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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핫라인 영상을 봤습니다.
샬롬,목사님 한국은 주일입니다. 밖은 여전히 녹음이 푸르르고 매미도 요란하지만 아침 저녁으로 꽤 선선합니다.이렇게 또 한 계절이 지나가나 싶네요. 주일 예배 드리고 와서 핫라인 영상을 봤습니다. 첫 날 보다 정돈된 기도제목들이 마치 가지치기를 마친 단정한 기도제단들 같았습니다. 기도제목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어 보다가 느낀점 나눕니다. -썸네일 바탕화면 컬러&폰트 사역 때마다 영상속 바탕화면과 글자 색상이 다르고 배열도 다릅니다. 산만하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눈에 잘 뜨이도록 신경 쓰시는게 아닐지ᆢ 무릎은 예수 그리스도의 기본 골격은 유지하되 매번 새로운 것으로 채웁니다. 고여 있지 않고 계속 흘러 보내며 하늘로 부터 다음 것을 공급 받습니다. 작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습니다. 조금의 빌미도 허용치 않는, 영을 다루시는 방클 목사님의 꼼꼼한 성품이 반영된게 아닐지ᆢ -근황&무릎 그라운드 기도제목을 보며 궁금했던 근황들을 엿볼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아!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 Day7
ㅡ영의기도 Day7 ㅡ2.5 엘림 하박국 3:18절 말씀으로 영어기도문을 배우고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구원의 감격으로 기뻐하고 즐거웠던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었던 주님과의 첫사랑이 기억난다 어느새 무디어진 내모습에 누구든 무엇이든 항상 있으면 소중함을 잊고 살듯이 주님이 항상 나와 함께 계심을 잊고 소중히 여기지 않고 있는 내모습을 보며 내가 기쁨을 잃어버린 이유였구나 생각이 들었다 주님 하루24시간중 주님을 의식하지 못하고 살았던 시간들이 너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용서하여 주세요 다시 주님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3.4 여은총] [4:45 PM] ㅡ080625 ㅡ영의기도 day7 ㅡ여은총 6번까지의 기도문도 너무나절실하고 가슴을 울린 고백이었는데 오늘 7번 고백 기도문은 I will be joyful in God my savior 저는기뻐하고 저를 구원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주님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 Day6
ㅡ영의기도 Day6 ㅡ요게벳 원어와 가까워지고 있는 영어로 기도를 하니 그 감동이 남다름을 느낍니다 기도문이 말씀을 붙들고 나아가니 파워풀함을 알게되고 무엇보다 간절함을 담아 영어로 기도를 하고 있음 자체가 나에겐 너무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져가고 있어서 어제는 암수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인에게도 전달을 해줬습니다 오늘도 간절함으로" When I pray, Let every pain flee" 선포하면서 나에게만 머무는 은혜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에게도 나눠줄 수 있는 삶이 되길 간절히 소원해 봅니다 I believe. 바라크 [3.5 어린나귀] [2:24 PM] ㅡ080525 ㅡ영의기도 day6 ㅡ어린나귀 기도 선포문을 읽으면서 양손을 가슴에 가진다. 손이 자석 처럼 달라붙는다 내힘으로 얹어있는 느낌이 아니었다. 몸의 치유도 있지만 나의 지난날 환경으로 인한 쓴뿌리가 대물림 되어서 자식한테 하는 모진면이 있었다. 그렇게 헌신 하면서도 입으로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 Day5
ㅡ영의기도 day5 ㅡ나무 우리말의 익숙함에 따른 무심함으로 무디어진 감정이 낯선 단어를 접하며 긴장할때 새롭게 감정이 솟아난다. 시편에 자주나오고 찬양하며 쉽게 입에 담았던 피난처며 주님은 나의힘 이라는 말이 영어로 읖조릴때 의미가 살아난다. 짧은시간 많지 않은 단어이지만 진실된고백으로 마음을 울린다. 기다림으로 하나님앞에 나가는 감사한시간이다 ㅡ영의기도 day5 ㅡ어린나귀 새벽마다 22번의 선포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게 무슨 은혜인지 내 루틴에서 절대 할수 없는 시간대이다 . 이곳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혼자가 아니라서 정말 가능했다. 기도문을 선포하며 내몸 이곳저곳에 손을 갖다대고 믿음으로 떨리는 감정과 온몸이 늘 뜨거워지는 나를 느낀다 ㅡ영의기도문 Day5 ㅡ2.5엘림 쉽고 간결한 한문장 Lord, I come to You. 그동안 우리말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찬양으로 하기도하곤 했던 말이다 오늘 영어로 하니 더 깊은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문 Day4
ㅡ080125 ㅡ영어기도문 4 ㅡ기대 영어기도문4를 통해 나와 우리모두를 치료하시는 주님의 능력을 믿고 감사를 드린다. 오랜만에 줌을 통해 대화할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 주어지고 이 시간을 통해 자녀들의 앞길이 부모의 헌신과 목사님의 선포기도로 기적같이 열려짐이 놀랍고 진심으로 함께 기뻐할 수 있어 감사한다 각 조원들의 제목을 보며 나의 모습을 다시 한번 진단할수 있는 시간이 된 것과 이런 영이 비밀을 풀어주시고 깨달아 삶이 변화할 수 있는 기회와 더 나은 삶을 살수 있는 툴을 만들어 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오늘 아침은 유난히 행복하고 감사한 하루입니다. 바라크 ㅡ영어기도문 Day4 ㅡ3조 3.1 훌다 새벽부터 마음이 두근거렸다 알지 못할 그 무엇인가에 대한 기대와 그 시간 속에 내가 주인공이 될 거란 희망이 왔다 수업이 시작되면서 행복했다 요즘 한 두 번 진심 담아 마음을 실으면 영문이 바로 새겨진다 놀랍고 놀라움의 연속이다 기
2025년 12월 3일


