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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푸른초장으로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ㅡ어느 테바님 께서 목사님의 방주 안 에서 라는 표현을 읽었습니다 참으로 잘 묘사한 성경적인 구절입니다 이 안에 있으니 어떤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야곱의 우물님도 축하드리며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게 저로 인해서 얽히고 설키고 엉켜졌습니다 이제 좀 깨달으니 벌써 10년이나 지났습니다 모든 문제는 저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알게 해주신 방클목사님의 훈련과 모든 날카롭고 비수를 찌르는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멀리찾지 않고 제 옆에 있는 영혼들부터 사랑하며 시작하겠습니다 주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목사님 테바님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강력한 기름 부음이있는 푸른초장 할렐루야! 새로운 은혜로 날마다 풍성히 채워 주시는 영광의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푸른초장안에 거한지 3일째 입니다 오후2시쯤 목사님께서 푸른초장에 모여있는 테바들을 기뻐 하시며 축복의 선포를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느 순간 제 안에서 감사가 봇물 터지듯이
2025년 12월 3일


미리보기 감사(11/28/2024)
ㅡ미리보기 감사(11/28/2024) 오늘 점심때 치과에 갔습니다. 2주전 잇몸이 괜찮은지 조심하라는 미리보기가 있었습니다. 잇몸에서 이틀전부터 피가 나길래 보통때는 치실관리 잘해주면 없어지곤 해서 병원갈 생각을 하지 않다가 미리보기 해주신 것 기억이 나서 오늘 병원에 갔습니다. 피가 난것은, 스케일링 할 때가 되어서 그런 것이라 했습니다. 그리고 충치를 발견하여 치료를 받았는데, 겉으로 봐서는 충치가 있을 거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단계라고, 더 늦게 왔으면 신경치료도 하고, 떼우는 걸로 되지 않고 씌워야할 수도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치아를 좋게 갖고 태어났으니 잘 관리하면 늙어서도 고생하지 않을 거라는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좋다는 것이 있다고 하니 너무 기뻤습니다. 치아뿐만 아니라 몸도 마음도 잘 관리해야겠습니다. 사실 다른 때보다 피가 많이 나고 부었길래 걱정을 했었습니다. 목사님 미리보기 해 주실 때 감사보다 걱정을 했음을 회개합니다.
2025년 12월 2일


주님!저는 자녀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나의 욕심만 강요했습니다
주님! 저는 자녀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고 나의 욕심만 강요했습니다 자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기보다 저의 감정을 드러내고 목소리만 높였습니다 자녀가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관심이 없었고 제 고집만 내세웠습니다 크리스찬으로서 선함과 사랑으로 행하기 보다 이기적인 교만으로 행했습니다 가족을 섬기기보다 그 위에 군림 하려고했습니다 아버지 용서해 주세요 입을 닫고 사랑과 헌신으로 가족들을 섬기겠습니다 먼 훗날 아름다운 발자취로 남겨진 기록물을 보며 사랑과 헌신으로 섬겼던 엄마를 자녀들이 기억하게 하시고 자녀들이 품격있는 맏음의 가문을 이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루하루 성실하게 진실하게 가족들을 섬기며 살겠습니다 배우자와 자녀들의 감정의 소리를 잘 분별하고 들을수있는 지혜를 부어 주세요 가족들이 원하는것이 무엇인지 힘듦이 무엇인지 아파하는 마음의 상처까지도 사랑으로 보듬을수있는 자가 되고싶습니다 자녀가 어리다고 때로는 고집그럽게 때로는 강압
2025년 12월 2일


