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뼛속까지치유
사람들이아파요


무사히4차캠프 마쳤습니다. 안전하게 각자의 보금자리까지 인도해주실 주님께믿음으로 감사와 영광 올려드립시다!
[3.2사랑2110042] [오전 7:40] 할렐루야!!! 4차팀을 통하여 큰 일을,새 일을 행하신 살아계신 하나님께 무한 영광.감사 올려드립니다 풍성한 열매 가득 안고 돌아오시는 4차팀 끝까지 지키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방클목사님에게 독수리가 날개짓 치며 새 하늘로 올라가는 강건한 새 힘을 더하시고 5차팀 위에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은혜가 함께 하실줄 믿습니다 아름다우시고 선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6.1훌다2209019] [오전 7:40] 네 목사님 목사님의 헌신이 모두의 삶에 길이 빛이 날 것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5차팀을 위해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 하실텐데 잠시라도 쉼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4.1엘림2110093] [오전 7:41] 아멘 할렐루야 목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4차팀의 연합의 기름부음이 우리 무릎테바들에게 함께 흐르게 하신 캠프였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바라크 [2.3승리2103002] [오
1월 23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7일차ㅡ0121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0121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7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일찍 눈이 떠졌다.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온다. 스파를 하려고 했는데 오늘은 스파를 하지 못 하도록 막아놓았다 . 숙소에 와서 마지막 정리를 하고 식사를 했다. 식사하면서 말씀을 해 주셨다.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고 쓴뿌리가 드러나기도 한 시간이다. 머리로 계속 미워하고 원망하면 나도 모르게 미워하는 사람 이야기를 하게 된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은 많이 좋아지고 있지만 쓴뿌리, 상처가 있으면 그런 이야기에 반응을 하고 그런데, 그렇지만, 그래도 이런말을 하며 말을 하게 된다. 마음속에 미움이 있었다가 미움 마음이 없어지면 그다음부터는 그런 이야기를 해도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머리로가 아니라 마음으로 미워하지 않아야 한다. 나도 원망, 미움이 많은 사람이였기에 항상 조심해야 한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 한다. 입을 닫고 행복한 루틴을 만들어가야 한다.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라
1월 23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6일차ㅡ0120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 4차 6일차 소감 ㅡ나무 오늘은 모두 늦게 일어나 스파를 7시 40분경에 가게되었다. 어제 나는 피자를 먹으며 남편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가졌던것을 쏟아내었다. 지난 일이며 많이 잊어버렸다 생각했는대도 그 존재를 생각만해도 내 입에서는 남편 흉을보고 있었다. 어제 밤에는 코를 심하게 골아 여은총이 내얼굴을 돌려주었다. 스파에서 어제는 어땠냐는 말씀에 사실대로 말하니 남편 흉을 보니 내 쓴뿌리가 또 나타나는거라며 줄어진 코도 늘어날수있다 하시니 피노키오코가생각났다. 어려서부터 코가 길어 피노키오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이제 남편흉을보다보면 내코는 길어지겠구나생각이 들었다. 스파를 할때 치매의 징후 단계를 말씀해주셨는데 1.분주하다 이때는 눈을 못맞춘다. 목사님 말씀에 집중못하고 눈을피하고 아래를본다. 2.먼산을 본다 3.상대방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집중한다 4.죽이려는 상대에게 집착한다. 5.집착한상대에게 말하고도 망각한다. 속으로
