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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19차 어바인 미니캠프ㅡ에스겔
19차 어바인 미니캠프 ㅡ에스겔, 엘리사벳 DAY1 ㅡ10.23.25 빌립과 요나단이 하나님의 개입하심과 은혜로 보금자리를 얻게 되고 나와 엘리사벳은 매일 매일 세팅할 것들로 바쁘게 지냈다. 삼시세끼를 챙겨주고 매일 장을 보았다. 목사님께서 추천해주신 트레이더 조의 LA 갈비를 사오고 에어프라이어도 타겟에서 구매하여 맛난 저녁을 세팅하고 사진도 촬영하여 목사님께 보냈다. LA갈비가 한 봉에 고기 6줄이 들어있었고 아이들 2줄, 나와 엘리사벳은 1줄씩 먹었다. 목사님께서는 그 사진을 보시고서는 한참 먹고 기운을 낼 아이들이 부실하게 먹는다며 안쓰러운 마음이 드셨고 나와 엘리사벳을 줌으로 불러 고기를 챙겨주시겠다 하셨다. 감사한 마음과 송구한 마음이 들었다. 마음 써 주시는 키다리 아저씨께도 참으로 감사하다. 아무리 가까운 가족이라도 그리 하기 쉽지 않다. 마음 써 주시고 일일이 시간과 물질과 정성으로 섬겨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최고의 호텔도 잡아
2025년 12월 9일


101625 스피킹, 통독, 목사님 실방
ㅡ101625 ㅡ스피킹, 통독, 목사님 실방 ㅡ루디아 월요일부터 시작된 통독과 스피킹을 준비해 준 팀장님 덕분에 즐겁게 영어 울렁증을 벗기는 시간을 가졌다. 영어 성경 통독은 꼭 하고 싶었는데 모르는 단어의 발음이 어려워 버벅거리게 되어 아쉬웠다. 창세기는 많이 읽은 성경이라서 뜻을 짐작할 수 있었다. 영어 스피킹은 내가 직접 말할 때는 긴장감이 있어서 집중력이 있지만 스크린 닫고 있으면 약간 지루한 감이 생겼다. I got a ~가 짧은 문장이라 긴장감이 덜한 이유도 있는 것 같다. 팀장이 상대방의 영어 수준에 맞게 적절한 반응으로 즐겁게 말할 수 있게 진행했다. 나는 질문에 대답을 못하기도 했다. 울렁증 벗어버리려면 문법에 맞지 않아도 단어만이라도 말하고 어색한 웃음 짓지 않아야 한다. 함께 해 주는 테바들이 더 없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실시간 방송으로 목사님 목소리 들으면 기대와 감사와 치유가 일어난다. 누군가 위로가 필요한 그 한 사람을 찾
2025년 12월 9일


092925 QNA 소감문
ㅡ092925 ㅡQNA 소감문 ㅡ기대 요즘 새벽 그동안 무릎에서 이루어진 데바들과 자녀들에게 에언의 과정을 통해 보여지는 열매에 대해 Q&A를 통해 많은 영의 지식을 알게 되어지는 시간이었다. 평소 교회에서나 주변사람들과 나누지 않은 예언이라는 주제 행여 그런 주제가 있다 할지라고 무릎처럼 구체적으로 열매가 보여지고 계속적으로 진행되어지는 예가 없기에 많은 관심과 흥미로운 시간이 되었다. 무릎에서의 예언은 그사람에 대한 과거.현제.그리고 앞으로 되어지는 모든 과정 과운데 미래를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하고 데바들과 자녀에 대한 그 예언을 이루어가기 위해 목사님의 은사와 헌신이 이런 귀한 시간을 만들어 또 다른 사람들을 깨우치고 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어 주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 예언을 담은 각 데바들과 자녀들이 감당해야 하는 여러 가지 상황들을 보며 현제 나의 상황에 적용해 보는 시간이기도 하였다. 또한 자녀가 없는 나에게도
2025년 12월 9일


