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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사랑이 깊어지면 주를 찬양 할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눈치를 보지않고 사람이 이해할수 없는 사랑!
https://www.youtube.com/live/nVKwFXE1bGc?si=64dW19PIyuUkbxuY ㅡ031326 ㅡ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외마디 외침VOL2 ㅡ요게벳 외마디 외침의 소원을 특별한 방법으로 문을 열어가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그토록 하고싶었던 무릎의 찬양사역이 뜻하지 않는 통로를 통해서 열리니 무릎의 봇물이 터지듯 찬양의 능력이 매일 나타나고 있다 무릎의 찬양사역의 은혜가 많은 영혼들을 깨우고 하나님을 알리는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해 내길 간절히 소원한다 [송수진] [오후 3:42] ㅡ031326 ㅡ찬양과 기도가 맟닿은 자리 - 방클목사님의 외마디외침 VOL. 2 ㅡ엘리사벳 목사님의 기도가 찬양이 되어 나오고 영의지식이 찬양이 되어 유튜브에서 나오다니 은혜입니다. 목사님의 찬양은 기존의 틀을 깨고 우리의 삶을 고치고 바로잡는 말씀입니다. 어제의 영의지식을 오늘의 찬양으로 만들어 들려주시고 영혼구원을 위한 전도를 펼쳐나갈
3월 17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ㅡ움직이는 기도입니다. -
"하나님과 함께" 하는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ㅡ움직이는 기도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lRR4llbIleM?si=v12zhpXaVk7A4D2k @Mission-m2b KCCM은ᆢ말씀을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집 문설주나 바깥문에 기록하여 기억하라신 말씀을 현시대에 적용한 실쳔 신학 같습니다. @Mission-m2b 나눠 주신 영의 지식에 멜로디를 입히니 잊지 않고 기억하게 되고, 댓글로 기록하여 마음에도 새기고, 결국 손발을 움직여 실천케 하시니, 크리스챤들의 하루 이정표가 되기도 하고, 거룩한 행동강령이 되기도 합니다. @Mission-m2b 몇 년 전 방클 목사님께서 미래의 목회 포부를 언급하신 적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도태 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발 맞춰, AI에 접목한 영혼 구원의 사역을 펼쳐 나가고 싶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 그 꿈을 이루어 가시
3월 17일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 https://youtube.com/live/G2Yl-1SkUhU?si=CjRxKczocOOp9k2c [6.1미리암2209019] [오후 5:33] ㅡ031226 실방 소감문 ㅡ가정을 무너뜨리는 4가지의 영! ㅡ미리암 태어나면서부터 선택의 여지 없이 속하게 되는 가정이라는 공간에서 하나님을 거부하는 많은 영적 문제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시작을 품어내는 가장 소중한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죄와 갈등이 스며들어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통제와 집착, 질투와 소유욕과 같은 어둠의 영들이 우리의 가정과 삶을 무너뜨리기 위해 끊임없이 도사리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오늘 우리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요 기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말씀을 통해 무너진 가정의 제단을 다시 세워야겠다는 결단이 마음 깊이 새겨집니다. 찬양 가운데 하나님 앞에 가정의
3월 12일


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ㅡ무릎처치입니다.
쓰러졌던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ㅡ무릎처치입니다. - https://youtube.com/live/kTguM57c0X8?si=6sq2Tiks9r1KBG_y ㅡ031126 실시간 소감 ㅡ순두게 쓰러진 자가 다시 일어서는 곳 무릎처치입니다 우리에게 이 무릎의 모든 사역을 허락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영광받으시려는 것이다 먼저 그나라와 그의를 구하라 목사님과 소통할수록 선명해진다. 다음을 계산하지 않으려 한다 답은 모른다 살길을 내실거란 생각이 든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이제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무릎 꿇는자가 이기는 것이다 세상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것이 세상을 이기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며 아이디가 바뀌면 오늘부터 삶이 바뀐다 아이디가 바뀌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굉장히 빠르다 오늘 이름을 바꾸어 준 자는 쓰러진 곳에서 일어난다 내가 이름이 바뀐자이다 더이상 누워있지 말고 피흘린 사랑으로 일어섰으면 달려 가야한다 사실 주저하는 마음이 있었다 발
3월 12일


