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당신에게 새 이름(아이디)를 주실때? 2가지중 어느쪽 입니까? -
- 3월 11일
- 11분 분량
하나님이 당신에게 새 이름(아이디)를 주실때? 2가지중 어느쪽 입니까? - https://youtube.com/live/IwiPIPjWLbQ?si=IvXWbCGV7PK7uA7T
[1.2뵈뵈2103001] [오후 5:00] ㅡ031026
ㅡ실시간 소감
ㅡ에스겔
주님, 이름값대로 살지 못하고 이름이 죄가 되도록 살고있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언제쯤 하나님께 책망이 아닌 잘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
매번 왜 그럴까 생각된다
의리는 있는줄 알았는데
의리도 없고 사리분별 못하고 셀피쉬이고 형편없는 내 모습이다
지금 이시간 내가 여기있는 이유를 되내이며 따끔하게 말씀해주실때 정신차려야된다
[2.2한울2110010] [오후 5:06] ㅡ031026 실시간방송소감
ㅡ한울
ㅡ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이름
하나님께서 새로운 아이디를 주실 때는 그 사람을 새로 쓰시겠다는 의미다.
하나님이 주실 때는 미래를 선언하신다.
이제 과거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다.
그러나 그 이름대로 살지 않으면 죄를 선택하여 어둠의 상징이 된다.
하나님을 떠난 것의 증거는 영혼에 관심이 없는 자. 셀피쉬로 살며 거짓과 가식으로 거짓 아이디로 사는 자다.
나는 과연 어떤 자인가.
과거의 상처를 붙잡고 내 문제에만 집중하고 있지는 않았나 돌아보게 된다.
지금 어디선가는 그 시절의 나처럼 괴로움의 시간을 보내고있는 한 영혼이 있을텐데 얼마나 안타까워하며 기도했던가.
내 안의 거짓과 셀피쉬가 가득하여 다른 영혼에 관심이 없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이름대로 전심으로 살아내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약속을 인내로 기다리며 사명을 감당하는 가문이 되게 하소서.
[2.3순두게2103002] [오후 5:13] ㅡ031026 실시간 소감
ㅡ승리
하나님이 당신에게 새이름(아이디)를 주실때 2가지 중 어느쪽입니까?
하나님께서 새이름을 주시는 목적은 정체성변화, 사명(job)선언, 영적변화, 미래약속의 4가지 뜻이 있다.
사람이 죄를 선택할때는 이름이 죄의 상징이 된다. 사람이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은 영혼구원과 관계없는 일을 하는 것이다. 가식과 셀피쉬, 거짓으로 이름대로 살지 못하는 자가 된다
오늘 기도원에 왔다. 한 영혼과 하와이 하우스를 위하여 기도하기 위함인데 중요한 목적은 사라지고 욕심을 채우기만 했다
영혼구원은 흉내만 낼수 없다. 바로 인도해줄 리더가 있다는 것이 더욱 감사한 시간이다
[3.1요게벳2111010] [오후 5:13] ㅡ031026
ㅡ캠프 마무리 소감
ㅡ요게벳
30차 힐링캠프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잘 마무리 되었다
더 많이 모이고 은혜를 나눌것이라 기대했지만 다른 캠프보다 모이는 횟수는 적었을지라도 꼼꼼히 올라오는 소감문에서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는 영의 지식과 소감문을 통해서도 함께하는 은혜를 또 누려보기도 했다
하우스 캠프의 문을 열어가는 시점이라 목사님께서 그 어느때보다 신경쓰시느라 그 수고와 헌신이 컸던 캠프였다 기적과 같이 허락된 하우스 캠프를 보면서 무릎이 아니었다면 생각도 못할 기회를 얻게 됨에 기대가 되고 이게 진짜 되어가는구나 무릎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놀라울 뿐이다 이곳에 내가 함께 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감사하다
캠프에 참여한 테바들의 실수도 우리에겐 중요한 배움의 기회를 얻게하기에 새겨듣고 하나하나 바꿔가면서 무릎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어가야겠다
[3.3나오미2111083] [오후 5:23] ㅡ031126
ㅡ실시간 소감
ㅡ나오미
성경에서 하나님이 이름을 바꿀때는 정체성이 변화될 때이다.