091825 Poly2주차 수업
ㅡ091625 ㅡPoly 2주차 시작 소감문 ㅡ훌다 그동안 익혀온 영어 표현들을 Jeopardy 게임 형식으로 복습하며, 학습의 즐거움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번역기를 활용한 안내 덕분에 게임의 진행 방식에 쉽게 적응할 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익숙하지 않은 단어들을 기억 속에서 꺼내는 과정은 결코 간단하지 않았습니다. 순간적인 반응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늘 한 발 늦게 대응하게 되었고, 이는 제 어휘력과 반사적 표현 능력의 부족을 절감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결국, 언어는 반복과 연습을 통해 체화되어야 한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입술에 단어를 담고, 언제든 자연스럽게 흘러나올 수 있을 만큼 익숙해져야 비로소 진정한 실력이 된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새벽 시간에 진행되는 목사님의 수업 방식은 제게 더욱 합리적이고 효과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어제는 틈틈이 배운
2025년 12월 9일


무릎POLY수업소감
[루디아2111083] [3:38 PM] 닉 선생님이 천천히 말을 하는 것은 알아 들을 수 있었어요. 지금까지 영어로 현지인과 말 해본 경험이 없으니까 제가 질문에 답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답답했습니다. 그래도 무슨 말인지 알아 듣는 것만으로도 믿기지 않는 놀라운 일입니다. [보담2201031] [3:40 PM] 첫 수업은 잔뜩 긴장했었는데 점점 긴장이 풀리고 뜻은 몰라도 단어 혹은 문장들이 들리는 양이 늘어가는게 신기하고 행복합니다. 말도 자연스럽게 할 수있을 때가 곧 오리라 믿고 뒤죽박죽 더듬더듬 일지언정 일단 입을 열어봅니다. 마치 쪽집게 과외하듯 목사님과 복습과 추가표현을 연습후 적용하니 선생님도 테바들의 모습에 놀라워 하셨습니다. 영어를 배우고자하는 열의를 보신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날마다 조금씩 성장해가는것 같아 기쁘고 감사합니다 . [정주사랑2112065] [3:46 PM] 아직도 듣고 말하는것에 서투른 상황입니
2025년 12월 9일


091125 POLY수업
[나무2110012] [6:29 PM] ㅡ091125 ㅡ나무 오늘 아침 목사님과 줌에서 영어 음색교정에관하여 미팅이 있었다. poly language 에 서 며칠 공부하다보니 살짝 목적을 잊고 방향을 잃고 있었던것을 깨달았다. 주변서 부러워하고 나도 기대를 가지고 붕 붕 떠있던 마음이 차분해진다. 어떤 말을 하던지 내 영의 유익을 위해 내말을 다듬고 상대방을 생각해야하는 소통의 기본을 생각하게되었다.한 문장을 말해도 무엇이 중요한지 집중하는것을 알게됩니다. 말하는것에서도 존재감을 가지고, 표정과 말이 어울리는 자신의 색깔을 잡게 도움을 주십니다. 삶의 중심을 잡아주시는 목사님과의 시간에서 안정감과 평안함을 느낍니다. [엘림2110093] [6:38 PM] ㅡ091125 ㅡ엘림 Poly수업 이틀을 한후 목사님의 실시간으로 줌에서 다시 영어로 인해 우리의 품격을 고급스럽게 다듬어 주신다 Poly는 현지원어민과 하는 수업으로 듣기와 표정
2025년 12월 9일


120625 온전 ㅡ방클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성령님께서 저를 치유해주신 과정입니다.
ㅡ[7.3온전2111006] [오후 10:02] 제가 방클을 만날당시 2011년 모습과 방클 사역안에서 줌으로 방클 목사님을 통해 치유 받는중 미국 현지에 11차와16차 얼바인 캠프에 참여하면서 직접 방클 목사님의 안수를 통해 성령님께서 저를 치유해주신 과정입니다. 나를 아시고 치유해주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우리를 위해 모는것을 아끼지 않으시고 주님께 쓰임 받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라크 [3.1요게벳2111010] [오후 10:06] 와~눈으로 확인하니 놀랍습니다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치유해주신 주님께 간증을 통하여 영광돌림 은혜입니다 바라크 [3.2사랑2110042] [오후 10:10] 할렐루야! 치유전과 후가 확실히 다릅니다 목선과 어깨가 매끈하면서 부드러워졌습니다 피부색도 밝아지고 건강해보입니다 젊어 보이구요 주님의 치유는 완벽합니다 기적이 일상이되는 무릎신학교 대박입니다 목사님 건강하세요 온전님 바라크!! [8.
2025년 12월 9일