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KCCM vol.1
찬양과 기도가 맞닿은 자리 KCCM vol.1 https://youtu.be/oBqAuwMbFcI?si=4MSfsFGKwiNdIcS1 ㅡ031126 KCcm 소감 ㅡ한울 하우스캠프의 시작과 함께 KCcm이 전도의 도구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처음 찬양만들기를 할 때는 와 Ai로 작곡을 하다니 그저 재미있어 참여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미리 아신 주님께서는 우리의 찬양의 고백을 차곡차곡 모아서 저작권 걱정 없이 마음껏 프리로 들을 수 있듣 기회를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습니다.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 은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앨범으로 모아진 찬양들을 유투브를 통해 언제든지 마음껏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귀한 전도의 도구로 누군가에게 이 찬양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계속해서 vol.2 3...이어져 이 또한 우리 무릎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ㅡ031126 ㅡ무릎KCCM VOL1 소감 ㅡ사랑 할렐루야! 무릎에서 말씀으로 만든 찬양으로 세계 열
3월 11일


주께서 어제 생방이후로 새로운 아이디로 축복하시길 원합니다.
오늘은 특별한 날입니다. 주께서 어제 생방이후로 새로운 아이디로 축복하시길 원합니다. 1. 에스겔팀장의 새로운 아이디입니다. ㅡ뵈뵈 (Phoebe,헬라어 Φοίβη,빛나는 자 / 밝은 자 / 빛) ㅡ로마서 16:1~2
3월 11일


ㅡ031026 미팅 및 30차 하와이캠프 소감
[1.2뵈뵈2103001] [오전 8:31] ㅡ031026 ㅡ미팅 및 캠프 소감 ㅡ에스겔 의미있는 30차 하와이캠프동안 무릎의 하와이 하우스캠프가 열어지게 되는것이 참으로 은혜이다 그것을 위해 30차팀도 그리고 무엇보다 방클목사님과 키다리아저씨의 노고에 감사하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에 루디아가 나오미가 되고 이름이 바뀌면서 손과발을 움직였을때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보게된다 그만큼 이름이라는 것은 중요함을 본다 이름이 그사람의 정체성이고 때에 맞는 이름이 있다는것과 그리고 손과발을 움직여야 열매가 나온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는다 나오미를 통해 기도원에서 기도로 준비하게 하심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앞으로 무릎의 하우스캠프를 통하여 이루시려는 일들과 준비된 축복을 주기 원하심을 그리고 기도로 일하시려는 것임을 느낀다 감사하게도 하우스캠프의 셋팅을 위한 첫 멤버가 됨에 가볍지않은 책임감을 느끼며 기도로 준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4.1엘림2110093
3월 11일


하나님이 당신에게 새 이름(아이디)를 주실때? 2가지중 어느쪽 입니까? -
하나님이 당신에게 새 이름(아이디)를 주실때? 2가지중 어느쪽 입니까? - https://youtube.com/live/IwiPIPjWLbQ?si=IvXWbCGV7PK7uA7T [1.2뵈뵈2103001] [오후 5:00] ㅡ031026 ㅡ실시간 소감 ㅡ에스겔 주님, 이름값대로 살지 못하고 이름이 죄가 되도록 살고있던 저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언제쯤 하나님께 책망이 아닌 잘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 매번 왜 그럴까 생각된다 의리는 있는줄 알았는데 의리도 없고 사리분별 못하고 셀피쉬이고 형편없는 내 모습이다 지금 이시간 내가 여기있는 이유를 되내이며 따끔하게 말씀해주실때 정신차려야된다 [2.2한울2110010] [오후 5:06] ㅡ031026 실시간방송소감 ㅡ한울 ㅡ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새이름 하나님께서 새로운 아이디를 주실 때는 그 사람을 새로 쓰시겠다는 의미다. 하나님이 주실 때는 미래를 선언하신다. 이제 과거의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사람으로
3월 11일


아이디 즉 이름을 바꾸실때는 여러가지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아이디 즉 이름을 바꾸실때는 여러가지 이유와 목적이 있습니다. ㅡ도저히 말 안듣고 불순종인 자를 가만히 두었다가 결국 망하고 큰일 나기전 급하게 바꾼다. ㅡ묵묵히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대로 연단의 과정을 성실히 임하고 있는자에게 상급과 축복의 열매를 주시기 시작할때 바꿔주신다. ㅡ태어나기전 부모에게 자녀의 사명을 위해 미리 주신다. 등등 입니다. 차후 더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자 입니까? [2.2한울2110010] [오전 11:55] 루디아에서 나오미로 아이디가 바뀌기까지의 과정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정체성을 모르다가 목사님을 통해 캠프 안에서 알아가며 고통스러워했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건들이 있었습니다. 아이디를 바꿔주실 때 이유와 목적이 있다는 메시지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3.2사랑2110042] [오전 11:56] 연단의 괴정속에있는 나 이기에 상급과 축복의 열매를 받을만한 때에 아이디를 바꿔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디
3월 11일