푸른초장 소감
하나님 아버지 일곱귀신 들린 막달라 마리아같은 죄인중에 괴수였던 저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시고 또다시 잘못된 영의 지식과 게으름과 안일함으로 병들고 죽어가는 저를 방클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기적의 은혜를 어찌 잊을수 있을까요 온라인과 대면으로 방클목사님을 통해 성령께서 치유의 손길로 만나주신 아버지의 은혜와 사랑은 너무나 큽니다 최근 인간의 힘과 노력만으로 될수없는 육체의 회복과 영의지식으로 영과 혼과 육체가 균형이 잡혀가고 있는 기적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방클목사님의 사역을 소개하며 자녀들을 위해 부모의 신앙과 삶이 너무나 중요함을 전하고 있지만 확실하고 분명하게 하나님의 일하심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더욱 깨어있어 성령님이 주시는 지혜로 하나님의 일하심을 증거하며 주님의 영광만을 자랑하며 살아내겠습니다 주님 저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바라크 하나님의 치유해주신 은혜를 감사하고 누려오면서 어느새 내가 이렇게 하고 있어 라는
2025년 12월 2일


오늘 푸른초장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렸습니다.
오늘 푸른초장의 말씀앞에 두렵고 떨렸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을 목도하며 ㅡ 뒤에서 보면 쓰러질 것 같아 아슬아슬해 했던 테바가 목사님의 축사로 속에 것들을 다 토해내며 치유하신 다음날 옷 테가 바뀌고 걸음걸이가 반듯해져서 전날과 같은 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어제 옷매장에서 바지도 샀어요”라며 물어던 일. ㅡ 방클목사님의 치유의 손이 병마가 자리잡고 있는 그 가슴에 쑥 들어가 축사하시며 치유하시던 일. ㅡ 갈비뼈가 뛰어나온 테바의 뼈를 축사로 치유하시니 그 테바의 온 몸의 뼈가 밤새 이곳저곳 부위마다 옮겨 다니며 통증과 함께 치유하셨던 일. ㅡ 힐링캠프에서 영의 지식으로, 방클목사님의 손을 통해 안수로, 머리통을 다 만져보시고 각자에게 맞는 스타일과 터치로, 방클목사님의 옷과 신발을 다 내어주시고 우리에게 입히시고, 우리는 피곤하다며 쉬게 하고 목사님 혼자서 그 테바들의 식사를 준비하시며 식탁문화를 가르치신 일. ㅡ 좋은 환경과 맛있는 음식으로
2025년 12월 2일


지인들에게 처음 방클사역을 소개하고
지인들에게 처음 방클사역을 소개하고 영의지식서를 나누었을때 2명외에는 모두 거부하였습니다. 2명중 1명이 56년지기 친구입니다. 나를 누구보다 잘 알고 내가 교회에 다님에도 나를 전도하려 애썼던 친구, 그 친구에게 내가 방클을 만나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나를 치유해주신 나의 변화들을 얘기했을때 지금까지 보아온 나의 모습 중 가장 힘이 있고 달라지고 변하였다 얘기했습니다. 2주전 그 친구를 다시 만났을때 피부가 좋아졌다 살이 많이 빠졌다 그것도 방클 사역에서 그렇게 된거냐 물었고 계란팩과 식단 때문이라 하며 주님께서 만져주심을 고백하지 않았습니다. 11차 힐링캠프를 가기전, 친정부모님께 미국에 쉬러간다고 말씀드렸고 다녀온 후 몇개월만에 친정에 들렀을때 살빠진 나의 모습을 보시고 차마 나에게는 말씀을 못하시고 형제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다섯째가 한국에서는 고칠 수 없는 죽을병에 걸려서 미국까지 가서 치료받은것 아니냐며 걱정을 하신다기에 처음에는 아니라
2025년 12월 2일