120825 21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팀 사전미팅)
ㅡ죠샘과 예준을 만난 소감 ㅡ나무 갑자기 나타난 젊은 죠샘과의 느닷없는 미팅을 준비하며 무슨 질문을 해야 서로 낯을 익히고 어색하지않은 시간을 보낼지 조금 걱정이었다. 말주변이 없어 특히 처음 만날때 항상 힘든 경험이 있었다. 그런데 막상 줌에 들어가 헤드셋을 모자위에 쓴 귀여운 죠샘을 보니 아무생각 없이 무장해제. " 귀여워" 하는 소리와 함께 말이 쏟아져 나왔다. 스스럼없이 말하며 웃는 모습이 30이라기보다 청소년같았다. 솔직하고 붙임성좋게 웃기도 잘하고 여유있고 편안해졌다는 고백과 친구가 같이 온다는 말에 환호성이 나왔다. 복받은 할매팀이네. 친구 예준군은 또 다른 매력이다. 죠샘을 아끼는 마음이 가득하고 죠샘의 변화를 알고 궁금해하는 의외로 예리하고 신중하고 열정적인 모습이었다. 우리를 존중하며 진지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얘기를 풀어놓는데 앞으로 할일이 많을것같았다. 두 친구가 닮은듯 다른 모습을보는 재미가있고 어쨋든 젊은 피에 할매도
2025년 12월 9일


120925 Kneebridge홈페이지에 대한 소감
[1.3나무2110012] [오전 5:22] kneebridge.com 소감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입니다ㆍ수고하셨습니다 [1.2에스겔2103001] [오전 5:23] Kneebridge 홈페이지 제작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혼자가 아니고 함께 동역하였기 때문에 가능한 시간이었고 개인적으로 홈페이지 작업을 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의 시간을 경험하고 있다. [2.2한울2110010] [오전 5:23] ㅡKneeBridge홈피 소감 홈피가 세련되고 한눈에 보기 좋습니다. 평소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부분들을 한 곳에서 찾아 볼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우리만의 홈페이지에는 무릎의 정체성이 잘 드러나서 좋습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5:24] ㅡ120925 ㅡ무릎 브릿지 웹 소감 ㅡ엘림 단시간에 만든 높은 퀄리티와 우리 모두의 발자취가 다 들어있어 너무 멋집니다 바라크 [5.3어린나귀2112064] [오전 5:24] 어린나귀 소감 K
2025년 12월 9일


120225 KClass수업소감
ㅡ120225 ㅡ수업 소감 ㅡ루디아 1. 영어성경 통독(승리) 영어 성경을 발음을 들으며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 수업이다. 창세기는 많이 읽은 본문이라 내용을 짐작하며 따라 읽었다. 속도가 알맞아서 따라 읽기가 좋았으나 중간중간 마이크를 켜서 테바들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영어발음 어려운 낱말을 들을 수 없어 아쉬웠다. 2. 구약 인물(반석) 아브라함이 기근을 만나서 애굽으로 간 것이 하나님 기뻐하지 않은 일이나 거기서도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돌보심을 알았다. 우상 장사하던 아버지 밑에서 자랐지만 하나님은 그를 불러 사용하심이 불신 가정에서 자란 내게 위로가 되었다. 반석 목사님이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으로 쉽게 말씀을 풀어주셔서 어렵지는 않으나 PPT를 보여주며 수업이 진행되면 이해가 더 쉬울 듯 하다. 3.영어(보담) 차분하고 정확한 발음과 속도로 수업을 잘 진행했다. 오늘은 파닉스 기초를 다시 리마인드 시켜주는 시간이었고, 영어 낱말 발음이
2025년 12월 9일


