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ㅡ움직이는 기도입니다. -
- 3월 17일
- 11분 분량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ㅡ움직이는 기도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lRR4llbIleM?si=v12zhpXaVk7A4D2k
@Mission-m2b
KCCM은ᆢ말씀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집 문설주나 바깥문에 기록하여 기억하라신 말씀을 현시대에 적용한 실쳔 신학 같습니다.
@Mission-m2b
나눠 주신 영의 지식에 멜로디를 입히니 잊지 않고 기억하게 되고, 댓글로 기록하여 마음에도 새기고, 결국 손발을 움직여 실천케 하시니, 크리스챤들의 하루 이정표가 되기도 하고, 거룩한 행동강령이 되기도 합니다.
@Mission-m2b
몇 년 전 방클 목사님께서 미래의 목회 포부를 언급하신 적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도태 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 맞춰, AI에 접목한 영혼 구원의 사역을 펼쳐 나가고 싶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그 꿈을 이루어 가시는 중이라 믿습니다.
@Mission-m2b
하나님은 다 보고 듣고 계시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마음의 소원도 이루가 가시는 분임을 깨닫습니다. 우리가 기대한거 이상으로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넉넉히 부으시고 채우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Mission-m2b
모두가 잘한다 잘한다 할때 무릎을 만났습니다. 심각한 중증 환자인지도 모르고 안일하게 있다가 목사님의 따끔한 채찍의 말씀을 듣고 나는 환자였구나 깨달았습니다. 입을 닫고, 몸을 낮춥니다. 상대의 연약함 속에 내 허물들이 보여서 괴롭고 더욱 고개가 숙여지기도 합니다. 그저 나의 죄 상대의 죄 용서해 달라고 구합니다.
@Mission-m2b
코로나때 성도들의 신앙이 정체되고 혼미해 있을때도 방클 목사님의 무릎 사역이 있어 방향을 잃지 않고 숨 쉴수 있었습니다. 오늘 나눠 주신 말씀을 통해 또 찔림이 있네요. 친밀함을 가장해 권위자에게 무례했던거, 그 질서를 거스렸던거, 익숙함에 길들여져 안주하고 싶었고, 내가 정해 놓은 한계를 벗어나고 싶지 않았고, 희생하고 싶지 않았던거ᆢ
@Mission-m2b
목사님의 말씀들은 골수를 윤택케 하는 우리 뼈의 양약이 됩니다. 거친 음식이 장에 불순물을 훑어 내리듯 목사님의 말씀이 영에 묵은 때를 씻어 냅니다. 잠들지 않고 깨어 있도록 일깨워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ㅡ031326실시간 소감
ㅡ하나님과 함께하는 움직임의 기도
ㅡ유오디아
찬양곡들을 통하여 풍성한 영의 지식을 퍼부어주신다
세상에 단한곳 영의 지식을 말씀을 찬양 으로 가슴에 담기도록 외치는 소리에 행복해진다
기도는 멈추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이다
흔히 기도라 하면 예배당으로 달려가 기도했는데 능력이 없는 기도는 응답이 될수가 없다
기도는 바깥에 묻는것이 아니고 내안에 성령께 묻는것이다.
기도는 행동으로 연결되어 손과발을 움직여야한다
영적으로 게으른자는 교만한 자이며 악한자이다
기도의 정의를 새기며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기도로 본을 보여주시며 이끌어주시는 목사님 께 감사하다 쉬지않으시고 방송하시며ᆢ
영혼구혼을 위해 혼신을 다하여 모든것을 바치시는 모습에 숙연해져온다
올바른 기도에 대해 분별하여 결단과 동시에 행동으로 옮기는 자로 살겠습니다
ㅡ031326 실시간 소감
ㅡ하나님과 함께 하는 "움직이는 기도"
ㅡ엘림
기도에 대해 다시 정확하게 정리해 주셨다
그동안 기도에 대한 의문이 항상 있었는데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에 대해 명확해 졌다
내안에 계신 성령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므로 분별이 되고 결단이 되어 행동하게 됨으로 반드시 응답되는 것이다.
그동안 기도에 대해 잘못된 지식과 훈련으로 허공을 치는 기도가 되어 응답은 없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믿음도 약해져 오히려 악순환으로 절망하게 되어 혼란스러웠음을 고백합니다.
행동하지 않는 게으름이 악하고 교만한것이라는 말씀에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오늘도 잘못된 기도에 대해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ㅡ031326 실방 소감문
ㅡ"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ㅡ움직이는 기도입니다.