1월 23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5일차ㅡ0119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 캠프 다섯째날 ㅡ여은총 어제밤 침대들어가서 누워있으라고 하셨다. 잠시후 들어오셔서 얼굴과 머리를 만져주셨는데 이후 잠이 들지않아 몇시간을 뒤척이다가 나무팀장님과 눈이 마주쳤다. 순간 서로의 얘기를 잠시 하고 잠깐 기도하며 잠이들었다. 새벽6시 정도 스파로 갔는데 다들 잘잤는지 돌아가면서 얘기하라고 하셨다. 목사님께 자기전 일들을 말씀드렸는데 중요한 영의지식을 알게되었다.축사를 하여 귀신이 나가고 얼굴도 몸도 성령께서 예전의 몸대로 돌아가게 만지시고 계시는데 사람과 말을 하게되면 사단이 다른생각을 하도록 문을 열어주는 결과가된다 어제밤의 기도는 나무님과 저와 잠시 말을 나눔으로 인해 불편해진 마음을 기도로 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결국 순간마다 행복하면 사단이 틈탈기회를 주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하셨다. 과거를 생각치말고 오늘 하루 행복하고 감사하게 살아내야함을 굳게 다져본다. 깊히 새겨서 한국으로 돌아가서 조심하며 캠프에서의 루틴
1월 21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4일차ㅡ0118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캠프 4일째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어제 저녁 놀라운 치유의역사가 있었다 조용하지만 능력있는 목사님의 선포로 내옆에 누운 정주사랑부터 치유가 시작되었다 어린아이 목소리로 아파아파 아야아야 하면서 악한영이 떠나자 조용해졌다 목사님의 축사로 여은총의 통곡의영이 떠나고 ~ 나에게 오셔서 조용히 머리를 만지시고 다친다리를 배를 가슴을 만져주시고 하체가 강건하기를 조용히 선포하심에 온몸이 뜨거워지며 조용한 신음과 눈물이흐른다 영혼을 사랑하시는 목사님으로 인해 줌을통해 다른 테바들과함께 우리를 치유하시는 이시간이 얼마나 감사한지 ~ 나는 수술한지 얼마되지않아 약하게 할수밖에 없다고 하신다 오늘 새벽 함께 스파를하며 어제밤 축사에 대해 목사님의 영의지식을 들었다 여은총의 통곡의영이 왜 있었는지 함께 나누며 어젯밤에 나는 아랫배가 쑤시듯아팠다가 괜찮았다가를 반복하며 잠을 이루지못했다 한참후에 대변을 쏟아내니 시원해져서 잠을 잘수있었다 나의 얘기를 들
1월 20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3일차ㅡ0117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 4차 캠프3차 소감 ㅡ011725 ㅡ정주사랑 어제 축사 후 잠자리에 들어갔지만 쉽사리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다가 잠이 들어 새벽 네시에 기상을 시작으로 목사님께서 주무시는 중에 우리팀은 메모를 남기고 스파에서 몸을 한시간 가량 담그고 있을시에 목사님께서 스파하는곳으로 오셔서 우리마음대로 움직이는것은 아니다라고 말씀해주셨다. 스파후 수영장에서 두가지 승자 게임으로 꼴찌 1.2.3이 우동과 커피를 나누어 내기를 했지만 나는 두번 다 지고 말았다. 그래도 졌어도 웃음을 주는 게임이였기에 기분은 좋았다. 아침 식사후 잠시 쉬고 나서 점심은 목사님께서 추천하시는 이탈리아 스파게티를 먹기 위한 스케줄을 잡아 밖으로 나갔다. 식당에 도착해서 세가지 스파게티의 색다른 맛들을 먹어보는 행복한 시간이였다.그런후 와이키키 바닷가해변을 따라 숙소까지 걸어가며 주변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들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과의 네번째의 동행을 하면서 느낀것은
1월 20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2일차ㅡ0116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4차 캠프 둘째날 소감문 ㅡ여은총 자기전에 새벽4시 스파 할거라고 말씀하셔서 3시50분 일어났는데 거실에는 깜깜하고 조용해서 목사님 께서 기도하시는줄 알고 나가지도 못하고 방안에서 기다렸다. 새벽6시쯤 다되어 스파로 갔다. 아무도 없고 한분이 수영을 하고 계셨다. 하와이 에서는 지금이 겨울 이라고 한다. 바람이불고 새벽에는 추운것을 느꼈으나 스파로 따뜻하게 몸을 녹이며 얼굴을 물에 담그며 눈치유를 주님께 부탁드리며 스파를 즐겼다. 잠시후 목사님께서 접시에 스테이크 담아오셔서 저희들의 입에 넣어주셨는데 얼마나 고소하고 맛이 좋은지ᆢ 어미새가 새끼들을 둥지에 모아놓고 입으로 쪼아 먹이를 주는 영상이 떠올랐다. 행복한시간이 잠시 목사님께서 키를 방에두고 오셨다고 하신다. 복도에서 줄곧 메니저 한테 연락을 하셨지만 전화를 받지 않는다고 하신다. 거의 두시간을 다시 스파로 가서 잠기고 수영장에도 들어갔다가 걷기도 하고 시간을 보내고있는데
1월 20일