채널에 꾸준히 올라 오는 59초 숏츠 영상(영의 지식)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채널에 꾸준히 올라 오는 59초 숏츠 영상(영의 지식)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누군가 시간 나는 틈틈히 헌신하고 계신듯 한데 도전 받습니다. 한 번에 모든걸 다하기 보다ᆢ 시간 나는 틈틈히 꾸준히 성실하게ᆢㅎ (그래서 써머리가 좀 늦었습니다) 목사님 Q&A를 들으면서 느낀점이 있습니다. 팀장님들 목소리를 듣는데 정제된 맑은 물소리 같았습니다.불필요한 부산물들이 제거되고 맑게 개인 깨끗한 샘물 같기도 했습니다. 어떤 권면을 해도 들을 준비가 돼있고 말씀대로 실행할 준비도 돼있는 분들 같았습니다. 의지가 꺾이고 뾰족한 성품도 깎이고ᆢ 부산했던 마음도 정돈되고ᆢ 좀 더 겸손하게 겸허히 사역에 임하고ᆢ 그 마음으로 영혼을 대하는 분들로ᆢ 바껴가고 계신듯 했습니다. 아, 이게 성화의 과정이구나! 그렇게 강조 하시던 품격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이런거구나! 목도합니다.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2025년 12월 2일


08.29.24오늘 상복부 초음파 검사하였습니다.
목사님 08.29.24 오늘 상복부 초음파를 진행하였고 간, 담낭, 췌장, 신장 부위를 검사하였습니다. 담낭 결석 여러개 발견되었습니다. 쇄석술 할 수 있는 부위가 아니라 지켜봐야 하는 부위이고 복통의 주기가 짧아지면 결국은 수술로 절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05.31.24 방언분별 당시 복부에 볼록하게 올라왔던 부위가 바로 담낭 결석이 존재하는 부위임이 드러났습니다 (사진첨부) 보통 상복부 초음파는 오른쪽만 검사를 진행하는데 제가 왼쪽 부위를 특별히 말하였기 때문에 그 부위로 봐주겠다고 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문진시에는 이상없다 검사 필요없다고 하였으나 제가 아니다 이 쪽 부위가 지금은 안 보이지만 뭔가 혹 같은 것이 돌아다닌다고 하였기 때문에 그럼 검사 한 번 해 보자고 한 것이 검사를 진행하고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오른쪽 신장은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왼쪽 신장에 혈관이 뭉쳐져서 보일 가능성이 가장 많은데 혈관근지방종이라고 표현하는데
2025년 12월 2일


080124 기도의 정의 수업 소감ㅡ승리입니다
080124 기도의 정의 수업 소감 ㅡ승리입니다 오전 운동후 다시한번 기도의 정의를 듣고 있었습니다 기도의 종류 1레포트기도 ㅡ아기들 필요한 기도이다 ㅡ한국말로 기도 한다면 레포트기도 ㅡ비나이다기도 하다 내뜻대로 안되니 병이난다 ㅡ말로만 하는 기도 ㅡ언어의 사용은 인간들의 소통에 관련된다 2소통의 기도 ㅡ예언을 이루어가는 기도 ㅡ성령이 내 안에서 소통하는 기도 ㅡ인내의 단계까지 가는 기도 ㅡ하나님의 원대하심의 소통 ㅡ소통이라하니 듣는 것을 생각하나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가 기도이고 소통이다 ㅡ예언을 받으면 낯섬 ,고통, 내가 하기 싫은 것부터 시작된다 ㅡ삶자체가 기도이다 ㅡ예언이 이루어짐으로 누림의 축복 누린다 3승리의 기도 이전에 금요예배나 교회의 모든 예배를 사수하며 수 많은 시간 드린 기도가 레포트 기도의 축에도 들지 못함을 깨달았습니다 방클에 와서 목사님의 지도하에 드렸다고 생각했던 수많은 기도가 레포트 기도였음도 이제야 이해가 됩니다
2025년 12월 2일