ㅡ미리암
목사님의 지혜의 샘은 퍼낼 수록 새로운 단물이 나옵니다.
오전내내 할 일을 하면서 찬양을 들을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감사했고, 오후에는 주시고자 하는 메시지의 핵심을 직접 작사작곡하여 들려 주시며 말씀을 주시니 집중도가 훨씬 높았습니다.
기도의 정의를 명료하게 내려 주시고 직접 손으로 쓰게 하시니
잘못 인식해 왔던 기도의 습관과 하나님의 뜻을 얼마나 왜곡하며 저의 의지대로 해석해 왔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게으르고 나태한 영에 사로 잡혀 죽음으로 치닿는 줄 모르고 살았다는 깨달음이 새롭게 옵니다.
오늘 곡은 어느 곡 보다도 더 집중이 되고 바로 따라 부를 수 있을 만큼 쉬웠습니다. 그리고 전달력과 흡수력이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저의 잘 못이 하나도 기억이 안 날 만큼 '기도란 이런 것이지' 수긍하며 춤을 추며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0313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영적 게으름' 뒤에 숨어 있는 3가지 영.
영적 게으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줄도
모르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1.편안함의영(영적긴장을 잃게 한다)
2.지연의영(결정을 미루게 된다)
3.자기보호의영(헌신과 위험을 피하게 한다)
영적 게으름이 이렇게 무서운 것인줄도
모르고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귀찮아서, 힘들다는 핑계로 편안함을 구했고 그 게으름이 결정을
더디게 만들고 헌신이 싫어 회피하고 이기적인 살아온 나의 삶을 회개합니다.
'악하고 게으른 종' 이 두려운 말씀이 무뎌진 마음을 처음으로 깨우게 하시니 감사하다
게으름의 시작이 악한영으로 나를 끌고 가지 못하도록 성령의 경고에 민감할수 있도록 말씀으로 기도로 잠자고 있는 나의 영적 감각을 키워야 됨을 절실히 깨닫는 시간이다
무너져 가는 나와 가정과 이웃을 살리는 영적인 자가 되길 소망한다
ㅡ031326
ㅡ실시간 소감
ㅡ한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움직이는 기도"
목사님께서 기도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려주셨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예수 심장을 가진 나와 함께 움직이는 기도이다 성령께서 내 안에 계시고 하나님과 연결된 상태 이것이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고 응답 받는 기도이다.
성령이 함께 하는 기도는 분별이 되고, 두려움 없는 결단이 생기고, 행동하는 기도가 된다.
나는 지금까지 기도는 시간을 채워야만, 조용히 앉아서 시간만 채우는 기도를 했었고 성령이 함께 하지 않는 가짜 기도 였기에 응답이 없었음을 알게 되었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듣고 움직이기 위한 통로임을 기억하고 내 삶이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하나님과의 동행의 삶을 살기를 결단한다.
ㅡ0313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기도는 정지가 아니라 움직이는것이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함께 움직이고 동행하는것이 기도다
내면속에 계시는 성령님께 뜻을 묻고 그 분의 뜻 안에서 인도하시는 대로 움직이는 통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받아 세상으로 파송하는 것이다
기도는 정지가 아니고 동행이다
진짜 기도는 반드시 삶을 움직이고 루틴을 건강하게 만든다
성령이 함께 하시는 자의 기도는 분별.결단.행동하게한다
이 세가지가 싸이클 처럼 움직인다
지도자,권위자의 말을 듣지 않았던 나는 게으르고 악한 종이였음을 깨닫는다 나의 게으름은 교만이였고 악한것임을 알았다
기도의 분량만 생각하고 의무적으로 기도했던 지난날이 떠오른다 방클목사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기도의 줄에 묶여 입 만 살아있는 종교인이 되었을것이다
기도의 영에 지식에 말씀을 들으며 골방기도를 사모함으로 드리는 요즘 나의 삶과 부합되는 부분이 있다 자유와 평안함 속에서 손과 발을 움직이며 성실한 루틴으로 하루를 살아가고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 감사하다
ㅡ0313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기도는 정지가 아니라 움직이는것이다"
하나님과 연결되어 함께 움직이고 동행하는것이 기도다
내면속에 계시는 성령님께 뜻을 묻고 그 분의 뜻 안에서 인도하시는 대로 움직이는 통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받아 세상으로 파송하는 것이다
기도는 정지가 아니고 동행이다
진짜 기도는 반드시 삶을 움직이고 루틴을 건강하게 만든다
성령이 함께 하시는 자의 기도는 분별.결단.행동하게한다
이 세가지가 싸이클 처럼 움직인다
지도자,권위자의 말을 듣지 않았던 나는 게으르고 악한 종이였음을 깨닫는다 나의 게으름은 교만이였고 악한것임을 알았다
기도의 분량만 생각하고 의무적으로 기도했던 지난날이 떠오른다 방클목사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기도의 줄에 묶여 입 만 살아있는 종교인이 되었을것이다
기도의 영에 지식에 말씀을 들으며 골방기도를 사모함으로 드리는 요즘 나의 삶과 부합되는 부분이 있다 자유와 평안함 속에서 손과 발을 움직이며 성실한 루틴으로 하루를 살아가고있다
주님께 감사드리고 목사님께 감사하다
ㅡ031326 실시간 소감
ㅡ순두게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ㅡ움직이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기도를 쉬지말고 기도하라
기도가 움직이기 때문이다
기도는 멈추는 시간이 아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하나님과 함께 하라는 것이다
기도는 나의 삶으로 파송받는 것이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네 옆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분별하고 결단하고 행동해야 한다. 이것이 성령이 역사하는 것이다. 나의 가문을 위해서 파송해야 한다.