소감문의 위력
소감문의 위력 샬롬,목사님 채널에 업로드 하신 "스텝들의 소감문"을 읽다가 다가오는 감동들 나눕니다. 1.무릎은 소감문도 품격있다.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으로 써야 할 내용만 진솔하게 기술 하셔서 읽는 내내 놀랐습니다. 소감문 작성도 가르쳐 주신건가? 했네요. 아마도 내면이 치유되니 생각&언어가 심플해져 문장도 간결해지나 봅니다. 글에서도 그 사람의 기품이 느껴지는데ᆢ 스텝들 한 분 한 분이 모두 고급져 보입니다. 레드백 하실때 의복의 변화로 그 사람의 이미지가 업그레이드 되었던 것처럼ᆢ 2.각자의 적용 포인트도 다르다. 짧은 다섯 문장에도 개개인에게 다가오는 감동들이 다름을 봅니다.숨기거나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정직하게 표현해 주셔서 순수함 마저 듭니다. 도도식탁 하실때 순백의 요거트처럼ᆢ 3.청강생에게도 간접 교육이 된다. 수업 방식에 대해 반복적으로 기술된 내용은 듣는 사람에게도 간접 교육이 됩니다. 미국 현지에서 열린 힐링캠프 소
2025년 12월 3일


무릎201 4조
ㅡ무릎201 4조 ㅡ한나 처음에는 기록하기에 바빴고 듣고 쓰는 훈련에 집중했다면 오늘 수업은 듣고 입으로 따라하기를 더 집중을 하였다 그래서 많이 쓰지는 못했지만 마음이 여유로워짐이 느껴졌다. 목사님께서 5시에 영어기도문 클라스를 열어 주신다하니 참으로 감사했다. 짧은 영어 문장이지만 강력한 말씀이 나의 마음으로 다가와 심장을 울리는 시간이 될것을 믿는다. 하나님과의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이시간을 통하여 체험되기를 기대한다 ㅡ무릎201.4조 ㅡ온전 또 한주가 시작 되었다. 연일 날씨는 폭염을 넘어 누군가 지구에 불을 때고 있다고 표현한다, 그런데 무릎영에 참여하는 테바들의 열기에 못미치는듯 하다. 2주째인데도 약간의 긴장과 집중 하려고 애를 쓴다. 날이갈수록 나아지는게 기분이 좋고 하고싶고 하고나면 뭔가 아쉽다. 40분이 이렇게 짧았던가 싶다. 내 시간을 더빨리 돌리는 듯하다. 도망치고 싶었던 영어 수업이 기다려진다, 내일은 또다른 수업이
2025년 12월 3일


무릎 201 형용사 소감문
ㅡ무릎 201 형용사 소감문 ㅡ훌다 형용사를 시작했다 몇 개의 낯선 단어로 인해 귀를 더 쫑긋 세웠다 예습으로 단어를 살폈기에 수업 시간에 따라 할 때는 할 것 같았는데 끝나고 녹음을 하려니 발음이 어려워 AI 도움을 받았다 단어 하나씩 깨내는 재미가 있다 돌아서면 금방 잊을지라도 이 순간의 성취감이 더 크게 다가오기에 이 또한 감사가 된다 재밌는 시간들이다 그래서 오늘도 감사로 시작한다 ㅡ무릎201 3조 ㅡ여은총 새벽을 설치며 눈을 떴다. 오늘을 깨어주신 분께 감사했다. 한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AI목소리가 목사님 목소리처럼 친근하게 들린다. 여전히 빠르게 넘어가지만 재미있고 영 혼 육이 집중하여 책을 넘기는속도도 빨라져간다. 함께하기에 나아갈수있는 영어훈련시간이 시작되고 영의 기도문으로 하루를 보내며 노트에 쓰고 정리하는 시간들로 즐겁다. 지난날부텨 이순간 까지 지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언어의 변화로 나의 인격도 변화되고 있음을 확신하게
2025년 12월 3일