즉 과거 하나님과 상관없이 살다가 하나님 사람으로 변화되는 때이다.
또 사명을 주실 때 바뀐다.
그리고 성품을 새롭게 변화시킬 때와 미래에 약속을 주실 때이다.
이름은 정체성이기 때문에 잘못 지으면 오히려 죄가 된다.
나 또한 나와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아무렇지 않게 지어 불렀다.
부끄러움도 모르고 이름값을 하고 있는지 생각도 없이 살았다.
하나님을 떠난다는 것은 영혼구원에 무관심하고 셀피쉬로 사는 것이라 하셨다.
내가 하나님 떠난 자이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고 용서하옵소서. 내 이름에 걸맞게 살게 하소서.
[3.1요게벳2111010] [오후 5:25] 이름의 중요성을 무릎에 와서 더 깊이 알게 되었습니다 욕심이 가득한 마음에서 내자신 스스로 나를 위해 이기적인 맘으로 금사슬이란 아이디를 지어놓고 불려지다가 어느순간 요게벳이란 아이디를 목사님을 통해 받았을때 나 자신의 마음가짐부터 달라지고 아이디가 바뀌는 순간 부터 삶의 영역에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ㅡ031026 라이브 방송 소감문
ㅡ하나님이 당신에게 새 이름(아이디)을 주실 때
ㅡ훌다
이번 말씀을 들으며, 제가 ‘훌다’라는 이름을 향해 가졌던 마음과 그동안의 행동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 이름에 대한 욕심을 제 모습에 대입해 보니, 자칫하면 영적으로 사망의 길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름을 함부로 남용하는 것이 얼마나 큰 죄가 될 수 있는지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의 정체성이 하나님께서 새로운 계획을 맡기실 만큼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음에도, 제 안에는 분에 넘치는 욕심만 가득했음을 솔직히 고백하게 됩니다.
변화의 과정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도 다시 느낍니다. 아직 영글지 못한 열매 같은 제 모습을 바라볼 때 실망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다시금 영적인 지식으로 덧입혀 주시며 깨닫게 하시니, 새 힘을 얻어 제 잘못을 바로 인식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깨어 있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또한 무릎의 가치는 결국 영혼 구원이라는 목적을 향해 있을 때, 그리고 그것이 실제 삶의 열매로 나타날 때 비로소 드러난다는 사실을 다시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을 결코 허투루 사용하지 않도록 더욱 신중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이 깨달음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ㅡ 031026 실시간 방송 소감
ㅡ 드보라
어느 광고 카피라이터가 쓴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가 생각난다.
어떤 이름을 소유하느냐에 전반적인 삶에 깊은 영향력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과거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의 정체성을 찾고 하나님나라의 일을 하는 사명선언, 새로운 성품의 영적변화, 아직이지만 미래에 이뤄질 것이라는 약속된 미래의 계획의 이름 즉 아이디를 새롭게 주심이다.
10차 힐링캠프를 통해 새 아이디를 받아 바꿨을때 처음에는 아이디에 대한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지 못했었다.
나의 아이디를 부르며 스스로 깨닫는 것은 나를 제대로 보기 시작하니 어깨의 무게감이 점점 느껴지는 요즘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제대로 선하게 쓰임받는 자가 되고 싶은 간절함으로 오늘 나아가본다.
ㅡ031026 실시간 소감
ㅡ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 이름(계시의 비밀)
ㅡ정주사랑
성경에서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이야기를 새로 쓰기 시작하셨다라는 큰 의미가 있다.
첫번째는 정체성 변화로 과거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두번째는 사명 선언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맡기신다
세번째는 영적 변화로 성품을 새롭게 하신다
네번째는 미래 약속으로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끌어 가신다.
성경 말씀 인물중 이름이 바뀐후의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끌어가신 분들중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으로 이름이 바꾸실때 미래를 선언해주셨다
야곱은 이스라엘로 영적 성품으로 하나님 백성의 대표로 변화됨을 알수 있다
시몬에서 베드로로 믿음의 공동체 지도자로 세우실때 교회를 세우는 기초의 돌로 연약한 사람을 교회의 반석을 변화시켜주셨다.