이번주 게을러서 미적거리던 어려운 일들을 오늘까지 짧은 시간에 다 준비가 되어졌다.
이렇게 될수가 없는 일들이다.
결과는 모른다. 지금 준비하며 행복하고 가슴이 뛴다.
하나님은 쉬지 않고 나와 함께 기도하신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삶의 루틴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연결된 상태이다. 기도는 밖에 묻는 것이 아니라 내안의 성령께 묻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듣고 움직이기 위한 통로이다
목사님께서 하라고 하는 것을 그사람안에 가장 하기 싫은 것이다. 순종을 안하는 것은 영적교만이다. 게으름이다
셀피쉬는 게으르다
기도는 삶을 움직인다. 루틴을 건강하게 만든다
기도에 대한 나의 무식한 생각을 바꾸어 바른 기도를 선명하게 알려주시니 감사하다
무릎안에서만 들을 수 있다
참 복된 시간이다
ㅡ031326 실시간 소감
ㅡ기도는 정지가 아니라 동행이다.
ㅡ한울
기도는 멈추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시간이다.
기도는 시간과 장소를 정해 놓고 하는 멈추어 하는 행위라고 생각했고 그만큼 시간을 채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기도는 예수 심장 가진 자 안의 성령이 이끄는 대로 살아가누 삶의 모든 것이다.
주님과 연결되어 움직이는 모든 시간이 기도다.
기도는 시작하는 순간 이미 시작된 것이다.
하나님과 연결된 상태가 기도이기에 어떤 순간도 이길 수 있다.
내 삶의 전쟁터에서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의 성령님께 묻고 행동하는 것이다.
기도에 대해 이렇게 구체적이고 쉽게 배운 적이 있나 싶다.
내 안에 예수심장 없는 기도로 미신적으로 잘못 구했기에 응답없는 메아리만 울렸다.
이제는 알려주신 대로 움직이는 동행의 기도로 살아내리라 다짐해 본다.
ㅡ0313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기도는 멈추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께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기도는 정지가 아니라 동행이다. 동행을 거꾸로 읽으면 행동이다. 멋진 단어를 알게 되었다.기도는 움직이는 것이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은 하나님과 함께 기도하는것이다. 내 안에 성령께서 그분이 말하고 그분이 움직이고 그분이 기도하게 하시니 응답이 온다. 움직이게 하는 기도는 분별하고 결단하고 행동한다. 하나님께 묻는다. 기도는 하나님과 연결된 상태다. 기도는 바깥에 묻는것이 아니라 내 안에 성령께 묻는다. 하나님의 뜻을 듣고 움직이기 위한 통로다.
오늘 기도의 영의 지식을 들으며 감사했다. 전에 영의지식에서 목사님이 말씀하시면서 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고 하나님께 제일 먼저 갖고 나아가라고 하셨다. 왜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지 오늘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다. 내안에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바깥에 묻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성령께 묻고 답을 주실때까지 기다리고 듣고 움직이는 자가 되어야겠다. 이렇게 움직일때 분별하고 결단하고 행동할 수 있기때문이다. 행동하지 않으면 썩는다. 악하고 게으른종이 된다라는 것을 기억하자.