030826 30차하와이캠프 DAY12 루디아,한울,엘리사벳
ㅡ031026 ㅡ기도원 도착 소감 ㅡ나오미 어제 인천공항에 비행기가 1시간 일찍 도착했다. 그래서 집으로 가는 버스도 1시간 먼저 탔는데 기사님이 승객이 5면 뿐이니 중간에 휴게소 들러지 않고 바로 가겠다고 했다. 결국 2시간을 당겨서 진주에 도착했다. 일찍 기도원에 도착했으니 기도원 방을 배정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준비해 주신 컵 선물을 직접 원장님께 드려야하는데 대신 전달하게 했다. 내가 지혜가 없고 타이밍을 잘 모르는 사람인 것이 드러났다. 방안은 바닥이 따뜻하고 이불도 많고 화장실도 깨끗했다. 하나님께서 미리 이 모든 것을 예비하고 계신다는 것을 느꼈다. 일찍 도착했기에 밖에서 떨지 않고 따뜻한 방에서 쉼을 가질 수 있었다. 하와이 공항에서 목사님께서 나오미로 이름을 바꾸라고 하셨을 때, 평소에 룻기의 나오미가 좋았는데 내가 나오미가 되다니 너무 감사했다. 목사님 말씀대로 하면 정말 하나님이 길을 여신다는 것을 다시 알게 되었다
3월 11일


3월 9일


030726 하와이캠프소감 DAY11 루디아,한울,엘리사벳
ㅡ030726 하와이캠프소감 ㅡ한울 오전에 커피를 마시며 집착의 영에 관한 영의 지식을 들었다. 집착의 영은 거머리처럼 피를 빨아 먹기에 다른 영혼을 죽이는 아주 무서운 영이라고 했다. 우울의 영이 집착이 있고 남편과 자식 누구 하나 죽을 때까지 피를 빨아먹는 영이다. 자신의 곁을 떠나지 못하게 해놓고 서서히 죽이기도 하고 사고로 비명횡사하게 만든다. 우리 모두 집착의 영이 있어 가문이 잘 안이뤄지고 있다고 하셨다. 차라리 자녀가 셀피쉬면 부모 곁을 얼른 떠나니 그 영은 살 수 있다고 하신다. 착한 자녀일수록 집착의 영을 가진 부모를 떠나지 못하고 점점 무기력해지는 것이다. 무서운 영의 실체 앞에 할 말을 잃었다. 그러나 목사님은 성령이 함께하기에 몰입하신다. 목사님은 사람들의 영을 정확하게 아시고 어떻게 그 영을 다루는지 아신다. 그렇기에 캠프에 오면 더 정확하게 알려주신다. 이번에도 우리 가문의 쓴뿌리가 나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었는지 알게 되었
3월 9일


030626 하와이캠프 DAY10 루디아,한울,엘리사벳
[3.3루디아2111083] [오후 4:36] ㅡ030726 ㅡ30차 캠프소감10 ㅡ루디아 어제와 같이 아침에 달콤한 호텔 커피를 마시고 산책을 했다. 오전에는 하우스캠프에 필요한 여러가지 물품들을 구입해서 하우스에 가져다 두었다. 조용한 곳이고 시설을 조심히 사용해야 한다. 밤에는 모래를 맨발로 밟으며 오늘 하루를 돌아보고 기도하면서 조용히 걸어보자고 하셨다. 오는 길에 스타벅스에 들러 핫커피를 마시며 기도해야 할 것을 목사님께서 물어보셨다. 나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여러가지 일로 목사님께 죄송했기 때문이다. 캠프가 끝나가는데 내가 분위기 망치는 것 같아 미안하다. 인내하며 주님 바라보고 행복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 밖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5.1엘리사벳2111094] [오후 5:04] ㅡ030626 ㅡ30차 하와이캠프 10일차 ㅡ엘리사벳 아침 루틴이 참 좋다. 베이글을 먹고 커피가 맛있는 리조트에 가서 커피를 마셨다.
3월 8일


