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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차 서부캠프 4차 하와이캠프 6일차ㅡ012026 나무 여은총 야곱의우물 정주사랑 아비가일 한나

ㅡ하와이 4차 6일차 소감

ㅡ나무

오늘은 모두 늦게 일어나 스파를 7시 40분경에 가게되었다.

어제 나는 피자를 먹으며 남편에 대해 불편한 마음을 가졌던것을 쏟아내었다.

지난 일이며 많이 잊어버렸다 생각했는대도 그 존재를 생각만해도 내 입에서는 남편 흉을보고 있었다.


어제 밤에는 코를 심하게 골아 여은총이 내얼굴을 돌려주었다. 스파에서 어제는 어땠냐는 말씀에 사실대로 말하니 남편 흉을 보니 내 쓴뿌리가 또 나타나는거라며 줄어진 코도 늘어날수있다 하시니 피노키오코가생각났다. 어려서부터 코가 길어 피노키오라는 별명이 있었는데 이제 남편흉을보다보면 내코는 길어지겠구나생각이 들었다.


스파를 할때 치매의 징후 단계를 말씀해주셨는데

1.분주하다 이때는 눈을 못맞춘다.

목사님 말씀에 집중못하고 눈을피하고 아래를본다.

2.먼산을 본다

3.상대방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고 집중한다

4.죽이려는 상대에게 집착한다.

5.집착한상대에게 말하고도 망각한다.

속으로 쌓아두는사람들이 위험하다.


심각한 마음이 들었으나 행복하면 벗어날 수있다는것과 그환경을 벗어날 행복한 무릎 힐링캠프가 있어 다행이다. 내가 살아야 내 자녀를 죽이지 않는다.


늦게 볶음밥으로 아침을 먹고 짐을 싸고 청소를 했다. 목사님이 수업을 듣는사이 태닝을하고 2시넘어 점심식사준비하고 또 고기를 많이 먹었다. 구워주시는대로 남김없이 먹었다.

4시경 트롤리를 이전도사 도움으로 예약을하고 타러나가 시내를 한바퀴돌며 그동안 다녔던 곳들을 돌아보았다.

자연도 훌륭하지만 관광객이 많고 일본인 한국인이 많이 살아 비교적편안한마음으로다녔는데 지난번 코올리나와 달리 번화가라 사람이 너무 많아 복잡했다. 6시경 마트에서 무스비와 machi malasada 라는 것으로 저녁을 했다.


7시경 수영장으로 와서 줌테바들과 미팅하며 즐거운시간을보내고 정주사랑이 미스무릎으로 뽑혔다. 이번 캠프 처음 참가인데 얼마나 사모했으면 처음와서 애기영을 뽑아내고 뱃살이 줄었는지 모두가 감탄한것이다. 계속 줌미팅을하며 어떻게해야 멋지게 여성성을유지하며 늙어갈수있는지 목사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웃기도하고 진지해지기도하는 시간을가졌다.


마지막 밤 내 모습을 다시보고 이제라도 변화하여 원망 불평하지 말고 남탓말고 나를 내가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여길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내삶을 지켜나가야겠다는 생각을해본다.

바쁜 일상중 줌에서 우리와 함께해주시는 한국의 테바들로인해 심심한 우리 4차가 즐거운 시간을가졌다. 감사합니다. 목사님은 뼈속까지 오픈해 주시며 온삶을 공유해주시며 행복을전해주시니 행복하기로 결심합니다.



ㅡ012026

ㅡ21-4차 하와이 힐링캠프 6일째 소감

ㅡ한나


회개는 그 죄의 길에서 완전히 돌아서는 것임을 알고 있다 말씀에도 내가 네 죄를 안개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다 하였는데.. 그런데도 나는 이전에 잘못했던 부분들을 끄집어내어 후회를 곱십었던 일들이 많았던가

이 일들이 나의 영에 또다시 데미지를 입힌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말씀을 어떻게 삶에 적용하는 지를 몰라 삶이 병들어 가고 있다. 말이,행동이 나의 미래이며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게 된다


치매로 갈 확율이 많은 사람은 분주하고 한가지에 집중하고 집착한다. 또한 아이컨택을 못하고 다른곳을 바라보며 산만하다 한곳만 집중적으로 바라본다 이련 현상들이 치매로 가고 있는 증상들이다 나는 벌써 두,세가지에 해당 하지만 그 해결책은 일상의 루틴인것을 알기에 두렵지 않다 삶의 루틴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는 시간이 되었다


목사님의 말씀대로 땅을 바라보지 않고 하늘을 바라보며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십니다!' 날마다 선포하며 행복하고 기쁜 삶을 살아낼것을 결단해 본다


쌀쌀한 아침에 목사님께서 맛있는 미역국을 먹고 한시간 정도 남은 시간까지도 아까워 하시며 밖에서 사진 촬영을 해주시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셨다

공항을 가기 위해 택시를 기다리며 한사람씩 허그해 주셨다 이전 힐링캠프시 허그를 받는 테바들이 부러웠었는데 오늘 그 소원을 이루었다

목사님의 허그와 배웅을 받으며 다음캠프를 기대하며 공항으로 출발했다

끝까지 사랑으로 헌신해 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ㅡ하와이 4차 캠프

여섯째날

ㅡ여은총


오늘은 아침7시 늦잠을 자고 가래떡하나씩 먹으며 스파로 들어갔다.