ㅡ031326
ㅡ"하나님과 함께"하는 움직이는 기도실시간 소감
ㅡ기대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내안의 성령님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삶 전체가 하나님과 연결된 상태이고 기도는 시작하는 순간 나를 끌고 그분이 일을 시작하는 것이 기도이다
즉 하나님과 내가 24시간 연결된 상태이다
기도는 행동하며 움직인다. 하나님의 뜻을 듣고 움직이기 위한 통로이며 기도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 다면 영적인 게으름이 된다
진짜 기도는 반드시 삶을 움직이고
성령이 역사하면 분별,결단,행동이 나타난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에 대해 오늘 같이 많이 와 닿은 날이 없었다.
24시간 성령과 함께 움직이는 시간속에 내 삶에 모든 반응이
진짜 기도가 되어 분별,결단,행동이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체험하는 앞으로의 삶이 되고 싶다. 그런 기도로 성화되고 싶다
ㅡ031226 영의지식실시간
ㅡ하나님과 함께하는 ''움직이는 기도''
ㅡ온전
기도는 정지가 아니라 동행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오래앉아서 말을 많이 하고 시간을 길게해야 한다고 오해를 하고 있었고 나 또한 그래왔다. 그동안 나의 기도는 멈춘기도였다. 시간을 채우고 보여주는 시간이었다
기도는 현실속에서 바깥에 나가 묻는것이 아니라 내안에 계신 성령님께 묻는 시간이다. 진짜기도 하는 사람은 분별의 지혜가 있어 분별하고 결단하고 삶으로 바로 움직이는 사람이다.
기도는 현실을 피하는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아 가족과 이웃과 세상속으로 들어가는 힘이다
그러기에 기도만하고 움직이지 않는건 영적 게으름이며 그것은 교만으로 하나님께 불순종으로 악한종이라 책망받게된다. 오늘 영의 지식을 통해 기도에 대해 바로 알았으니 기도하고 분별하여 결단함과 동시에 행동으로 옮기는 바른 기도자가 되어야겠다
ㅡ031326
ㅡ움직이는 기도 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오늘 찬양은 교회에서 배운 기도와 다른 기도의 정의를 찬양 가사에 실어서 곡을 만드셨다.
단순하고 반복되는 가사로 기도가 무엇신지 이해가 쉽게 되도록 해준 곡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시간이다.
기도하겠다고 마음 먹는 것도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며 하나님께서 함께 움직이신다.
기도하고 당장 눈 앞에 열매가 보이지 않아 조바심 내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기도는 바깥에다 묻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성령께 묻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 뜻을 듣고 움직이기 위한 통로이다.
기도는 기도하는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기도하는 사람은 분별(지혜), 결단, 행동하는 단계까지 나아간다.
행동까지 가지못하는 것은 영적 게으름, 즉 교만한 사람의 특징이다.
다윗, 느헤미야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수행하며 주께 기도했다.
쉬지말고 기도 할 수 있는 것은, 삶의 일상에서 하나님과 연결되어 묻고 움직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기도는 결국 하나님과 함께 연결되어 동행하는 삶의 루틴이다.
ㅡ031326 하나님과 함께하는 움직이는기도 소감
ㅡ나무
손과발을 움직이라는 찬양에 이어 움직이는 기도 찬양과 메세지는 정신이번쩍나며 신나는 순간이었다. 지루하고 무겁고 힘들던 기도의 시간이 하나님이 함께하는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으로 바뀌며 응답의 소망과 동행의 기쁨 안도감이 느껴졌다. 목사님이 경험한 영의지식으로 내 영이살아기뻐한다. 게으르고 악한 교만한 영으로 나와 가족이 짓눌려 살아온 시간들을 회복해야겠다. 내안의 성령님음성을 듣는 귀가열려 분별하고 결단하고 행동하는 하나님과동행하는 움직이는기도를 해보자
ㅡ0313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유니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움직이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1.기도는 정지가 아니라 "동행이다"
살전5:17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삶의 리듬 루틴
2.움직이는 기도
느2:4
기도후 행동으로 이것이 성경적 패턴이다
기도는 내안의 성령께 묻는것
3.기도의 오해
종교는 행위가 아니라 영적인 관계다
기도만 하고 움직이지 않으면 영적 게으름이다
게으름은 악한것이며 교만이다
영적게으름은 육적게으름과 연결되어있다
4.진짜기도는 반드시 삶을 움직인다 -루틴
성령이 역사하면 분별력(지혜)이 탁월하며 결단력이 있고 행동으로 옮긴다
기도는 현실을 피하는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뜻을 받아 세상속으로 들어가는 힘이다
기도는 도피가 아니라 파송이다
무릎아!