020626ㅡ실시간(인장반지 가진자)
https://youtube.com/live/VoAQXXZE2bo?si=jan2BjnZBDyIKWCk ㅡ020626 ㅡ실시간(인장반지 가진자) ㅡ보담 하와이는 한밤중, 주무실 시간임에도 말씀묵상하며 받은 따끈한감동을 우리들에게 얼른 나눠주고 싶으셔서 실시간을열어주셨다 .목사님의 감동이 크시니 그 은혜를 나누지 못하게 하려고 연결상태가 좋지않아 4~5번 만에야 가까스로 할수있었다. 어렵게 연결돼서 그런지 말씀이 더 간절하게 느껴졌다. '나의' 보담아 그 날에 전능한 내가 보담이를 만들었고 나의 인장반지처럼 세우리니 내가 보담이를 택하였기 때문이야. '나의' 보담아.. 이 두 글자가 이렇게도 가슴 저리는 힘이 있었구나. 마음이몽글몽글 해지고 벅차 오르는 느낌이다. 잠깐 아들방에 달려가 나의 다니엘아 .. 내 아들 다니엘아..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 라고 말해 보았다. 평소에도 분명 같은 말을 했는데 느낌이 다르다. 더 가슴깊이 들어온다고 해
3월 8일


030526 30차하와이캠프 DAY9 루디아,한울,엘리사벳
ㅡ030526 ㅡ30차 하와이캠프 9일차 ㅡ엘리사벳 아침 루틴으로 조깅과 커피가 맛있는 리조트에서 무스비와 함께 아침을 먹었다. 커피를 마실때도 미국인들의 손동작과 자연스러움을 보고 배우라고 하셨다. 말씀을 들을때는 그렇게 해야지 하지만 정작 지금까지 살아온 행동들이 무의식적으로 나온다. 오늘은 무릎하우스캠프 키를 받는날이다. 하우스캠프 건물은 입구부터 외관 마감들이 고급지다. 회의룸도 여러 곳에 있고 무엇보다 헬스장과 수영장, 바베큐 장소가 최고급으로 되어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부대시설까지 완벽하다. 옥상에서 바라보는 뷰 또한 앞을 보면 하와이 바다가 펼쳐져 있고 위를 보면 하늘이 닿을듯하다. 주차장에 가보니 개인창고가 있어 물건을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목사님께서도 아이디어가 좋고 이런 시설이 거의 없다며 너무 마음에 든다고 하셨다. 숙소 안에도 하나하나 디테일과 실용성을 강조한 물건들이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한국 유명배우들이
3월 6일


030426 30차하와이캠프 DAY8 루디아,한울,엘리사벳
ㅡ030426 30차하와이캠프 소감문8 ㅡ한울 오전 산책을 하면서 우울의 영에 관한 영의 지식을 알려주셨다. 우울의 영은 다 주변을 끌어들이기에 무서운 것이라고 했다. 그 한 사람 때문에 주변 가족이 줄줄이 일이 안풀리고 특히 자식이 열리지 않는다고 하신다. 어미로서 자식을 걱정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입 밖으로 내면 안 좋은 일을 끌어당기는 것이라고 했다. 우리 모두 우울의 영이 있기에 조심하라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젊게 사는 비결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노을이 지는 바닷가를 보며 어떤 생각이 드냐고 하셨다. 목사님께서는 보고싶다고 속으로 말씀하신다고 한다. 어떤 대상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때 눈물이 또록록 흘러내린다고 하신다. 감수성을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늙지 않는 비결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고 하셨다. 시편 아가서를 보면 말씀이 얼마나 섬세한지 심장이 뛰어야 늙지 않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비밀이었다. 그래서 오늘 하루를
3월 6일


ㅡ030626 하와이 하우스캠프 소감
[7.2야곱의우물2111099] [오전 6:29] ㅡ030626 ㅡ캠프하우스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무릎6년의 결실로 아름답고 럭셔리한 하우스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리며 이곳에서 행하실 사역을 기대합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6.2주바라기2112023] [오전 6:29] ㅡ030626 하우스캠프 소감 ㅡ주바라기 줌에서 퇴장했음에도 벅찬 마음이 진정되지 않는다. 무릎에 허락된 하우스캠프, 최신 건축물에 수영장 스파 파킹랏 휘트니스 등 최고급 시설에 어느 곳 하나 눈을 뗄수 없어 입이 벌어진다. 최고의 것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어려운 상황에도 끝까지 애써주신 목사님과 키다리아저씨께도 너무나 감사하다. 한국도 집을 구한다는 것이 쉽지않은데, 한국과는 비교할 수도 없는 완전히 다른 시스템으로 미국 그것도 하와이에서 생활하는 하우스를 구하는 어려움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 40층에서 보여주시는 맑은 하늘과 바다의 풍경은 감탄사만 계속 나오
3월 6일


