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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의기도 Day5

ㅡ영의기도 day5

ㅡ나무

우리말의 익숙함에 따른 무심함으로 무디어진 감정이 낯선 단어를 접하며 긴장할때 새롭게 감정이 솟아난다. 시편에 자주나오고 찬양하며 쉽게 입에 담았던 피난처며 주님은 나의힘 이라는 말이 영어로 읖조릴때 의미가 살아난다. 짧은시간 많지 않은 단어이지만 진실된고백으로 마음을 울린다.

기다림으로 하나님앞에 나가는 감사한시간이다

ㅡ영의기도 day5

ㅡ어린나귀

새벽마다 22번의 선포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하는게 무슨 은혜인지

내 루틴에서 절대 할수 없는

시간대이다 . 이곳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혼자가 아니라서 정말

가능했다. 기도문을 선포하며 내몸

이곳저곳에 손을 갖다대고 믿음으로 떨리는 감정과 온몸이

늘 뜨거워지는 나를 느낀다

ㅡ영의기도문 Day5

ㅡ2.5엘림


쉽고 간결한 한문장

Lord, I come to You.

그동안 우리말로 주님께 나아갑니다 찬양으로 하기도하곤 했던 말이다

오늘 영어로 하니 더 깊은 무게가 느껴졌다

특별히 in weakness 연약함이란 단어에 내마음이 주님께 호소하며 기도가 간절해지는걸 느끼게 되었다


새로운 언어의힘이 이런거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주님의 사랑이 나를 통해 흐르길 얼마나 많이 기도했었는가 그런데 지금의 내모습은

첫사랑을 잃어버려

영혼에 대한 관심이 없음을 보며

주님께 너무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든다 다시 하나님의 사랑이 영혼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내 심장에 강물처럼 흐르길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 감사한 시간이었다

오늘 모든 문장이 나에게 해당됨을 느끼고 무디어진 내 심장이 움직이기 시작하는것과 나의 연약한 모든것을 주님께 고백하는 기도의 시간이었다

바라크

ㅡ무릎 영어 day5

ㅡ루디아


우리말로 하는 것보다 영어는 명확한 마음의 표현이 되어서 더 간절한 마음이 생긴다. 숏츠에 없던 문장이 오늘 추가되었지만 뜻을 생각하니까 바로 외워졌다.

나의 연약한 부분에 손을 얹고 믿음으로 치유를 선포했다. 하지만 특별한 감동이 없다. 나의 영혼에 불순물이 많이 끼여서 그런 듯하다. 주님 도와주세요.

[3.2 주바라기] [3:14 PM] ㅡ080425

ㅡ영의기도 Day5

ㅡ주바라기


청크로 말하다 보니 영어의 단락과 뜻을 더 쉽게 이해 하고 단어에 무게가 실림을 느끼게 된다.

아픈 부분에 손을 대고 전심으로 선포하라는 목사님의 말씀대로 연약한 부위에 손을 대고 선포 할 때 양손이 뜨거워졌다.

짧은 기도문에 온 마음이 실린다.

이 시간을 허락하시고 이 공간 가운데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

I declare that I am healed in Jesus name.

Amen.


ㅡ영어 기도문 Day5

ㅡ3조 훌다


요즘 영어가 더 익숙해지고 있음이 느껴진다

우리말로 고백할 때보다 영어로 고백할 때 더 간절함이 베이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일까 요즘은 머리도 많이 맑아지고 아픈 곳이 없어서 기분이 좋아지고 찬양을 많이 듣게된다


또한 영어 기도문이 금방 내안에 들어와서 나도 나한테 놀라며 어깨를 으쓱하게 한다


하나님과 더 가까워졌음을 깨닫게 해주는 영어 기도문이 너무 귀하고 감사하다



ㅡ영의기도 Day5

ㅡ한울


목사님께서 한국말로 해주시고 영어로 기도를 말하는 방법으로 하니 더 천천히 가슴에 담으며 기도하게 된다.

짧게 끊으며 말하니 단어 하나하나에 전심을 담아 기도하게 된다.

주님이 나의 치유자라고 습관처럼 말하고 다녔지만 my healer이신 주님을 향해 이렇게 간절하게 구하며 고백하며 기도했던가 싶다.

몸의 안 좋은 부위에 손을 얹고 전심으로 영의 기도를 선포했다.

오늘 하루종일 I declare that I am healed in jesus name을 외쳐야겠다.

ㅡ영의기도 Day5

ㅡ드보라


어느날 영어찬양을 듣던중 리더자가 I declare~! 하자 강한 기도가 시작되고 기도시간이 훨씬 뜨거웠던 기억이 떠올랐다.

한문장마다 강한 선포가 되는 오늘의 영의기도시간이었다.

나 또한 declare 나와 가문에 치유가 되어야할 부분을 주님께 맡기며 선포한다.

주예수님의 이름으로!

In Jesus' name, Amen!