방클 목사님의 영어수업. 영의지식 소감
2024.7.25 나무의 소감입니다 오늘 목사님의 영어수업시간은 놀라운 경험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의 영어 수업도 재미 있었지만 뒤이어 소감 발표가 중요하다는 말씀을 하시며 실제적으로 소감발표시 드러나는 병마를 보여주시고 치유해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원인도 알수없고 의학적으로도 연관지을수도 없는 현상들을 성령께서 보이시고 원인과 치유를 선포하시니 우리를 지으시고 태어나기 전부터 아시고 보신 하나님 만이 온전하고 완전한 치유자임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저도 의학을 공부했으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원인을모른채 아파하는지 모릅니다. 증상은 있으나 현재의 의학지식으로 발견해내지 못하여 고통받고 있는 사람을 많이 봅니다. 그나마 저는 해독을 공부하고 림프를 공부하여 쪼끔 접근하고있으나 악한영이 우리 영뿐아니라 육체 속에 병을일으키는 모습에 경악할뿐입니다. 하나님이 가르쳐주시고 치유해주시는 모습에 놀라고 감사할뿐입니다. 목
2025년 12월 2일


듀오링고 수업후 소감
듀오링고 수업후 소감 무릎ᅳ여은총 7월 21일 (일) 오후 6:37 (2일 전) 나에게 여은총 입니다. 목사님 창밖에 빗줄기가 매우 굵어져 운동을 나가지 못하고 한달전 누가 나를 위해 기도할까 올려주신 영상을 다시 들으며 목사님의 간절하신 기도를 들으며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의 수업방식은 너무나 지혜롭고 탁월하십니다.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저도 영어단어가 눈에들어오고 전철에서 외국인들이 보이면 웃어주고 하이 했더니 반가워하며 좋아하시는 모습들이 참좋습니다. 순간 그들을 향해서 짧게나마 기도하게됩니다. 오늘새벽 운동도 하고 영어단어도 듣고 보고 집중력도 키워가는 3가지훈련을 할수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아침 설겆이를 마치면 힘들어 누워버리고 했는데 거뜬합니다. 목사님 친구가 변하여가는 모습에 저는 놀랍고 하나님께서 하셔야만 우리안에 들어올수 있다는것을 더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많은 지인들에게 무릎선교회영상과 치유사역 방언분별사역등을 보내드렸는데 찾고찾
2025년 12월 2일
![[24.7.17]기적을 만드는 안수按手!](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d68b603f780d4f81bffa11cacf6ea367~mv2.jpg/v1/fill/w_17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9242b_d68b603f780d4f81bffa11cacf6ea367~mv2.webp)
![[24.7.17]기적을 만드는 안수按手!](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d68b603f780d4f81bffa11cacf6ea367~mv2.jpg/v1/fill/w_292,h_41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9242b_d68b603f780d4f81bffa11cacf6ea367~mv2.webp)
[24.7.17]기적을 만드는 안수按手!
[24.7.17]기적을 만드는 안수按手! 안수의 능력은 삶을 "기적이 되는 루틴"으로 만들어 갈 때 나타나는 특별 은총이다.당신의 능력은 무엇입니까?너는 나의 백성이라 하셨는데..,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응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하고 하늘은 땅에 응하고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에 응하리라 내가 나를 위하여 저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저희는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호2:21~23) ㅡ그날에 내가 응답하리라 너는 내백성이라! 오늘 하나님께로부터 이 말을 꼭 듣고 싶습니다.제가 새벽루틴을 이어가는 이유는 "그 날에"라는 단어 때문입니다.언제 주의 나라가 도래할지 모르기에 어제 오늘 내일을 일직선상에 놓고 늘 아버지 앞에 납작 엎드려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무릎을 꿇는다는것은 단순히 자세뿐 아니
2025년 12월 2일
![[24.7.17]내 몸 속에 자리잡은 혹의 사이즈까지 줄여 가시는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070a01ed6c6049d9bac636bd2eb506cb~mv2.jpg/v1/fill/w_17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9242b_070a01ed6c6049d9bac636bd2eb506cb~mv2.webp)
![[24.7.17]내 몸 속에 자리잡은 혹의 사이즈까지 줄여 가시는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070a01ed6c6049d9bac636bd2eb506cb~mv2.jpg/v1/fill/w_292,h_41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9242b_070a01ed6c6049d9bac636bd2eb506cb~mv2.webp)
[24.7.17]내 몸 속에 자리잡은 혹의 사이즈까지 줄여 가시는 하나님!
[24.7.17]내 몸 속에 자리잡은 혹의 사이즈까지 줄여 가시는 하나님!ㅡ성령의 역사는 나의 올바른 루틴의 열매로 나타납니다. ㅡ훌다의 멋진 간증 샬롬 목사님 너무 놀라운 것을 발견해서 글 올립니다.첨부한 좌측 이미지는 직장에 다닐때 2년에 한번씩 종합 검진을 받았던 결과지입니다.자궁쪽은 이미 간증을 올렸고 간에도 낭종이 3cm 정도 크기가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되네요.우측은 올 4월29일에 받은 결과지입니다. 자세히 보니 간 낭종이 8mm로 줄었어요.어떻게 이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그 외에도 많은 부분이 호전되었습니다.정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워낙 몸 속 내장에 악세서리 처럼 온갖 혹들이 주렁주렁 달려서 어느 하나를 꼭 집어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 자체를 못하고 살아왔습니다.무엇보다도 방클사역안에 들어와서 육신의 질병은 죄의 결과임을 알고나서 부터 그냥 묻어두고 싶은 맘도 없지 않았습니다.참으로 어리석은 짓(생각)이었습니다. 목사님의 병
2025년 12월 2일
![[24.7.17]"암덩어리"를 만들어 가는 원인을 발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2eccd5591afa45c096267c6098750269~mv2.jpg/v1/fill/w_176,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9242b_2eccd5591afa45c096267c6098750269~mv2.webp)
![[24.7.17]"암덩어리"를 만들어 가는 원인을 발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합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69242b_2eccd5591afa45c096267c6098750269~mv2.jpg/v1/fill/w_292,h_414,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9242b_2eccd5591afa45c096267c6098750269~mv2.webp)
[24.7.17]"암덩어리"를 만들어 가는 원인을 발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합니다!
[24.7.17]"암덩어리"를 만들어 가는 원인을 발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합니다! 방언분별은 목에 숨겨진 석회가루를 찾아낸다. ㅡ세밀한 주님의 치유사역 오늘도 간증이 차고 넘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영상속 사진 보이십니까? 이 사진은 방언분별시 목소리만 듣고 포착된 어린나귀의 연약한 부위입니다. 말로 설명했을때 제대로 표현되지 않아 안타까웠는데 어린나귀가 듣고 본인 신체의 정확한 위치 파악을 위해 스스로 관련자료를 찾아 보내온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방언소리만 듣고도 화면에 보이는 빨간 경동맥 부위가 포착됩니다. 그곳에 검은 알갱이가 모여 있는게 보입니다. 저에게 허락하신 특별한 치유능력입니다. 귀로 듣게 하시고,눈으로 보게 하시고,안수를 통해 손으로 직접 만지게 하시어 드러내는 것입니다. 주님이 하시는 치유사역은 경이롭습니다. 현대의학으로도 쉽게 발견되지 않는 증상들을 저를 통해 세밀하게 드러내고 계십니다. ㅡ글을 통해 드러나는
2025년 12월 2일


