릎교회 게시판에 올려진 새로운 아이디를 받으신 분들과 그 의미를 읽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주시는 아이디는 뻔하지 않고 저의 예상을 벗어난 신선한 이름입니다.

뵈뵈, 순두게, 유니아, 유오디아, 미리암

잘 아는 인물도 있지만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정확하게 누구인지 복음을 위해 어떤 일을 한 인물들인지 몰랐던 이름도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름이 가진 의미와 성경 말씀으로 알려주시니 그 의미가 크게 다가옵니다.

바울을 도와 복음을 위해 힘쓰고 교회를 세웠던 여성들이네요.

아이디가 바뀌고 이제 목사님과 함께 영혼구원을 위한 자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테바님들은 얼마나 감격스럽고 각오가 남다를까 싶습니다.

아이디 한번 정해지면 그냥 쓰는 거지 하고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는데 이렇게 각자에게 맞는 아이디를 주시니 그 의미가 더 실감됩니다.

때가 되면 나는 또 어떤 아이디로 바뀌게 될까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ㅡ031126

ㅡ미팅소감

ㅡ뵈뵈


오랫동안 나의 이름이었던 에스겔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이름 뵈뵈를 선물로 받았다

에스겔이란 이름의 의미도 오늘 새롭게 알게되었다 그동안 왜 ,,, 이랬던 것이 나의 이름대로 살지 못하였던 것이었음을 깨닫는다


새롭게 주신 뵈뵈의 뜻은 빛나는자 밝은자 빛이란 뜻으로 더이상 어둠이 아닌 빛과 같은 존재로 살아라 하셨다

뵈뵈는 재정적으로 사회적으로 사역적으로 바울을 돕던 선교 후원자였고 일꾼이라 소개한 아주 중요한 인물임을 되새기며 앞으로 내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사역에 임해야하는지도 보여주시니 감사하다


뵈뵈가 로마서의 전달자였듯이 새로 뵈뵈가 된 나도 전달자로 하우스캠프의 첫임무를 잘 수행하여 주신 이름에 합당하게 잘 살어내야겠다



ㅡ031126 소감문

ㅡ새 이름 '미리암'

ㅡ미리암


애벌레가 아름다운 나비가 되기까지 거치는 탈피의 과정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생각만 해도 몸이 움츠러드는 벌레의 모습처럼, 하나님께서 훌다를 바라보시며 느끼셨을 마음을 조심스레 헤아려 보게 됩니다.

벌레보다도 더 끔찍한 악한 영에 사로잡혀 거짓과 악행 가운데 살아왔던 지난 나의 모습이 얼마나 더럽고 추하며 안타까웠을까 생각하니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좋은 이름을 받았음에도 그 이름에 합당하지 못한 삶을 살아왔고, 행위로는 오히려 사망의 길을 닦아왔던 훌다의 모습을 돌아보며 깊은 절망과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시간을 묵묵히 지켜보시던 하나님께서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오셨습니다. 책망보다 먼저 다독여 주시며 다시 시작할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벌레가 나비로 변화되는 고통의 시간을 제게도 허락하셨습니다.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어제 하루는 마치 만 톤의 무게를 짊어진 것 같은 깊은 중압감 속에 있었습니다. 정말로 아팠습니다. 그 아픔을 숨기지 않고 하나님께 정직하게 아뢰었을 때, 새벽에 하나님께서는 제게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가장 아름답고 멋진 나비가 되어 보라고 선물을 주셨습니다.

너의 새 이름은 ‘미리암’

나의 일을 위해

“너의 정체성을 찾으라.”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리며 기쁨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지난 게시물

태그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