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1일차ㅡ0115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하와이캠프4차 첫날 소감문 ㅡ여은총 밤잠을 설치면서 기다렸던 오늘이다.입국허가가 까다로와져서 약간의 염려도 있었다. 생각보다 까다롭지않게 허락이되었는데 아비가일님만 나오지않아 무슨일로 승인이 늦어지는지 염려하며 기다리는데 조금후 나왔다.이유는 여권과 실제인물이 다른것 같아 다시한번 조사후에 나오게되었다고 한다 오래된 여권사진은 다시 점검해보는것도 좋겠다고 생각헀다. 도착하자 마자 비싼 대게를 맛있게 먹었다. 국물은 어디서도 맛볼수없는 시원하고 깔끔한 대게의 국물맛은 보약이라고 하신다. 식사후 스파에 두명씩 짝을 지어 가게하셨다. 비행기에서 잠을 설쳤는데 따끈한 스파에 몸을 담구니 피로가 다풀어짐을 느꼈다. 3차팀 말씀을 해주셔서 많이 놀라기도 했지만 하나님께서 결국 승리하신 일이지만 목사님께서도 놀라시고 힘드셨을것을 알게되었다 꽃보다 할매팀은 분위기가 가라안고 힘이 빠지신다고 하셨다. 나이많은 만큼 살아온 날들에서 쓴뿌리가 많은건 사실이다. 4
1월 20일


하와이 이반젤 신학교 루디아김 교수님 강의에 감사합니다
하와이 이반젤 신학교 루디아김 교수님 강의에 감사합니다 무릎ᅳ여은총 목사님 사람들이 아파요 방언분별 을 통해 숨어있던 우리들의 병마들을 그대로 드러나게하시고 이미 처방전을 준비하시고 치유케하시는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람 루디아김 목사님을 찾고 찾는자들에게 보내셨음은 정말 기적입니다. 5년이 지나니 훌륭한 신학대학교 에서 무릎의 훈련과정을 세상을 놀라게할 살아있는 진리의 말씀을 현장에서 목도 할수있는 시간을 허락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한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갔습니다.훈련해주셨던 그시간들이 생생하게 떠오르며 감사가 밀려와 두서없이 드려봅니다 참 고맙습니다. 바라크 목사님 오늘 간절함과 가까이 해야할 사람(하나님의 사람)과 멀리해야 할 사람을 분별하는 눈을 새깁니다 27기 무릎쌤을 만드는 오늘의 수업에서 죠ceo가 무릎에 잘 안착하도록 기도하고 돕는 것을 배우는 것이 또 다른 수업과정임을 깨닫습니다. 목사님께 도움만
2025년 12월 22일


지난 6년 동안의 무릎의 기적을 보았습니다.
샬롬 목사님 이번엔 제가 빠르게 감사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제가 여러가지 이유로 바쁘다는 핑계를 대며 못했습니다. 이반젤 신학대학에 들어가게 하신 것도 나에게 큰 감사인데 애써주신 목사님께 감사를 못했습니다. 요즘 저와의 씨름을 하고 있었습니다. 배우자가 잠시 직장을 쉬고 있어서 항상 붙어 있다보니 도와줘야 하는 일이 많고 루틴도 못하는게 생기고 하다보니 마음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행복하게 지내려고 하고 예전처럼 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나의 쓴뿌리를 건드리는 일도 자주 생겨서 마음을 지키려고 하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공부를 병행하다보니 처음엔 신학대학 공부하는게 부담도 되기도 해서 더 감사를 못했습니다. 계속 레포트를 쓰다보니 할 수 있겠구나 새로운 마음이 생겼습니다. 어제 실시간 방송에서 말씀하신것처럼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말로만 하지 않기를 늘 다짐을 하는데 실수하고 넘어지고 하는 저입니다.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
2025년 12월 22일