영의 지식서를 출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훌다2209019] [4:29 PM] 성령님이 행하신 일을 이토록 세세하게 낱낱이 알려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듣고도 돌아서면 바로 잊어 버리고 죄의 길로 돌이키는 습성을 가졌음을 고백합니다 한번의 사역으로 끝나지 않고 수시로 꺼내어 영적 현주소를 확인 받을수 있는 기억의 창고를 선물해 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숨겨진 노고에 진심으로 찬사와 감사를 드립니다 바라크 [한나투] [5:08 PM] 영의 지식서를 출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의 지식과 치유과정과 치유결과를 백과사전처럼 볼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이웃들에게 선물하여 치유의 많은 간증을 보며 조심하며 조심하고 힐링사역에 참여하여 많은사람들이 치유받기를 원합니다 방클목사님과 헌신하여 주신 팀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브니엘2110036] [5:25 PM] “삼색세트” 사람들이 아파요! 가 나오기 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디오사역, 드로잉, 편집으로 수고하여주신 모든테바님들 감사합니
2025년 12월 2일
![[24.7.17]치유간증ㅡ대장암,치매증상,신장결석을 찾게 하신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18f2e8d36ba247a7b6a6577b12c19372~mv2.jpg/v1/fill/w_141,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18f2e8d36ba247a7b6a6577b12c19372~mv2.webp)
![[24.7.17]치유간증ㅡ대장암,치매증상,신장결석을 찾게 하신 하나님!](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18f2e8d36ba247a7b6a6577b12c19372~mv2.jpg/v1/fill/w_292,h_51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52795_18f2e8d36ba247a7b6a6577b12c19372~mv2.webp)
[24.7.17]치유간증ㅡ대장암,치매증상,신장결석을 찾게 하신 하나님!
[24.7.17]치유간증ㅡ대장암,치매증상,신장결석을 찾게 하신 하나님!ㅡ방언소리만 듣고 병을 발견하는 능력의 은사! 바라크. 기도하고 기대하고 기다립시다! 이 세가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기도,기대,기다림ᆢ 크리스챤에게 기도는 호흡입니다. 기도가 없다면 죽은 영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라는 단어를 남발합니다. 식사기도 금식기도 구제기도 주일예배기도ᆢ 기도의 깊은 뜻도 모르고 남발하여 느낌도 없고 응답도 없고 감사도 없지 않습니까? ㅡ기도(pray)의 올바른 이해 1.기도는 창조주 하나님과의 소통입니다. 기도가 없는 사람은 영이 죽은 것입니다. 2.기도는 기대하게 하십니다. 기도하지 않은면 기대(hope)할 것이 없습니다. 기대가 없는 사람은 영이 죽은 것입니다. 혼으로 살아가는 짐승은 꿈이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존재인 인간은 꿈이 있습니다. 꿈을 주시고,기도하고,기대하게 하십니다. 당신이 기도한다면 꿈이 시작된 것입니다.
2025년 12월 2일
![[24.7.17]치유간증ㅡ신장 결석,우울증의 결과를 찾아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684230f3bc114c9586a3f285d996e46d~mv2.jpg/v1/fill/w_188,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52795_684230f3bc114c9586a3f285d996e46d~mv2.webp)
![[24.7.17]치유간증ㅡ신장 결석,우울증의 결과를 찾아냅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e52795_684230f3bc114c9586a3f285d996e46d~mv2.jpg/v1/fill/w_292,h_389,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52795_684230f3bc114c9586a3f285d996e46d~mv2.webp)
[24.7.17]치유간증ㅡ신장 결석,우울증의 결과를 찾아냅니다.
[24.7.17]치유간증ㅡ신장 결석,우울증의 결과를 찾아냅니다.하나님과의 소통인 방언은 은밀히 숨어 있는 나의 병마 를 잡아냅니다.ㅡ방언통역과 분별의 은사입니다. ㅡ훌다의 간증문 07-05-24 새벽 5시 줌이 열렸습니다. 그 어느때보다 간절히 기다린 시간이기에 서둘러 입장했습니다.19기 “저 산지를 나에게 주시옵소서” 란 타이틀의 오리엔테이션 모임이였고 매 기수가 시작될 때마다 목사님께서는 오리엔테이션 시간에 병마 미리보기를 해주셨습니다.오늘 새벽에도 줌에 들어온 테바님들 모두 화면을 끈 상태에서 방언 기도를 하게 하셨고 한 사람씩 방언을 들으시고 각자의 병마를 미리 알려 주셔서 대처할 수 있는 방법까지 설명해 주셨습니다.저는 방언을 시작하기전 잠시 망설였습니다.줌에 들어왔을때는 느닷없는 병마 미리보기를 할 것이라는 생각을 미처 못했고 어제 친정 엄마와의 갈등으로 인한 영적 데미지가 너무 컸는데 하나도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시간을 맞이
2025년 12월 2일