부드러운 바람결 파란하늘 몰속에 부딪히는 따뜻함에 너무나 행복해진다.

목사님께서 치매에 관한 영의지식을 자세히 말씀해주셨다

저는 어머니 를 통하여 치매가 진행되는 과정을 1년전부터 겪었는데 목사님께서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다.


분주하다

말하고 있는 사람과 눈을 마주치지 못한다

한곳에 집중하고

결국 한사람 에게 집착한다

그한사람 부텨 죽여나가는 너무나 무서운 병마이다.

그리고 본인은 망각하기 때문에 오래산다고 하신다.

소롬돋을 만큼 무섭다


스파후 소고기 야채볶음밥 과 미역국 을 주셨다.

아기낳고 먹는 미역국 보다 맛있고 시원하다

비결은 스테이크살 마늘 소금 만 넣는다.

한번에 넣고 끓인다.

한국에는 자극적인 소스들로 건강을 해치는 음식을 모르고 먹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어느 한가지도 모르시는것이 없으시다. 한가지 길치 알게되었다.


이전도사님에게 전화하셔서 버스투어 를 하게되었다. 높은버스에 짧은 머리를 날리며 멋진 나무와 한국에서 볼수없는 특이한 건축양식들을 보며 즐겼다.

하루8끼 먹는 회수가 되는듯 마트에들려 햄넣은 주먹밥과 음료를 먹고 영상들을 원도 없이 많이 찍었다.

정주사랑님과 아비가일님 할매팀을 돋보이게 촬영을 잘해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 저녁은 잠이 오질 않을것 같다.

맛있는 스테이크 와 싱싱한 야채 꼬마당근 특유의 맛이다.생블루베리도 너무나 맛있다.

한국에 계시는 테바님들과 줌을열어 함께하니 더 행복해진다.


세상어디에서도 들을수없는 말씀을 해주셨다.

지금까지 아름다운 몸을 유지할수있었던 이유를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놀라와 입을 다물게된다.

세상지식과 반대로인 지식이다.

나이가 있어도 노력해보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밤수영을 하자고 하셨다.야경도 멋지고 수영장에서 함께한 시간들 너무 행복하고 좋았습니다

목사님께서는 가슴까지 보여주시며 온몸과 마음으로 우리들을위해 오픈해주셨다.

수영한후 돌아와서 깊게 잠을 푹자고 새벽4시 에 일어났다.


가는날이니 새벽에 스파를 가자고하셨는데 오늘은 쉬는날이라 하지 못하고 사진도 찍고 걷기도 하였다

마지막날 까지 행복하다.


일주일의 시간들이 너무나빠르게 지나갔다.

이제 돌아가서 목사님께 배우고 보고 들은 영의지식들 이어져 루틴으로 살아내어야한다.

얼굴이 작아지고 코가 작아지고 아랫배가 들어갔다. 하와이에서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도 잘먹고 잘자고 아픈데 없이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신 메세지대로 성실하게 삶을 살아내야 나의 자태도 점점 아름다워지니 가슴에 새기며 오늘 하루도 승리할것을 다짐해본다

루디아김 목사님 감사합니다.함께한 4차팀 가족 감사합니다.




ㅡ012026

ㅡ21-4차 하와이 캠프 6일차 소감

ㅡ아비가일


오늘은 어제 많이 걷고 줌소통을 하고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났다. 스파에 가서 목사님의 영의 지식을 들었다.

치매로 가는 증상에 대해 말씀해 주셨다.

첫째 분주하다. 제일 먼저 눈이 반응한다. 사람과 대화를 할때 아이컨택을 못하고 아래를 본다. 먼산을 본다.

둘째 한곳에 집중한다. 한번에 멀티가 안된다.

셋째 집착한다. 상대방 눈을 뚤어지게 본다. 누구랑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혼자 중얼거리며 말한다.

넷째 치매인 사람이 집착하는 사람 보면 멀쩡한 상태로 말을 했는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무슨말을 했는지 망각한다. 결국은 그사람을 죽인다. 영을 죽이는 것이다.


원망, 미움 등 속으로 쌓아두는 것이 위험하고 치매로 가기 쉽다. 치매로 가지 않으려면 행복해야 한다고 하신다. 치매로 가는 단계별이라 어디에 속하는지 보면 된다고 하신다. 나도 치매로 가기 쉬운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 이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 모든지 행복해야 하고 누구를 미워하고 원망했을때 하루를 지나지말고 풀고 용서를 해야 치매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줌소통을 하며 요게벳이 목사님을 찍어서 보내준영상을 함께 보았다.