030326 30차하와이캠프 DAY7 루디아,한울,엘리사벳
ㅡ030326 ㅡ30차 하와이캠프 7일차 ㅡ엘리사벳 26년 3월3일 하우스캠프를 허락하셨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숫자가 너무 중요하다고 하셨다. 어제는 하우스캠프에 대해 목사님께서 말씀을 하기도 전에 우리가 먼저 터트려버려 큰 낭패를 볼뻔 했다. 리더에 대한 존중이 없는 행동이었음에도 자각하지 못했다. 아침에 목사님께서 말씀을 해주시고 나서야 나의 섣부른 행동에 대해 깨닫게 됐다. 하나님께서 아침 운동시간에 천사를 보내주시고 확증시켜 주신 후에 하우스캠프를 열어주셨다. 천사를 이렇게 보내주시는구나 라는 체험을 했다.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주실때는 다른 영혼을 위해 기도할 때 보내주신다고 하셨다. 하지만 우리들은 우리자신만을 위한 기도를 적었다. 셀피쉬들이라 그렇다고 하시며 부스러기 은혜밖에 못받는다고 하셨다. 루디아의 변신을 위해 미용실에 갔다. 하와이는 파머값이 비싸서 나는 한국에 돌아가서 깎기로 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 루디아 머리를 잘 깎으
3월 5일


하와이 캠프가 어렵게 어렵게 기도가운데 오늘 아침 최종 사인까지 마쳤습니다.
*무릎수장인 방클목사가 메세지 전합니다. ㅡ하와이 캠프가 어렵게 어렵게 기도가운데 오늘 아침 최종 사인까지마쳤습니다. ㅡ스텝들이 먼저 발표한것이 서두른것 입니다. 제가 어제 올리지않은 이유 입니다.(마지막 사인이 들어가야 완성) ㅡ오늘 아침 10시에 사인했으니 오늘 3월3일26년 하나님께서 인증해주신것입니다. 숫자가 너무 중요합니다. ㅡ새벽7시에 이 사인이 있기전 새벽바닷가에서 우리는 천사가 나타나 저에게 너를 보고있었고 앞으로의 사역에 인증까지 해준 기적을 먼저 환경과 사람을 통해 보여주셨습니다. (차후 간증합니다) ㅡ이런 인증후에 저는 하우스캠프의 서류가 왔고 최종 사인에 들어간것입니다. ㅡ모든 상황과 문제와 축복의 인도하심에는 반드시 확증을 받고 보고 깨닫고 말하고 간증해야 합니다. ㅡ제가 먼저 주께 사인받고 선포하여야 하는데.., 루디아가 먼저 말했고 달.ㄴ 스텝들도 서둘러 말했습니다 (저 에게 먼저 컨펌 받지 않았습니다) ㅡ이런 부분들이
3월 4일


030226 30차하와이캠프 DAY6 루디아,한울,엘리사벳
ㅡ030226 ㅡ30차 하와이캠프 6일차 ㅡ엘리사벳 아침으로 베이글을 먹으며 영의 지식을 들었다. 어미가 파괴의 영이 있으면 자식과 가정을 다 깬다. 팀에 파괴의 영을 가진 자가 있으면 팀원들끼리 감정을 건드려 관계를 파괴한다고 하셨다. 목사님께서 예언을 받고 회개의 영이 임했던 경험을 말씀해주셨다. 회개의 영이 임한 후 방언과 예언이 임하니 귀신이 다 보였고 자신을 욕하는 소리도 다 들렸다고 하신다. 우리는 진정한 회개가 없었기에 영의 세계를 모른다고 하셨다. 우리에게 물권을 받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나한테 아무 이유없이 잘해주는 사람이 생긴다. 상대방이 아무리 황금알을 가지고 오더라도 내가 악한 마음으로 받으면 악한알로 바뀐다. 반대로 악한 마음으로 나에게 접근했더라도 내가 착한마음으로 받으면 황금알로 바꿔주신다. 목사님께서 일하실때 상사가 본인을 최대한 부려먹으려고 했지만 한결같이 자신의 일을 성실하게 하니 그 분야의 일을 완벽하게 알게 되었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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