기도문 day1이 있었다.
ㅡ무릎영어 ㅡ루디아 형용사는 동사보다 모르는 단어가 더 많아서 미리 공부를 했다. 40분 동안 듣는 것에 집중했다. 발음하기가 전 보다 조금 더 쉬워지는 거 같아서 기쁘다. 이어서 기도문 day1이 있었다. 어제 기도문 받고 외우려고 했는데 순서가 바뀌고 다소 어려웠다. 오늘 목사님께서 풀어주시니까 금방 외워졌다. 영어로 말하니까 쓸데없는 미사여구가 사라지고 단순하며 뜻이 명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영어가 우리말보다 더 좋다고 하시는 목사님 말씀이 이해가 되었다. 간절한 마음이 저절로 생기고 단순한 문장의 반복이지만 주님이 들으신다는 생각이 느껴져 눈물이 났다. 방언을 사모하다가 목사님을 만났기 때문에 주께서 내 마음을 다 아시니 이 선물을 반드시 주실 것이라 믿는다. 감사한 기도문이다. 또 어떤 기도문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ㅡ무릎201ㅡ2조 ㅡ사랑 오늘부터 시작되는 형용사 동사에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형용사가 들어간 문장이 귀에 익숙하지 않
2025년 12월 3일


ㅡ073025ㅡ영의 기도 Day2
ㅡ영어기도문 2 ㅡ훌다 새벽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정말 간절하게 주님의 능력이 제안에 흐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렇게 나를 위한 나의 영을 위한 간절함으로 매달려 본 것은 처음이었던 것 같다 영어기도 시간초반에 새벽에 그 간절함은 온데간데없고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가슴에 손이 자동으로 올라가며 입술이 열리기 시작했다 새벽에 그 간절함이 심장을 울려줬다 무릎 위부터 심장까지 전율이 느껴졌다 그 와중에 목사님의 발음 교정 음성이 너무 선명하게 들림이 하나님이 내 이름을 정확하게 말하라는 음성으로 들려졌다는 것이 아주 신기했다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모두 올린다 [1.1 요게벳] [2:13 PM] ㅡ073025 ㅡ영의 기도 Day2 ㅡ요게벳 영의기도를 통해 기도문을 마음과 입술에 담아놓으니 수시로 기도를 그것도 영어로 할 수 있어 너무 좋다 어제 올려주신 오늘기도문을 보고 계속 기도를 했지만 돌아서면 중간중간이 끊겼는데 오늘 목사님과
2025년 12월 3일


영의기도문1–방언을 사모하는 기도문입니다.
✅영의기도문1–방언을 사모하는 기도문입니다.방언은 단순히 ‘특별한 체험’이 아닙니다. 영으로 드리는 기도입니다.머리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내 영을 통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문 Lord, I want to receive the gift of tongues. 주님, 저는 방언의 은사를 받고 싶습니다. Fill me with the Holy Spirit today. 오늘 저를 성령으로 채워 주세요. I open my heart to You. 제 마음을 주님께 엽니다. Let my spirit speak through Your Spirit. 제 영이 성령으로 말하게 해 주세요. I trust You, Lord. Amen. 주님을 신뢰합니다. 아멘. ➡️문장문법 주님, 저는 방언의 은사를 받고 싶습니다. → 주어 + want + to 동사 = "~하고 싶다" → receive는 "받다", → gift of tongues는 "방언의 선물/은
2025년 12월 3일