목사님은 영이 깨끗하고 오랫동안 루틴으로 몸에 밴 것이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흐트러지지 않고 아름답게 사진이 나온다. 어제 백화점에서 점심먹으러 가서 찍힌 나의 모습은 아름답지가 않았다. 남에게 보여지는 모습을 항상 의식하며 점검하는 자가 되어야한다. 노력해야한다. 성실하게 진실하게 루틴을 살아야한다.


오후에 나가서 버스투어를 하였다

사람들이 많다. 우리가 다녔던 곳도 다시 눈에 들어왔다. 버스에 내려서 마트에 들러 물건을 사고 잠시 대화를 했다. 모두 정감이 있다. 언니, 동생 가족같다. 많이 치유되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같이 했기 때문이다. 행복한 사람들이랑 있으니 더 많이 먹은것은 아닌지 생각한다.


치유를 한번 더 해달라고 팀장님이 목사님께 말했는데 숙소에 와서 목사님께서 수영하러 가자고 하였다. 수영장에서 줌을 또 열어서 미스 무릎을 뽑는다고 하였다. 물속에서 예쁜 포즈를 취하면서 해보라고 한다. 함께 하며 수영도 배워보지만, 잘 되지 않는다. 무릎최고는 역시 목사님이시다. 그리고 정주사랑이 우리팀의 최고로 뽑혔다. 정주사랑이 이번 캠프로 최고의 행복을 누리지 않았을까 한다.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고 떠나는 아쉬움도 잠시 일찍 잠이 들었다.



ㅡ하와이캠프 6일째 소감문

ㅡ야곱의우물


내일이면 이곳을 떠나는 오늘이 마지막일정이다

한나님이 준비해온 가래떡을 먹고 스파를하고 아침식사를하며 치매에 대한 얘기를 나누셨다 목사님말씀하실때 아래를 쳐다보고있는 나

집중을 잘 하고있지못하는 나

말을 조리있게 하지못하는 나

치매가 오는것 아닌가 늘 걱정을 했는데 징조가 나타나고있다

목사님께서 행복하면 벗어날수 있다고 하신다

긍정적마인드와 말과 행동이 나의삶을 좌우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다시금 루틴의 중요성과 늘 말씀하시는 영의지식을 통해 노년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싶다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함께한 4차팀 테바들 감사합니다


ㅡ하와이 캠프 6일차 소감문

ㅡ012026

ㅡ정주사랑


새벽에 일어나 스파로 가서 따스한 물에 몸을 담그며 목사님과 담소를 나눈다.우리의 행동들을 그냥 지나치시지 않으시며 바로 바로 교정 받을수 있는 예리한 지적들이 미움이 아닌 사랑하기에 지적의 말씀들이 서운한것이 없다.

치매에대한 증상들 다섯가지를 진지하게 들으며 치매에 대한 경각심을 더 와닿는 말씀이였다.

무심코 한 행동들이 나중에는 치매라는 무서운 질병에 걸릴수 밖에 없는 요인들을 미리 차단하며 막아낼수 있는 방법들을 공유해주시는데 어느 목사님께서 이렇게 디테일한 사역들을 말씀하실수 있을까? 아마 내 생각엔 없으리라 생각된다

무릎에서의 훈련은 어느 누구도 따라갈수 없는 소중한 영역임을 인정한다

이 무릎의 학교의 참여하는 나는 뿌듯함들이 밀려온다

마무리의 시간들이 아쉬움이 들지만 이 아쉬움들이 더 찾아갈수 있는 통로로 연결 될것을 안다

오늘도 마무리가 잘 진행된 하루 잘 마칠수 있어서 감사하다



 
 
방클목사님화보202310.jpg

I AM...방클목사

나, 방클목사는

미국의 청교도신학의 현장인 PASADENA캠퍼스의 FULLER신학교 선교대학원MA과정으로 인도함받으며

선교학의 대가인 맥가브란의

교회성장학의 원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현재 FULLER신학교

목회학박사D.Min 과정을

수학중이다.


"삶은 하나님을 만나는 가장 중요한 디딤돌이다!"
즉 삶과 성령의 은사는 하나님을 깨닫게 되었다.
방언. 통변. 예언. 신유. 능력 등의 성령 은사가 하나님의 신비MISTERY의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의 지식이 없는 무지한 은사자들로 인해 쓰레기가

되어 가는 것에 안타까워할

즈음 하나님은 나를

무릎신학교의 수장으로

불러주셨다. 


어느 날 온세상이 병마에

시달려 비대면으로 사역을

해야 하는 위기가 기회가

된 것이다.
YOUTUBE와 ZOOM의

플랫폼으로 2020년3월31일

부터 매일 새벽4시부터 24시간 동안 실시간으로 시작한

방언클리닉이 KNEEBRIDGE로 자리매김을 하며... 출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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