할렐루야! 목사님 신학대학교 입학 축하 메일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저에게 일어났는지요
샬롬!!! 목사님 오늘 아침 사람들이 아파요 레포트를 작성하면서 어떻게 이런 휼륭한 교제를 미리 만들어서 제가 레포트를 쓰게 되었는지 놀람과 감탄과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큰 일을 목사님을 통해 어떻게 이루셨는지를 보며 위대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능력이 목사님과 함께 하셨음에 감사 밖에 드릴수 없었습니다 은사로 받으신 선물이 얼마나 귀하신지 또 목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격하며 감사드렸습니다 목사님 허벅지 살이 빠지셨어도 여전히 젊고 건강하십니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고 목사님 때문에 행복과 감사가 두배로 주님께 드려지는 아침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목사님 ㅡ사랑 드림ㅡ 할렐루야! 목사님 신학대학교 입학 축하 메일 받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기적이 저에게 일어났는지요 어제 메일 보내고 잠을 거의 자지 못했습니다 꿈 같은 현실이 믿어지지가 않아서요 목사님을 만난것이 예수님 다음으로 축복임을 또 깨닫습니다 품격과 매너.질서.인성도 없
2025년 12월 22일


먼저 저의 삶을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들 드리며 또한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쓰임 받으시는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목사님! 먼저 저의 삶을 인도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들 드리며 또한 하나님께 순종함으로 쓰임 받으시는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무릎에서 약 6년이라는 시간 동안 훈련을 받으며 울고 웃고, 때로는 부끄워 숨고 싶기도 한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나가지만 말라'고 당부하신 목사님 말씀을 순종한 것이 얼마나 큰 복인지 지금은 누구에게나 고백할 수 있습니다. 몇 년 전, 목사님께서 자녀와 배우자는 삶의 열매라고 하셨을 때, 저는 잘못 살아온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는데 열매 없는 나의 상황을 보며 주님 앞에 죄송해서 그리고 잘못한 죄들만 생각나서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라도 남은 시간은 감사하고 순종하며 행복하게 살아보겠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던 중ㅇㅇ이 작년에 목사님을 한 번 만날 수 없느냐고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그 때는 바쁘신 목사님께 상담을 요청할 엄두가 나지 않아서 다음 번 기회에 한번 말씀드려보자고 넘어갔습니다. 많은 실
2025년 12월 15일


교통사고 후에 직장 문제와 여러 고민이 얽혀 몇 달간 기도하고 고민했던 인생의 방향을 목사님과의 통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 방금 줌으로 통화한 oo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 후에 직장 문제와 여러 고민이 얽혀 몇 달간 기도하고 고민했던 인생의 방향을 목사님과의 통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정해야 움직일 수 있는데 몇 달간 목표를 정하고 있지 못했습니다. 이런 저를 누구보다 주님이 아시니 목사님과의 통화로 확실히 들으라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남을 허락하신 것 같아 감사드릴 뿐이에요. 이제 마음의 불안을 멀리 하고 전진하려 합니다. 있는 자리에서 기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하와이에서 만날 뵐 날을 고대하며... 와~아름다운 자매님을 만나서 참 행복했습니다. 이름도 ㅇㅇ참 아름답다! 마음에는 많은 그릇이 있답니다. 살아가면서 그 많은 그릇을 입술로(비젼 또는 꿈,목표등) 꺼내고 손과 발로(삶의 과정들) 다 살아낼수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보니.., 우리 마음안에 있는 그릇중에 하나님이 이미 만들어 놓고 키워가는 그릇(사명 또는 소명)만 결국 이루어집니다. 우리 ㅇㅇ이
2025년 12월 15일