사도 바울은 유대인의 중심 사역들을 이방인 선교 사명으로 방향을 바뀔때 이름을 새롭게 주셨다
반면 그 이름대로 살다가 죄를 지었던 갸롯 유다.이가봇.아합의 인물들을 예시해주시면서
위 두 가지중 어느쪽 입니까?라고 목사님의 음성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린다.
이 음성이 날선 검으로 다가와
송구스러운 마음과 그럼에도 감사한 마음이 동시에 왔다
이렇게 죄많은 나 임에도 무릎 학교를 통해 새롭게 변화시켜주시려는 은혜가 있기에
내 안에 있는 셀피쉬영을 영혼에 대한 관심으로 변화된 삶으로 새로운정체성을 찾을수 있도록 닫힌문에서 열린문으로 이끌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ㅡ031026 실시간방송 소감
ㅡ하나님이 당신에게 새 이름(아이디)를 주실 때?
ㅡ엘리사벳
방클목사님을 통해 알게 하시는 영에 대한 지식은 하늘에서 부어주시는 축복이다. 캠프를 통해 나 안의 영을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며 부숴지고 깨어지는 시간을 통해 더 깊은 은혜를 열어주시는 기적을 본다.
캠프 팀원의 이름을 바꿔주시며 이름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하셨다. 이름은 나의 정체성이며 하나님께서 이름을 주셨을 때는 축복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맡기시며 성품을 새롭게 하시며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하나님의 계획에 대한 미래의 약속이다. 그러므로 시간이 필요하다. 하루아침에 축복이 쏟아지는 것이 아니다.
이름에는 이렇게 큰 의미가 담겨있다라는 것이 놀랍다. 하나님은 나에게도 새 이름을 주셨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새로운 이야기를 쓰기 원하신다는 의미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야기를 다시 쓰기 시작하셨다 해도, 사람이 죄를 선택하면 그 이름은 오히려 어둠의 상징이 될 수 있다고 하신다. 그 말씀 앞에서 나는 지나온 나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다른 영혼에는 관심이 없고 가식으로 살아가던 셀핏의 영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사명자로서 하나님이 쓰시는 새 이야기, 새 이름에 걸맞은 삶을 살기를 원한다. 하나님께서 잘했다 충성된 종아! 이제부터 너의 새로운 이야기를 쓸께!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이름으로 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8.1아비가일2110060] [오후 6:12] ㅡ021026
ㅡ실시간 소감
ㅡ아비가일
성경에서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이야기를 새로 쓰기 시작하셨다 라는
큰 의미가 있다.
1. 하나님께서 이름을 바꾸실때는 미래를 선언하신다!
2. 사람이 죄를 선택할 때는
이름이 어둠의 상징이 된다.
즉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
그 이름이 어둠의 상징이 되기도 한다.
내가 하나님을 떠나서 내마음대로 살았다. 죄를 선택해서 산자가 나이다. 다른 영혼을 잘 생각하지 않고 나만 하며 살았다. 거짓된 인생을 살았다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 다시 깨닫게 하신다.
오늘 목사님께서 아이디를 부르는데 정신차리라는 메세지로 들렸다.
새롭게 받은 이름을 썩이는자가 되면 안된다는 생각도 하였다. 이름이 또 바뀔수도 있음을 알았다. 배신하지 않고 의리 있는 자가 되고도 싶다.
영혼에 관심을 가지며 이름값을 하는 자로 쓰임받기를 소망한다.