ㅡ070825ㅡ무릎201 A class
ㅡ무릎201 B ㅡ요게벳 젤 먼저 사용하게 되는 이쁜 조동사 can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동안 진행방식과 조금 다르게 목사님의 수고가 더해져야만 했지만 지루하지 않고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진행이 되어서 시간이 언제 흘러간지 모를 정도로 금방 끝나버린것 같다 Can I get ~/ Can I get a~ 를 열번씩 반복해보는 훈련을 할때 각자의 호흡조절 능력과 언어를 통해 나타나는 문제점도 발견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언어훈련을 통해 나타나는 것들이 참 많다는걸 다시 깨닫게 되고 언어가 그만큼 중요하고 이과정을 잘 통과하고 났을때의 열매가 너무 많이 궁금해지기도 하는 시간이었다 자다가도 툭치면 튀어나올 만큼 내입에 담는 훈련을 배운대로 오늘도 성실하게 해볼참이다 [#9 요게벳] [2:36 PM] Voice Memo [#10 사랑] [2:37 PM] ㅡ070825 ㅡ무릎201 A class ㅡ사랑 Can I get의 뜻과 의미가
2025년 12월 3일


ㅡ070625ㅡ무릎201 Aㅡ요게벳
ㅡ무릎201 A class ㅡ엘림 오늘은 평상시 소통하는 방식으로 영어를 말하는 훈련인데 쉽지 않다 감정이 들어간 상태로 말하는 것은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왜일까? 내가 많이 준경험이 없는 단어와 문장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말은 그사람의 인겨이 묻어나는걸 조금씩 깨닫게 된다 다른 사람들의 스피치를 들으며 호흡도 음색도 각양각색인데 어떤이는 안정감이 어떤이는 불안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영어도 배우고 소통하는 훈련도 하며 인격이 다듬어 지고 고급스러워 지는 일생의 다시없는 영어 훈련이다 잠이 부족함에도 너무 행복한 시간이다 무릎영어를 함께 할수 있는것이 축복이고 감사하다 [#9 요게벳] [3:39 PM] ㅡ070625 ㅡ무릎201 A ㅡ요게벳 외워서 되는 언어가 아님을 또 훈련을 통해서 체험해보는 시간이었다 I got 이 담고있는 의미가 60여가지나 되는 사실을 새롭게 알면서 한국어로 해석하는게 더 어렵고 영어로 말하는게
2025년 12월 3일


070425ㅡKME A class 소감
ㅡ070425 ㅡKME A class 소감 ㅡ루디아 I got a 명사로 구성된 문장을 정확한 발음으로 빠르게 말하는 수업이었다. 나는 빠르게 말하는데 급급해서 버벅거렸다. 집중이 안되는 상태임을 확인했다. 조금 천천히 정확하게 발음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무릎 안에서 함께한 테바들이 얼마나 귀한 분들인지 요즘 그런 생각이 많이 든다. 목사님께 책망을 듣고 부끄러울 때도 많았던 그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서로의 부족함을 알지만 이해해주는 분들이기 때문이다. 감사하며 뇌를 깨끗하게 하는 영어훈련에 감사하며 가르침에 잘 따라가겠습니다. ㅡ070425 ㅡ무릎201 A class ㅡ엘림 오늘 수업을 하며 어제 혼자 연습할때랑 확연히 다름을 느꼈다 줌에서의 수업은 더 잘되어짐이 목사님의 보이지않는 기도의 헌신과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았다 오늘은 목사님이 지금 함께 하는 우리가 기드온300용사중 10퍼센트라는 말씀에 감동이 되었다 지난몇년 함께 울고 웃던
2025년 12월 3일


무릎201 A,B class
ㅡ070225 ㅡ무릎201 A class ㅡ에스겔 오늘 새로이 24기가 시작되었다. 기존에 같이 공부하던 문장에 새로운 문장이 추가되어 총 100문장을 한번에 눈으로 봄과 동시에 입으로 말하는 훈련을 하였다. 좀 더 빨리! 이전 수업에서 40문장까지는 숨을 참아가며 가까스로 티나지 않게 하였으나 100문장을 한번에 해 보라고 하셨을때는 나의 문제들이 여실히 드러났었다. 호흡이 가빠르고 고르지 못한 점, 어느 지점에서 숨을 쉬어야 하는지 모르겠는 망각하게 하는 치매로 가게 하는 영이 내 안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다. 그것을 인지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고쳐지게 되었고 호흡이 가다듬어 지고 있었다. 처음보다는 수업시간내내 마이크를 꺼고 함께 소리내어 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나의 호흡이 더욱 가다듬어지고 나의 혀가 자연스럽게 움직인다. 오늘 수업에서는 어제 말씀하셨던 문장이 아닌 기존에 하였던 문장을 가지고 오셨다. 늘 새로운 것에 적응하며 그 순간 집
2025년 12월 3일