여러분들의 감사와 비젼동영상을 이반젤총장님께 방금 보내드렸습니다.
ㅡ방클목사 여러분들의 감사와 비젼동영상을 이반젤총장님께 방금 보내드렸습니다. "여러분들의 비젼의 선물을 영상으로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세지로 답이 도착하였습니다. 잘 하셨습니다. ㅡ엘림 할렐루야 이 영상을 보니 우리 무릎의 모든팀원들이 함께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된다는게 꿈만같고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하나님의 너무 멋진 선물임을 고백합니다 방클목사님의 인권을 붙어있기만 했더니 오늘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목사님의 한말씀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또 경험합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우리에게 앞으로 더 얼마나 큰일을 준비해 놓으셨을지 기대가 되고 흥분이 됩니다 목사님 함께 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나무 한 사람 한 사람의 소감도 좋았는데 이렇게 모아놓은 것을보니 더 멋진 모습입니다. 목사님의 지혜와 리더쉽으로 모래알같은 사람들이 같은 꿈을 꾸며 하나되어 선한 일을 할 수있는 공동체가 되어가는 모습을 봅니다. 앞
2025년 12월 13일


목사님 감사합니다ᅳ새벽 미팅을 통해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무릎ᅳ여은총 2025. 12. 11. PM 4:10 (18시간 전) 새벽 미팅을 통해 너무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컴맹인 저에게도 입학할수있도록 전신을 다해 섬겨주신 은혜 무엇으로 보답할까요 목사님 너무 바쁘실텐데 라고 나에게 말하며 넘어갔습니다. 로마서 공부를 하며 다시금 목사님과 처음 만나 훈련받을때 성령께서 알게하셨어요.제마음 속에서 방클목사님은 사도바울같은 마음을 가진 분이시고 숨겨두신 보화를 가지신분이시다 라는걸 알았습니다. 얼마나 놀라고 감사한지 그때부터 어딜가나 목사님 실시간 을 거의 놓치지 않을려고 나들이를 줄이고 목사님의 느닷없는 방문을 기다렸습니다. 타이밍을 놓치고 게으름으로 루틴이 흔들리기도했지만 오늘 이순간까지 함께올수있었던것은 목사님의 눈물로 기도해주신 은혜입니다. 새벽에는 저의 여동생생각이 많이 났습니다. 오늘에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건강하게 운동하고 한달후 뵙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바시 12월 1
2025년 12월 13일


121025ㅡ조CEO 사전미팅(21차서부캠프 3차하와이팀)
ㅡ121025 ㅡ조CEO 사전미팅 ㅡ엘림 조CEO와 미팅에서 우리팀은 두가족이 있고 찰리 촬영감독도 있어서 특별한 팀으로 구성이 되었다 서로 어색함이 있어서 방클목사님께서 서두에 분위기를 조성해 주셨다 목사님이 자리를 비우시고 다시 어색함이 잠시 있었고. 여러가지 일정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가벼운 이야기로 분위기를 만들었어야 했는데 조CEO가 피곤하지 않았을까 살짝 염려가 되기도 했다 그동안 무릎에서 봤던 팀원들은 괜찮았는데 처음보는 팀원들이 있어서 미리 줌에서 미팅을 해서 다음에 만나면 훨씬 재미있을거 같아 기대가 되었다 조CEO가 어색한 분위기에도 표정과 언어 자세를 끝까지 안정적으로 취하는 자연스러움이 성숙해 보여 많은 기대를 갖게 된다 모두 함께 수고해주신 분들께 감사합니다 바라크 ㅡ121025 ㅡ조CEO와 사전미팅 소감 ㅡ승리 하와이 3조는 연령대가 넓은 남자4명과 두가족, 그리고 목회자 3명인 특징이 있다 방클 목
2025년 12월 11일


120925 21차캠프(5차 하와이팀) 조쌤과 사전미팅
ㅡ120925 소감문 ㅡ조쌤과 함께 ㅡ훌다 느닷없는 새로운 만남은 언제나 설렘으로 가득하다. 특히 아들과 비슷한 또래라면 더욱 눈길이 머물게 된다. 말하는 표정과 손짓, 몸짓이 자연스레 마음에 담긴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선한 인성이 보석처럼 빛을 발할 때다. 그 순간 머리로 인식하기도 전에 감사가 저절로 터져 나온다. 자신의 삶에 스친 인연들의 무게가 100kg이었다는 고백을 들으며, 그가 짊어졌을 압박감 또한 얼마나 무거웠을지 짐작해 보았다. 그런데 이곳 무릎의 사람들의 무게는 십일조 정도로 느껴진다고 말해주었을 때, 그의 눌림이 가벼워지는 크기를 가늠할 수 있었고, 그로 인해 하나님께 더욱 깊은 감사를 드리게 되었다. 조쌤의 입술을 통해 무릎의 열매를 확인시켜 주시는 하나님, 그리고 그의 어머니의 열매인 ‘격의 달라짐’을 보고 마음의 문이 열렸다는 고백 앞에서 더 깊은 감사가 흘러나왔다. 방클 목사님의 영의 결에 기분 좋게 젖어드
2025년 12월 10일