[1.3나무2110012] [오후 7:03] ㅡ031026실시간
하나님이 새이름을 주실때 소감
ㅡ나무
루디아가 나오미로 이름이 바뀌면서 우리중 많은 사람이 새이름을 원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원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과 때가 되어야 바뀌는 것임을 알려주셨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정체성이 바뀌고 사명이 바뀌고 영적 성품을새롭게 하시어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실 때 바꾸어주신다는 묵직한 말씀을 들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이름값을 하며살아야한다고 .내 마음대로 이름을 그럴듯하게 만들고 제대로 살지 못하는 불행이 없어야한다는 말씀에 이름과 삶 행동의 책임감이 느껴지고 얼마나 시작부터 내마음대로였는지 부끄러웠다. 이말씀을 들으며 우리의, 나의 정체성이 바로 세워지고 이제 무릎을 통해 하나님의 새일을 하시려고 준비하게하시는 생각이들었다. 새 일의 시작이다. 미리 말씀해주시고 준비하게하신다. 주님 부르시는 사명에 순종하고 끝까지 성실히 의리를 지키는 새사람이 되겠습니다
ㅡ031026
ㅡ실시간 소감
ㅡ사랑
내가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불려지는 이름이 얼마나 중요햔지 배우고 깨달으며 나의 현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며 목사님께서 실시간 나눠 주신 성경속 인물들의 이름에 예와, 영의지식을 통해 미래를 예언하고 사명,정체성을 알려 주는 이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셀피쉬는 어둠의 상징이 된다고 하셨다
나만 잘먹고 잘사는 셀피쉬의 영
나의 축복의 삶을 막아버린 셀피쉬의 영을 몰아내고 손과발을 부지런히 움직여 정결하고 거룩한 루틴으로
영적으로 변화되어 이름값하며 열매 맺는 자의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한다
고통과 환란후 찾아오셔서 승리한 자의 이름을 바꾸어 주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
변질되는것은 욕심 때문이다
뿌리가 없어 흔들리지 않고 굳은 심지로 하나님 앞에 겸손과 순종으로 납작 엎드려야 함을 마음에 새긴다
사명의 방향이 바뀔때도 이름을 바꾸어 주신다
과거.현재.미래를 잘 만들어 가야겠다
주님이
내 앞에 열린문을 열어 주셨으니 축복의 문고리를 잡고 나아가야겠다
나의 이름뿐 아니라 우리 가족들,후손들의 이름이 하나님께서 선택하여 주신 이름 이기를 소망한다
ㅡ031026 실시간 소감
ㅡ에스더
성경에서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이야기를 새로 쓰기 시작하셨다는 큰 의미가 있는 것이고 정체성의 변화, 사명의 선언, 영적 변화, 미래의 약속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이름을 바꾸실 때는 미래를 선언하시고, 사람이 죄를 선택할 때는 이름이 어둠의 상징이 된다. 죄를 선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떠나는 것이고 그 이름이 어둠의 상징이 되는데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영혼 구원에 관심이 없고 셀피쉬로 살아가는 것이다.
나의 아이디 에스더….하나님이 주신 아이디이다. 그런데 나의 아이디에 맞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약속하시면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그런데 이름이 바뀌었다고 당장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단계와 과정을 거친다고 하시며 변화되기 위해 그기간 동안 씨름을 해야 한다고 하셨다.
나의 영육간의 모습을 보며 아무 희망이 없다고 생각할 때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희망이 보이고 힘을 받아왔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정신을 차린다. 내가 감당해야 할 시간들을 잘 승리하고 하나님께 납작 엎드리며 하나님이 주신 이름값을 하는 자가 되기를, 무릎에 주신 사명 영혼 구원에 손과 발을 움직이는 자가 되기를 소원한다.
[6.3기대2202028] [오후 7:57] ㅡ031026 실시간방송소감
ㅡ기대
ㅡ하나님이 당신에게 새 이름을 주실 때
오늘 실시간 방송을 들으며 내가 어떤 시간을 보냈고 보내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 욕심으로 인해 내 문제로만 힘들어 하고 영혼구원이라는 사명은 나와 너무 먼 거리에 있었다는 사실앞에 마음이 찹찹해졌다. 너무 멀리 가기전에 멈추고 주님이 주시는 새 이름앞에 영적인싸움을 이기고 통과하여 영혼구원이라는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그릇으로 흔들리지 않는 반듯한 자가 되기를 소원한다.
[4.1엘림2110093] [오후 8:04] ㅡ031026 실시간 소감
ㅡ하나님이 새이름(아이디)을 주실때..