ㅡ영의기도문 5

ㅡ야곱의우물


목사님의 쇼츠에 없는 기도문으로 나를 시킬때 당황해서

외웠던것도 잊어버리고

컨닝까지했다


늘 성급함으로 지적받지만

또한 연약함으로 넘어져도 붙잡아주셔서


무릎에 함께하는 이시간들을 통해 조금씩 더 성숙케하심에

감사하다


루틴을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

넘어질때도 많지만

다시금 일으켜주심에

감사하며


주님의 사랑이 저에게 또한 다른테바들에게도 흘러넘치길 예수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ㅡ영의기도 Day5

ㅡ요게벳

오후에 올라온 영의기도문 영상을 보면서 순서대로 기도가 이루어지고 있나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기도문으로 기도하게 되니 많은 감동이 밀려오고 기도시간이 행복합니다 오늘도 단어의 의미를 알고 기도를 더욱 간절함으로 하게되니 온몸의 소름이 돋는 현상이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내마음의 깊은 고백으로 되어지는" I declare that I am healed in jesus'name." 을 더 강력하게 선포하면서 정확한 기록을 기뻐하시고 나의 루틴을 지켜보고 계시는 하나님앞에 성실함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바라크

ㅡ영의 기도 Day5

ㅡ아비가일


함께 선포를 시작할때 몸에서 열이 나며 땀이 나려고 했다.


가끔 주어, 동사가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있다.

You are~

주어,동사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았다.

You are my strenth~

주어, 동사가 빠지면 나의 힘이 되버린다.

주어가 빠져버리면 안됨을 오늘 더 깨닫는다.

단어 하나 하나에 집중하며 선포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었음을 믿고

고백하는 시간이 되어야겠다.

ㅡ영의 기도 Day5

ㅡ사랑.


주님과 대화하듯 혹은

힘있게 계속해서 선포할때 가슴이 떨려왔다

갑자기 부어 주시는 은혜와 기름부음이 있었다

Let yor love flow through me like a river

어제 영의 기도문 영상에 없었던 문장인데도 바로 암기하여 테바들은 간절히 선포하였다


꾸준한 루틴만이 나를 변화 시킨다 내가 이 시간까지 올수 있었던것도 함께 였기에 가능했다

우리들에 작은 변화에도 기뻐 하시고 쉬지않고 사역 하시는 목사님께 감사하다


목사님의

100번째 기도 응답은 성실하신 루틴의 결과라고 하셨다

너무 멋지다!

꾸준하고 성실한 루틴을 할수있도록 우리들을 이끌어 주시니 감사하다


내가 드린것보다 몇 배로, 상상할수 없을 정도로 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다

ㅡ영의기도 day5

ㅡ여은총


하루전 올려주신 기도문을 여러번 계속해서 듣고 따라했지만 잘외워지지 않았다.

목사님께서 쉽게 설명해주시고 한사람씩 선포하도록 하셨을때 더간절함으로 선포할수있었다.저는

약한부분인 눈에손을 얹고 간절함으로 읊조렸다.

You are my strength and my refuge.

목사님 말씀처럼 천천히 주님께 애원하는 말로 고백하는 영의 기도문의 능력은 놀랍다.가슴이 뛰었다.

목사님의 중요한 말씀을 들었는데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많이 놀라고 앞으로 되어질 일들에 설레이고 그날을 위해 루틴을 성실하게 해나갈것을 다짐하는 아침이다.

ㅡ영의기도 day5

ㅡ온전


영어로하는 영의 기도문을 하면서 나의 마음에 간절함이 더해진다. 힘들어 아무 생각이 나지 않을 때 내 안의 깊은곳에서 나오는 Lord , Holly spirit , Jesus Christ 만 불러도 기도가 되고 있다. 어제 미리 올려주신 기도문에 없던 문장이 하나 추가되었다. 그런데 어 없던 문장이 생겼네였다. 이전에는 가슴이 뛰고 어쩌지하는 마음에 당황해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었는데 너무 평안하고 잘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빠르게 습득이 되는것을 보며 내가 하는것이 아니라 기억하게 하시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I declare that I am healed in jesus'name."선포의 능력이 나타나는 하루가 될것으로 믿고 Amen .바라크

ㅡ영의기도문 day5

ㅡ보담


목사님의 한국말 리드에 따라 우리는 영어로 선포한다.

의미 덩어리로 끊어주시니 훨씬 쉽게 머릿속에 새겨지고 마음에 담긴다.


오늘은 치유 기도의 두번째 시간이다.

Heal every part of my body that is hurting.

을 선포하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더 심장이 뛰고 몸 속이 뜨거워진다.

아~오늘 작정하시고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일을 하고 계신다는 거구나. 마음에 깊은 감동이 되며

I declare that I am healed in Jesus' name.를 선포할때 믿음으로 이미 치유되었음을 붙잡으며 머리부터 시작해 나의 연약한 부위 곳곳에 손을 대고 선포했다.


목사님께서 healed를 열 번 선포하라고 하실때 트림이 여러 번 나왔다 .

나의 두 눈이 따스해져 올때는 자녀의 두 눈을 생각하며 치유하심을 믿고 기도했다.


아..나의,우리의 치유자이신 하나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ㅡ영의기도 Day5

ㅡ한나


오늘 예배후 5시클라스에 15분이 지났음에도 참여할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의기도문 선포할때 마음이 뜨거워지거나 심장이 두근두근 한적은 없었으나 미세한 떨림은 있었다

아직 나의 영이 나약함을 느끼며 더욱 더 간절하게 한단어 한문장에 집중해야 됨을 깨달으며 감사와 감동이 나의 온 몸에 흘러 넘치길 선포한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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