20차 하와이캠프 소감
[3.3루디아2111083] [오후 7:24] ㅡ131125 ㅡ하와이캠프 Day6 ㅡ루디아 아침 바닷가를 산책했다. 목사님께서는 바닷가에서 조셉과 많은 얘기를 나누셨다. 화장실에서 쪼리의 모래를 털어내면서 내가 모래가 잘 안 떨어진다고 혼잣말을 했음을 알게 되었다. 어색한 때 내밷는 중얼거리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고 말이 많아지면 입술이 앞쪽으로 튀어나게 되고 또한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가능하면 빨대 사용하지 말고 컵으로 물을 마시는 것이 나음을 일았다. 산책 후 아이압에서 목사님께서 사 주신 맛있는 아침을 먹었다. 식사예절에 대해, 식사를 대접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를 생각해서 기쁘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이 예의라고 하셨다. 식사 후 아로에 일찍 도착해서 1시간을 기다린 후 아로에서 마지막 쇼핑을 끝내고 쌀국수집 포에서 점심을 먹었다. 계산서를 들고 나가서 계산하지 않고 식탁에 점심값을 두고 나오는 문화가 한국과 달라 낯설었다. 이름은 기억나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9ㅡ111125
ㅡ[모세목사] [오전 6:18] 예음이와 모세 공항에 잘 도착했습니다. 목사님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사랑과 섬김을 원없이 받고 누렸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바라크. ㅡ[드보라] [오전 6:28] 부족한 저희가족 끝까지 잘 섬겨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남은 일정도 잘 마치시길 기도합니다. ㅡ111125 ㅡ하와이캠프 Day4 ㅡ루디아 오늘 모세목사님과 예음자매는 오전에 얼바인으로 가셨다. 일찍 계란말이와 과일을 먹고 호텔 바닷가를 산책했다. 산책 후 한울님 꿈이야기를 시작으로 우리가 조금만 어려움 만나거나 서운한 일 생기면 이전에 베푸신 하나님 은혜를 잊어버리고 속상해 한다고 하셨다. 사람과의 관계속에서 상대방을 어떻게 대하는지 다 보고 계시며 테스트 하심을 알게 되었다. 눈 앞에 보이는 어려움 너머에 선물보따리를 준비하고 계심을 기억하고 믿음으로 견뎌야함도
2025년 12월 9일


20차 하와이 캠프 DAY8ㅡ111025
20차 하와이 캠프 DAY8 ㅡ11.10.25 ㅡ에스겔 오늘은 골프장 투어의 날이었다. 새벽 일찍 출발하였는데 찾아간 곳이 아직 오픈전이었다. 바로 앞이 다이아몬드 비치 포토 스팟이 있었고 모세목사님의 외마디외침으로 함께 찬양을 하였다. 살짝 흐린 날씨였고 파도가 세차게 밀려왔다. 밀려오는 파도에 나의 쓴뿌리들, 악한 것들이 쓸려나가고 새롭게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바닷바람과 대자연앞에 나를 맡겼다. 웅장한 파도소리에 압도되지 않는 모세목사님의 찬양을 함께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목소리는 그 어떤 악기보다 훌륭한 것이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마음껏 사용해야 함을 느낀다. 마침 찾아간 골프장이 오픈전이었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계속되는 골프장투어를 하였고 조금만 가도 정말 많은 골프장이 있음을 본다. 우리는 골프 라운딩을 할 것이 아니라 골프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연습만 할 계획이었으므로 여러 곳을 방문하고 각 골프장마다 특색과
2025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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