ㅡ엘림
정체성 변화와 사명을 주실때
영적인 변화와 미래를 약속하실때
이름은 나의 정체성이다
방클을 만나 엘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하나님의 인도함속에 풍성한 열매를 맺어
많은 영혼들에게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고 싶은데..
쉽게 변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에
주님은 얼마나 마음아프실까
질긴 악한영의 쓴뿌리로 죄의 상징이 되어
무너진 마음을 새롭게 하시길 간구합니다.
이제 무릎 하우스 캠프를
시작으로 변화되어 새이름을 주실날을
기대하며 주님앞에 상한 마음으로 이시간
엎드립니다.
이름이 중요한 만큼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
더욱 중요한 것임을 오늘 다시 새깁니다
하나님이 나의 이름을 부르실때 기뻐하시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거짓과 이기적인 삶이 아닌
거룩하고 부지런한 삶으로 열매 맺길 힘쓰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심정으로 훈계하시는 목사님의
쓴소리를 심장에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7.3온전2111006] [오후 8:12] ㅡ031026실시간 소감
ㅡ하나님이 당신에게 새 이름를 주실때
ㅡ온전
성경에서 이름이 바뀐다는것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이야기를 새로 쓰기 시작하셨다라는 큰의미가 있다. 이름을 바꾸실때는 정체성 사명 미래를 예언하시고 이름값을 하고 살아라하신다.
이름을 내 욕심대로 지으면 나와 맞지 않는 옷을 입은것과 같고 어두움 곧 죄가 된다. 이름이 이렇게 중요한데 그렇게 살려고 노력도 하지 않고 그저 축복을 기대하면서 지었다.
죄를 짓는다는것은 셀피쉬로 영혼에 관심이 없고 욕심과 탐심 시기 질투와 가식의 삶이다. 나는 나의 문제로 옆을 보지못하고 다른 영혼을 외면한채 내 욕심대로 살았다.
하나님이 기다려 주실때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이 이름을 바꾸시며 사명을 주시고 나의 이야기를 쓰시는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하며 나의삶을 샐피쉬의 영을 버리고 영혼구원을 위한 삶으로 바꿔나가기위해 손과 발을 부지런히 움직여 살아야겠다
ㅡ031026
ㅡ실시간(하나님이 새 이름을 주실때)
ㅡ보담
전부터 새 아이디를 받은 테바들을 보며 이전 아이디 뜻이 그다지 좋지 않거나 어울리지 않아서..로만 단순하게 생각했었다.
그런데 오늘 실시간을 통하여 한 사람의 아이디 ,이름을 받거나 바뀌는 것이 얼마나 깊은 의미가 있는지 알게 되었다 .
하나님께서 새 이름을 주실 때는 그 영혼의 새 역사가 시작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정체성이 변화되는 것,하나님의 일을 맡기실 때 ,영적인 변화를 통해 성품을 새롭게 하시고,미래 약속 즉,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하나님의 계획대로 이끌어가신다.
성경속 여러인물들의 이름이 바뀌는 부분에 대해 이렇게까지 깊이있게 생각해보지 못했었다.
나의 본 이름과 온라인상의 아이디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나의 이름을 지어주실 때 나에 대한 엄마아빠의 바람이 들어가 있듯,나의 아이디를 지을때 나역시 그러했다.
이제 내 영을 새롭게 하여 나중심의 이기적 자아를 버리고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고 원하시는 일인 영혼구원에 진심을 다하는 삶을 살아 현재의 아이디와 어울리는 자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때가 되어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바람,계획의 새 이름이 허락되는 날이 올 때까지.
ㅡ031026 실시간 소감
ㅡ주바라기
이름은 그사람의 정체성을 나타낸다. 하나님이 선택하셔서 새 이름을 주실 때는 그들의 미래를 선언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새 이름은 정체성이 바뀌고 영적인 변화가 있고 새로운 사명을 주신다. 변화되기 위한 영적 씨름이 분명히 있다.