목사님 소통방에 입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소통방에 입장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줌에 거의 들어가지 못하는 입장이라 그안에서의 상황은 잘 모릅니다. 아마도 소통방의 분위기는 줌에서의 영향이 큰 듯 합니다. 캠프때는 활기가 넘쳤고 어제 들어간 소통방은 뭔가 숙연했습니다. 뭔지 몰라 분위기 흐리지 않으려고 되도록 말을 아껴야겠구나ᆢ했습니다. 영상을 듣고 알았습니다.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그분이 누굴까? 아들을 먼저 떠난 보낸 그 마음이 어떨까? 어떤 심정일까?얼마나 아플까? 혹시나 그분이 써머리한 내용을 보게 될지도 몰라 썼다가 지우고 지웠다가 다시 쓰고ᆢ 보신다 해도 마음 어렵지 않도록 단어선택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그러나 이게 무슨 도움이 될까요ᆢ 다만 주가 그마음 만져 주시길 소망합니다. 다시 일으켜 주시어 끝까지 주어진 삶 잘 살아 내길 소망합니다. 바라기는 새 힘 공급받아 같은 처지에 아픈 영혼들 섬기는 헬퍼 되길요ᆢ 그리고 그 아드님ᆢ 아브라함을 기억하사 롯을 건지신 것
2025년 12월 2일