07.01.25ㅡ이런영어처음이다!의 방클목사드림
샬롬,바라크! 여러분 이 두마디가 축복의 마중물이라는것을 아십니까? "하나님이 이르시되..."창1:6입니다.하나님께서는 언어로 즉 그분의 언어로 세상의 모든것의 시작을 창조하셨답니다. 아시겠습니까? 우리에게 그분의 언어의 능력을 주신것입니다. 영어라는 언어! 우리는 지금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언어, 다양한 정보와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인 영어를 접하고 있답니다. 영어의 훈련은 인지 능력 향상과 자아 정체성 그리고 더 나아가 탁월한 자신감을 높여줍니다.시니어들에게는 치매를 예방까지 한다는 연구결과까지..., 방언이라는 신의 언어! 초자연적인 언어의 은사를 받은 우리가 이 세상언어인 영어를 못한다는것은..,no,never! 도전하십시다! 잘해보십시다! 07.01.25 ㅡ이런영어처음이다!의 방클목사드림
2025년 12월 3일


와~~세상어디에도 없는 귀한 책이 또 나왔네요.
ㅡ와~~세상어디에도 없는 귀한 책이 또 나왔네요. 잘 활용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바라크 할렐루야!
2025년 12월 3일


목사님의 특별한 훈련방법으로 기억하니 치매걱정은 없어진듯 합니다
오랫동안 쓰지않았던 영어를 집중 반복 쓰는 목사님의 특별한 훈련방법으로 기억하니 치매걱정은 없어진듯 합니다 새로운 학습방법으로 잘 훈련해서 하와이에서 외국인과의 짤막한 대화도 기대해봅니다 바라크 ㅡ네 목사님 우리의 필요를 정확히 아시고 준비해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재미있는게 신기하고 되어져가는게 기적이고 영어가 능숙해지면 목사님 부흥집회 따라다니며 함께하고픈 소망이 날로 날로 더해지니 행복합니다 목사님 바라크 ㅡ가이드 없이 자유여행의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목사님 덕분에 꿈을 가져봅 니다. 보고 말하고 쓰고 반복하고 함께 하니 학습효과가 배가 되고있습니다. 목소리에도 힘이 생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모르고 있던 단어 몇가지가 있었는데 반복해서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기억이 됩니다. 배우자의 출근준비로 순간 마음이 흐트러져 I stand를 I rise로 말하였습니다. 집중 반복 학습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세상 어디에
2025년 12월 3일


"하나님은 영혼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계획이 있으시다"
ㅡ성실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빨리 지났고, 주어 동사 끊어서 반복하고 전체를 연결하니 문장이 새겨집니다. 영어가 재미있게 변해갑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기쁨 너무 쉽게 가르쳐 주시니 저절로 입에서 나오게 됩니다. 인생에서 제일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2111O55복음전도자 이런 영어 처음이다 . 함께 공부했는데 영어가 쉽고 재미 있고 영화를 보는데 귀에 들리는 게 늘어서 신기하고 감사했습니다. 쉽고 재미 있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은총이 감사합니다. 쉽고 누구나 따라 하면 정확한발음으로 영어를 할수있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이런영어 처음 접합니다. 엘림 너무 쉽게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ㅡ미션 말씀 나눠주실 때처럼 KME201도 위력이 있습니다. 1.간결한 대본에 인물 특징&배울점이 담겨 있습니다. 하루 종일 귓가에 맴돌고 묵상이 됩니다. 2.방언 분별 하실때 불필한 음절 제하면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갔듯
2025년 12월 3일


020825 훌다 소감문말씀여행 7일차 (창25~27장)
020825 훌다 소감문 말씀여행 7일차 (창25~27장) ㅡ죄도 가문의 내력이다 말씀여행 첫 시간에 하나님의 영으로 만들어진 사람을 통해서 일하시고 싶으셨을 거란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났다 등장 인물들에 대해 하나씩 그들의 속성을 파헤치며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마주할 때마다 동안 왜 한번도 그들에게 걸려있는 죄성의 고리들에 대해서 생각해 보지 못 했을까 아담과 하와 때부터 시작되어 이어지는 죄가 지금의 내 심령에도 그대로 담겨있다는 것을 창세기 이제 반을 넘기면서 오늘에서야 아주 조금 이해가 되고 받아 들여졌다 아브라함의 자신의 목숨을 위해 두 번씩이나 아내를 팔았던 죄가 자식인 이삭에게도 똑같은 상황으로 전개 되었다 아내인 리브가의 거짓으로 자식 장자까지 바꾸어 가며 축복권을 빼앗는 방법을 차자인 야곱에게 가르쳤다 그대로 듣고 보고 말하는 야곱의 죄 또한 어미로 부터 받은 죄성이다 이로인해 야곱과 그의 후손들에게 미칠 영향이 궁금해진다 여기
2025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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