그러나 이름을 주셨으도 이름대로 살지 않으면 분명히 썪게된다. 사람이 죄를 선택한 때, 내 마음대로 나에게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가졌을 때는 어둠의 상징으로 바뀐다.
하나님이 선택하신 아브라함 야곱 베드로로 살것인가?
자기욕심에 사로잡혀 욕심에 눈이 먼 아합과 이가봇 가롯유다로 살것인가?
묵직한 질문 앞에
나의 쓴뿌리로 이름 값을 하지 못하고 죄의 값을 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원한다.
ㅡ031026 실시간 소감
ㅡ야베스
하나님의 일하심도 우연히 없듯이
목사님이 하시는 모든 일에도 목적
과 뜻이 담겨 있다. 이름 아이디
나의 정체성인 뜻을 담긴 나를 나타내고
나를 보여줄 수 있는 것이기에 신중하고
이름에 맞는 사람이 되거나 나에게 맞는
이름을 지어야 한다.
성경에서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 사람의 이야기를 새로 쓰기
시작하셨다는 큰 의미임을 목사님
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이름을 바꾸실 때는 미래를
선언하신다.
이럴 때는 고통과 고난이 따르지만 인내
하며 기다려야한다.
사람이 죄를 선택할 때는 이름이 어둠의
상징이 된다.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면 그 이름이
어움의 상징이 되기도 한다.
두렵고 무서운 말이다. 내가 만든
이름으로 살다가 나의 죄로 인해 내
이름이 어둠의 상징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가족을 어둠 으로 끌어들여 같이
죽을 수 있다.
주님은 나의 과거 이름이 아닌 내가
부르는 이름으로 살아가라고 말씀
하신다.
영적으로 변화되어 정체성 있고
사명을 감당하고 미래를 예언하는 그런
이름으로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내 욕심을 버려야 하나님이 나의
새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신다.
하나님을 선택하여 주님이 부르시는
이름값을 받는자의 삶을 살아가길 원한다.
우리의 가문이 예수님의 가문이 되길 갈망한다.
ㅡ031026
ㅡ실시간 소감
ㅡ어린나귀
어린나귀 아이디로 나는 어떻게 살고있는지 맨처음 방클에 참여할 때는 Jj 였다. 그 당시 나는 방클
정 회원으로 등록하기 위하여 나를
전도한 오랜 친구이자 친한 언니인
그 분께 아이디를 물어보는데 갑자기 나에게 어린나귀 하며
그 분 입에서 나왔다. 그렇게 시작한 내 아이디는 얼마전 목사님께서
좋지 않다며 바꿔야 한다고 말씀
주셨다.
오눈 실시간 방송을 통해서 아이디가 바뀌기 전 오는 영적 전쟁과 또한 바뀌고 난 뒤 내가 행하여 야 할일들 . 목사님의 고차원 적인 끝도없는 영의 지식을 들으며 놀랍고 놀라윘다. 이름 하나에도 얼마나 많은 사명과 부르심이 있고 바뀌면서 도 인도하심이 있는지 나는 제대로 가고있는지 생각해본다.
목사님 께서 윈하시는 그럼 제자로 남고싶다. 나는 돈도 없다. 나는 학식도 없다. 나는 인맥도 없다. 나는 잘하는 것도 없다. 그러나 목사님께 늘 은혜를 갚고 싶고
목사님께서 주신 모든것들이
주님께서 주신 것들이라 생각하고
목사님께 감사할 것은 내가 변해서
잘 살아 가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 목사님 말씀처럼 의리로 남는자 되고싶다. 많이 부족하고 많이 모자라지만 목사님께 의리만은 부족하지 않고 언제나 순종하고 믿음으로 따라가는 제자로 남고싶다,
성경에 나오는 수많은 이름들의
뜻을 들으며 나는 그 아이디를
따라 지으며 그 이름 값은 알고 있기나
한 건지 또한 아들을 여호수아 로 지었는데 나는 아들 에게 모세같은지
가롯유다 같은 존재인지. 크게
회개 하였다.