110325 백허그미션
ㅡ113025 ㅡ어린나귀 ㅡback hug 소감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아들하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준비했는데 출근전 해야 하는 상황이라 아들은 일찍 일어나지 않았다. 여호수아는 오후에 기숙사를 가야하니 배우자와 해야하나 생각이 들자 나를 늘 자기 친 형 으로 생각하는데 껴안으면 놀라서 쓰러질 수 있어 그냥 패쓰하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 출근하러 현관문을 여는데 밖에 잠시 나갔던 남편과 마주쳤다 현관 앞에서 서로 마주보고 서있다가. 나는 나가는척하며 허그가 계속 마음을 찔러서 바로 뒤를 돌아서 그에게 식사 차려 놓은거 먹어 하고 뒤에서 껴안으려 하는데 배우자가 뭘 물어 보려는지 돌아서는 바람에 어쩡쩡한 사이드 허그가 되버렸다. 배우자는 너무 당황해서 내 눈도 못 쳐다보고 나는 껴안고 부랴부랴 밖으로 나왔다. 회사로 걸어 가는 길에 얼마나 웃끼던지 정말 오늘 내가 미쳤나 하고 그가 생각할꺼 같다 목사님의 말씀은 뭐든 실천하려는 마음에 한 행
2025년 12월 9일


영상에서 못 나눈 부모님에 대한 기억을 되짚습니다.
샬롬,목사님 한동안 아무 영상도 뜨지 않아서 궁금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라이브 하시는거 잠깐 봤는데, 셀예배 가는 중이라서 예배 끝나고 들어야지 했다가, 영상이 삭제가 되어서 아쉬웠습니다. 행복에 대해 말씀 하시고, 힘든 상황에도 웃음을 잃지 말라시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시는등 진솔한 나눔들이 있었던거 같은데, 그 방송을 끝으로 한 주 동안 잠잠하셔서 줄곧 기다렸습니다. 업로드 하시는 영상은 늦게라도 모두 듣고 있습니다. 영상마다 마음에 와닿는 감동과 느낀점이 있는데 제때 그 감동을 전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 미국은 어제 추수감사절 이었다고 하시던데 한국은 11월 셋째주에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렸습니다. 몇 년 전 추수감사절에는 목사님께서 실방을 하시며 가족과 누리는 추수감사절을 잠깐 공유해 주신적이 있습니다. 가족을 오픈 하신건 아니고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말씀하시며,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대해 우리 가족은 이렇게 감사하
2025년 12월 3일


Happy Thanksgiving day!
[1.2에스겔2103001] [10:29 PM] Happy Thanksgiving Day!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저에게 풍성한 한 해 되도록 베풀어주신 은혜 감사합니다 키다리아저씨께도 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지만 더욱 성장하는 에스겔 되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오늘이 가기전에 인사드립니다 바라크 [1.3나무2110012] [10:41 PM] 목사님 올 한해도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통해 하나님 안에서 치유되며 자유함과 누림을 알게되었습니다. 소극적이고 이기적이고 여유로움이 없던 제가 조금씩 변화되며 주변도 보게되었습니다. 목사님이 먼저 하나님께 깊이 감사하시며 사랑과 관심 배려의 본을 보여주시니 잘 배우고 실천하겠습니다. 차가운 겨울에 마음은 따뜻해집니다. 목사님 건강 하시고 가족들과 사랑 풍성한 감사절 보내십시요 [누가모] [10:44 PM] 와~조금전 미팅때 보이시지 않아 궁금하였는데.., 저에게 땡스기빙 인사 하는 분이
2025년 12월 3일


