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후에 직장 문제와 여러 고민이 얽혀 몇 달간 기도하고 고민했던 인생의 방향을 목사님과의 통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 hanwoolseowon
- 2025년 12월 15일
- 1분 분량
목사님 방금 줌으로 통화한 oo이라고 합니다.
교통사고 후에 직장 문제와 여러 고민이 얽혀
몇 달간 기도하고 고민했던 인생의 방향을
목사님과의 통화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를 정해야 움직일 수 있는데
몇 달간 목표를 정하고 있지 못했습니다.
이런 저를 누구보다 주님이 아시니
목사님과의 통화로 확실히 들으라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만남을 허락하신 것 같아 감사드릴 뿐이에요.
이제 마음의 불안을 멀리 하고 전진하려 합니다.
있는 자리에서 기도하고 나아가겠습니다.
하와이에서 만날 뵐 날을 고대하며...
와~아름다운 자매님을 만나서 참 행복했습니다.
이름도 ㅇㅇ참 아름답다!
마음에는 많은 그릇이 있답니다.
살아가면서 그 많은 그릇을
입술로(비젼 또는 꿈,목표등) 꺼내고
손과 발로(삶의 과정들) 다 살아낼수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보니.., 우리 마음안에 있는 그릇중에
하나님이 이미 만들어 놓고
키워가는 그릇(사명 또는 소명)만
결국 이루어집니다.
우리 ㅇㅇ이의 그릇중에 하나님께서 마음안에 넣어놓고 꺼내가며
이루고 계시는 그릇이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지나온 세월들을 부정하거나 폄하하지말고 다시
잘한것과 잘못된것을 정리하여 다시 그 자리에서 높이 올라가시길
원합니다.
주께서 함께 이루어가실것을 저는 믿습니다.함께 잊지않고 기도하겠습니다.
좋은 소식 훌다권사로부터 듣겠습니다.
ㅡ주의 작은여종 루디아목사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