움직이는 기도하자
아멘
오늘 기도에 대한 영의지식을 들으며 내가 얼마나 잘못된 기도를 했는지 깨닫는 시간이다
죽은기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고 게을렀고 기도만 했던 시간들이 있었다 잘못된 영의 지식이 얼마나 삶이 황폐해지는지 관계가 회복되지 않았는지 깨닫는다
삶이 예배가 되는 움직이는 기도를 가르쳐주신 목사님께 감사하며 무릎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다
ㅡ031326 실시간방송 소감
ㅡ엘리사벳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움직이는 기도입니다.
기도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시간이다 라고 정의해 주셨다. 얼마전까지도 나는 기도하기 위해 삶을 떠나 기도만 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았다.
기도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이 많았다. 우리는 삶이 멈춘 자리에서 기도를 시작한다. 실패를 했을 때, 상처나 아픔이 있을 때, 병이 들었을때 등등
하지만 오늘 기도는 현실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성령님께 묻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 주셨다.
기도만 하고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것은 영적 게으름이 된다고 하셨다.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움직이는 것이 기도라는 것을 정확히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
ㅡ 031326 실시간 소감
ㅡ 드보라
ㅡ 하나님과 함께 하는 움직이는 기도 & 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기도하면 머리로 아는 지식으로 가득했음을 오늘 영의지식으로 진지하게 통찰해본다.
오래앉아서 많이 기도하는 것이라 오해했다.
진짜 기도는 삶을 움직이며 그렇지 않으면 영적 게으름이 된다.
성경적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되고 바깥이 아닌 내 안의 성령으로 주님의 뜻을 깨닫는 분별과 바른 결정을 할 수 있는 결단으로 이어지며 순종과 행동의 삶으로 움직인다.
나의 현실에서 얼만큼 하나님께 묻고 손과 발을 움직였는지 들여다본다.
오늘 찬양처럼 다윗은 전쟁중에도 기도하였고 예수님도 늘 기도하며 움직이셨다. 기도와 행동이 함께 있었던 것이다.
오늘 도전한다. 마음의 결단으로만 끝나지말고 행동까지 움직이는 그래서 삶의 열매까지 나타나게 좀 더 각성하고 움직여야겠다.
오전에 목사님의 두번째 찬양곡은 어려운 내용도 아닌 말씀과 연결하여 그동안 우리들에게 영의지식으로 말씀하셨던 것을 찬양의 고백들이 많았다.
특히 어제부터 목사님의 모든 찬양의 가사가 귓가에 계속 맴돈다.
'외쳐라, 거짓의 소리 다 무너져, 쓰러졌던 자리에서 다시 서....
하나님이 일으키신 자는
반드시 달려가기 때문이다.
..외치는 자가, 바로 나다!...'
믿음의 제단을 쌓는 내가 되기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자가 되자
ㅡ031326
ㅡ실시간소감
ㅡ뵈뵈
쉬지말고 기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었다 내안에 성령께서 함께 하시면 된다는것이다 성령께서 함께하지 않으시기에 가능하지 않았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그동안 기도라는 것이 행위로 인식되었기에 바른 기도를 할 수 없었다
그러기에 삶의 열매로 나올수없었음을 인정하며 바른 영의지식을 알아가고 다시 정립해나가는것부터 시작하여 손과발을 움직이는 내가 되어야겠다
목사님께서 틀어주시는 찬양이 메세지가 되어 더욱 또렷하게 새겨진다
ㅡ031326
ㅡ실시간방송
ㅡ어린나귀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시간이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어떻게 기도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이제는 더 정확히 알게 되었다. 짧은 찬양은 나의 뇌를 자극하고 짧은 문구의 음률의 가사가 머리에 박히며 목사님 주제의 말씀이 더 명확해진다.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기도
그리고 행동하는 나. 동행과 행동이란 단어는 뒤로도 앞으로도 예쁘다고 하시는 목사님 말씀이 신선하고 맞다는생각이 든다.
하루하루 영의 지식 수업이 기다려진다
목사님께서 찬양과 수업의
병행하신게 굉장히 효과가
큰것 같다.
ㅡ031326 실시간 소감
ㅡ”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움직이는 기도입니다.