나의 지경을 넓히소서
목사님 죠쌤 한명이 등장해서 얼마나 활기차졌는지요. 다시불러주시는방을 기대하며 이쁜 추억의방을 감사하며 나갑니다. 여러분 ~ 안녕~~새 방 에서 곧봐요..see you soon [7.1여은총2110047] [6:13 PM] 몇일동안 더행복했습니다. 무릎의 테바님들 모두들 아름다운 영혼의 외치는자로 쌤으로 서게해주시는 목사님께 감사드리고 곧 다시 만나게될 조쌤 에게 감사드립니다. 7.1여은총2110047 left. [6.3기대2202028] [6:14 PM] 웃음과 행복을준 조샘의 영어소리방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시간들이 될것을 기대합니다 이런자리를 마련해주시고 귀한 인재발견에 온힘과 사랑을 쏟아부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바라크 [3.2사랑2110042] [6:14 PM] 목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마음으로 소통할수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돌멩이에서 보석이되기까지 조셉쌤의 새롭게 거듭남을 보게될것과 목
2025년 12월 3일


나의 토기장이, 무릎ᅳ여은총11월 13일 (목)
무릎ᅳ여은총 11월 13일 (목) 오후 12:00 (2일 전) 나에게 한국시간 새벽4시30분 입니다. 며칠간 뵙지못해 궁금하고 실시간이 열리는지 귀를 세우고있답니다. 하와이 캠프에서 많은 기적과 되어지는 사역들이 너무나 기대되어집니다. 집안을 정리하고 깨끗이 고치고 보니 마음도 날아갈듯 행복한 나날이되고있습니다.하나님의 은혜로 매순간마다 인도하신 시간들에 감사하며 하와이 캠프로 달려가보는 새벽입니다. 목사님건강과 함께하신 모세 목사님부부와 여러 스텝들 우리의 자녀들 더행복한 시간들이 될것을 믿습니다. 목사님의 온몸과 마음으로 혼신을 다해 섬겨주시는 사랑으로 이시간까지 함께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바라크
2025년 12월 3일


세상은 흔들려도 믿음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사람의 마음도 세상도 엉망입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붙들고 계신 분이 있습니다. 하나님 예수심 성령님 이십니다. 세상은 흔들려도 믿음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면 주님께서 우리의 영을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당신은 어디에 서시겠습니까? 모래 위의 집입니까, 반석 위의 집입니까? 샬롬, 목사님 요즘 간간이 올려 주시는 영상들이 꼭 재난 방송 라디오 같습니다. 사람들이 폭격을 피해 방공호에 은신해 있으면서 라디오 주파수에 의지하여 향후를 주시하고, 생명을 연명해 나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영혼들에게 부드럽고 따뜻한 음성으로 다독여 주고, 힘을 실어 주고, 상한 마음결을 다시 정돈시켜 일으키고 계시는거 같기도 합니다. 몇 달 동안 홀로 감내하는 고통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의지하게 될까봐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묵묵히 지나온 길이었고 결과는 쓰라렸습니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기도했는데ᆢ 기도가 부족
2025년 12월 3일


WHERE PRAISE MEETS PRAYER찬양과 기도가 맞닿는 자리
샬롬,목사님 긴 연휴 내내 영상을 기다렸습니다. 작년 귀경 길엔 루크 형아가 노래도 불러 주고 정체된 고속도로에서 지루하지 않아 좋았답니다. 루크 형아 잘 있겠죠? 웨이브 들어간 멋스런 헤어 스타일 변신 후 다시 본 적이 없어서 궁금하네요ᆢㅎ 누가의 사명 감당하라고 아이디도 루크로 붙여 주신게 아닐지ᆢ 영성과 실력을 겸비한 미래 한의사 바라크! 올해 귀경길에도 영상을 올리시지 않을까? 기다리다가 매일 무릎에 눈도장을 찍었답니다. 함께 할 땐 모르다가 잠간의 텀이 생기니 아쉽고 그립고 기다려지고ᆢ 저도 무릎 6년에 젖어 드나 봅니다. WHERE PRAISE MEETS PRAYER 찬양과 기도가 맞닿는 자리 THE ANCHOR OF MY SOUL 내 영혼의 닻, 흔들림 없는 평안 드뎌 업로드 된 영상을 보고 반가웠습니다. 소중한 물건 아끼듯 영상을 아껴 들었습니다. 인트로에 시작된 찬양ᆢ 청아한 음색에 가사 전달력도 명확하고, 간결한 멜로디가 귓가에
2025년 12월 3일