타고난 재능 소감 남깁니다.3인 관찰자 시점입니다.
샬롬, 목사님 타고난 재능 소감 남깁니다. 3인 관찰자 시점입니다. 1.벤(주인공) ㅡ자녀들이여 예배자리를 사수하라! 꿈이 없던 벤, 설교중 예화 듣다가 이루고 싶은 꿈 발견. 어린친구들이 흥미 있어 할 만한 지극히 사소한 예화가 벤의 인생을 바꿔 놓는다. 예배 자리, 성령이 운행 하는 그 자리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 뱅크. ㅡ성장&발전은 꾸준하고 지속적인 노력의 산물! 일주일간 지속적인 독서&독후감 훈련으로 벤의 어휘력,문장력,이해력,사고력 UP. 학업 성적,성취감,자신감 UP. 하루 아침에 뚝딱 이루어 지는건 없다! ㅡ무한한 가능성&잠재력 길에서 흑요석 발견,호기심 자극,관련 도서 탐독.뒷 날 공교롭게 과학수업 주제가 흑요석.질문에 유일하게 혼자 대답하는 벤을 조용히 불러 쌤이 하신 말 "누군가 문을 열었다" 물꼬를 조금 열어 주면 보에 담긴 물줄기가 뿜어져 나오듯 자녀는 무한한 잠재력&가능성이 있다. 모든 자녀에게 주께로부터 오는 지혜&지식의
2025년 12월 2일


샬롬, 목사님도서 받았습니다.
샬롬, 목사님 도서 받았습니다. 도도바이블 뒷 장에 "더디오 익투스"가 기재되어 있어서 좀 놀랐습니다. 그저 참고만 하실줄 알았는데 써머리한 내용 대부분이 올라가 있어서 또 한 번 놀랐습니다. 목사님께서 최종 컨펌하시고 편집 될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했기에ᆢ 다른분들에 비해 한 참 자격미달인 저를 받아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나마 이곳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는게 그저 감사할 뿐 입니다. 워낙 그림자같은 존재이고 있는듯 없는듯 묻어가는 처지라 이곳에 있게만 해주신것도 감사한데ᆢ 에스더에는 기재되지 않은 더디오란이 도도바이블에만 있는거 보면 저를 배려하신게 아닐지ᆢ 일생에 일반인이 책에 이름을 올릴 일이 몇 번이나 될까요? 가문의 영광입니다.ㅎ 목사님 저의 작은 섬김이 이곳 사역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배려해 주시고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방클 초기에 목사님께서 공언 하신게 있습니다. 성령보다 앞서지도 않고,
2025년 1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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