ㅡ에스더
기도에 대해 정확한 영의 지식을 말씀해주셨다.
하나님의 속성을 지식으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기도는 멈추는 시간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시간이고 하나님과 연결된 상태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듣고 움직이기 위한 통로이고 기도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영적 게으름이고 교만한 것이다.
기도는 바깥에 묻는 것이 아니고 내 안에 성령께 묻는 것이다.
진짜 기도하는 자들은 탁월한 분별을 하고 결단하고 무조건 움직인다. 죽는 한이 있어도 자신이 손해봐도 던진다. 목사님의 그동안의 삶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말씀이다.
쉬지말고 기도하라 하신 말씀이 오늘 풀어졌다. 하나님은 쉬지 않으신다. 성령님과 함께 하면 할수있다. 내 자유 의지가운데 성령님의 뜻만을 따라야 한다.
지금까지 잘못된 기도를 했으니….더 정신을 차리고 내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점검하며 움직이는 기도를 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귀한 영의 지식을 풀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31326
ㅡ실시간방송
ㅡ야베스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 방법이 있습니다.
움직이는 기도
기도는 정지가 아니라 동행이다.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기도는 밖에 묻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성령님께 묻는 것이다.
나는 이 반대로 기도를 알았고
기도 했었다.
기존 교회의 프레임에 같혀 쉽게
변화되지 않았고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다.
캠프를 통해 목사님의 루틴을 보며
조금씩 알게 되었는데 오늘 말씀과
찬양과 하나가 되어 알려 주시니
머리 속에 있는 것들이 정리가 되며
이 귀한 것을 들을 수 있음에 감사
하고 감사했다.
ㅡ031326
ㅡ 움직이는 기도
ㅡ정주사랑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기도는 멈추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즉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이 말씀의 비밀이 여기에 있었다.
응답이 올때까지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신 의미를 나의 무지함속에 무너졌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음을 고백한다
많은 사람들은 기도를 "멈추고 앉아서 하는 행위"로 생각한다
그러나 성경에서 기도는 하나님과 움직이는 삶의 리듬이다.
내 삶의 루틴에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기 시작하는 기도로 분별.결단.행동으로 나타낼수 있는 자로 일어설수 있게 오늘 실시간을 통해 깨닫는 마음으로 열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ㅡ031326 실시간 소감
ㅡ하나님과 함께하는
움직임의 기도
ㅡ주바라기
기도는 멈추는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시간이다.
많은 사람이 인식하듯이 기도는, 오랫동안 앉아서 많이 말하는 종교적인 시간과 행위로 생각했기 때문에 문제나 사건이 있으면 시간을 가리지않고 예배당으로 달려가 기도만 했었다. 아니 주문을 한것이다.
기도는 행동으로 연결된 고리이며 기도만 하고 움직이지 않는다면 영적인 게으름이 될수 있다. 성령이 말하는 것을 영적으로 듣는 사람은 움직인다. 목사님께서 그토록 루틴을 강조하셨던 이유이다.
성령이 함께하는 사람의 말을 듣지않는 것은 영적으로 게으르고 교만한 것이며 악한 자이다. 기도의 정의를 다시 새기며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기도로 본을 보여주시며 바른길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과 함께함이 복되고 감사하다.
ㅡ031326
ㅡ["하나님과 함께"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ㅡ움직이는 기도입니다 ]실시간 소감
ㅡ요게벳
영의지식과 말씀을 찬양으로 만들어 마음과 생각을 변화시켜주고 손과발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시간 오늘은 움직이는 기도에 대해 듣게되니 그동안 정적인 기도만 해왔던 나의 어리석음을 회개하게 되는 시간이기도했다
하나님과 함께 기도하는 방법은 멈추는 시간이 아닌 하나님과 함께 움직이는 삶의 리듬이며
진짜 기도는 성령이 내안에 계시기에 분별력 있게되고 이랬다 저랬다 하지않는 결단력이 따르며 하나님이 함께 계시기에 기도만 하는게 아니라 움직이게 되는 행동이 따를수 밖에 없음을 알게됐다
내가 진짜 기도를 시작하는 순간 하나님께서 나를 이끌고 일을 하시며 기도는 바깥에다가 묻는게 아니라 내안에 성령께 묻는것임을 명심하며 예수님이 보여주신 움직이는 기도를 본받아 하나님을 알리는 시대에 맞는 성경적 전도를 무릎과 함께 하는 움직이는 기도를 하며 살아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