목사님의 음성도 그립습니다.
샬롬 목사님 긴 연휴 새벽마다 모이는 미팅이 없으니 허전하고 목사님의 음성도 그립습니다. 비도 오고 괜히 목사님이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며칠 전 몇 년 만에 대학 동기들을 만났습니다. 저희는 크리스찬 동아리 멤버들이라 지금은 목사, 사모, 선교사가 된 선배 동기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삶은 병마와 인간 쇠사슬로 인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선교사인 제 친구는 자녀의 조현병 진단으로 충격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평생을 주를 위해 헌신했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지 모르겠다며 토로했습니다. 더 간절히 기도하고 매달리면 고쳐주실 거라는 영적 마취로 스스로를 위안 삼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돌아오는 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방클을 만나지 않았다면 저들과 별반 다를 바 없이 병마와 고통 속에 살고 있었을 것입니다. 몇 년 전만 해도 저는 큰 병마로 인해 제일 연약하고 불쌍한 자였는데 지금은 제가 제일 건강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아, 이
2025년 12월 3일


091825ㅡ유튜브에 계시된 소감문을 접하고ᆢᆢ
ㅡ091825 ㅡ유튜브에 계시된 소감문을 접하고ᆢᆢ ㅡ훌다 갑작스런 사정(요양보호사 그만둠)으로 친정집을 매일 다녀옵니다 새벽 수업이 끝나면 바로 나가서 집에 오면 오후1시가 됩니다 2시쯤 확인된 목사님의 게시물 2월에 있던 말씀여행 소감문을 읽어 내려가면서 누구의 소감문인지 영적으로 코드가 많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으면서 하나님의 말씀과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그대로 매칭을 시켜 은혜가 되고 글을 쓴 사람에게도 감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긴 소감문을 읽어 가면서 "2년반 동안 아일랜드에 가두어 둔 이유" 문장앞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어 이건 내가 쓴건데? 앞에는 누가 썼을까? 문맥이 나랑 비슷하네 끝까지 읽고서 다시 읽어 내려가는 동안 나도 모르게 눈물이 왈칵 쏟아지며 영의 무릎이 꿇어졌습니다 오~하나님 뭐에요? 늘 말이 많고 글이 길어 목사님께서 보링하다고 하셔서 상상도 못했습니다 다른 소감문도 읽었습니다 제가 받았던 그때 그감정이 그 시
2025년 12월 3일


QNA 종합편을 듣고
샬롬,목사님 QNA 종합편을 듣고 제 것으로 만들기 위해 정리했습니다. 기록하다가 다가오는 말씀과 느낀점도 남겼는데 제가 맞게 이해한건지 모르겠네요ᆢ ㅡ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함이 없다.(롬11:29) 후회하심이 없는 그분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감사로 예배 드리고, 함께 갈 수 있도록 연합하고, 누림의 복(영권 인권 물권)으로 영광 돌리자. ㅡ스탠다드(표준) 고통, 과정, 열매 하나님께서 예언을 이루어 가실때 병마,가난, 인간관계(단절)의 고통을 사용 하신다. 이 세 가지가 다 오는 경우를 스탠다드형 고통이라 한다.(흔치 않다) 보통 하나를 치시고 다시 회복 시키고, 순차적으로 차근 차근 하시는데, 단기간 한꺼번에 거둬 가시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욥도 그러했다. 이 테스트를 통과하면 가문에 영권 인권 물권 누림의 복이 있다.후대에 열매 맺는다.(아브라함) 그러나 열매 맺는 시기는 시작점에 따라 다르다. 유년시절 예언을 받고 그때부터 다룸 받은
2025년 1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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