어린나귀로 주님을 등에 태우고 호산나 호산나 하며 예루살렘에서 날뛸것만 생각하고 그이후에 오는 주님의 엄처ㅇ난 고통과 시련은 안중에도
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너무나 중요한 아이디 내 정체성에 책임감을
가지고 목사님께서 늘 말씀 하시는 영혼 구하는 일에 손과 발 을 움직이는 자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노력하고 노력 하여야 한다.
ㅡ031026
ㅡ"하나님이 당신에게 세 이름(아이디)를 주실때" 소감
ㅡ요게벳
이름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실때 나는 과연 내 이름값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할말이 없다
목사님 말씀을 듣는내내 아이디대로 살아내지 못하고 있는 부끄러운 내모습을 보았다
자기에게 맞는 옷을 입고 살듯 나에게 맞는 이름을 가지고 그이름대로 사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성경인물을 통해 들으면서 내욕심만으로 내가 지어놓고 한동안 불려졌던 아이디가 내삶을 묶고 있었음을 알았고 목사님께서 새롭게 아이디를 바꿔 주신 후로는 마음과 생각 자체가 완전히 바뀌는 변화가 내삶에 있었다
하나님께서 이름을 바꾸실때는 미래를 선언하시고 사람이 죄가운데 살거나 그 이름대로 살지않을때 그 이름이 어둠의 상징으로 바뀐다는 말씀에 아이디를 새롭게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이름값을 제대로 못하고 있음에 경각심을 갖는다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삶 내 위주의 삶이 아니라 영혼에 관심을 갖고 새롭게 주신 아이디대로 이름값 하며 살아내야겠다
ㅡ031026
ㅡ실시간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이름 revelation의 비밀
하나님이 성경에서 이름이 바뀐다는 것은 하나님이 그사람의 이야기를 새로 쓰기 시작하였다는 큰 의미가 있다
아이디 야곱의우물은 이방인인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님 만나 변화된곳 또 예수님께서 전도하며 병고치시고 피곤하여 쉬셨던곳이다
나는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고 싶었고 힘들고 어려운사람을 도우며 그삶을 나누는데 도움을 주는 자가 되고싶었다
그런데 난 진정 변화되었는지 주님의 마음으로 영혼을 사랑하는지 돌이켜보니 그렇지못함을 고백한다 샐피쉬로
이름값도 못하면서 새이름을 받기원했던 내가 부끄럽다
사명을 바꿀때 영적성품을 바꿀때
믿음의 공동체 지도자로 세울때
새로운 사역을 시작할때
과거의 이름 아닌 하나님이 부르는 이름으로 살라신다
이름이 바뀌기 전에는 영적씨름이나 위기가 있고 이름의 변화는 영적으로 승리한 후에 온다
야곱의우물은 하나님의 이름을 받은자입니다
주님 저의 이름을 선택하여 주시고 그 이름값대로 살기원합니다
내 영을 악한영에게 내놓지않게 하시고 부끄럽지않게 살게 도와주세요
손과발을 움직이는자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으로 사는자 되기 원합니다
이런 영의지식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심에 다시한번 나를 돌이켜 볼수있게 하시니 목사님 감사합니다
ㅡ031026실시간 소감
ㅡ하나님이 당신에게 새이름을 (아이디) 주실때2가지중 어느쪽입니까?
무릎의 정체성은 솔직하게 가식없이 거짖없이 그대로 드러내게하신다
성실 정직 인내로 살아내신 목사님의 삶 자체임을 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하나님의 성품으로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는자
인생 최고의 삶이 아닌가!
하나님께서 새로 주신 이름대로 살지못하고 죄를 선택할때 이름이 어둠의 상징이 되어 악한영에 잡히고 만다
나도 죽고 가족 가문까지 끔찍한 일이다
나는 지금 내이름대로
이름값을 하고 살아가는가
깊히 생각해본다
하나님이 이름을 바꾸어 주실때는 미래의 선언이되고 하나님께서 사명을 주시게된다
그날을 기대해본다
남은여생 무릎쳐치안에서 영혼구원 하는일에 손과발을 부지런히 움직여 믿음의 가문으로 복된 가문이 되도록 소원한다
날마다 귀한 영의지식으로 풍성하게 먹여주심에 감사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